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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그러나 마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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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살을 빼면 그것은 무슨 소용이 있으랴...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만약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몸에 자신이 없다고 하자...그 사람이 과연 살을 뺐다고 해서 없던 자신감이 되살아나고 살을 뺐다고 해서 갑자기 자기 자신이 사랑스러울까...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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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살을 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방법이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데 살을 빼면 그것은 무슨 소용이 있으랴...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한다. 만약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의 몸에 자신이 없다고 하자...그 사람이 과연 살을 뺐다고 해서 없던 자신감이 되살아나고 살을 뺐다고 해서 갑자기 자기 자신이 사랑스러울까...그런 일은 없다. 사람의 형태는 변할 수가 있어도 본질은 변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본질이 변하지 않았는데 겉모습만 잠깐 바뀌었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사랑해서 하는 다이어트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지 그 다이어트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y*****g 2003.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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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그러나 마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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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도 여성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그것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발이 작아야 남성들로부터 많은 호감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다.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더 큰 고통이 여성들에게 있는 것 같다. 매일 매일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살아가는 여자들...여자는 정녕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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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도 여성들이 고통을 받고 있는지는 미처 알지 못했다. 그것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발이 작아야 남성들로부터 많은 호감을 받게 된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다. 다행스럽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더 큰 고통이 여성들에게 있는 것 같다. 매일 매일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살아가는 여자들...여자는 정녕 이렇게 외모로만 평가를 받는 것일까...이런 것을 생각하면 정말 씁쓸하다. 남자는 능력이다. 성격이다 여러 가지 보지만 여자는 그런 것이 없는 것 같다. 우선은 외모로 평가를 받는 것 같다 너무 속상하다. 이런 현실이...이런 사람들의 고정관념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w*****5 2003.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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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다 그러나 마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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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사람의 욕구를 누가 과연 잠재울 수 있을까...이 욕구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하지만 적당히 먹고 적당히 움직이면서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느낀다. 나도 물론 살을 빼고 싶은 충동에 이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지만 살을 빼야하겠다라는 욕구보다는 얼마나 인간이 잔인해지고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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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사람의 욕구를 누가 과연 잠재울 수 있을까...이 욕구는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마저 든다. 하지만 적당히 먹고 적당히 움직이면서 자신의 몸매를 가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느낀다. 나도 물론 살을 빼고 싶은 충동에 이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지만 살을 빼야하겠다라는 욕구보다는 얼마나 인간이 잔인해지고 자신의 몸을 마음대로 하는지 걱정부터 앞서게 된다. 과연 이런 것이 있나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얼마나 다이어트에 사람들이 신경을 쓰는지...텔레비젼에 등장하는 다들 쭉쭉빵빵한 여자들만을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건강이란 그렇게 마른 몸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고 우리의 청소년들이 조심하기를 바란다.
o*****8 2003.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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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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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 마르고 싶긴 하지만 식욕을 억제할 수 없는 건 체질따라 다르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딜레마 아닌가. 그러나 한마디로 부적절한 책제목. 일단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이 식욕이나 다이어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병적인 거식증과 폭식증에 대한 것이고 그 이유는 self-esteem부재라는 것이었다.   이 책이 출간된 1997년은 지금처럼 건강 혹은 다이어트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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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 마르고 싶긴 하지만 식욕을 억제할 수 없는 건 체질따라 다르기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딜레마 아닌가.

그러나 한마디로 부적절한 책제목. 일단 주로 다루고 있는 내용이 식욕이나 다이어트에 대한 것이 아니라 병적인 거식증과 폭식증에 대한 것이고 그 이유는 self-esteem부재라는 것이었다.

 

이 책이 출간된 1997년은 지금처럼 건강 혹은 다이어트나 자기계발, 자존감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진 않았던 걸로 기억된다. 하지만 지나치게 편중된 내용은 지루함과 식상함에 지치게 만들었다.

 

그러나저러나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자존감'임은 분명하다.

m***n 2007.03.08.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