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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어른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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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난 아직 어린가봐'였다. 농담이 아니라 몸만 커졌을 뿐 내가 가끔씩 하는 행동은 책 속의 혜슬이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셋 중 하나가 외롭다하고 어린 친구들의 이야기 책이라 우정에 관련된 이야기 일 줄 알았다. 그런데 우정뿐만 아니라 가족과 나에 대한 이야기도 다 함께 들어 있었고 눈물도 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던 비교적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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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난 아직 어린가봐'였다.

농담이 아니라 몸만 커졌을 뿐 내가 가끔씩 하는 행동은 책 속의 혜슬이와 전혀 다르지 않았다. 셋 중 하나가 외롭다하고 어린 친구들의 이야기 책이라 우정에 관련된 이야기 일 줄 알았다. 그런데 우정뿐만 아니라 가족과 나에 대한 이야기도 다 함께 들어 있었고 눈물도 나고 혼란스럽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했던 비교적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었어서 책을 읽는 끝까지 촤라락~ 한 번에 읽혀졌었다.

이야기 속 나인 혜솔이는 아빠 엄마와 셋이 살고 있다. 엄마는 친엄마가 아닌 새엄마다. 엄마는 아파서 일찍 돌아가셨고 엄마는 아빠와 나를 지금의 엄마에게 부탁했다. 아무렇지 않은 듯 보였지만 그 셋중에서도 혜솔이는 외로웠다. 특히 동생이 생기고 나서 부터는 더.....

학교에서는 민송이 때문에 외로웠다. 내 영혼의 단짝인줄 알았던 민송이는 얼마 전 전학 온 희수와 친해지더니 나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 세상에 이럴수가.... 모두가 다 나만 미워하는거 같고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것 같은.... 세상에서 나만 제일 외로운 외톨이가 된 것 같았다. 그럴때마다 작은 목각 인형이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부추긴다. 이 인형은 아빠, (새)엄마랑 네팔 여행을 갔을 때 주운 거다. 이 인형의 힘(?) 덕분에 혜솔이는 글을 잘 쓰게 되고 글쓰기에 관심이 생겨 '행복한 글쓰기'까지 다니게 된다. 하지만 글로 주변 사람들을 더 아프고 속상하게 했고 결국 말도 곱게 나오지 않게 됐다. 더 이상 혜솔이는 혜솔이스럽지 못했다. 그런만큼 혜솔이 안으로도 회오리가 몰아치듯 힘들어 했다. 결국 혜솔이는 행글(행복한 글쓰기) 의 선생님과 함께 말과 글의 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자신의 말과 글들이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아빠 엄마, 민송이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과 지금까지의 감정을 다 말했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절대 미운 것이 아니라 실은 더 사랑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목각인형은 그냥 사원에서 주운 인형이 아닌 내 안의 어두운 내 마음이었다는 것을 깨달으며 영원히 헤어지기로 했다. 언젠가 또 다시 나타나더라도 결코 쉽게 의존하거나 당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짐했다.

3이라는 숫자는 동양에서 참 좋은 의미를 가진 숫자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었을 때도 그렇고 내가 혜솔이 같은 상황에 있어 봐서도 그렇지만 참 애매하고 불안한 숫자였다. 우리는 어른이 됐다고 하지만 혜솔이 같은 행동과 생각과 말투를 여전히 하고 있다. 그 정도가 줄거나 덜했을 뿐, 책을 읽는 나나 책 속의 혜솔이는 다르지 않았다.

