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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기 좋습니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공감가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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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의 '현숙'을 읽었다. 세련된 어휘와 수려한 묘사가 가득한 문체에 처음 눈에 들어왔다. 화가로 활동했던 작가의 이력이 보이는 듯 했다. 여주인공은 가게를 하나 내려고 하고 있고 이때 남자를 만나 상의를 한다. 그리고 등장하는 이웃에 사는 나이든 시인의 등장. 어딘지 아슬아슬해 보이는 사람들이었다. 노시인과 여주인공인 현숙 그리고 한 남자 이 셋이 엮어가는 복잡 미묘한 관계를 엿보는 재미와 추정해보는 맛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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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작가는 1918년 3월 [여자계] 제2호에 나혜석의 대표작이자 문학사적 가치를 지닌 단편소설 「경희」를 발표하고, 'H.S.'라는 필명으로 시 「광(光)」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시리즈 전자책은 나혜석작가의 현숙 - 한국문학전집 160은 우리의 훌륭한 문학작품들을 묶어놓은 좋은 시리즈 전자책이라는 생각이 들게하는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다음작품도 읽을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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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석 - 현숙 - 한국문학전집 160] 이 시리즈는 부담없는 비용으로 우리의 좋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혜석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문학가로 신여성의 대표 인물입니다. 수원 출생입니다. 주요작품으로는 경희, 정순등의 단편소설과 나부, 선죽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일본 도쿄 사립여자미술학교 졸업 후 3.1운동에 가담하기도 하였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