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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s://blog.naver.com/delete48/222419335093 [매력쟁이크's 리뷰] 표지만 봐도 행복해진는 눈으로도 행복할 수 있는 책을 리뷰해보려고 지금은 시국도 시국이고 갈수가 없는 곳이고 .. ^^ 이런 샌드위치들을 집에서도 만들어볼 샌드위치 안에 어우러질만한 과일의 종류부터 설명합니다. 생과일, 건과일, 넛츠 등
자르는 면에서도 단면의 모양으로도 모양새가 달라지고 동일한 재료들로도 다른 느낌이 ● 좌표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1633729 식빵, 호밀빵, 베이글 등등 빵 종류도 여러가지로 바꿔가면서 활용해 보고 예쁘면서 또
▲ 수많은 과일들 중에서도 역시 과일 샌드위치엔 빠질 수 없는 딸기.
▲ 과일을 끓여서 만들수 있는 여러가지 잼 만들기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 제가 좋아하는.. ^^ 쇼콜라 페이스트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 ▲ 단면 사진이 참 예쁘죠? 슬라이스 딸기 샌드위치 입니다. ▲ #도지마롤 을 떠올리게 하는 ㅎㅎ 과일믹스 샌드위치 ▲ 체리 밀크빵 샌드위치, 녀석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 )
#과일 #건과일 #잼 #넛츠 #크림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예쁘게 만들어보기 곧 도전해 보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From. 블레어 KR (http://blair.kr)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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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그래도 여름이 기다려지는 것은 맛난 과일 때문이다. 상큼 달달한 과일에 빵까지 함께라면, 더할나위가 없다.
맛있으면서 고급진 과일 샌드우치를 집에서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
과일의 개성을 살리고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합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 담겨있는 <홈메이드 과일 샐러드>
100가지의 레시피. 빵과 어울리는 과일, 과일 손질하기. 잼만들기, 그것을 응용한 소스나 크림 등 기본 레시피들부터 과일을 사용한 세계 요리들까지 다루고 있다.
레몬커드, 콩포트 등 홈베이커리의 기본부터 과일을 활용한 수프도 볼 수 있어 색달랐다. 특히 수박 토마토 가스파초는 더운 여름 별미로 즐기면서 스페인 느낌도 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 꼭 만들어 보고 싶었다.
고급진 느낌을 주려면 어떻게 자르는지도 중요한 법. 책에서 알려준대로만 하면 예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베리를 듬뿍담은 믹스 베리*크루아상을 오늘 간식으로 준비할까한다.
보는 것만으로도 달달 상큼해지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였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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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과일 샌드위치, 일명 후르츠 산도가 국내에도 유행이 된 지 꽤 되었다. 빵과 크림, 그리고 제철 과일의 심플한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그 풍미가 확연하게 달라진다.
SNS에서 '후르츠 산도'를 검색하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과일의 단면과 크림의 조합이다. 맛도 있지만, 색감도, 모양도 너무 근사한 디저트인 것이다. 그래서 국내의 카페에서도 후르츠 산도를 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곳이 꽤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메뉴 개발자이자 샌드위치와 빵이 있는 식탁을 꾸준히 연구하고 소개해 온 전문 푸드 코디네이터 나가타 유이 과일과 빵, 최상의 조합을 보여주는 레시피 책이다.
샌드위치로 활용할 수 있는 과일의 종류부터, 다양한 넛츠의 종류, 과일 자르는 법, 과일을 이용해 잼과 콩포트를 만드는 법, 과일과 어울리는 기본 크림 만드는 방법 등 최상의 조합을 찾기 위한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다.
