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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D. 호크 작가의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은 이제는 은퇴를 하고 노년의 삶을 즐기고 있는 샘 호손 박사가 과거 자신이 해결한 바 있는 여러 사건들을 회고하는 한편으로, 자신의 무용담(?) 또한 주변 이들에게 자랑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분량을 가진 작품들이 가질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에서 기인하는 단점이 있기는 했어도, 그러한 부분만 용인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한다면 꽤나 재미있게 읽어볼 법한 에피소드들로 채워져 있던 단편집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어느 사건을 마주하게 되더라도 읽는 이로 하여금 샘 호손 박사에 대한 강렬한 인상을 받는 데 있어서는 조금의 부족함도 없었다는 점에 대해서 만큼은 다들 동의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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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2009년 Alibis에서 중고로 산 에드워드 D.호크의 책의 번역서였다. 표지가 영다른 느낌이라~ㅎ
목차도 똑같다.
여러 독특한 히어로를 내놓는 작가의 다른 히어로 괴도 닉 (怪盜ニック全仕事 1 괴도 Nick Velvet의 사건집 1탄)은 꽤나 이상한, 아무도 탐낼 것 같지않은 것들을 훔쳐달라는 의뢰를 받고, 여기 샘 호손 의사는 아무도 상상도 못하는 트릭을 밝혀낸다. 1922년 1월 뉴잉글랜드의 노스몬트란 곳에서 개업을 한, 의대졸업후 1년차 샘 호손은 세월이 많이 지나 어딘가 누군가와 술잔을 기울이며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줄줄이 이야기한다. 줄줄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박찬호 선수가 생각나고 ㅎㅎㅎ 듣는이 맨처음에는 재미있다가 귀에서 피나겠네..걱정도 되고.. 또 예전에 봤던 한 Cozy mystery writer가 시리즈를 내다보니 배경마을의 인구가 1이 되었다는 것도 기억이 나서 노스몬트는 결국 인구가 많이 줄었겠다...는 생각이 웃기기도 하다. 여하간, 트릭이 아주 기발한 것은 아니고 마치 콜럼부스의 달걀마냥 맨처음엔 응? 하다 어허.하게 되는 이야기지만 꽤 귀엽다. 그중에서 난 야외 음악당에서의 미스테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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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다가 어디에선가 읽어본 것 같은데 어디에서 읽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낡은 방앗간 이야기를 본 것 같은데 어디였을까요. 금주법 시대가 배경이라서 그런지 밀주 얘기가 많이 나오고 시대상도 반영이 많이 되었네요. 그리고 박사님 주변에 계속 살인이....빨리 도망가야되겠습니다. 각각이 짧은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단편 말미에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는 것도 재미있네요. |
| 추리와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연재했던 추리 문제를 하나로 모은 책이더라구요. 어떻게 눈 내리는 날에 중간에 마차가 감쪽같이 사라지는지 첫문제를 보고 궁금해져서 샀습니다. 해답은... 생각보다 간단하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했지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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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D. 호크 -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샘 호손 박사가 의사로 처음 일하게 된 지역에서 겪게된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그가 가진 능력으로 사건을 추척해 해결하게 되는 걸 주변사람들에게 풀어내는 형식으로 여러 단편 에피소드를 담아낸 소설 |
| 에드워드 D. 호크 작가의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단편 미스터리의 거장 에드워드 D. 호크와 탐정 소설의 거장 엘러리 퀸이 편집자로 함께한 완벽하게 불가능한 열두 가지 퍼즐 미스터리를 담고 있는 소설집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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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D. 호크 님의 샘 호손 박사의 불가능 사건집 입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구매하게 됐어요 인간 소실, 잠긴 문, 사라진 흉기, 밀실 등 불가능 범죄를 전문으로 해결하는 샘 호손 박사의 활약이 담긴 첫 번째 단편 모음집. 와 평생 900편이 넘는 단편을 남긴 단편 미스터리의 대가 1922년, 뉴잉글랜드 소도시 노스몬트에서 의사로서 첫발을 내디딘 샘 호손은 조용하고 한적한 삶을 꿈꾸지만, 웬일인지 그의 주변에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에서 일어난 불가는 범죄가 끊이지 않는데 의사를 은퇴한 샘 호손 노인이 술 한잔을 곁들이며 자신이 해결한 불가능 범죄를 친구에서 회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단편집이라 보기도 좋고,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 샘 호손은 뉴 잉글랜드 소도시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는데 조용하고 한적한 삶을 꿈꾸지만 자꾸만 주변에서 미스테리하고 불가능한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그런 사건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샘 호손이 여기 저기를 다니네요. 단편 모음집이라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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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의사이지만 뛰어난 추리력을 가진 샘박사은 환자인 세라를 위해서 왕진을 가게되고 여러번의 왕진으로 인해 그녀의 가족들에 대해 알아가던중 그녀의 큰아들이 갑자기 사라지게되면서 그는 진실을 파헤치게됩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환자의 아들이 갑자기 사라졌고 그 행방을알지 못해서 결국 경찰을 부르게된 환자의 가족들과 그런 가족들의 행동을 지켜보면서 그들을 관찰을 하면서 진실에 가까워져가는 주인공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 아들의 행방의 진실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단편들을 들어있었고 골라 읽어보는 재미가 있는 추리소설이었습니다. 내가 읽어보고 싶은 단편을 선택해서 추리를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기에 다른 책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만족하면서 흥미로롭게 잘 봤습니다. |
| 제목 그대로 미스터리 사건집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사건들 파악해 가는 재미로 좋았어요. 사건들이라서 각각의 전환도 빠르고 전체적으로 사건에 집중되어 있어서 그런지 짧게 읽기 좋았어요. 뭔가 인물들간의 이야기보다는 사건을 중심으로 흘러가서 그런지 색달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