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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권을 봐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 씨게 때리게 만드는 작품인데 일단 이 작품은 좀 내려놓고 봐야 편하고 깊이 생각할라고 하면 안됨 설정을 파고들어간다거나 그런 느낌은 아니고 진심 약간킬타용? 저는 할인 많이 받아서 사는 편이긴 한데 나쁘지는 않은데.. 정말 나쁘지는 않다라는 느낌이 딱 맞습니다 제 취향인가하면 아니긴 한데요 막 지루하다 그런건 또 아닌 것 같아서..여러모로 계륵같은 작품이네요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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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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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4권 윤여음 저ㆍ ㆍ ㆍ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빙의물, 성장물, 힐링물, 잔잔물, 스토리중심, 삼각관계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남 능력녀, 사이다녀, 다정녀, 외유내강녀, 상처녀, 철벽녀 공작과 빈센테, 여주가 서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협력하고 공유해가며 일을 진행시켜갑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 잭을 버려두고 도망쳤던 시녀 미사가 전 황후에게 받았었던 장신구가 경매에 올라오는 바람에 황제에게 꼬리를 밟히게 되면서 잭이 위험에 처합니다. 이에 공작과 빈센테에게 말도 못한채 급하게 보육원을 떠나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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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4권 리뷰입니다.
그냥 무난한 작품입니다. 재밌냐고 물어보면 재밌지는 않고.. 재미 없냐고 물어보면 재미 없지는 않고... 제 마음을 알 수가 없네요. 읽으면서 딱히 흥미롭거나 즐겁지는 않았는데, 그렇다고 중도 하차할 정도로 별로지는 않아서 어쨌든 다 읽긴 했습니다. 사건도 그렇고 로맨스 요소도 그렇고 읽으면서 헉 하고 몰입하고 보기보다는 음.. 그렇구나.. 그랬구나.. 하고 그냥 줄줄 읽고 넘기게 됐습니다. 사건이든 로맨스든 뭔가 계속 일어나긴 하는데 그게 감흥이 안 생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