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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의무화 되었지만 코딩이라는 단어조차 아직까지 생소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어 소개할까 합니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프로그램을 손쉽게 다루는 기술적 능력보다는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기술이 아닌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진짜 코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3학년 아이가 줌수업을 하고나서 컴퓨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하는 것인지, 컴퓨터의 장치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던 찰나에 이 책을 펼쳐보게 된거죠. 아이와 부모님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구요
"엄마~ 컴퓨터로 사진을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어느날은 아이가 묻더라구요. 물론이지! 아주 큰 파일도 보낼 수 있다고 알려줬어요 컴퓨터에서 글자 수를 줄이는 것을 압축이라고 해요 사진이나 영상은 다운로드할 때 볼 수 있는 zip이 대표적인 압축파일이지요 글자 수를 줄여서 파일 전송 시간과 저장 공간을 절약할 수 있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낸거예요 컴퓨터 글자 수를 줄이는 방법은 많고 다양하다고 합니다 매년 전 세계 수많은 전문가가 모여 어떻게 하면 글자 수를 더 줄일 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컴퓨터, 인터넷은 이제 우리의 삶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친구와도 같죠 너무나도 익숙하기 때문에 사실 어떤 원리로 작동되고 있는것인지 궁금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컴퓨터의 구조와 작동 원리, 디지털 세계의 이해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디지털 세상을 함께 살아나가야 합니다 책속에 코딩을 둘러싼 모든 것에 대한 개념 설명과 생활 속 숨겨진 코딩의 원리를 다양한 예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셜명과 더불어 재미있는 일러스트 그림은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코딩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세상이 온통 코딩인거죠! 변기, 침대, 냉장고, 세탁기 등 모든것이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물이 코딩 기술을 통해 지능화 된 물체로 재탄생한 것이지요 세상이 점점 코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코딩에 대한 기초 지식을 아는 것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보면 더 좋은 코딩에 대한 기초 소양을 갖추기 위한 어린이 필수 교양서! 코딩을 막 시작하는 아이, 코딩이란 무엇인지 궁금한 부모님들에게 추천합니다
- 동아시아사이언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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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등학생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고, 성인이라도 IT관련 지식이 많지 않다면 컴퓨터관련 기초를 얻기에 좋은 책인것 같다. 책에 포함된 일러스트도 책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서 쉽게 볼 수 있는 것 같다.
책 제목처럼 코딩하기 전에 읽어보면 IT 관련 용어도 쉽게 정의되어 있어서 코딩을 배울 때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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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기전 코딩책 동아시아 코딩이 우리생활에 깊숙히 들어온 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코딩은 필수입니다 코딩 기술을 배우기 전에 먼저 보는 진짜 코딩교양 어린이도 부모님도 알아야할 코등하기 전 코딩책책입니다 미래 사회의 필수 교양인 코딩이 초중고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되자 코딩 열풍이더라구요 그래서 코딩 학원, 코딩 학습법, 코딩 실습 등 코딩을 가르치는 교육기관이나 콘텐츠도 엄청 다양하게 만나볼 있어서 한번 체험 다녀왔어요 체험 한번 다녀오고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더라구요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코딩 기술을 배우기에 앞서 어떤 원리로 컴퓨터 작동하게 하는지 코딩을 배우고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책입니다 코딩 교육의 목표는 프로그래밍 작동 방법을 익히면서 문제 해결력과 논리력, 창의력을 키우는 것으로 인공지공,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프로그램을 손쉽게 다루는 기술적 능력보다는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코딩 기술을 배우기 전에 이 책을 통해 코딩이 어떤 원리로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지, 코딩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궁금증을 풀어나갈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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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에 코딩을 배운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어릴때 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가깝게 접하게 되요. 부모가 어릴 적과 다른 환경이여서 궁금한것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데요. 코딩을 초등학생때 부터 교과학습으로 배운다고 하니 너무 궁금했어요. 그러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얕아서 아이가 질문해 오면 답해주기가 쉽지 않았었는데요.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코딩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 전 컴퓨터가 무엇인지,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쉽게 되어있었어요. 컴알못 부모도 "아! 이거구나!'라는 생각과 이해가 될 정도였어요.