행글의 선생님이 말과 글의 힘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실 땐 내가 책 속의 혜솔이가 된 것 같았다. 말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말로 인한 실수나 일들이 생기니 말하는 것이 싫었고 이후로는 왠만하면 글로 하려고 하는데 글 역시 쓰면 쓸수록 어려워진다는 걸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십대 친구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지만 어른들도 못난 어른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의 '작가의 말'에서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을만한 말들과 공감이 되는 말들을 해주어서 마음을 읽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인정하고 잘 표현할 수 있을 나를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서 작가의 말대로 뿌리 깊고 단단한 나무 같은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k*****e 2021.05.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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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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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박현경/ 위즈덤하우스           박현경 작가님의 책 중 감명 깊게 읽은 것은 데뷔작인 『로봇 친구 앤디』와 『거울 아이』다. 두 작품은 내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번 신간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역시 현실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친구 갈등. 가족 갈등을 다룬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 일뿐이라고들 하지만 단지, 이야기로 끝나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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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박현경/ 위즈덤하우스
 
 
 
 
 
박현경 작가님의 책 중 감명 깊게 읽은 것은 데뷔작인 『로봇 친구 앤디』와 『거울 아이』다. 두 작품은 내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번 신간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역시 현실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친구 갈등. 가족 갈등을 다룬 이야기다. 이야기는 이야기 일뿐이라고들 하지만 단지, 이야기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동화를 읽으면 읽을 때는 감명 깊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좋지만 어딘가 이야기 일뿐이라는 한계는 늘 내 마음을 무겁게 했는데 이 작품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것 같다. 
 
 
 
세 명이 사귀면 꼭 둘이서 친하고 한 명이 외로움을 느낀다. 물론 셋이 알콩달콩 잘 지내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며 학창 시절의 내 모습을 떠올렸다. 내성적이라 친구 사귀는 게 쉽지 않았다. 해마다 반이 바뀌고 새 환경이 주어질 때마다 적응하는 것은 정말 힘든 과제였다. 주인공 혜슬이는 지금 여러모로 힘든 시기다. 엄마의 죽음 이후 아빠의 재혼, 물론 엄마 직장의 후배였던 새엄마는 우리가 보통 '새엄마'하면 떠올리는 부정적인 이미지와 반대다. 아빠와 새엄마 부부 위주의 삶보다는 혜슬이 중심의 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혜슬이는 엄마, 아빠의 사소한 행동에 상처를 받는다.
 
 
 
혜슬이는 엄마의 죽음이 이후, 재혼 가정에서 별 무리 없이 잘 지냈다. 새엄마가 임신하기 전까지는.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상상일 뿐이었다. 현실로 받아들이기에 열 두살 아이에게 무리였다. 게다가 여섯 살 유치원 시절부터 단짝으로 잘 지내온 민송이와의 사이도 예전 같지 않았다. 시골에서 전학 온 장희수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 사이는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는데....
 
 
 
네팔 여행에서 엄마 아빠를 잃어버린 사건을 부모들이 자신을 버리고 도망가려 했다고 오해하는 혜슬이. 아이 입장에서는 그렇게 오해할 수도 있겠다. 이때 목각 인형 하나가 눈에 띄었는데 혜슬이는 인형의 도움으로 부모를 찾고 이 인형을 가지고 온다. 인형은 혜슬이가 악한 기운을 품을 때마다 함께 하는데... 과연 혜슬이는 친구 관계와 가족 관계 두 가지 위기를 어떻게 넘길지....
 
 
책을 읽으며 나는 혜슬이의 마음에 많이 공감했다. 생떼를 부릴 수도 있고 질투를 할 수도 있고 새엄마를 미워할 수도 있다. 아이니까 감정 조절이 어른만큼 성숙하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 아프면서 성장한다. 어른인 내가 보기에도 아플 수 있는 상황이다. 물론 아파하고 미워하기만 하면 안 되겠지.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그건 어른들이 대신해 줄 수 없는 부분이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강해서 어쩌면 스스로도 알고 있다.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른다. 부모라고 해서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표현의 방법을 작가님답게 글쓰기로 유도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많은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어른이 되는 길 아닐까? 어른인 나도 연습 중이다. 서로 다치지 않게 내 의견을 내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을...  혜슬아! 힘내라!
 