본격적으로 과일 샌드위치 레시피로 들어가면 딸기, 멜론, 복숭아, 과일 믹스, 제철 과일과 넛츠 등 다양한 재료로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이 수록되어 있다. 무려 100가지에 달하는 종류를 만나볼 수 있으니, 신선한 과일과 빵을 조합해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
후르츠산도는 심플한 재료에 비해 단면이 깔끔하고 예쁘게 나오는 것이 관건이라, 이 책의 레시피대로 사진을 참고해 과일을 배열해보면 완성했을 때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하게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수록된 레시피 중에서 샤인머스캣을 통째로 활용한 샌드위치를 해보려고 한다. 좋아하는 샤인머스캣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마스카르포네와 생크림만을 곁들여 심플하게 조합할 수 있는 레시피라서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후르츠산도 레시피 외에도 바게트, 크루아상, 깜빠뉴, 호밀빵 등 다양한 재료와 어우러지는 과일과의 조합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과일이 조연으로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샌드위치들과 빵에 어울리는 과일을 사용한 요리들의 레시피도 수록되어 있다.
후르츠산도가 사진 찍기에도 예쁘고, 맛도 근사하지만, 사실 카페에서 먹기에는 다소 비싼 감이 있다. 양에 비해 배가 부른 메뉴는 아니니 말이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레시피를 배우고, 직접 홈메이드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보다 재료가 간단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제철 과일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다. 홈카페에 관심이 있다면, 과일과 빵을 좋아한다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책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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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러 가지 여건 탓에 외식할 기회보다 집에서 식사할 일이 훨씬 많아지다 보니 아무래도 메뉴 선택에 신경이 많이 가는 편이다. 혼자 살거나 재택근무를 하는 사람의 경우라면 특히 식단이나 건강을 더 세심하게 챙기는 게 필수적이다. 그래서 배달 음식에 대한 의존도를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노력하거나 건강에 좋은 음식을 열심히 검색하는 경험은 누구에게 공통된 것이다.
영진닷컴에서 출간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요즘 같은 상황에서 혼자서 비교적 수월하게 건강한 식단을 다양하게 꾸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샌드위치에 대한 개인적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샌드위치만큼 간편하면서도 자신의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종류의 음식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를 조금만 훑어보면 쉽게 알 수 있듯이, 샌드위치가 거의 모든 사람의 기호에 알맞게 그 내용물을 구성할 수 있는 유연성과 보편성이 뛰어나서 현실적으로 누구나 좋아하는 식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두드러진다.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제목이 말하는 대로 ‘과일’을 주재료로 하기 때문에 과일의 종류부터 자세히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특정 과일은 있는 경우가 많은데,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여기에 소개된 과일 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정말 다양한 과일을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소개함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가 과일 샌드위치에 대한 자신의 선입견에서 벗어나 더욱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게 만든다.
여기에다가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과일 손질법도 함께 수록한다. 과일을 자주 먹지 않는 사람의 경우는 과일 손질이 번거로움 그 자체일 수밖에 없다. 그리고 과일은 그 특성에 따라 손질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마련이어서 이렇게 사진을 통해 과일 손질법을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해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유익한 도움과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과일을 그 자체로 섭취하는 방식 외에도 과일을 가열해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여러 종류(잼, 콩포트)와 함께 과일과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크림(커스터드, 리코타 등)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자칫 단조롭다고 평가절하될 수 있는 과일 샌드위치도 다양하게 즐기는 법을 알려준다.
그 다음부터는 정말 실전이다. 그래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우선 빵에 과일을 넣어서 먹는 방식부터 소개한다. 하지만 여기서도 단순한 과일 샌드위치는 지양한다. 일단 다양한 과일을 먹기 좋은 모양과 크기로 잘라서 빵에 넣어서 샌드위치를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레시피와 사진을 곁들여 소개한다. 솔직히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를 읽고 아직까지 과일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지는 않았지만 샌드위치를 만드는 법을 소개하는 부분을 읽고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꼭 내 손으로 만들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할 정도다.
또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식재료의 응용’이라는 항목을 곳곳에 포함시켜서 단순히 과일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다른 부재료(콩포트, 아이스크림, 치즈크림 등)도 함께 곁들여 과일 샌드위치의 품격을 높이고 풍미의 깊이를 더한다.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가 소개하고 설명하는 모든 내용을 다 읽고 나면, 아마도 독자 여러분이 직접 자신의 취향에 따라 독특한 방식으로 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와 응용력도 분명히 생길 것이다(그것이 이 책의 저자가 애초에 책을 쓰면서 의도한 것이 아닐까?).
