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9%
  • 리뷰 총점8 2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중쇄를 찍자! 11권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이번 권도 시원시원한 전개로 단숨에 읽을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운동부 출신 쿠로사와의 당찬 기운이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좋은 주인공이에요 이번 권에서 일본 연예계의 구린 면도 보여서 현실은 역시나 이렇게 더럽고 치사하구나.. 싶지만 언제나의 중판출래답게 산뜻하게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이번 권도 시원시원한 전개로 단숨에 읽을 수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운동부 출신 쿠로사와의 당찬 기운이 언제나 보기 좋습니다 좋은 주인공이에요 이번 권에서 일본 연예계의 구린 면도 보여서 현실은 역시나 이렇게 더럽고 치사하구나.. 싶지만 언제나의 중판출래답게 산뜻하게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p****l 202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쇄를 찍자! 11
"중쇄를 찍자! 11" 내용보기
캐릭터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회를 거듭할 수록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끈끈함이 참 좋아요앞으로 나가는 그들의 이야기 순간적으로 좌절 할 수 있지만 결코 실패하지 않는누구라도 꿈꾸는 내가 직장생활을 한다면 저런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중쇄를 찍자! 11" 내용보기
캐릭터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회를 거듭할 수록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끈끈함이 참 좋아요
앞으로 나가는 그들의 이야기 순간적으로 좌절 할 수 있지만 결코 실패하지 않는
누구라도 꿈꾸는 내가 직장생활을 한다면 저런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곳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달의 사락 s****o 2025.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쇄
"중쇄" 내용보기
이번권도 중쇄를 당연히 찍을만한 스토리.. 만화 출판부의 속속을 제대로 보여주는 만화로 주인공 코코로가 내 자신처럼 느껴져 매권 볼때마다 놀라게 되네요. 드라마로 알게되어 원작을 찾아보게된 만화이지만 처음에는 그림체때문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먼 옛일처럼 느껴지네요. 강추!!
"중쇄" 내용보기
이번권도 중쇄를 당연히 찍을만한 스토리.. 만화 출판부의 속속을 제대로 보여주는 만화로 주인공 코코로가 내 자신처럼 느껴져 매권 볼때마다 놀라게 되네요. 드라마로 알게되어 원작을 찾아보게된 만화이지만 처음에는 그림체때문에 힘들었지만 지금은 먼 옛일처럼 느껴지네요. 강추!!
m*******7 202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중쇄를 찍자! 11권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중쇄를 찍자!> 11권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전자책 이야기가 나온다. 요즘 나도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위주로 보고있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코코로는 동료 편집자가 맡았던 작가 후카와와 함께 두 번째 작품을 준비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책을 사기 위해 간 서점에서 경영악화로 문을 닫는다는 다른 서점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중쇄를 찍자!> 11권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전자책 이야기가 나온다. 요즘 나도 종이책보다는 전자책을 위주로 보고있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코코로는 동료 편집자가 맡았던 작가 후카와와 함께 두 번째 작품을 준비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책을 사기 위해 간 서점에서 경영악화로 문을 닫는다는 다른 서점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사려던 책 역시 절퍈으로 인해 사지 못하고 결국 전자책으로 살 수 밖에 없었다.

후카와의 전작이 전자책 시장에서 잘 팔리기 시작하며 종이책도 증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일본에서도 점차 전자책 시장이 확대되고 있기에 현실을 반영한 스토리가 인상 깊었다.

그리고 에조에의 전자책에 대한 말 역시 무척 멋졌다.

출판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만화다.

YES마니아 : 로얄 k*****5 202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중쇄를 찍자 11권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1권 리뷰입니다.  11권이 꽤 오랫동안 번역출간되지 않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 미디어믹스화 되지 않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새로운 에피소드라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나라는 이미 만화잡지를 통한 국내작가 활동보다는 웹툰을 통한 만화가 자리를 잡았는데 일본은 아직 과도기인 것 같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1권 리뷰입니다. 

