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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의 요점은 그렇다. 성실하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들의 비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어쨌든 무엇이든지 노력인 것이다.
정말 성공하고 싶다면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하자...
이 책은 여타의 성공학을 다룬 책들보다 구체적인 자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무조건 나에게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훨씬 더 마음에 와닿는다. 자신의 경험으로 이런 책을 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 책은 내가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어떤 식으로 대인관계를 다룰지. 사업을 할지..
아직은 이 책의 전부가 내게 쌓이지는 않았지만 자주 읽다보면 내 행동속에도 무심코 배어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가끔은 무보수로 일하라" '환불'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일을 시작한 셈이다. 우리는 무보수로 일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위험도 적었다. 무보수로 시작한 우리가 봉급을 받고 말고는 전적으로 우리 자신이 하기에 달려 있었던 것이다. ....자, 이제 당신도 당신의 나이와 배경이 어떻든간에 남보다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커다란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믿기 바란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극소수일 때 그 속에서 빛을 발휘하기란 매우 쉬운 일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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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뻔한 이야기겠지..." 하다가 한번 읽어보았다.
자수성가한 사람의 자화자찬, 또는 거만한 훈계, 또는 성공을 위해 수단방법 안가린 악바리정신 같은 게 보이지 않아서 내용이 아주 맘에 들었다. 개인 경험 위주로 말한 것이 장점이다.
"나는 되는게 없다"거나, "희망이 없다"고 절망하는 사람, 잘되는 사람을 보면 왠지 배가 아픈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저자는 18세에 맨손으로 미국에 건너와 태권도장등 여러개 사업을 해서 성공했다. 저자는 "나같은 사람도 이렇게 해보니까 되더라구요, 당신도 나처럼 해보면 될 거예요.." 이런 식으로 말한다. 정신력이 중요하다든가, 무조건 하면 된다든가 이런 추상적인 훈계 같은 것은 없다.
아주 구체적이며 솔직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부지런하면 기회가 온다"고 말하지 않는다.
"지각을 하지말고, 퇴근은 15분만 늦게 해봐라. 그럼 여러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줄 것이다.(나에게도 좋고)"
"더도 말고 남보다 1% 만 더해 보라, 그럼 그 이상의 결과가 온다"
이렇게 말하고 자기가 겪은 일을 예로 들어 든다.
그리고 큰 성공은 작은 노력이 모여서 이뤄지는 것이며, 모든 것은 자기책임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면접을 보러 가는데 타이어가 펑크가 나서 기회를 놓쳤을 때, "재수가 없다" 고 열받지 말라고 한다. 타이어 점검 같은 (사소한) 일은 평소에 자기가 했어야 할 일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성공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와 친하게 지내는 게 좋지않아?", "여기 있어주면 좋겠어", "가더라도 우리를 잊지 말아" , 하는 말이 사실은 자기들의 자존심을 위해 나를 같은 부류로 묶어두려는 술책이라고 솔직하게 꼬집는다. 이런 사람들은 도움이 안되는 사람이므로 과감히 버리라고 말한다. 나에게 격려를 해주고 더 큰일을 하도록 자극을 주는 사람을 만나도록 노력하라고 한다.
그리고 성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라 계획과 실천의 결과라는 것을 강조한다.
