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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된 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 싫어하시는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다 플랫폼에서 웹툰으로 먼저 접한 작품입니다 웹툰으로 보고 소설도 궁금해져서 구매했습니다. 완결 권을 읽고 아쉬웠는데 이렇게 외전 읽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좋습니다. 외전 이런 거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노희다 작가님 필력으로 제가 좋아하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외전을 보니까 더욱 좋았습니다!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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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시작엔 할아버지 공작의 병세에 대한 소식을 듣고 놀라서 딜런과 세드릭이 후다닥 달려가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다행히도 꾀병아닌 꾀병으로 할아버지가 세드릭에 잘못했다고 용서를 청하는 장면이 나오죠. 그래서 여주와남주의 후일담인 줄 알았는데 그런 외전이 아닌 세드릭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첫만남에 대한 회상내용입니다. 과거의 추억을 담담히 회상하며 그 안에 살아있는 젊고 불타오르던 시절을 보니 흐뭇하며, 또한 현재 없는 사람이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세드릭이 5살인가 때 세상을 떠났다는 설정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만약 오래 살았다면 딜런도 그렇지만 어머니와 엄청 쿵짝하며 잘 살았을거 같아요. 더불어 어머니와 할아버지의 티키타카도 재미있네요. 작가님이 핑퐁대화를 잘 쓰시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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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다 작가님의 다행인지 불행인지 3권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난 후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세드릭 딜런의 티키타카가 나올 줄 알았는데 이베트의 첫사랑 얘기가 나와서 살짝 당황쓰,, 차라리 카타리나가 알고 있는 전생? 원작 버전 얘기가 if 버전으로 풀렸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음... 그렇지만 공작님과 이베트 관계가 원만하게 해결되어 다행입니다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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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구매하고 외전 알람 떠서 구매했는데 새로운 외전은 아니네요 ㅠㅠ 종이책이 나온 외전이 이북으로 늦게 나온것 같아요~같은 내용을 또 구매 ㅠㅠ 종이책 소장하고 계신분들은 별도 구매 안하셔도 될꺼같아요~세드릭 어머니와 아버지에 관한 외전 이야기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서 좋았네요~잔잔하면서도 문체가 독특하달까~다시 정주해야겠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또다른 외전 나오면 좋겠어요~웹툰 기념으로~작가님~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