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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는 분들이 다양한 육아 서적 사서 읽는데(저 또한), 가끔은 이렇게 그림으로 되어 보기 쉬우면서 힐링되는 책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지나고 나면 이 시기가 아주 소중하고 그리울 것임을 알게해줍니다. 부모님, 아이 모두 소중하고 감사한 존재입니다. |
| 엄마가 된다는것. 엄마를 위한 이 작은 책으로 충분히 경험할 수 있다. 임신하고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 그 아이를 만나고 아이가가 자라는 과정에서 느껴 볼 엄마라는 자리. 내가 엄마구나 깨닫는 시간까지. 모든순 간 공감 할 동물들의 육아 헤프닝. 재미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그려져 있다. 아이를 키우며 행복한 시간도 있지만 힘든시간을 보낼 엄마들에게 건네는 선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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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그림책보다 큰~ 그림책이 좋은데, 제목부터 엄마를 위한 작은책이란다. 내가 엄마라고? 부터 시작하여~ 누구나 격~하게 공감할 내용들로 매순간 그럼~그럼~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책. 그렇지만 마지막 장을 넘기다 보면 찐! 감동을 받을 수 있다. 다르지만 같은 관계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엄마들의 이야기. 엄마가 꼭 성인 여자는 아니다. 참 잔잔하게 서로 다름을 이해 할수 있는 책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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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육아에 정신없고 힘들어 하면서도,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이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인생의 큰 의미라는 것을 깨닫고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든 엄마들을 위한 책입니다. 너무나 귀여운 엄마 아기 동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읽어가면서 엄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누구나 읽어도 좋을만한 힐링 도서네요. 가끔 아무페이지나 한페이지씩 펼쳐읽어도 좋을것 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