11권이 꽤 오랫동안 번역출간되지 않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 미디어믹스화 되지 않은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새로운 에피소드라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나라는 이미 만화잡지를 통한 국내작가 활동보다는 웹툰을 통한 만화가 자리를 잡았는데 일본은 아직 과도기인 것 같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주 에피소드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l********r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드디오 11권이네요
"드디오 11권이네요" 내용보기
!권~5권 세트하고 6~10권 세트까지만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11권부터 다시 한권씩 한권씩 나와서 좋네요~^^ 이제 11권에서는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았던 부분도 나오고 이야기는 더 흥미로워지고 표지도 상큼한 스카이 색상이라서 맘에 들어요~^^ 책 크기가 약간 아주 약간 달라진 듯해 보이지만 크게 신경쓰일 만큼은 아니라 다행이에요`~ 아마 출판사가 바뀌어서 책의 판형이 달라져서
"드디오 11권이네요" 내용보기

!권~5권 세트하고 6~10권 세트까지만 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11권부터 다시 한권씩 한권씩 나와서 좋네요~^^ 이제 11권에서는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았던 부분도 나오고 이야기는 더 흥미로워지고 표지도 상큼한 스카이 색상이라서 맘에 들어요~^^ 책 크기가 약간 아주 약간 달라진 듯해 보이지만 크게 신경쓰일 만큼은 아니라 다행이에요`~ 아마 출판사가 바뀌어서 책의 판형이 달라져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나올 책은 이 판형이 유지될 거 같아요~ 책 색상이나 분위기는 그대로 이어져서 다행이에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종이잡지, 온라인으로 진출하다
"종이잡지, 온라인으로 진출하다" 내용보기
드라마 <중판출래>와 함께 출판되는 만화를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느 순간 후속이 나오지 않았다. 2019년 이후 출판이 되지 않아 1년 정도 기다리다 "이제 출판이 되지 않나보다" 포기를 했었다. 그렇게 잊혀진 만화가 되었는데 얼마 전 우연히 서점을 갔다가 7권만 덩그라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이후에 정말 나오지 않았나 검색해보니 어허.. 14권까지 출판된
"종이잡지, 온라인으로 진출하다" 내용보기

드라마 중판출래와 함께 출판되는 만화를 챙겨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어느 순간 후속이 나오지 않았다.

2019년 이후 출판이 되지 않아 1년 정도 기다리다

"이제 출판이 되지 않나보다" 포기를 했었다.

그렇게 잊혀진 만화가 되었는데 얼마 전 우연히 서점을 갔다가 7권만 덩그라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이후에 정말 나오지 않았나 검색해보니 어허.. 14권까지 출판된게 아닌가.

반가운 마음에 후다닥 네권을 한꺼번에 카트에 넣고 주문.

도착된 책을 허겁지겁 읽었다.

 

앞 이야기가 어땠나 기억이 다 나지 않아 먼저 10권을 복습하는 치밀한(?) 준비를 하고

영접한 11권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였다.

사실 우리나라는 이미 만화잡지라고 할만한 책이 사라지고 없다.

일본이니까 그나마 만화가 온라인으로 옮아가는 시기가 늦어진 것 뿐,

기존의 종이잡지, 종이책에만 집중하던 바이브스 출판사가 온라인 사업을 좀 더 확장하고,

기존의 만화가들도 온라인 진출에 대하 고민을 하게 된다.

단순하게 책을 온라인으로 옮기는 것이 다가 아니다.

내가 봐도 역시 종이책으로 보는 연령대와 웹으로 만화를 보는 연령대는 큰 차이가 있다.

장르도 확연히 다르다고 본다. 페이지의 구성도 중요하다.

이미 성공한 만화가 타카하타도, 단권인기로 현재는 슬럼프에 빠진 애니정션의 작가도

온라인에서 자기작품을 만난다는 것에 대해 두려움과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된다.

 

앞권에서부터 불안불안하게 스토리를 이어가던 피브이전이나카타는

뭔가 점점 더 어둠으로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아마 뒷 이야기에서는 좀 더 갈등이 고조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새끼곰 쿠로사와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낼지 궁금해진다.

오랜만에 다시 만나 기분좋게 읽었던 책,

중쇄를 찍자 11>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있어요!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1권!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재탕 한 번 하면 1권부터 막권까지 쭉~ 하는 작품입니다. 되게 흡인력 있고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좋아요. 다만... 매번 나오는 이 룸살롱 이런 것들...ㅠㅠ 게다가 나이가 분명 많은 사람이 어린 아이를 마음 품고 그런거요.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고 응원하고 하니까 오히려 거북합니다. 이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절대 추천 못 하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1권! 언제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재탕 한 번 하면 1권부터 막권까지 쭉~ 하는 작품입니다. 되게 흡인력 있고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좋아요. 다만... 매번 나오는 이 룸살롱 이런 것들...ㅠㅠ 게다가 나이가 분명 많은 사람이 어린 아이를 마음 품고 그런거요.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고 응원하고 하니까 오히려 거북합니다. 이런 거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절대 추천 못 하고 재미에 비해 남한테 추천 절대 못 하게 됩니다. 그래도 재미있어요. 주인공 넘 귀여워요ㅋㅋㅋㅋ 맨날 사수랑 같이 먹고 다니는 거 재밌어요.

