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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캐릭터 등장의 6권 입니다. 언뜻 삼각관계를 부추기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될까요. 인원이 모여 정식으로 장기부에 승격했지만, 우루시를 제외한 부원들은 모두 체육회계열이라 흥미롭습니다. 점점 더 웃음이 나오는 전개가 늘어날 것 같아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 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6권 리뷰입니다 아유무가 우루시한테 언제 반했는지 했더니ㅋㅋ 입학 첫날이었네요 우루시같은 타입이 취향었나봐요 첫눈에 반하다니! 그리고 신캐인 신입생 린이 나타났네요 첨엔 넘 사람을 재나 싶어서 별로라 생각했는데 의리도 있고 아유무랑 똑같이 이기면 고백!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좋네요 응원하긴 힘들겠지만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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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06권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으로 유명한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만화입니다. 타카기 양이 성공으로 비슷한 만화들이 쏟아져 나오며 하나의 장르처럼 되었을 만큼 인기가 있는 만화였고.... 이 만화도 비슷한 종류의 만화입니다. 타카기 양의 인물 구도를 남녀 역전 시키고 장기부를 메인으로 추가한 느낌입니다. 작가의 다른 만화를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재미있을겁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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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좋아하지? 천만에 말씀을, 말은 이렇게 하지만 누가봐도! 내가 안보고 다른 사람이 봐도 좋아하는 것을 알 수있다! 근데 고백을 못해! 아니 안해! 아유무가 우루시에게 일본장기를 이기기 전까지는 끝나지 않을 스토리!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아유뮤의 검도 후배의 역할로 신입 부원이 들어왔다. 숨막히게 딱딱한 성격이고 고지식한데다가 일본 장기로 이기면 선배를 선배로 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루시가 일본 장기를 더 잘 둬서 위아래도 없는 캐릭터는 아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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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으로 유명한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또 다른 만화.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역시도 알콩달콩한 로맨스 학원물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는 모습과 슬쩍슬쩍 드러내는 모습을 통해 소소한 재미를 주는 만화로 현재 6권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마음에 들고 다른 작품들도 함께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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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작가 야마모토 소이치로의 최신작. 장기 초심자인 다나카 아유무는 부장인 야오토메 우루시를 이겨서 고백을 하고자 한다. 장기 실력은 상대가 안 되지만 성큼성큼 다가오는 아유무의 기세에 야오토메는 다른 의미로 '외통수'에 몰리게 될지도!
아유무와 우루시의 첫 만남의 이야기가 수록 되었습니다. 애초에 검도부에 입부 하려 했지만 우연찮게 우루시를 보고 마음이 변해 장기부에 입부합니다. 인연은 인연인가 봅니다 ㅎ 그리고 아유무의 중학교 시절 검도부 후배인 카가와 린이라는 새로운 캐릭터 등장까지하니 갈수록 재미가 더해지는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6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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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통의 럽코물들이 전개되다 보면 여주나 남주의 라이벌격 캐릭터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곤 합니다. 예전 하렘 구도가 범람하던 시절에는 말할것도 없었고, 지금에는 일대일 구도의 작품들이 많이 등장하곤 해서 예전보다는 빈도가 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라이벌 캐릭터는 작품에 긴장을 불어넣는 요소중 하나로 등장하곤 했지요. 그러나 소이치로 작가님의 작품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요소가 라이벌 캐릭터다 보니 앞으로의 전개가 상당히 흥미로워 보이는건 사실이네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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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그래도 아유무는 다가온다 6권입니다. 소이치로 작가님의 팬이라 작가님이 그리신 럽코물들은 모두 모으고 있네요. 타카기양 시리즈와 아유무, 일몀 장카기라고도 불리우는 작품이지요. 둘 모두 캐릭터들의 뚜렷한 특징이 있어 비슷한듯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길수 있어 정말로 좋아하는 작품들입니다. 사실 5권동안은 선배와 아유무와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이었는데, 6권에 들어 처음으로 라이벌격 캐릭터가 등장하네요. 작가님 작품들중에는 신선한 전개라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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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는 둘 다 센빠이일텐데 원서에서는 무슨 차이였으려나 궁금... 아무튼 향차의 직진처럼 강약약강을 몸소 실천하는 여캐 카가와가 추가되었습니다;; 좀 둬본 카가와에게 타나카에 이어 응앗선배도 하대당할 뻔한 위기를 맞지만 부장으로서의 위엄을 지켰군요. 마키는 눈치만으로 위엄을 지킵니다. 149.9와 150은 단위가 다른 건가요? 코미양도 169를 고수하고 싶은 것과는 다른 의지네요. 요즘 우리나라 고교에서는 부활동하는지 모르겠군요. 엘리트 체육이라 이시가미가 싫어하는 우정놀음을 할 수 있게 바뀌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만 쓰앵님 찾는 한국에서는 무리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