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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만큼 인간에게 심오하게 생각하수있는 책입니다 조정래 소설 한강을 읽고 마지막부분이 아쉬워서 새로운 소설을 찾다가 오월의미소책을 접했습니다
내용이 기대했던것보다 무척이나 설레였고 앞서 말한 심오한얘기는 인간의 대한 반성과 이기적인 프레임으로 가득한 세상을 간접적으로 돌아볼수있서 유익한 배움이 되었습니다
- 책소개
<오월의 미소>는 광주항쟁 당시 시민수습위원으로 활동했으며 그뒤 현대사사료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한 저자가 항쟁에 참여한 700여명의 구술을 정리하는 작업을 한 자신의 경험을 살린 장편으로, 19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오늘날의 상황을 아울러 조명하면서 광주항쟁에서 드러난 투쟁정신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한편, 5·18의 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잡고 있는 야심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