 
 
 
출판사 지원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셋중하나는외롭다, #박현경지음, #위즈덤하우스, #청소년소설 
#파란이야기, #십대를위한문학시리즈, #사춘기, #재혼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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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추천동화, #성장동화, #동화추천
이달의 사락 r******7 2021.05.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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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을 다독이는 힘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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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을 다독이는 힘 있는 이야기!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제목부터 신선한 멋진 책을 만났다. 아마 누구든 제목을 보면 무릎을 치면서 떠오르는 기억 속 장면이 하나쯤은 있을 거다. 무슨 공식처럼 셋 중 하나는 정말 외로워지는 일이 잦은 것 같다. 난 초등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그랬던 거 같고.. 바로 오늘도 그런 일을 겪었다. 그래서 솔직히 지금 기분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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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마음을 다독이는 힘 있는 이야기!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제목부터 신선한 멋진 책을 만났다.

아마 누구든 제목을 보면 무릎을 치면서 떠오르는 기억 속 장면이 하나쯤은 있을 거다.

무슨 공식처럼 셋 중 하나는 정말 외로워지는 일이 잦은 것 같다.

난 초등학교 때도 고등학교 때도 그랬던 거 같고.. 바로 오늘도 그런 일을 겪었다.

그래서 솔직히 지금 기분이 별로다.ㅠㅠ

다른 사람들끼리 한편이 되고 나만 뚝 떨어진 섬에 있는 기분!

혜슬이 마음이 너무너무 이해가 된다.

어른인 내 마음도 이런데 혜슬이는 그 상황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책 속에 혜슬이 상황과 마음이 잘 묘사가 되어 있어서 마음에 더 잘 와 닿은 것 같다.

아마 책을 읽는 아이들도 많은 위로를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힘든 상황을 툭툭 털고 일어선 혜슬이가 참 예쁘다.

마음을 열고 엄마에게, 희수에게 다가간 혜슬이의 용기가 믿음직스럽다.

나도 그럴 수 있을까.. 혜슬이를 보면서 용기를 가져본다.

 

이런저런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좋은 책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께 감사하다!!

 

YES마니아 : 로얄 d********5 2021.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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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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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옆반 선생님이 제 책상에서 #셋중하나는외롭다 책을 보자마자 “엇!!! 저희반에도 있어요! 이 셋이요!!”라고 하더라구요!교실에서 셋으로 아슬아슬한 장면을 목격할 때도있지만, 아마 우리에게도 셋 중 하나로 외로웠던 경험은 한 번씩 있을 것 같아요! 버스나 놀이기구 같은 2인 자리에 혼자 앉아야 했던 경험이라던지~아이들의 마음에 바로 꽂힐 것 같은 제목의 이 책에는 친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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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옆반 선생님이 제 책상에서 #셋중하나는외롭다 책을 보자마자 “엇!!! 저희반에도 있어요! 이 셋이요!!”라고 하더라구요!
교실에서 셋으로 아슬아슬한 장면을 목격할 때도있지만, 아마 우리에게도 셋 중 하나로 외로웠던 경험은 한 번씩 있을 것 같아요!
버스나 놀이기구 같은 2인 자리에 혼자 앉아야 했던 경험이라던지~
아이들의 마음에 바로 꽂힐 것 같은 제목의 이 책에는 친구도 가족도 셋인 아이가 나와요.

가족은 아빠, 새엄마, 나로 세명인데 새엄마가 임신을 해서 나는 더욱 소외감을 느끼게 되죠. 분명 셋이 있는데 외로워요!

여섯 살 때부터 단짝인 친구는 새로 전학 온 친구에게 빠져 자꾸 셋이 다니는데 나는 마치 투명인간 같아 외로워요!

가족도 친구도 셋인 삼각관계 속 주인공은 답답하고 울컥하는 이 마음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너무나 멋지게도 주인공은 ‘글쓰기’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보는데요.
‘글쓰기’가 가진 힘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게 더욱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셋 중 외로운 하나였던 주인공의 성장과정을 책에서 확인해주세요!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2.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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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 카드와 함께 고학년 아이들과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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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박현경 글- -나오미양 그림- -위즈덤 하우스-    <위즈덤하우스 나는 교사다 1기>  7월 책 너무 좋아요! 고학년들과는 상담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면 진짜 좋아요.  학교 우리 예삐들과 주말 미션으로 10분 책 읽기 인증샷 보내기를 하는데요. 물론 자율이에요. 28명 중 몇 명이나 실천하는지는 비밀입니다! ^^ 지난 주말 우리반에서 빛이 나는 예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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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박현경 글-
-나오미양 그림-
-위즈덤 하우스-

 

 <위즈덤하우스 나는 교사다 1기>
 7월 책 너무 좋아요! 고학년들과는 상담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면 진짜 좋아요. 

