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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부무교수님의 수많은 조류 사진을 만나다.
"윤부무교수님의 수많은 조류 사진을 만나다." 내용보기
아마도 윤무부박사님처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조류학자는 없을 것이다. 조류-새는 대중적인 인기를 많이 얻고 있어 연구하는 학자도 다른 분류군에 비하면 많은 편이다. 조류도감이 이 교학사에서만 같은 경희대학교의 윤무부교수와 원병오교수 두 분에 의해서 두권이 발행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엘지문화재단에서도 조류도감이 나왔는데 그 쪽은 깔끔한 그림 도감이고
"윤부무교수님의 수많은 조류 사진을 만나다." 내용보기
아마도 윤무부박사님처럼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조류학자는 없을 것이다. 조류-새는 대중적인 인기를 많이 얻고 있어 연구하는 학자도 다른 분류군에 비하면 많은 편이다. 조류도감이 이 교학사에서만 같은 경희대학교의 윤무부교수와 원병오교수 두 분에 의해서 두권이 발행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최근에는 엘지문화재단에서도 조류도감이 나왔는데 그 쪽은 깔끔한 그림 도감이고 이 책은 사진으로 구성된 도감이다. 그림과 사진 양쪽이 다 장단이 있는데 사실, 분류하는데에 있어서는 사진보다는 그림이 쉽다. 하지만, 이 책에는 윤무부교수가 집적 발로 뛰면서 찍은 수많은 사진들이 실려있다.텔레비젼을 보면 가끔 자연다큐프로의 윤무부교수가 나온다. 허름한 옷에 새똥을 잔뜩 뒤집어 쓰고 인터뷰를 하신다. 실험실에서가 아닌 새와 함께 사는 사람이 만든 진짜 조류도감이다. 실제로 서점에서 권할때도 이 책이 가장 잘 나간다고 말한다. 학계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어떠하든, 그리고 텔레비전같은 대중매체에서 실수를 하는 것은 큰 문제이긴 하지만, 윤무부교수는 분명 새에게 많은 것을 바친분이다. 박사님의 이름만으로도 믿고 볼 수 있는 멋진 조류도감이다.
b*****n 2001.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