이어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과일을 빵 위에 올리거나 발라서 먹는 방법과 과일을 포함시켜 먹는 형태를 연이어 소개한다. 아무래도 이 두 방식은 빵에 과일을 단순히 넣어서 먹는 방식보다는 조금 더 손이 가기 때문에 종류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지만, 우리가 평소에 ‘샌드위치’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형태여서 기존의 샌드위치의 단조로움을 극복하고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샌드위치를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훌륭하다. 그리고 이 두 방식에 따라 자신이 직접 제대로 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면, 마치 근사한 식당에서 즐기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사실상 과일 샌드위치와 관련된 거의 모든 정보와 팁을 포함하고 있다고 평가해도 잘못된 것이 아니다. 날씨도 점점 무더워져서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과 같은 때에 신선한 과일로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진 과일 샌드위치의 상큼함을 즐긴다면 그보다 더 만족스러운 것도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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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확찐자가 되고 난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목표한 몸무게에 도달한 후, 요즘은 예전과는 달리 건강한 먹거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고기나 기름진 음식보다는 가볍고 상큼한 샐러드나 부담이 덜한 과일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드 과일 샌드위치 저에게는 마치 특별한 디저트 요리가 아닌 마치 끼니를 해결하기 위한 "반찬 요리책"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가볍게 아침식사로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먹고 있는 요즘, 과일 샌드위치가 좋은 아침 식사가 될 수 있는 기대감때문이었는데요. 책을 넘겨보면서 참 좋은 선택이었구나 싶었답니다.
과일 & 빵 100가지 레시피가 담겨져 있어서 매일매일 예쁘면서 맛있으면서 새로운 아침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다양하고 풍부한 레시피들의 목차를 하나하나 곱씹으며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마치 앞으로 먹을 음식들이 눈앞에 가득한듯한 기분이 들어서 참 배부른 느낌이랄까요.
맛있는 것을 상상하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그것도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이라면 너무나 기대가 되는 일이죠.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의 책표지부터 뭔가 기대감에 가득찬 마음으로 책을 한 장 한 장 펼쳐보았답니다. 책에서는 과일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언급을 하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과일의 종류, 건과일 종류와 만드는 방법, 넛츠의 종류와 활용, 과일을 방향에 따라 자르는 방법 열을 가해 만드는 잼 이야기, 과일과 어울리는 크림베이스, 과일요리를 위한 다양한 도구이야기
이 다양하고 알찬 정보들을 알려주고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하는 책이랍니다. 기본을 잘 알고 가면 요리가 더욱 쉬워지겠죠.
본격적으로 과일요리를 시작해보면, 가장 먼저 식빵으로 시작합니다. 빵 중에서 다양한 요리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빵이 바로 식빵일텐데요. 식빵을 이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샌드위치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한 가지 과일로 모양과 맛이 다른 여러가지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는 점~!!
그래서 어제도 엇그제도 먹은 같은 과일이라도 매일 새롭게 새로운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에요.
또한 과일과 함께 바를 수 있는 다양한 크림들이 소개가 되고 있는데요. 흔히 구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또 새롭게 알게 된 다양한 잼들을 만날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저는 바로 위에 있는 바나나, 아몬드, 땅콩크림등을 활용한 토스트가 가장 먼저 궁금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아몬드, 땅콩크림까지 제가 좋아하는 재료들이 한데 모인 샌드위치거든요. 블루치즈나 꿀, 아몬드 버터들도 필요한 레시피이지만 없는 것 한 두가지는 스킵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런 생소한 소스들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 또 놀라운 점이랍니다.
저는 책을 펼쳐보면서 메뉴 하나하나에 다 감탄을 받았지만요. 특히나 보면서 너무나 배고파졌던 사진들이 "과일을 사용한 세계요리"챕터 였어요.
과일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을 쭉 배우다가 마치 새로운 보너스 같은 느낌이랄까요. 그런 느낌으로 만난 다양한 요리들은 레스토랑 요리로 손색이 없는 음식들이라서 손님초대용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요리를 그닥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챕터부분을 살펴볼 때에는 요리가 하고 싶어지기도 하는 묘한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식욕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도 부담없는 요리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정말 꼭 실천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답니다.