학교 우리 예삐들과 주말 미션으로 10분 책 읽기 인증샷 보내기를 하는데요. 물론 자율이에요. 28명 중 몇 명이나 실천하는지는 비밀입니다! ^^

지난 주말 우리반에서 빛이 나는 예삐가 저랑 똑같은 이 책을 읽고 있다가 사진을 보냈어요. 우린 역시 운명이야! ^^

그래서 우리반 세번째 독서 모임의 책의 첫번째 주자가 자연스럽게 정해졌어요.

 원래 1대 1로 할 생각이었는데 학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읽은 친구들이 있어서 예삐 3명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했답니다. 

 이 책이 제목처럼 마침 아이들도 딱 3명이었는데요.
표지와 나와 있는 그림자 길이와 색깔,
제목에서 외__________롭다.가 띄어 있는 이유 등 질문을 만들과 대화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마음소리 정서카드를 활용하여 주인공의 감정을 함께 찾아 보고, 또 사춘기 아이들 자신의 감정도 찾아보고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외롭고 힘든 주인공과는 달리
우리 예삐들은 
학교에 오는 것이 너무 설레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고맙고, 
수학 시험도 백점이라 만족감을 느낀다는 아이들의 말에 울컥 하더라구요.
고마워 교실의 고마운 제자들이에요.

아이들 마음을 안아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써 주신 박현경 작가님, 그리고 위즈덤하우스, 고맙습니다.

#쩡이네서평 #책 #책스타그램 #book #북 #북스타그램 #쌤 #쌤스타그램 #6학년 #위즈덤하우스나는교사다1기 #셋중하나는외롭다 #감정 #고마워교실 #박현경 #나오미양 #위즈덤하우스 #위즈덤하우스나는교사다7월책 #고마워교실 #마음소리정서카드 
@wisdomhouse_official

YES마니아 : 골드 l********1 2022.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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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가는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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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개인적으로 홀수보다 짝수를 좋아 한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 이젠 영원한 동반자라고 생각을 하는 남편 덕분에 관계의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우리 아이들은 나의 어릴적 불안함을 격고 있고 마음의 주인을 찾아 방황을 시작하고 있다.   초등학교 시기엔 친구관계가 형성이 되고 중학교때 절정 고등학교땐 학업에 열중하게 되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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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개인적으로

홀수보다 짝수를 좋아 한다.

 

중년의 나이가 되어 이젠

영원한 동반자라고 생각을 하는 남편 덕분에

관계의 불안함은 많이 사라졌지만....

 

우리 아이들은

나의 어릴적 불안함을 격고 있고

마음의 주인을 찾아 방황을 시작하고 있다.

 

초등학교 시기엔 친구관계가 형성이 되고

중학교때 절정

고등학교땐 학업에 열중하게 되는것 같은데

요즘엔 더욱 빨라져서..

친구관계형성은 유치원이고

초등 2~3학년부터 베프니 남친여친 등등

친구가 없으면 큰일날것 같은 감정들이 형성되는 것같다.

 

물론 지금 코로나로 학교를 가는 날이 적고, 가족과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아이들에게

2년전보단 덜 할 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도 가족보다 친구와 함께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커지고 있다.


 

 

셋 중 하나는 외_롭다

셋이 있으면 왜 불안한 줄 알아? 꼭 나만 혼자가 되거든

사실은 아닐 수 있지만

꼭 셋 이 함께 있으면 왠지 불안함을 느끼고 별거 아닌일로 서운해 하기도 한다.

