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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사원으로 20년을 근무하면서 찾고찾던 내용의 책이 탄생했다. 꽉찬 내용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싶다. 독자를 생각해서 아주싶게 마케팅과 세일즈 기법까지 뼈속까지 녹여냈다. 판매사원입장에서 꼭 알고 싶었던 가려운 부분도 잘 표현 해주셔서 작가님께 무한 감사를 하고싶다. 고객의 관점을 정확히 볼줄 아는 눈을 뜨게 해준다. 읽는 내내 책에서 눈을 뗄수 없었다. 서비스인들 백화점관계자 아니 소상공인들 모든 분들게 강추할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쓰고 있는 이순간도 가슴 벅찬 이느낌 이거로도 아까운 후기 모든분들 꼭꼭꼭 읽어보세요~~후회절대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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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기꺼이 지불하는 댓가가 있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존재하는 한, 그 매개체에 대한 끝없는 질문이 바로 마케팅일 것이다. 마케팅의 교과서적인 혹은 전통적인 정의나 다양한 접근에 대한 이론과 실전 등 무수한 내용과 서적들은 넘쳐 난다.
그러나 항상 고민은 제자리였고, 그 해답은 쉽게 찾기 어렵다. 소비자 유통업의 관계종사자라면 누구나 새로운 무언가는 없는지, 더 진보되고 전략적인 Tool은 없는지 항상 목말라 있다. 시도가 부족한 것일까 … 아니 시도 이전 단계인 기획 자체 부터가 잘못된 것일까 ? 매출이라는 결과적 성과가 온전히 첫 단추의 태생 에게 던지는 질문일 것이다.
갑작스럽게 다가온 코로나 시대, 아직 지난한 시간의 끝은 보이진 않지만 희망의 빛들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다. 그간 억눌렸던 판매와 고객과의 재순환에 대비해서 마음의 매무새를 점검하고 준비하자 ... 해답은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고, 자신과 그 해답의 거리를 좁히는 것은 마켓터의 마음 자세로부터 출발한다는 우리들이 간과했던 진리를 … 소비자 유통의 치열한 전쟁터인 백화점에서, 그리고 저자가 몸담았던 그 백화점을 국내 최고의 자리로 끌어 올린 28년이라는 경험으로부터 얻은 것이라고 에둘러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마케팅을 갈망하는 많은 사람들과 그 이해 관계자들에게 세련된 도구나 자신만의 거창하고 전략적인 노하우, 그리고 어려운 마케팅 용어들을 굳이 등장시키지 않고, 누구나 편하게 이해하기 쉽게 고객과 마케팅이 아닌 마켓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를 기점으로 우리나라의 주식인구수도 급속이 늘어났고 많은 전문 컨설턴트나 애널리스트들이 있다. 요즘 주린이(주식 초보자)들에게 아주 인기 많은 컨설턴트가 있는데, 그분은 주식을 고르는 안목을 재무제표 보는 것도 좋지만, 오히려 자신의 주변 일상에서 찾고 그것을 상장된 회사와 연계시켜 투자 종목을 추천하곤 한다. 이 책에서도 느낀 바지만, 저자는 자신의 직무를 중심으로 주변의 일상을 관찰하고 거기서 Tip도 얻고 그것을 현장에 접목시킨 실전 경험과 예시를 많이 들고 있다. 유레카도 일상이었지 않은가 ….
소비자 마케팅은 마켓터 자신의 진심으로부터 출발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신뢰의 과정으로 “ CREDIT VAULE CHAIN “ 라고 저자는 시종일관 책에서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28년 동안 소비자 마케팅이라는 한 우물을 파고 경험한, 그리고 농축됐지만 강한지 않은 일상이라는 재료와 신뢰라는 정성을 가지고 국내 최고의 백화점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낸 자신만의 RECIPE를 자신 있게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나는 이 책의 도그지어(Dog’s ear)를 책 한페이지의 어디라고 애써 마킹(Marking)하고 싶지 않다. 그냥 책을 읽고 난 후 밀려오는 감성의 도그지어는 저자의 “ 솔직함과 간절한 정성 “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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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마케팅담당자도 말할수 있는 뻔한 내용.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빈 강정느낌. 본인의 노하우는 철저히 숨기고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서 우걱우걱 억지로 짜낸 글이라는 것이 확연하게 체감됨. 읽는 내내 분노가 끓어오를정도. 목차에는 비법이라며 거창하게 써놓았지만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글귀들. 각자 실천의 차이겠지만..ㅎㅎ 굳이 퍼뜨려진 정보를 한데모아서 책을 집필해야했을까? 굳이? 이보다 더 양질을 세일즈마케팅 책 많으니 진심으로 말씀드리지만 이 책은 소장가치없고 추후 도서관에서 빌려보시는것을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