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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나면 한 번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 이 시대의 한국 문학 작품들이 그러하듯이 이 작품 역시 일제시대를 다루고 있다. 다른 단편 소설에 비해 분량이 조금 긴 편인데 수려하고 아름다운 묘사가 길게 나열된 탓이 있는 듯 하다. 그리하여 우리 글의 아름다움이 아주 잘 느껴진다. 한 여인과의 만남 그리고 그로부터 전해 들은 이야기들. 그림을 소재로 여인의 입을 통해 소설은 전개된다. 제법 독특한 구성의 소설이라 집중해서 읽었다. |
| 9의예술에서 나온 한국 고전문학 이북을 알게되고 여러 고전문학들을 읽어보고 있는데요. 백신애 작가는 잘 몰랐던 작가인데 여성작가의 글들이 읽고 싶어 찾아보다 알게 되었어요. 이전에 몰랐던 고전문학 여성작가들의 글을 쉽게 읽어 볼 수 있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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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작가는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의 작품을 남겼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백신애작가의 아름다운 노을- 한국문학전집 159는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우리나라의 훌륭한 작가들의 작품을 읽어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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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 저 - 아름다운 노을 - 한국문학전집 159] 이 전자책시리즈는 짧은 분량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의 훌륭한 단편문학작품들을 시리즈로 만든 단편소설입니다. 백신애작가의 주요작품은 나의 어머니, 꺼래이, 적빈, 낙오, 악부자 등이 있습니다. 근대단편문학작품의 작가로는 잘 알지못했던 백신애 작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