[인상깊은구절] 이책은 101개의 항목으로 정리되어 있다. 그중 인상적인 것을 보면, ------------------------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이런 사람들은 도움이 안된다. 성공하는 사람은 이점이 다르다. 행운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성공은 계획이다. 메모는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지름길 시간은 돈이다. 아닐 때는 "노"라고 단호히 말하라 쉴 때는 실컷 쉬라 목표는 명확히 세미나를 찾아다녀라 잡지를 읽어야 뒤떨어지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에게 비결을 물어보라 이름을 기억해 주라 얻고 싶으면 베풀라 시선을 맞추고 칭찬을 해주라 승자의 자세가 승리를 가져온다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아주 조금만 더 노력하라 가끔은 무보수로 일하라 이왕 하려면 1%만 더하라 인맥네트웤을 만들라 중요한 사람에 관해 메모해 두라 가끔 우정을 점검하라 유명인사의 해결방식을 배우라 성공한 사람의 80%는 좋아하는 일을 했다 누군가를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 말라 행동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낚는다 등등..... |
| 이책을 읽으면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죠. 하지만 책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실천으로 옮기는게 중요하다구요 정말 맞는 말이죠. 알기만 하면 뭐해요. 실천이 중요하죠. 게다가 뭔가가 되고 싶긴 한데 구체적인 목표가 없으면 더 실천하기가 어렵죠. 그런데 저도 그렇지만 그 구체적인 목표라는게 정하기가 어렵다는 것이죠. 자기가 뭐가 되고 싶은지도 확실히 모르니까요. 그냥 막연히 일이 잘 풀리기만 바랄 뿐이죠. 그런면에서 보면 이 작가가 대단하다고 할 수 있죠. 어린 나이에 확실한 목표를 잡았고 그 목표를 향해 실천을 옮겼으니까요. 읽으면서 내내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은 했지만 과연 제가 그걸 실천으로 옮길지가 관건이겠죠. 아마 이책을 읽는 사람들 모두 그게 문제일거에요. 머리로는 아는데 몸이 따라주질 않는다는 것이죠. 오늘도 좋은 책을 읽었다고 뿌듯해하고 있는데 이걸 오래오래 기억하고 실천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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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우드. 그는 누구인가? 그는 지금 미국 사회에서 성공적인 인생의 표본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로서 태권도 도장 등 다섯 개나 되는 업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그가 과연 운이 좋았던 것일까? <나에겐 지금 못할 것이 없다>(현대미디어)에는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못하는 성공방법들이 들어 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는 성공. 그 성공의 열쇠를 찾는다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만 어디서 찾느냐가 중요하다. 앤드류 우드는 가진 것이 전혀 없어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그리고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본서에는 무일푼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백만장자가 되기까지의 저자의 인생 경험이 모두 101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큰 성공을 거두는 데 필요한 것들,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면 "메모는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지름길이다", "쉴 때는 실컷 쉬라", "정기적으로 목표를 재평가하라", "성공적인 모델을 찾으라", "항상 우정을 점검하라", "자신을 움직이는 힘의 근원을 찾아내라", "행운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성공은 곧 계획이다", "목표를 정할 때는 원칙을 세워두라", "잡지를 읽어야 흐름을 따라갈 수 있다", "이름을 기억해주면 사람을 얻을 수 있다", "가끔은 무보수로 일하라", "음악도 때로는 자극제가 된다", "행동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낚는다" 등의 다양한 전략을 '이야기식'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저자는 "위인전 속에서 성공철학을 배워라"에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독서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나는, 독서가 다른 어떤 행동보다 훨씬 가치 있는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 좋은 책을 읽으면 몇 년 동안 시행착오를 겪어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단 몇 시간 내에 얻을 수 있다. 갤럽 조사에 따르면 인명사전에 실린 인물의 80% 이상이 아주 많은 양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처칠이나 루주벨트, 링컨, 아인슈타인, 에디슨, 포드 같은 유명한 사람들의 전기를 읽으라. 그들로부터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위인들의 삶은, 당신이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많은 도움을 준다... 전기를 읽으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위인들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배울 수 있다"(116-117쪽).
저자 자신은 광고에 관한 책을 많이 읽은 후, 그 지식을 태권도 도장의 광고에 적용하여 성공하였다. 또한 조그만 사무실에 광고대행사를 차려, 1년 후에는 전국적인 규모의 광고주를 확보하였다. 그는 책을 읽음으로써 전문 분야의 지식을 그처럼 높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다: "고등학교 졸업장이나 대학과정 등에 신경 쓰지 말고 대신 책을 읽으라. 그 안에 당신이 원하는 정보가 들어 있을 것이다"(122쪽).
사실 저자가 제시하는 원리들은 단순 명료하다. 문제는 그 원리를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5%의 사람만이 그가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긴다. 그래서 소수만이 꿈을 실현하고 정상에 오르는 기쁨과 감격을 누리는 것이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전기를 읽으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생길 뿐만 아니라 위인들이 어려움 을 어떻게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배울 수 있다 |
| 이 책은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책이란 생각이 든다. 성공학이란 것을 원론적으로 다루기보다는 생활속에서 그것을 실천하게 할 수 있는 책이란 소리다. 저자인 앤드류 우드 자신이 이렇게 했으니 독자인 너희들도 할 수있다는 자신감을 실어준다. 사실 나는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 당시에는 그렇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구입한지 2년이 지난 지금. 그 2년 사이에 성공학에 관해서 정말 많은 책을 읽었다. 나폴레옹 힐부터 시작해서 앤서니 라빈스의 책까지.. 그리고 다시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이 책은 생활속의 지침서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부터 이 책을 읽기보다는 어느 정도 성공학과 자기계발, 의식경영 등의 책을 읽어보고나서 이 책을 다시 읽어볼 것을 권유한다. 이 책은 자신감과 함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게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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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아 왔던 많은 성공학 책처럼 앤드류 우드의 책도 제목에서는 다소 거창한 느낌을 받았으나 그 내용이나 저자의 성공정도가 우리도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다. 나이도 30대로 태권도 도장과 몇개의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저자는 많은 성공인들의 경우처럼 말보다 실행을 통해 자신의 목표를 이루어 갔고 그 이야기를 경험담을 기록하듯 쉽게 적어갔다.
