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코만의 대결이
슬슬 강렬하게 보여집니다!
그만큼 상대방도
매력적인 캐릭터이고,
흥미로운 과거들이 보여집니다.
물론 남자답게 스트레이트하게
가지만요.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매력도 좋고
구리코는 여전히 구리코입니다!
그나저나 이거 짧게 끝낼 생각이 없나봅니다!
후속이야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