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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술 변화와 협력 이사기는 경기 중에 점점 자신의 “골 감각”을 자각하게 됨. 바치라와 이사기가 협력하면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고, 점차 반격의 분위기를 가져옴. 쿠니가미는 강력한 “좌발 슛”을 무기로 득점에 기여. 2. 치가리의 각성 원래 부상 트라우마 때문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던 치가리가 결심을 하며 본격적으로 스피드를 발휘. 팀 Z의 전술이 다양화되며 분위기가 살아남. 3. 첫 승리의 가능성 경기 후반, 이사기는 자신의 ‘본능적 위치 선정 능력’을 무기로 팀 플레이 속에서 결정적인 슛을 날림. 결국 팀 Z는 협력과 개인 개성 발휘를 동시에 살려내며 팀 X를 상대로 첫 승리를 거둠. |
| 주인공이 자신의 재능을 차츰 개화하며 성장한다는 점이 이 작품의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주인공이 답답하다는 의견을 보면 신기합니다. 3권까지 봤는데 연출도 좋고 작붕이 하나도 없어서 눈이 편안합니다. 그림작가님 건강 챙기면서 많이 버셨으면 좋겠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표지에 나온대로 치기리 효마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능력이 있는데 숨기는거같던 효마는 자신의 부상때문이었음 그리고 이 서사가 나오기 위한 장치로 배신자가 한명 나오는데 언급도 하지 않겠습니다 스포츠물ㅇㅔ서 배신이란 그저 제명 |
| 스포 포함 주의! 스포츠 만화에서 무릎 십자인대 파열 설정은 제네바 협약에 따라 금지되어 있으며... 여기도 십자인대 수술한 친구가 등장합니다. 스포츠 만화는 너무 잔인해요. 치기리가 그동안 소극적이었던 이유가 부상 전적 때문이었습니다. 한 번 더 다치면 다시는 축구를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소극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팀 W와의 경기에서 쿠온이 배신하고 12:10으로 축구를 하는 와중에 치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사기를 보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그대로 득점까지 성공한 치기리는 앞으로도 축구를 계속 할 것 같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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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eyuki Kaneshiro, Yusuke Nomura 작가님의 블루 록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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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서바이벌데스매치라 흥미로워요 축구라 다행이지 배틀로얄이었으면 정말 큰일났겠다 싶은,,,BUT 그렇다고 얘네들이 피도 눈물도 없고 우정조까 이런애들은 아닙니다. 그저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을뿐... 스포츠만화를 보다보면 작품마다 현실에 맞닿아 있는면이 한개씩은 꼭 있지만 블루록은 그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친구이지만 '경쟁자'라는게 더 크다는 점이라던가 꿈을 이루기 위해 발악한다는 점이라던가 그렇다고 또 완전히 암울하지만은 않은게 이번편의 치기리처럼 결국 뒤돌아서지 못하고 나아가고야 마는게 스포츠만화를 계속 보는 이유인 것 같아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블루 록≫ 03권을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내용 스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아ㅋㅋㅋㅋ 블루 록 줄여서 BL이냐고…… 뭔가 어떤 특정한 것을 저격한 기분이 들어서 기분이 묘해짐ㅋㅋㅋ BL랭킹은 어감이 이상하지 않나..???ㅋㅋㅋ 그리고 주인공팀이랑 싸우는 쌍둥이 형제 모 자전거 만화에 나오는 분하고 닮아서 자꾸 기시감듦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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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Muneyuki Kaneshiro, Yusuke Nomura 작가의 블루 록 3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애니메이션으로 미리 접하고 책을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보다가 뒷부분이 너무 궁금해서 샀습니다. 표지를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축구보다는 약간 전쟁 같지만 뇌 빼고 보면 진짜 재미있어요. 주인공 캐디가 다른 소년 만화랑 달라서 신선합니다. 얼른 다음 권 읽고 싶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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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Muneyuki Kaneshiro,Yusuke Nomura 작가님들의 <블루 록>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 표지는 '치기리'가 장식을 했는데요. 넘 이쁘고 잘생기고 혼자 다 하더라구요. 블루 록은 다양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볼 때마다 재밌는 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 요이치가 그래도 나날이 축구하는게 발전해가는 거 같아서 성장하는 맛이 있는 거 같아요 ㅋ 축구에서 팀을 짤 때 조별리그 올라가는 그 시스템이 이해가 안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재밌기는 합니다. 그냥 역시 이북으로 한꺼번에 사길 잘한 것 같아요. 다음 권도 나오면 계속 사보려고 합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