처음부분의 일반적 이야기보다 후반부의 다른 성공인들의 말과 함께 적어놓은 이야기들이 더 마음에 다가온다. 트루먼 대통령 집무실에 적어 놓았다는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라든가 어려서 보았다는 성냥갑에 적혀 있었다는 '어느 누군가는 항상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 하다고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는 말은 특별함은 없으나 가슴에 다가오고, 열정에 대한 저자의 말중 '열정은 부족한 지식과 기술을 보완해 준다', '열정은 닫힌 문을 열어주며 성공을 지향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는 말이 일상의 권태로움에 빠져있는 내 자신에 새로움을 주었다.
초반부에 나오는 하고싶은 ,가고싶은곳 등을 구체적으로 적어 보라는 부분에서 직접 적어 보았다. 새로운 느낌이 들었다. 그의 말대로 열정을 가지고 계획적으로 실천한다면 우리의 성공은 한발 가까이 다가올 것으로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열정은 닫힌 문을 열어주며 성공을 지향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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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들어 많이 나오고 있는 성공된 인생을 갖기 위한 서적들. 이 "나에겐 못할 것이 없다." 역시 그런 책들중 하나로 읽다 보면 절로 무릎을 치게 만드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져 있다. 뭐, 무릎 대신 이마를 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책에 반드시 강조되는 것이라면, 계획과 시간관리, 자기 발전을 위한 노력이다. 이 부분까지는 어떤 책이나 거의 대동 소이한 정도지만...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이 기존의 비슷한 류의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 이 책에서는 보다 현실적이다라고 할까 냉정하다고 할까. 아무튼 그런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복잡하고 포괄적인 개념의 성공이 아니라, 흔히들 알고 있는대로 잘 사는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인지, 글 하나하나가 조금은 냉정하고, 지극히 이성적인 느낌을 준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조차도 성공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하라고 말하고 있다고 느낀 사람은 나뿐일까?
그러나 그렇다 해도, 이 책에 있는 말들은 모두 금과옥조같은 귀한 말들로, 머릿속에 새겨두고 평생을 따를만한 것들이다. 스스로 성공하고자 마음먹은 이들이라면(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집 한 구석에 사다놓고 너덜너덜해질 때꺼정 읽을 만한 책이 아닐까 싶은데... [인상깊은구절] 행동을 한다는 것은, 당신이 가는 길로 기회를 끌어들이는 것과 같다. 이제부터는 적당히 일하고 마는 습관을 버리라. 회사에 조금 일찍 출근해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늦게 퇴근하는 습관을 들여보라. 당신의 행동은 곧 윗사람의 눈에 띌 것이다. 또한 일할 때는 늘 창조적인 생각을 함으로써 당신 스스로 기회를 만들도록 하라. 다른 사람들, 특히 사장이 목표를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라. 그러면 당신의 목표도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가끔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방법으로 기회가 찾아와 새롭고 흥미로운 일로 당신을 이끌어주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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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앤드류 우드라는 사람의 성공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의욕이 없거나 실패를 통해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의 장점은 자신이 겪은 경험을 토대로 설득력 있지만 간략하게 정리해놓아서 책을 읽는것에 습관이 되어있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읽을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지은이가 성공과 삶에 대한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단순하게 단정짓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 이 책을 읽을땐 무조건 받아들이며 읽는다면 세상사는 재미가 없을것 같은 삭막한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기 앞만 바라봅니다. 하지만 나는 내 자신을 봅니다. 오직 내 자신만을 상대합니다. 항상 자신을 성찰하며 내 꿈을 불가능이 없는 현실세계로 올려놓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어쩌면 영원히 늦어질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에게는 바로 지금이 그때입니다. 무엇이든 시작하십시오, 새로운 인생을, 새로운 비즈니스를,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도전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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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대학생때까지는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 또 공부만 열심히 하면 장학금도 받고 주위의 부러운 시선을 받는다. 그러나..
