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성으로 찔끔찔끔 국장, 미국주식, 연금저축펀드 건드리고 있는 주린이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게 팽배했던 시절에서 살아오셔서 저 또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만, 요즘 세상에서 주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기에 공부를 하기 위해 구입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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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투자전문가의 <나는 당신이 주식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리뷰입니다. 삼프로에서 처음 본 저자가 조근조근 경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을 보고 이 책을 사서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투자가 필수의 시대에 주식에 대한 공부는 꼭 해야 하는 일이죠..그런데도 참 쉽지 않네요..알아야 할 것도 많고 안다고 해도 맞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이렇게 하나씩 공부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야 하겠죠..모두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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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은 “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고 부제가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투자하는 법”이다. 원래 저자는 부제를 제목으로 하려고 했는데 출판사에서 지금 책 제목을 제목으로 정했다.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아마 이효석 작가가 그동안 여러 방송을 통해서 발한 진정성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내용은 더할 것이 없다. 특히 리얼 옵션, 무형자산, 좌초 자산을 안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느낄 수 있는 저자가 투자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은 단순한 투자서로만 이 책을 대하지 않게 한다. 저자의 다음 책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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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열정과 투자자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SK증권 자산전략팀장 이효석. 그의 투자통찰을 스스럼없이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최근 주식시장의 궁금증을 논리적이며 명쾌하게 설명한다. 다소 어려운 내용이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적절한 비유를 통해 전달한다. 주식시장에 대한 교과서, 양서로 불릴만하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시그널을 보이는 현재 증권시장에 대한 궁금증은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일 것이다. 연준의 유동성 정책과 이로 인한 주식시장의 움직임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효석 팀장은 연준의 긴축정책 결정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이라고 전한다. 디플레이션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인플레이션 유발 정책이 저금리, 무형자산 비중 증가, 유니콘 기업, AI 등장 등으로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다.
과거와는 다른 주식시장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과거에는 미국 제조업종 비중이 커 ISM 지수 등 전통적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했지만 요즘은 경제지표에 무관하게 움직인다. 무형자산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형자산 비중이 커지면서 경제성장률과 주식시장과의 연관성도 많이 줄었다. 그럼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 내러티브 관점을 가지고 CoE가 낮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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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프로에서 이효석 팀장님의 방송을 간간히 보아왔습니다 매크로 관점에 대한 시각이 좋아서 언제나 저장해두곤 했습니다 이번에 책이 출간되어 얼른 예약구매를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투브의 홍수속에서 사고할 시간이 필요한분들께 강추합니다 기본적인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쉬운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시고 있습니다 제목과는 다르게 거시 매크로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갓 입문한 주린이들에게는 약간 어려울수도 있지만 주식이 그렇게 쉬운가요? 투기가 아닌이상 투자를 위해서는 목숨걸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이틀만에 다 읽고 서평을 남깁니다. ps. 이효석 팀장님의 삼프로 동영상이 저를 후기까지 쓰게 하네요 생애 최초 예스24 후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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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노동으로 당신의 시간과 바꾸는 소득은 한계가 있습니다. 당신이 가만 있어도 돈이 일해서 돈을 통한 소득이 발생 될 수 있게 해주는 책. 당신이 그 토록 찾아 헤맨 그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천년의 제사장의 시대, 천년의 상인의 시대가 지나고 천년의 엔지니어의 시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엔지니어의 시대에 투자를 위해서 꼭 읽어야 될 책. 무형자산이 더욱 중시되는 현재를 살아가는 당신이 꼭 읽어야 될 책. 