주인공 혜슬이는

친엄마가 아파서 일찍 돌아가셨지만

자상한 아빠와 상냥한 새엄마와 살고 있다.

어릴적부터 단짝인 민송이라는 친구도 있어서 언제나 자신의 편일 것이라는 생각에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불안함은

어느새 한번에 몰려왔다.

새엄마의 임신과 전학온 친구 희수

 

자상한 아빠와 절친인 민송이가 나보다 더 다른사람을 좋아하고 챙긴다는 생각에

질투와 불안으로 혜슬이는

이런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다 글쓰기 수업을 듣게 되며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해결해 가는 성장이야기이다.


 

혜슬이 가족이 네팔여행을 하다 혜슬이와 부모님이 서로 잃어버리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혜슬이에게

인형이 나타나며 전개되는 130페이지 소설이다.

 

내 마음은 내가 가장 잘 알 텐데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내 마음이면 내가 운전하는 대로 갈 것 같은데

마음이 갈팡질팡했다.

셋 중 하나는 외_롭다. p91

자기 자신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해야 해요.

만약 당신 내 마음이 질투심이라면

솔직하게 인정하는 용기도 필요해요.

그리고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가까운 사람들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이와같은 연습은 꼭 필요합니다.

연습의 한 과정으로 저는 글쓰기를 추천합니다.

셋 중 하나는 외_롭다. p131<작가의 말>

관계를 배워가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친구들에게 좋은 이야기가 될것 같아요.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제공으로 재미있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글 입니다.>

b******4 202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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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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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라는 숫자가 쓸쓸한 이유는 어떻게든 홀로 남게 되는 존재가 하나 외따로 방치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문제는 설령 그렇게 넷이 된다고 하여 홀로 내가 남게 될 것을 예감되기 때문에 말할 수 없이 깊은 외로움이 저절로 밀려온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셋이 외로운 것은 이해가 되지만 가족 속에서 넷이 되었는데 왜 더욱 더 외로워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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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라는 숫자가 쓸쓸한 이유는

어떻게든 홀로 남게 되는 존재가 하나

외따로 방치되기 때문이 아닐까요?

 

 

 

 

문제는 설령 그렇게 넷이 된다고 하여 홀로

내가 남게 될 것을 예감되기 때문에 말할 수

없이 깊은 외로움이 저절로 밀려온답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셋이 외로운 것은

이해가 되지만 가족 속에서 넷이 되었는데

왜 더욱 더 외로워지는지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다면 알 수 없는 법이죠.

 

 

동화 속 소녀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삼각관계 비극에 빠져들고 그와 동시에

아빠와 나의 행복한 관계까지 생각지도

못한 이방인의 등장으로 힘들었는데 갑자기

또 다른 존재마저 난입하며 난리입니다.

 

 

친엄마에게서 동생이 생겨도 정서적으로

엄청나게 불안하고 고통스러운데

새엄마가 잉태한 아기라면 더욱 더 자신

없고 자연스럽게 움츠러들 수 밖에 없잖아요.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의 신간도서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동화는 홀수의 자리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소녀에게 힘든 상황이 모두 몰려오죠.

 

 

 

그런 소녀에게 매우 신비로운 목각 인형과의

마법같은 만남은 일종의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희망의 끈이 되어 작품 속에 빠져들더라구요.

 

 

 

 

영원한 친구일 것 같았던 민송이와의 거리감이

초래한 상실감에 서운함이 극이 달한 사춘기 소녀에게

제대로 상의도 하지 않고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모든 상황이 완료 된 이후에 통보하듯 언급한

부모의 태도에 분통터지지 않을 애가 누가 있을런지...

 

 

솔직히 이 작품을 읽는 내내 혜슬이에게 감정이

이입되어서 아이들과 저는 정말 속상했는데

저절로 소녀의 주변 사람들이 미워질 정도였답니다.

