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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로판서사에는 지론이 있다 하나는 출판사가 연담이라면 최소 반은 먹고들어간다는것과 두번째는 표지가 예쁘면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 작품도 내 기준을 만족시켜서 본건데 연담은 재밌거나 심오하거나 무난하거나 오지거나 뭐 하나는 갖고 가는것 같다 말랑말랑 로코의 느낌보다는 마법이야기가 주가되는것같은데 흠...이거는 좀더 지켜봐야알수잇을지도 모르겠다 1권느낌은 나쁘지 않아서 뒷권도 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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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보육원에서 근무하던 주인공이 책 속 보육원 원장에 빙의하는 내용입니다. 다만 그 보육원 원장은 소설 속 주인공들을 학대했던 캐릭터였고 이미 어느정도 학대가 진행된 상태입니다. 있는 살림, 없는 살림 팔아가면서 원생들을 보호하는데 책을 읽었던 지식을 활용해 공작가의 후원을 구하게 됩니다. 이런거 볼 때마다 나는 빙의하면 한달만 살아남아도 대단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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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여주는 빙의해서 아이들을 학대하던 악덕 보육원 원장이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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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제목이랑 소개글 보고 관심이 생겨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악역 보육원 원장에게 빙의된 여주인공이 보육원의 기반도 다지고, 아이들에게 잃었던 신뢰도 되찾는 내용이 주였습니다. 작품 분위기 자체가 잔잔해서 좋네요. 보육원의 다섯 아이들도 귀엽습니다. 아픔이 있는 아이들을 학대하는 역할에 빙의해버려서 여주인공이 죄책감을 많이 가집니다. 책임감있게 아이들을 돌보겠다는 다짐도 하고요. 아! 중요한 후원처도 찾습니다. 아마도 여기가 남주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1권이라서 로맨스가 두드러지지는 않아요! 다음 권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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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보육원에서 근무하던 여주가 책 속 보육원 악덕 원장에 빙의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 책빙의물 입니다. 이렇듯 성격 다른 인물이 빙의하면서 주는 재미 요소는 이전과 정반대의 성격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는 것에 대한 기대와 그 사이에 돈독하지는 관계를 바라보며 읽게 되는 건데요, 처음엔 정말 괜찮았어요. 아이들이 귀엽고 어떻게든 후원 자금을 모으려고 애쓰는 게 흥미로웠거든요, 근데 책에서 보았던 내용을 토대로 공작가의 후원을 구하게 되면서 약간 성격이 달라지네요. 아직은 1권이니까 다음 권도 더 읽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고아원 악덕 원장님으로 빙의를 한 여주라는 특이한 소재에 끌려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여주도 고아원 출신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고 아이들이 필요하고 원하는 것을 해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들이 급 진전되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조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점점 여주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아이들을 보니 기준은 좋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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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앞부분 봤던 작품인데 이북으로 나왔길래 다시 보려고 구매했어요. 여주가 죽은 후에 졸지에 고아원 악덕원장 캐릭터로 빙의하게 되어 시작되는 이야기인데 죽지 않기 위해 미래를 바꾸려는게 클리셰이지만 고아원원장 빙의는 처음이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 위해 하는 일들이나 그로 인해 아이들과의 관계 계선,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든 공작까지 재미있었어요. 공작과의 로맨스도 좋긴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과의 힐링이 제일 좋았습니다. 얘들이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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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로 지내다 사고로 죽은 여주는 소설 속 몰락 귀족인 악녀로 빙의하고 그 루트를 피하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는 고아원 아이들에게 잘해 주기로 결심합니다. 5명 중 2명이 소설 속 주인공이기 때문에 더욱 더 학대를 방치하지 않고 신경쓰는 데요. 우선 빚을 갚고 기본 생활을 위한 후원을 위해 남주의 대부로 나온 공작에게 정보를 줍니다. 둘은 그렇게 인연을 맺고 공작은 여주를 은인으로 여기게 됩니다. 소소하니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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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음 작가님의 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리뷰입니다.
가벼운 킬링타임 작품이었습니다. 5권짜리라 가볍게 볼 만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여주 본인의 능력은 거의 없고 사실상 주변인의 도움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여주도 숨은 능력같은게 있긴 하지만.. 딱히 능력여주라는 느낌은 안 오네요. 그리고 로맨스에서 개연성이라든지.. 부족하다 싶어서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아이들이랑 꽁냥꽁냥하는 스토리 위주로 가면 더 재밌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극 초반이 제일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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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이 필요합니다 1권 윤여음 저 ㆍ ㆍ ㆍ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빙의물, 성장물, 힐링물, 잔잔물, 스토리중심, 삼각관계 조신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상처남 능력녀, 사이다녀, 다정녀, 외유내강녀, 상처녀, 철벽녀 보육원 출신으로 자라 보육원 사람들에게 애착이 있던 여주는 성인이 되어 퇴소한 이후에도 사정이 어려운 보육원 살림을 도와 보육원과 보육원 식구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문을 닫고 식구들은 뿔뿔히 흩어지고 만다. 이에 절망한 여주는 일도 그만두고 만화카페 등을 전전하는데.. 그러던 중 읽었던 소설속의 악덕 보육원장으로 빙의한다. 옛날에 연재할때 읽었던 소설이라 조금 유치한 감도 있지만 잔잔하고 힐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