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툇마루에서 모든게 달라졌다. 쓰루타니 가오리..
완결이 났습니다. 아쉽네요.. 이렇게 짧게 끝날줄은 몰랐는데.. 접점이 없는 두사람이 같은 것을 좋아하는 계기로 비엘 만화. 우정을 쌓아가는 꽤 오랜만에 본 몽실몽실한느낌의 만화였습니다.. 매권이 나올때마다 왜인지 기분이 좋더니 완결까지 쭉 그느낌이 나서 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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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루타니 가오리 작가의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지막권. 완결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미적지근하다. 아쉽다. 왜? 벌써? 라는 말이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에 계속해서 터져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완결이 되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있나, 싶은 생각도 든다. 처음처럼 마지막도 잔잔하게 끝이났고, 둘의 관계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듯 하다. 소장 욕구가 엄청나서 곧 종이책으로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다. |
| 생각해보면 기다리느라 꽤 오래 기다리긴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끝나다니 아쉽습니다.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 작품이라고 알고 있는데 언젠가는 후일담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보고 싶어요. 따뜻한 이야기라 좋았고, 좀 더 다양한 여성들이 이야기의 중심에 서는 작품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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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더더욱 좋아지는 만화 마음이 몽글몽글하게 된다고 해야할까 자극적인 내용은 하나도 없는데 그 수수한 관계에서 비롯되는 일상적이고 사소한 이야기가 포근하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하고 그래서 읽을수록 거 좋아지는 느낌 52화, 1년을 채운 듯한 느낌 |
| 쓰루타니 가오리 작가님과 현승희 역자님의 북폴리오에서 출판된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진 이야기, 나이를 뛰어넘는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를 읽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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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화가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할머니와 여고생의 우정이 너무 아름답고 힐링이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우연히 만화가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할머니와 여고생의 우정이 너무 아름답고 힐링이에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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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0 구매) 완결권. 시작처럼 끝도 살짝 슴슴한 느낌이지만 마음에 들었다. 코미티아에서 많이 팔리지는 않았지만 일단 만화를 끝까지 다 그려낸 것만으로도 충분했던 것 같다. 사인회 날에 우라라가 소꿉친구를 위해서 함께 가준 것도 좋았고, 유키 씨가 코메다 선생님께 했던 말도 다 좋았다. 결국 만화를 그린 게 누구였는지 코메다 선생님은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그 말을 한 것만으로 괜찮은 느낌이 들었다. |
| 쓰루타니 가오리 작가의 툇마루에서 모든 게 달라졌다 5권 리뷰입니다. 둘이 친해지게 된 만화의 내용이 현실의 이야기와 함꼐 전개되는 것처럼 나오기도 한다. 갈등구간에서 특히 더 하는거같다. 완결권인데 아쉬운 내용이었지만 어쩔수없겠구나 싶다. 재미있게 잘봤다. |
| 정말 재미있게 읽은 만화책. 아주 거대한 사건 없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등장인물들에게는 세계를 바꾸는 큰 사건이었겠지요. 사람을 만나면서 새로운 취미가 생기고 조용히 조금씩 자신의 삶을 확장해나가는 이야기가 좋았어요. 잔잔한 것이 매력포인트라고 생각해요. |
| 할머니 죽기전에 완결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사인회!!! 사인회에서 너만 바라보고 싶어 덕분에 우라라와 친구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 진짜 감동...ㅜㅠ 할머니는 딸이 있는 외국으로 갔지만 그래도 우정은 지속되네요ㅋㅋㅋ 만화책을 보내주고 메일을 주고받고... 아마 우라라가 도전하는 걸 보면서 할머니도 외국에서 살아볼 생각을 했을지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