이효석 아카데미 구독자로서 강추드립니다. 당신은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용기 내시고 도전해 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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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OECD 국가들 중에서 일본에 이어 금융문맹률 2위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여전히도 제도권 교육체제 하에서는 금융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이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우리 모두의 부를 위하여 우리는 지금이라도 주식투자를 시작해야 한다. "오늘 내린 투자 결정 하나하나가 모여 10년후 성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면 됩니다." 일단 결코 쉬운 책은 아니다. 경영학이나 경제학 전공자가 아닌 이상 이 책을 그저 편하게 읽을 수는 없을 듯하다. 하지만 저자의 말마따나 이 책이 복잡하고 어려워서 끝까지 읽지는 못하더라도 책을 덮을 때에는 '투자를 꼭 하겠다'고 결심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많은 투자자들이 버블을 걱정하지만 저는 여전히 하락 가능성에 베팅을 하지 말고 대비해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일단 시작하는게 중요합니다." 저자는 장기적인 저금리와 유동성을 가져온 강력한 디플레이션 압력 하의 현시대에서 지금이라도 투자를 시작할 것을 역설하고 있으며, 변화하고 있는 투자환경과 그 속에서 우리를 지켜줄 주식가치평가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밸류에이션(리얼옵션 등) 파트는 굉장히 어렵지만 여러번 정독해보면 종목선정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투자를 안 하는 것이 0이고, 투자를 하는 것이 1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투자의 세계는 1에서 100까지 있기 때문이죠. 주식투자는 여러분이 1에서 100까지를 여행하는 긴 여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을 향하려면 어쨌든 0이라는 문턱을 넘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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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열풍 속에서 무작정 주식을 시작하기 보단 책의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해서 구입한 책이다. 이제 막 주식에 입문한 사람도 부담없이 읽기에 좋고, 주식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경제 흐름에 대한 시야까지 넓혀주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제목처럼 무턱대고 주식을 시작하기 보다는 주식에 대한 지식과 넓은 시각을 갖고 주식에 대한 자신만의 뚜렷한 철학을 갖는데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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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주식 공부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효석/PAGE 2/2021 삼프로 TV와 자신의 유튜브인 이효석 아카데미에서 자주 언급했던 내용들을 잘 모아서 엮은 책으로 보입니다. 물론 추가 내용도 있습니다. ^^ 이미 복잡계인 세상이 더더욱 복잡계가 되어서 더더더욱 많은 변수가 난무하는 바람에 그야말로 보이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만, 국민 소득 3만 달러 넘는 나라 치고 국민들이 자산시장에 눈을 돌리지 않은 나라가 없고 코로나 펜데믹이라는 특수 상황에서 본의아니게? 제조업을 비롯한 각종 산업에 특수를 맞을 우리 나라의 경우는 작년 한해 주식 시장 지수의 상승율이 전세계 1위를 달릴 정도로 엄청난 호황이었죠. 지금도 유지하면서 상승 모드를 이어가고 있고요. 사실 저자의 분석대로 우리나라 기업이 제조업 일변도인 것도 아니고 지난 10년 사이 반도체 자동차 화학 철강 같은 산업 뿐 아니라 바이오 인터넷 미디어엔터 게임 2차 전지 등 새로운 산업들도 부각되면서 미국을 제외하고는 어느나라에도 없는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우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지요. 저자는 통화량의 증가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 최근 부각되는 인플레와 그에 반해 만만치 않게 도사리는 장기적인 디플레 우려를 생각하면 투자는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으며 과거와는 달리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기업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됨에 따라 개인들도 예전처럼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닌 곳에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도전해 보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중요성이 올라가면서 특허기술, 소프트 웨이 파워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니 장기 투자가 점차 가능해 질 수 있겠다는 점에서 긍정적이기도 하구요. 저도 주변에 주식 투자를 권하면서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냥 모르겠으면 주식이 와장창 빠졌을 때 그냥 지수에 투자해. 몇 년에 한번 정도 그렇게만 해도 돼. 이를테면 지난번 리먼 사태 때나, 이번에 코로나 사태 같을 때 말이야. 그렇게 해서 2,3년 지나서 지수가 회복될 때나, 더 오를 때나 그럴 때 팔아두고 또 몇년 지나서 그럴 때 그냥 지수 투자해. 꼭 능동적으로 사고 팔고 안 그래도 돼. 사실 전형적인 패시브 투자입니다만, 아예 안 하는 거 보다는 결국 낫다 싶더군요. 다만, 투자를 하고 본인이 잠을 편히 잘 수 있는 정도의 금액으로, 절대 급히 쓸 돈은 아닌 돈으로 말이지요. 설득력 있는 내용으로 잘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는 조금이라도 주식이 빠지면 잠을 못 잔다, 이런 분은 노노...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니라면 한번 시작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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