 

 

 

십대의 소녀가 감정에도 더하기 빼기가 있다고 정의 내릴

정도라면 얼마나 괴로웠던지 충분히 짐작이 되는데

이렇게 어린 딸을 두고 가야했던 엄마는 얼마나 슬펐을지...

 

 

자신의 사랑과 우정은 모두 손해이며 더 많이 사랑하는

자가 패자임을 겨우 열 두살의 아이가 이미

느껴버렸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분노가 치솟아요.

 

 

 

 

이야기가 아무리 훈훈하게 마무리 지어지고 소녀가 잘못된

행동을 반성했다고 하여도 만약 혜슬이에게 네팔의 목각

인형이 없었다면 그냥 꾹꾹 참고 내심 아픔을 삼켜야 했겠죠.

 

 

 

나만 빼고 둘이서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랄 수 있다면

그것은 사람이 아닌 보살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완독하고 난 후 우리 아이들이 혹시 주변에

마음이 외롭고 소외되는 이들은 없는지 항상 돌아보겠다는

생각을 아이들이 하게 된 것만으로 참 기특했답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이달의 사락 t******0 202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셋 중 하나는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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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위즈덤하우스      오늘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십대를 위한 문학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는 파란 이야기의 네번째 책 "셋 중 하나는 외롭다"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책 표지를 보고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셋이 걷고 있지만 어쩐지 불편함이 느껴지는 그림 . . .   여자들은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제목만 보고도  대부분이 공감을 하시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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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위즈덤하우스 

 


 

오늘은 위즈덤하우스에서 십대를 위한 문학시리즈로 선보이고 있는

파란 이야기의 네번째 책 "셋 중 하나는 외롭다"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책 표지를 보고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셋이 걷고 있지만 어쩐지 불편함이 느껴지는 그림

.

.

.

 

여자들은 "셋 중 하나는 외롭다"는 제목만 보고도 

대부분이 공감을 하시리라 생각해요.

 

셋이 친하게 지낼 수 있으면 가장 좋지만

특히 여자친구들 끼리는 셋이 어울리면

꼭 하나는 소외되기 마련이니까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었기에

조금 더 크면 우리 미니와 민둥이도

친구 사이에서 이런 어려움이 생길텐데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도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만 사랑할 줄 알았지만 임신한 새엄마

새엄마 걱정에 나에겐 관심이 없는 아빠

 

새 친구와 어울리느라 나를 종종 잊는 단짝 민송이

나와 민송이 사이에 끼어든 얄미운 전학생 희수

 

민송이도, 새엄마도, 아빠도

모두 '배신자'로 느껴지는 혜슬이예요.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행복한 글쓰기 광고'

혜슬이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겨내기 시작해요.

 

어떻게 생각을 글이나 말로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어떻게해야 오해가 생기지 않을까요?

 

행글 선생님과 혜슬이는

생각과 마음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가까운 사람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해야해요.

 

또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지만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이 책 읽어보시면서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l 202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내용보기
제목이 왠지  재밌을 것 같았던   책이예요.    항상  홀수로  놀다보면  한명은  외롭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제목이  다른  제목이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저도   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혜슬이라는 여학생이예요.    초등학교   5학년인 여학생...   우리 큰딸이  초5이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내용보기

제목이 왠지  재밌을 것 같았던   책이예요. 

 

항상  홀수로  놀다보면  한명은  외롭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제목이  다른  제목이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저도   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혜슬이라는 여학생이예요. 

 

초등학교   5학년인 여학생...

 

우리 큰딸이  초5이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춘기 시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공감가고, 

 

 

아이도   뭔가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첫 장면은   사원이 나와요. 

 

혜슬이가 엄마아빠랑    네팔의 사원게  간 것이죠. 

 

 

사원을 둘러보다가    혜슬이가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요. 

 

 

나중에  만나지만요.....

 

만나기전  길에서  목각인형을 발견하죠. 

 

 

 

그리고 나서   현재로 돌아와요. 

 

 

엄마가 임신을 하셨데요. 

 

동생이 생기는 거죠. 

 

혜슬이는   이때부터 심기가 좋지 않아요. 