컴퓨터 용어들은 굵고 큰 글씨로 적혀있고 설명도 쉽게 되어 있었어요. 아이들도 엄마가 설명해주는것보다 더 쉽다고 하니 컴퓨터 관련으로는 이 책을 읽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컴퓨터 지식이 얕은 엄마보다 책이 더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책 중간에 매타버스 시대가 온다, 3D 프린터로 음식까지 찍어낸다고? 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쉬어가며]코너가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있어 했었어요.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아이들에게 읽어봐라고 주기보다 부모가 함께 읽으며 코딩이 무엇이고 왜 코딩이 미래산업에서 중요한지 함께 알아가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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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코딩 되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의 마지막 부분을 읽다 보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코딩된 세상'이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여 봅니다.
사람이 만들지 않았는데도 코딩된 '생명’의 유전 정보를 담은 DNA, 이 DNA의 유전자를 구성하는 코드 A, T, C, G라로 구성된 30억 개의 유전자 디지털 언어를 토대로 코딩과 연관된 내용의 마지막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컴퓨터를 어떻게 가르쳐줘야 할까? 학원을 보내야 하나.. 어떻게 하지?" 한 때 컴퓨터로 밥 먹고 살던 아이들 삼촌에게 올해 초 제가 했던 질문입니다. 그런데 장난끼 가득한 삼촌의 대답은 제게 싸늘한 미소를 남겼는데요. “게임하면 돼!” 이 생각지도 않았던 대답을 다른 지인에게도 들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정규 과목만큼이나 중요하고 다른 나라에서는 정규 과목에 들어갈 만큼 중요성이 강조되는 새로운 교육 코딩. 이미 학부모라면 코딩 교육에 대한 고민이나 생각을 한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체 우리는 코딩을 왜 해야하는지, 대체 진짜 코딩으로 우리가 얻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코딩이 무엇인지 잘 몰랐습니다.
몇 권의 코딩 도서들을 읽어보거나 스크래치 같은 프로그램을 접해보고 큰 마음먹고 아이에게 사준 코딩 로봇들을 보며 “이게 대체 뭐라구~”하며 혼잣말을 한 적이 있는데요. 명령어를 입력하고 실행해서 얻어내는 결과물은 다소 실망스럽다는 생각을 때때로 했었습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을 조금 일찍 만날 수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질문들이 늘 따라다녔는데요. 제가 평소 마음 속으로 생각해왔던 석연치 않은 부분들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코딩을 익히기 전 컴퓨터의 구조와 가장 기본이 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물론 컴퓨터 내부를 이루는 반도체, 트랜지스터, 전선 등을 우리 몸과 비교해봅니다. 이렇게 기초 구조를 이해한 후 컴퓨터 언어에 대해 알아보고 얼핏 들어만 봤던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과 현실을 오갈 수 있는 기술의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말 그대로 우리가 코딩을 하기 전 알아야할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잘 정리되어 있어 코딩에 대한 진짜 교양을 쌓기에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코딩의 중요성은 알기에 무작정 아이에게 코딩 교육을 시도했던 어제, 비로소 <코딩하기 전 코딩책>을 통해 진짜 코딩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그저 컴퓨터에 대해 무엇부터 가르쳐주면 좋을지 막막했던 고민들을 한방에 날려주는 감사한 책입니다.