사회라는 곳에 나오면 아무리 학생 때 공부를 잘 했다고 하더라도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문제점에 직면하게 되고 상상할 수 없었던 여러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학생 때 공부만 하고 공부를 잘 했던 사람일수록 견디기 힘들어한다. 자신감도 잃게 된다. 그러면서 점점 내리막길 인생을 걷게 되는 것이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점점 작아져만 가는 현대 사회속의 나 자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 주고 뭔가에 도전할 수 있게 해준다.
앤드류 우드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격, 동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시간관리, 인간관리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사항들을 동원하면서 처세술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그의 엄청난 삶의 에너지가 부럽고 본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으로 실의에 빠진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고 뭔가에 다시 도전할 수 있길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운이 없다는 것도 알고 보면 계획성이 없고 판단력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계획과 전략도 세우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적극적인 행동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회를 최대한 이용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결국 '행운'도 크게 증가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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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좋아야 되겠지만 역시 노력+배짱이 없으면 안돼....." 이책의 작가 앤드류 우드 역시 무일푼으로 영국에서 미국으로 왔으니(같은 영어권 국가라 얼마나 좋을까?), 머리도 좋겠지만 대단한 배짱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을 읽다 보면 작가의 배짱 두둑한 도전의식과 노력을 여러 곳에서 접할 수 있는데, 예를 들자면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무일푼으로 미국에 온 것부터, 인정 받을 때까지 무임금으로 일했다는 이야기 등..... 하지만 작가의 단순한 노력의 경험만을 이야기 하진 않았다. 개인사업의 성공의 노하우를 이야기 한 부분은 여러모로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 된다.
그런데 이책을 모두 읽고 다음으로 선택한 일본인 요코다 하마오가 쓴 <부자는 20대에 결정된다>란 책의 "머리말(page. 5)"에서 앤드류 우드가 주장하는 내용을 반대 하는(내가 느끼기에....)듯한 글을 접할 수 있는데, 여기에 그대로 옮기자면 다음과 같다. <이런 책(앤드류 우드가 쓴 책을 이야기 한 것 일까?)들을 펼쳐 보면 다음과 같은 글귀가 즐비하다.
"자신에게 투자하는 돈을 아껴서는 안 된다."
"돈이란 쓴 만큼 돌아오는 법이다."
"20대는 씨를 뿌리는 시기다. 저축 같은 걸 생각해선 크게 될 수 없다."
"퇴근 후의 시간 낭비, 돈 낭비는 내일을 위한 밑거름이다."
"인맥을 넓히기 위한 교제비는 빌려서라도 써야 한다." 요컨대 너도 나도 돈을 쓰라는 얘기 뿐이다....>
약간의 혼란이 있었다. 도대체 미국사람(앤드류 우드)말을 들어야 하나, 아니면 일본사람(요코다 하마오) 말을 들어야 하나.... 난 이렇게 이해 했다. 앤드류 우드는 돈 버는 법을, 요코다 하마오는 관리법을 가르쳐 준다고...
"나에겐 지금 못할 것이 없다!" 제목만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힘이 솟는 것 같다. 이책을 읽는 동안만이라도 이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행운이란 간단히 말해 계획과 기회가 만나는 교차로라고 할 수 있다. 만일 취직면접을 하러 가던 도중 몰고 가던 차의 타이어가 펑크나서 면접을 못 했다면 그것을 운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타이어의 홈이 다 닳아버린 사실을 알고서도 스페어 타이어를 준비하지 않고 다녔다면 그것은 순전히 자기 잘못이 아닐까?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택시를 잡거나 다른 사람의 차를 탈 수 있도록 여유 있게 나가지 않았다면 그 또한 운이 없다고 말할 수 없다. 전화를 걸 동전이나 택시비 정도도 주머니에 넣고 나가지 않았다면 그 또한 불운이 아니다. 운이 없다는 것도 알고 보면 계획성이 없고 판단력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계획과 전략도 세우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적극적인 행동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기회를 최대한 이용할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결국 '행운'도 크게 증가할 수 없다. 반면,이런 준비를 다 해놓았다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행운'도 따라온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