반찬요리, 손님초대요리, 디저트요리, 칵테일, 마카롱 등등 정말 다양한 요리책을 만나보았는데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다이어트 직후 관리가 필요한 지금 저에게 딱 좋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손님을 초대하기 위한 초대요리책이라고 소개해도 좋을 듯 합니다. ** 이 포스트는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한 후기를 적은 글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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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 하면, '맛있는 과일 사먹기'입니다. 정확하게는 복숭아와 참외.. 여름 과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과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빵이랑 곁들여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또 맛있죠. 하지만 또 막상 과일과 빵을 매칭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 먹으면 좋을지 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소개 해 드릴 책은 바로 (급 리뷰모드 ㅎㅎ) <홈페이드 과일 샌드위치>입니다.
SNS에서만 보던 예쁜 과일 샌드위치, 이 책과 함께라면 저도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표지입니다 후후 :)
이 책을 보며 놀랐던 것은 과일과 빵을 조합한 요리가 정말 많다는 점! 다양한 과일로 이토록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니요. 이 책과 함께라면 집에 구비하고 있는 어떤 과일로도 예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먹는 과일만 먹다보니 제가 먹지 않는 과일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잘 모르는데요. 이 책에서는 샌드위치와 곁들이면 좋은 과일과 건과일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평소와 다른 색다른 과일로 샌드위치를 해 먹는 것을 도전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건과류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 팁도 알려주고 있고요!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저도 과일을 자르는 것은 어색한데요. 특히 복숭아는 요즘에 제일 많이 먹으면서도 혼자 먹는 일이 많으니까 듬성듬성 잘라 먹는데요. 그러다보니 막상 손님에게 대접하려 하면 어떻게 잘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특히 샌드위치는 과일이 예쁘게 잘 잘려서 들어가야 보기에도 좋으니까 과일을 잘 자르는 것은 중요하죠. 이 책에서는 과일 샌드위치의 기본이 되는 과일! 그 과일을 어떻게 자르면 예쁘게 자를 수 있는지도 아주 섬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본 식빵에 잼만 발라도 맛있는 샌드위치. 식빵과 곁들여먹으면 좋을 잼과 콩포트를 만드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무화과잼은 언젠가 꼭 만들고싶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샌드위치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페이지! 저같은 요리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뿐 아니라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저렇게 똑같이 조합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이 책은 샌드위치뿐 아니라 토스트와 같이 식사대용으로 할 수 있는 과일과 빵을 조합한 다양한 요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단순하게 빵에 과일을 올리는 것이라도 이 책에 소개된 것처럼 요리하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요리가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빵에 어울리는 과일을 사용한 세계요리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행갔을 때 맛보았던 요리를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설렘설렘. 날씨가 습하고 더운 여름, 예쁘게 만든 과일 샌드위치 하나면 없던 입맛도 돌아올 것 같지 않으신가요. 집에서도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이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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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된지 한달도 안된 핫또핫또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레시피북_!!
무려 과일을 이용한 100가지의 레시피라니욧 샌드위치 러버는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그리고 꼭!! 저 메인에 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오매불망 기다리던 영진닷컴의 신상 레시피북을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펼쳐 보아요 :-]
어떤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는 목차 먼저 볼게요
1. 빵과 함께 즐기는 기본 과일 -과일의 종류 ★ -건과일의 종류 ★ -넛츠의 종류 ★ -과일 자르는 법 ★★ -과일의 가열 ★★★ -과일과 어울리는 기본 크림 ★★★ -과일과 빵의 조합법 ★★ -과일용 도구 ★
완전 디테일의 끝.. !! 저는 딸기 품종이 이렇게 많은 줄 전혀 몰랐어요 wow.. 다양한 과일의 특성을 알 수 있는 챕터여서 재미있게 봤구요
또, 과일의 가열과 기본크림 부분은 다양한 콩포트, 잼, 페이스트 등의 레시피가 실려 있어서 활용도에 있어 최고인 파트라고 생각되어요!
