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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크면서 다양한 것을 접하게 된다. 그러면서 내 아이가 어떤것을 잘 하는지?? 관찰을 하게되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밀어주는데... 부모의 마음과 다르게 아이는 받아들일 수 있을꺼 같다. 마음이 아플땐 어떻게 할지 알려주는 책 마인드 스쿨20 마인드스쿨20 우울한 마음이 쓱~ 풀리는 책
이 책의 주인공은 영어영재 승아 승아의 부모님과 할아버지, 친구 다온이와 그 엄마가 등장한다. ![]()
승아는 아기때 영어를 잘 따라한다고 부모들이 생각해서 승아가 영어영재라고 생각해서 영어를 무조건 가르치기 시작한 부모님
그런 승아가 크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지 모른채 승아가 자라고 있었다. 승아는 사실은 부모님한테 말은 못했지만.. 마음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엄마아빠는 승아의 학원비를 번다면서 더 열심히 일을 하였다. 승아는 그런 아빠엄마에게 힘든걸 털어놓지 못했다. ![]() 그러다가 승아가 친구 다온이에게 다 털어놓으면서 그 엄마와 상담을 하게된다. 소아우울증이라는걸 의심하면서 승아 부모님에게 승아를 위해서 고쳐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아 부모님은 충격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랬다. 소아우울증... 아이들이 의욕이 없어지는거..... 우리아이도 이런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 승아는 다온이엄마와 상담을 하러다니고, 승아의 부모님은 승아가 좀 쉴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하였다. 승아의 마음이 돌아오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승아부모님은 승아가 하고싶다는걸 모두 하면서 승아가 돌아오길 기다리고있다. 과연.. 승아의 마음은 잘 돌아왔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소아우울증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증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얘기하길래 너도 승아처럼 이런 마음이 있었었니?? 물어보니 아이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이를 잘 관찰해봐야겠다.
아동심리상담사 권윤정선생님이 알려주는 우울한 내 마음을 돌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었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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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00만 초등학생들이 선택한 고민 타파 인성 만화 <마인드 스쿨> 저희집에는 원래 1권만 있었는데 첫째가 다른 시리즈도 사달라고 조르더라구요ㅎㅎ 얼마전 20권까지 세 권의 신간 도서가 출간되면서 완결되었길래 20권을 만나봤어요!
주인공 소녀 승아의 이야기를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냈어요 하지만 그렇게 몇 년이 흐른 뒤 승아는 영어에도 자신이 없어지고 부모님의 과도한 신뢰 때문에 부담을 가지게 되요 그렇게 친구 다온이네 집에 가서 주말을 보내요 누구든지 뭘 잘하고 못 하는지와 상관없이 아주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지요 탄탄한 스토리와 귀엽고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고민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만화 <마인드스쿨> 아이들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획 만화이자 인성 만화라 다른 시리즈 책들도 기대가 되네요! 어른들은 잘 모르는 초등학생들의 고민을 확인해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지원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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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스쿨 20 우울할 땐 어떡해?
토리는 지금 5학년인데, 가끔 우울해할 때가 있어요 주로 친구 문제로요 그래서 우울한 마음이 쓱~ 풀리는 책 <마인드스쿨> 20권 '우울할 땐 어떡해?'를 함께 읽었어요 먼저 이 책은 아이 뿐 아니라 부모님도 같이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주인공 승아는 열 살 소녀에요 어려서부터 영어 영재 소리를 듣고 자랐지만 영어 공부에 점점 흥미와 자신감을 잃어요 승아가 우울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감이 오죠?
아이가 우울해하는데 부모가 그 감정과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이는 더 힘들어하겠죠 아이가 우울함을 혼자서 이겨내는건 쉽지 않을테니까요 아이들도 다양한 이유로 우울증이나 기분 장애를 겪게 되요 기운이 없거나 심심하다, 재미없다는 말을 자주하면 아이가 우울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일 수 있으니 아이와 대화를 해보거나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는 것도 좋겠죠
책에 나온 것처럼 감정일기를 써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고 싶은 일도 쓰도록 하구요 아이 혼자서 해볼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와 모든 순간을 함께 해도 서로 느끼는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100% 이해할 수는 없겠죠 사실 늘 아이의 감정을 존중해야겠지만 아이가 우울해한다면 아이가 우울함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누고 공감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힘들어한다면 전문가와의 상담도 고려해 봐야할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이 꺼려질 수도 있겠지만 아이가 부모님에게는 속마음을 털어놓기 힘든 경우도 있을테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도 있을거예요 그런 부모님들도 이 책을 읽어보면 생각이 바뀌시지 않을까 해요 그리고 요즘은 학교에도 상담 선생님이 계시니 급할 때는 상담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소아우울증이 없는 아이라도 우울감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감정이기에 이 책을 읽어두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후기는 고릴라박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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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인 딸아이가 원래 조금은 예민하고 내성적인 편인데다 요새는 사춘기 초입에 들어선 시기여서인지 가끔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것 같아 조심스러웠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본인도 관심이 갔나보다. 초반부터 '승아'에게 감정이입하며 읽는가싶더니 중간중간 맞장구를 치며 읽었다. 읽고 나서는 엄마, 아빠도 봐야 한다며 '승아'랑은 반대로 자기 학원 수는 늘어간다는 푸념에 뜨끔했다. 어릴때부터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났던 '승아'가 부모님과 할아버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영어학원 영재반에 다니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른들의 기대에 비해 떨어지는 성적과 자신감에 힘들어하는 '승아'의 모습은 안타깝지만 꽤 많은 초등학생의 모습이 아닐까싶다. 딸이 공감했던 부분도 '승아'와 조금은 비슷한 자신을 보며 읽은 느낌이 든다. 다행스럽게도 '승아'에게는 누구보다 '승아'를 아끼고 지지하는 가족들과 좋은 친구들, 상담 선생님들이 곁에 있어 '승아'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노력들을 꾸준히 해준다. 특히, 뒷부분에 소아 우울증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와 전문가 선생님의 '토닥토닥 한마디'가 실려 있어 부모님이 함께 읽어보기도 좋은 내용들이 많다. 요새는 학습 만화와 인성 만화 등의 수준이 참 높아진 것 같다. 특히 [마인드스쿨 시리즈]는 실제 초등학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고민거리들에 대한 내용들을 담았다고 하는데 그만큼 초등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느낌이 확실히 보이는 것 같다. ※ 해당 후기는 '고릴라박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