YES마니아 : 로얄 c*******9 202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역시나 좋은 책입니다.
"역시나 좋은 책입니다. "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0권을 읽은 다음에 꽤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 sns에서 중쇄를 찍자 11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감동적이네요. 중쇄를 찍자는 만화잡지 출판부가 배경이지만,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내라고 말해주는 책입니다. 만화책처럼 많은 경우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은 현실에선 어렵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 보라고 북돋아 주는 책입니
"역시나 좋은 책입니다. " 내용보기
중쇄를 찍자 10권을 읽은 다음에 꽤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 sns에서 중쇄를 찍자 11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역시나 감동적이네요. 중쇄를 찍자는 만화잡지 출판부가 배경이지만,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힘을 내라고 말해주는 책입니다.
만화책처럼 많은 경우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은 현실에선 어렵지만, 그래도 용기를 내 보라고 북돋아 주는 책입니다.
12권을 기대할께요.
a******6 2021.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바이브스 대표 작가의 스캔들? 중쇄를 찍자! 11권
"바이브스 대표 작가의 스캔들?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책을 두르는 띠지를 살펴보니 곧 <중쇄를 찍자!>의 한국판 리메이크 드라마가 탄생할 거라는 소식이 실려 있네요.출판만화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한 국내다 보니까 <오늘의 웹툰>이라는 제목으로 컨셉을 바꾼 듯하군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좀 아쉽네요. 한국 메이저 만화 출판사의 자세한 모습도 궁금했는데 말이죠.본론으로 돌아와서 <중쇄를 찍자!> 11권에 담긴 에피소드도
"바이브스 대표 작가의 스캔들? 중쇄를 찍자! 11권" 내용보기
책을 두르는 띠지를 살펴보니 곧 <중쇄를 찍자!>의 한국판 리메이크 드라마가 탄생할 거라는 소식이 실려 있네요.
출판만화의 힘이 상대적으로 약한 국내다 보니까 <오늘의 웹툰>이라는 제목으로 컨셉을 바꾼 듯하군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좀 아쉽네요. 한국 메이저 만화 출판사의 자세한 모습도 궁금했는데 말이죠.
본론으로 돌아와서 <중쇄를 찍자!> 11권에 담긴 에피소드도 역시 재밌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먼저, ‘츠노히메’를 연재 중인 타카하타와 요즘 뜨고 있는 연예인 미츠키 와카가 취재 관련해 만남을 갖습니다. 예쁜 얼굴에 섬세한 성격과 열심히 하는 모습까지 호감형 그 자체인 와카는 진행하던 음악방송에서 강제로 하차 당하는 일 때문에 고민 상담을 이유로 타카하타에게 연락합니다.
진지한 고민과 위로가 오가던 자리에서 나오는 순간 같은 출판사 연예잡지 기자에게 사진이 찍혀 두 사람이 속한 바이브스 편집부와 소속사는 난감해집니다. 의미 없는 논쟁과 이미지를 위해 선택한 해결 방안은...?
차기작의 반응이 신통치 않아 바이브스에서 잘린 후 슬럼프에 빠진 신인만화가 후카와 유. 담당인 미부의 고심 끝에 새로운 담당으로 쿠로사와를 지명합니다. 하지만 어쩐지 첫만남에서부터 후카와 유는 잘 맞지 않을 것만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한편, 후카와 유의 두 번째 작품인 <애니멀 정션>은 전자책 서점에서 근무 중인 그녀의 숨겨진 팬에 의해 역주행 신화를 이루려 하고 있습니다.
의욕이 꺾인 작가와 어떻게든 희망을 주려는 담당, 뒤에서 몰래 작품을 홍보 중인 팬이 만들어가는 기적 같은 이야기! 후반부 후카와 유의 펑펑 우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었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이 <중쇄를 찍자!> 덕분에 어디서도 알 수 없었던 디테일한 출판사 비하인드를 구경할 수 있어서 즐겁고, 만화책 자체도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