전 무화과 콩포트, 아몬드버터, 화이트 초콜릿 풍미의 건포도 버터, 솔담(자두)잼, 살구앙금 등등 벌써 만들어둘 잼과 소스류를 정해놨어요ㅎㅎ
샌드위치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제과류의 필링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있어서 아주 만족도가 높은 챕터입니다 :-D
과일과 빵의 조합법은, 어떤 조합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맛과 비주얼을 살리는 과일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는지 이론적으로 정리해둔 부분이에요. 처음엔 책에 나온 레시피를 따라하겠지만 이 부분의 내용을 잘 숙지한다면 스스로 샌드위치 조합을 만들어 새롭게 적용시킬 수 있도록 알려주는 부분이니 ★별표별표★
본격 레시피로 들어가면
- 빵에 과일을 넣는다 - 빵에 과일을 올리고, 바른다 - 과일을 품은 빵 -과일이 훌륭한 조연으로! 세계의 샌드위치 -빵에 어울리는 과일을 사용한 세계요리 -과일과 빵, 치즈를 함께 즐기는 방법
으로 세분화 되어 있어요!
저는 보자마자 바로 빵에 과일을 넣는다 !! pick pick!! 바아로 아묻따 실습에 들어가봅니다(두근두근)
샌딩할 크림을 먼저 만들어줄거에요 :)
노른자는 세알기준! 가정에서 만들기 편한 용량의 레시피여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습니당
나가타 유이 푸드 코디네이터의 레시피로 후다닥 커스터드 크림 만들기 - !!
책을 보고 휳히리릭 만들었어요 ㅎㅎ 냉동실에서 미라가 되어가던 바닐라빈도 잘라서 넣어주고 한스텝 한스텝 설명을 보면서 만드니까 뚝딱..! 끝나버리던 크리미하고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완성입니다 :d
두번째로 샌드위치에 샌딩할 생크림-&마스카포네★
생크림&마스카포네 크림에 '이 재료'를 섞으면 치즈의 풍미를 높여준대요(소곤소곤)
책에서는 유지방42%의 생크림을 사용했지만 저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유지방 38% 매일생크림을 사용했어요
100%동물성 생크림은 분리가 쉽게 일어나니 오버믹싱하지 않도록 조심! 분리나지 않게 부드럽게 크림을 올려 레시피상의 재료와 잘 섞어주면 두번째 크림도 완성입니다
냉장고에서 두가지의 크림을 차갑게 준비하는 동안 각종 과일을 썰어두면 샌드위치 준비 끝 !
※이 과일산도에서는 단면이 중!요!하기 때문에 책에서의 '과일자르기' or 해당 샌드위치의 과일 사진 설명을 참고해서 준비해주세요※
저는 책에서처럼 큼직한 딸기가 너어무 넣고 싶었는데 철이 지나버려서ㅠㅠ 대신 용과를 준비했어요!
용과, 바나나, 키위, 황도 이렇게 네가지를 준비했습니다
↓↓↓ [ 단면이 입체적인 과일 샌드위치]
ㅋㅋㅋㅋ뭔가 어설프지만 대에충 비슷ㅎㅏ게 나왔다!! 꺄야ㅑㅏㅏ아아
[알록달록 과일 믹스 샌드위치]
알록달록 예쁘고 맛있는 일본스타일 과일산도를 집에서도 만들 수 있어요 :D
남은 자투리 과일로 만든 [단면이 사선인 과일 믹스 샌드위치]
삐뚤빼뚤 하지만 귀여워,,,,,,,,,,,,,,,
ㅎㅎㅎ비슷하게 나왔나요? 첫 도전에 이정도면.. 훌륭하지않습니까 ^,^.. 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만족하다고 셀프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호홍
딸기가 없어서 비주얼이 약간아쉽지만 다른 과일을 응용해서 만드는것도 좋더라구요
잔뜩 만들어서 여기저기 자랑도 하고! 남자친구 도시락선물도 주고!