막연했던 코딩 교육에 좋은 출발점을 내어주는 <코딩하기 전 코딩책> 저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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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이미 세상에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메타버스는 물론 교육계에서도 단순히 교과서만 배우는 것이 아닌 매체 중심의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있고 그런 것들의 접점이 '코딩'이라는 경유지를 지나간다는 것을 여러 사례와 재미난 설명을 통해 '코딩'의 '코'를 몰랐다가도 흥미유도와 동기부여를 전해주는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성인으로 가는 길목에 마치 '폭탄' 혹은 '미션'처럼 널부러진 많고 많은 '문제'에 대한 '해결력'을 단계별로 해낼 수 있는 과정 역시 마치 코딩처럼 해쳐나가보자 한다면 잔소리가 아닌 좀 더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었구요. 코딩에 대해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부모님은 물론 코딩을 어려워 하는 아이라면 #코딩하기전코딩책 꼭 읽어보면 도움 받을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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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2018년 미래 사회의 필수 교양인코딩이 정규교육 과정에 편성되었다. 그래서 필수과목이 국영수과에서 국영수코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코딩열풍이다~ 그래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방과후수업부터 학원까지도 생기는 요즘~ 현장에서는 C언어, 자바, 파이썬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을 접하기 쉽다. 하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단순히 프로그래밍을 원리의 이해 없이 기술적인 반복으로 배우게 되는 것이 코딩교육의 현주소이다. 어린이도 부모님도 알아야 할 <코딩하기 전 코딩책> 코딩 기술을 배우기 전에 먼저 보는 진짜 코딩 교양책은 기술 위주의 학습에 치중되어 있는 것보다~ 개념과 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인공지능, 가상현실, 사물인터넷 등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프로그램을 손쉽게 다루는 기술적인 능력보다 코딩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바로 아는 것이 요구되어 진다. 이는 코딩이 왜 필요하며~ 어떻게 실행되고 우리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지는 전반적인 흐름과 기초지식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컴퓨터 기술로만 배워서 단순히 프로그래밍만하는 노동자가 되는 것이 아닌~ 코딩을 제대로 이해함으로서 창조적인 해결방법을 찾아내는 생산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코딩을 이해하기 위해선 컴퓨터의 작동원리부터 알아야한다. 그리고 사람의 언어를 모르는 컴퓨터를 이용하기 위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와 입력, 연산, 출력의 원리를 알아야한다. 0과 1 밖에 모르는 컴퓨터의 기계어를 이해해야한다. 0과 1로 만들어진 이진법의 가장 작은 단위인 비트! 비트를 8개로 묶으면 바이트 그리고 바이트가 1024개가 모여 킬로바이트라고 한다. 이는 저장공간의 크기인데 비트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만들수 있는데~ 알파벳 문자를 컴퓨터가 이해하는 숫자로 바꿔주기 위한 변환테이블 아스키코드 테이블이라고 한다. 컴퓨터의 모든 정보가 숫자 0과 1이라는 비트의 모습으로 존재하다가 세상에 출력될 때 음악, 그림, 영화, 문자 등의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신기한 사실~ 디지털신호의 수많은 것들을 컴퓨터에서는 줄여야하는데 이를 압축이라고 한다. 컴퓨터의 사진도 음악도 영화도 모두 디지털언어인데~ 많은 0과 1로 보관하기에는 너무나 오랜 시간과 저장공간이 필요하기에 압축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코딩은 컴퓨터가 읽는 글을 쓰는 작업을 말한다~ 미국 IT업계의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의 직원들이 하는 일이 컴퓨터에게 시킬 일을 논리적인 글로 쓰는 것이다.
** 스티브 잡스 "모든 사람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 마크 저커버그 "다음 세대는 프로그래밍을 읽기와 쓰기처럼 가르치고 있을 겁니다" ** 버락 오바마 "코딩을 배우는 것이 여러분의 미래는 물론 조국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 빌 게이츠 "코딩은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키워줍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단순한 컴퓨터 기술로서의 코딩이 아닌 문제 해결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진짜 코딩이다. 그래서 코딩하기 전 코딩책에서는 무작정 따라하는 C언어, 자바, 파이썬, 스크래치 등의 프로그램 기술이 아닌 코딩의 생태계부터 이해하라고 말하고 있다. 컴퓨터의 구조와 작동원리, 통신체계, 디지털세계, 프로그래머처럼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길 원한다. 세상을 바꾸고 사람과 컴퓨터를 이어주는 코딩을 둘러싼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있는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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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기 전 코딩책이라 해서 코딩을 하기 전에 요책만 읽으면 코딩이 쉬워지는 줄 알고 '코딩'의 '코'자도 모르고 읽기 시작한 책... 