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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2권 구매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했는데 어떻게 보면 하하버스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모두가 여주를 사랑하는... 그걸 떠나서 어쨋든 원앤온리니까 저는 마음 놓고 읽고 있습니다 ㅎㅎ 본격적으로 여주가 활약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로맨스적인 부분보다는 그쪽이 더 많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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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공작이고 여주는 빙의한 고아원 원장인데 아동복지를 위해 여주가 힘을 내고 있다 나는 이정도 로맨스와 이정도 스토리를 위해 그동안 여기까지 달려왔던거야 항상 행복한 글을 볼수는 없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질주하는 일은 늘 나를 즐겁게 한다 아이들이 귀여워서 좋고 여주가 아등바등 노력하는것이 헛된게 아니라서 좋았다 노력에 대한 적절한 보답을 위해 고생하는 건 좋은 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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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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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읽을 만 했던 로판입니다. 여주는 고아원 아이들을 좋은 환경에서 키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요. 제일 맘을 늦게 열었던 잭까지 여주에게 의지를 많이 하네요. 자신의 정체를 알고 내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감싸주니 고마워합니다. 한편 여주의 티백 상품이 히트를 치게 되어 생각도 못한 돈을 많이 벌게 되고 흑막 중 한 명인 천재마법사와 거래도 하게 되는데요. 남주가 여주를 참 좋아라 해서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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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2권 윤여음 저 ㆍ ㆍ ㆍ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빙의물, 성장물, 힐링물, 잔잔물, 스토리중심, 삼각관계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남 능력녀, 사이다녀, 다정녀, 외유내강녀, 상처녀, 철벽녀 항로와 관련해 시엘라와 공작 사이의 연결고리에 의문을 품었던 황제는 황실연회에 초대하고, 조력자를 얻기 위해 원작의 정보를 활용해 수인인 호연을 구조하면서 빈센테와도 얽히게 됩니다. 로맨스보다는 여주의 보육원 아이들 육아와 잭의 신분을 숨기고 지키려는 방향의 스토리가 흘러가요. 나름 그것도 힐링되고 재밌긴하지만 스토리나 인물들이 다소 평면적이라서 좀 진부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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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그냥 보육원 운영 이야기였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인공이 보육원 운영하면서 아이들이랑 놀고 시간 보내고 하는 장면이 제일 재밌었어요. 그래도 사건과 로맨스 요소에 대해 얘기해보자면 로맨스보다는 사건이 낫습니다. 솔직히 사건도 다 예상 가능한 스토리여서 흥미가 별로 안 생겼는데, 로맨스는 그냥 뜬금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얼굴에 반했다고 하는게 개연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처음에 자기한테 정보를 줘서 도와줬고.. 어쩌고 저쩌고 말로는 알겠는데 감흥이 안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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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2권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귀엽고 빚더미에 앉은 보육원을 안정화시키고, 가진 옷들 털어 아이들의 옷 마련하고 하는 이야기는 재밌었어요. 공작가의 후원을 받게 되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때도 기대가 되었지요. 근데 뭔가 마법도 등장하고 생각지도 못한 전개가 이어지니 이게 참..저에게는 불호의 요소로 다가오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로맨스에 대한 진전이랄까 그런 요소는 잘 보이지 않고요 무난하게 읽을 수 있지만 다음이 기대가 되진 않아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