 

아빠가  엄마에게  잘해주는 것도 싫고요...여러 가지 생각이  들죠. 

 

 

(이 책을  읽다보면   나오는데,  지금의  엄마는 새엄마예요.   혜슬이  엄마는   혜슬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어요. )

 

 

 

혜슬이는   학교에서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단짝 친구이고,  베스트프렌드인   민송이가   요즘   전학온  희수와 부쩍 가깝게  지내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 소녀의  복잡미묘한   마음과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표현되는   행동들이 잘 묘사된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에 작가의 말에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나오고, 

 

 

이 책에  내용에서   혜슬이가  글쓰기 학원을 다니면서  글을 쓰는 것처럼   

 

 

작가는   글을  써보는  것을  추천해요. 

 

 

저도 사춘기 아이들이   글을 쓰든, 그림을  그리든 

 

자기 감정을 표현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즈덤하우스_ 셋 중 하나는 외롭다
"위즈덤하우스_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 십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 파란 이야기 004 < 셋 중 하나는 외롭다 > 저 어렸을 적에도 많이 느꼈고~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죠. 셋이 모이면 꼭 탈이 난다~ 엄마들 사이에서도 아이들 친구 만들어줄 때 셋이 모이면 꼭 한명이 소외되니 짝을 맞춰야 한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
"위즈덤하우스_ 셋 중 하나는 외롭다" 내용보기

 

위즈덤하우스

십대를 위한 문학 시리즈

파란 이야기 004

< 셋 중 하나는 외롭다 >

저 어렸을 적에도 많이 느꼈고~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죠.

셋이 모이면 꼭 탈이 난다~

엄마들 사이에서도 아이들 친구 만들어줄 때 셋이 모이면 꼭 한명이 소외되니 짝을 맞춰야 한다~

이런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아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이 책의 주인공은 12살 혜슬이예요.

딱 우리딸이랑 같은 나이죠~ 이 시기부터 여자 아이들은 친구 사이에 미묘하게 트러블이 생기는 시기인 것 같아요.

이야기는 혜슬이가 엄마, 아빠와 해외여행 가는 장면부터 시작되어요.

여행을 갔다가 잠깐 사이에 길을 잃고 엄마, 아빠와 헤어지게 되는 불안한 상황에서

단짝인 민송이가 했던 말이 떠오르고 어릴때 엄마가 아파서 돌아가시고 새엄마와 아빠랑 살고 있는 혜슬이는

혹시나 엄마, 아빠가 자길 일부러 버린게 아닐까~하는 오해를 하게 되죠.

거기부터 엄마, 아빠, 혜슬이 사이에 틈이 벌어지기 시작하게 되죠~

여행에서 돌아온 뒤 나만 사랑할 줄 알았던 새엄마의 임신 사실도 알게 되고

새엄마 걱정만 하고 자신에게는 관심 없는 아빠에게 섭섭함을 느끼게 되면서

집에서 외롭다는 생각이 들게 되죠.

 

 

 

학교에서는 어릴때부터 단짝인 민송이가 전학 온 희수를 더 좋아하고

희수랑만 노는 것 같아서 섭섭함을 느끼게 되고 자신이 소외된다고 생각하게 되죠.

사실 희수의 잘못이 아닌데 괜히 희수가 밉고 싫고......

민송이는 희수와 혜슬이와 다 같이 잘 지내고 싶어하지만 혜슬이는 화나고 질투나고 속상하고 외롭고

그러면서 단짝인 민송이와 싸우게 되죠~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외로운 혜슬이....

셋 중에 하나는 외롭다는 공식이 사실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공감되었던 글은

혜슬이와 행글 선생님이 이야기 하는 부분이였다

생각과 마음의 차이에 대한 이야기.....

우리딸이 딱 요즘 엄마와 트러블이 생기는이유이기도 하죠.

아이도 저도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이 이야기 한 부분이 아닐까~싶어요.

그리고 가까운 사람과 편안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지만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도록 내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청소년기를 보낸 딸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 같아요.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q********s 202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