처음엔 쭈~욱 한번 읽어보고는 책을 덮었다 쉬울 줄 알았는데 어려웠기에 ㅠㅠㅠ 나와는 너무 다른 세상이었다. 그래도 서평을 써야하니 용기와 힘을 내어 책을 다시 폈다 ㅋ '코딩'의 '코'자도 모른 채 서울대학교 전기제어공학부에 입학했다는 박준석 작가님과 20여년 넘게 방송국에서 다수의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 연출한 오정석 작가님의 책이다. 어찌나 자세하게 얘기를 책으로 풀어 내셨는지 마치 옆에서 조곤조곤 설명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어린이들도 대상으로 한 책이었기에 더 그랬는 것 같은데 어른인 나는 사실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참 많았다. 그건 내가 컴퓨터에 대해서 너무 무식쟁이여서 ㅠㅠ 컴퓨터가 이진법으로 모든 것을 0과1로 나타낸다는 것 또한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음. 그러고는 아는 체 한다고 남편에게 "컴퓨터가 이진법으로 0과 1로만 소통할 수 있다는 거 알아?"했더니 남편이 어처구니가 없어 했다는 ㅋ ? 작가는 이 책 맨 처음에 책을 낸 이유를 말하고 있다. "[코딩하기 전 코딩책]은 코딩 기술을 배우기에 앞서 코딩이 어떤 원리로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지, 코딩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쓰였어요." ? 컴퓨터의 작동 원리를 몰라도 사용할 수 있다. 핸드폰도 마찬가지다. 이미 코딩되어 있는 것을 우리는 잘 몰라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사용할 수 있다고 그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단순한 원리만을 알고 사용할 뿐. 하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자와 그것을 원리도 모른 채 사용하는 나와 같은 자!의 삶은 너무나 달라질 것이다. 나는 우리 다음 세대의 아이들은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자 MAKER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 코딩!!! 기계치에게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아이에게 코딩은 가르쳐야 하고 그렇다고 코딩학원에 보내봐도 코딩의 기술적인 것만을 익혀올 것이 뻔하다. 예전에 읽은 책인데 한국에서 여러개의 똑같은 코딩이 떠서 놀랐다는...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 아마도 학교나 학원에서 단체로 선생님이 알려준 지시대로 아이들이 따라했을 터였다. ? 이렇게 기술만 가르쳐주는 책도 많이 나와있다. 나도 아이가 조금 크면 요런 책들 중 만만한 거 골라서 따라하다보면 코딩을 익힐 수 있겠지 생각했었는데 코딩 전 이 책을 만난 건 행운이였다^^ "모든 사람이 코딩을 배워야 합니다. 코딩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지요." - 스티브 잡스 "다음 세대는 프로그래밍을 읽기와 쓰기처럼 가르치고 있을 겁니다." - 마크 저커버그 "코딩을 배우는 것이 여러분의 미래는 물론 조국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 버락 오바마 "코딩은 모든 문제에 대해 새로운 해결책을 키워줍니다." - 빌 게이츠 ? 너무나 매력적인 코딩의 세계에 빠져버린 것 같다. '코딩'의 '코'자도 모르고 자녀교육을 위해 이 책을 시작했는데 ㅎㅎ 코딩을 정말 알고 싶어지게 만들어버렸다. 내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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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딩전 기본인 컴퓨터에 대해 알아야할 것들이 자세히설명되어 있어요. 컴퓨터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 컴퓨터는 사람의 언어를 몰라. ㅡ컴퓨터는 0과1밖에 몰라. 먹고 소화하고 배변하는 컴퓨터ㅡ입력,연산,출력 에 대해 쉽고 자세히 설명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가 쏙쏙 잘 되겠더라구요~^^ 컴퓨터를 위한 글쓰기가 코딩인데 코딩을 하면 저절로 따라오는것이 컴퓨팅 사고력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알고리즘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우리의 생활속에 깊숙히 들어와있는 코딩 알아두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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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때 없던 코딩 요즘 초등학교에서도 코딩을 배운다기에 저도 뭔가를 알아야 우리 아이의 교육 방향을 알 수 있을거 같아 아이와 함께 읽어 보고자 코딩하기 전 코딩책 만나봤어요~
미래 사회의 필수 교양인 코딩이 초중고교의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되자 코딩 열풍이 불면서 코딩학원, 코딩학습법, 코딩교육 등 코딩을 가르치는 교유기관이나 콘텐츠도 엄청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최근 부모코딩수업을 들어보게 되면서 코딩의 기본 개념과 원리가 궁금해지던 차에 이 책을 통해 코딩이 어떤 원리로 컴퓨터를 작동하게 하는지, 코딩을 배우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또 코딩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한 관련이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가 있었어요.
저처럼 코딩에 관심이 생기신 분들이나 코딩할 마음은 없지만 그게 무엇인지 궁금하신 분들이 이 도서 가볍게 읽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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