시원한 오렌지 주스랑 먹으면 을매나 맛있게요???? 아주 만족스런 시간을 보냈어요 :-D
간단한 레시피와 단면이 예쁘게 나오는 꿀팁으로 가득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북 스릉흡느드....♥
과일을 샌딩한 샌드위치 뿐만 아니라,
오렌지와 연어의 콜라보 샌디치!
주말브런치로 딱 좋은 쿠바샌드위치-! - 영화 '아메리칸쉐프'의 쿠바샌드위치
하악..꼭 만들어볼거야..... 차가운 체리스프라니ㅠㅠ - 색이 너무 사랑스런 체리 콜드 스프 꺆
블루베리 잼을 활용한 콩피튀르까지
활용이 무궁무진한 레시피가 담겨있는 책이어라 :-D
예쁜 비쥬얼이 나오는 비법뿐만 아니라 재료와의 조합, 샌딩 크림의 g수까지 정확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또, 과일샌드위치에 국한되어 있지 않고 다양한 소스와 과일을 활용한 푸딩, 테린, 치킨로스트 등등.. 요기조기 쓸 수 있는 레시피가 수록되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를 운영하시면서 사이드메뉴를 고민하는 사장님께도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직장인 무말랭이인 저는ㅜㅜ 집에서 홈브런치로, 한강 소풍갈때 어깨 어쓱하게 만들 도시락으로, 철마다 나오는 과일로 콩포트와 샌딩크림을 만들어 빵반찬을 만들어 둘거에요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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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산도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 상큼한 과일과 빵의 조합은 상상만으로 설레이는데요. 일본의 독자적인 샌드위치인 과일 샌드위치, 일명 후르츠 산도 레시피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상큼하고 달달한 과일이 한가득 들어간 샌드위치 너무 맛있을것 같은데요. 알록달록 예쁜 과일의 조합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있고 더욱 맛있게 보이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과일&빵 100가지 레시피를 담고 있답니다.
심플한 재료들이 균형을 잘 이루어야 더욱 맛있는 과일 샌드위치를 맛보게 될텐데요. 이 책에서는 샌드위치를 만들려면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 할 정보들을 먼저 담고 있답니다. 과일의 종류를 시작으로 건과일, 넛츠의 종류까지도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네요. 재료의 특징을 잘 안고 조합한다면 더욱 다양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겠죠. 뭐든 기초를 탄탄히 해야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니 재료 준비부터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과일과 어울리는 기본 크림 만드는 법까지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으로 홈베이킹 초보도 따라해 볼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때 대부분 시판소스를 사용했는데 과일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기본 크림들을 직접 만들어 활용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을것 같아요. 마스카르포네&생크림, 마스카르포네 참깨 크림, 커스터드 크림은 다양한 레시피에 사용되고 있는 만큼 꼭 만들어 봐야겠어요. 잘 만든 기본 크림과 스프레드만 발라도 샌드위치 맛있을것 같은데요. 기본 크림에 맞는 맞는 여러가지 재료들의 조합 상상해보고 나만의 샌드위치 레시피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딸기를 어떻게 넣고 자르냐에 따라 단면의 느낌이 달라지니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그만큼 커팅한 후를 생각하여 재료의 배열에 좀더 신경을 써야 완성도 높은 샌드위치를 만날 수 있겠네요. 눈으로 먼저 먹는 후르츠 산도인만큼 과일의 배열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요. 앞으로 보게 된 샌드위치 모습들은 정말 비주얼 짱짱!! 화사한 색깔의 과일의 조합으로 더욱 신선하고 상큼하게 느껴지는 후루츠 산도 레시피를 많이 만나볼 수 있지요.
정말 다양한 후르츠 산도 레시피가 가득 소개되고 있어요.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상상이 되는 맛도 있고 어떤 맛일까 무척 궁금한 조합의 샌드위치도 많아서 레시피를 살펴보는 재미에 맛을 상상하는 재미까지 더한 시간이었어요. 무화과를 넣은 샌드위치는 맛보지 못했는데 그래서 더욱 궁금한 일본풍 팥 샌드위치 레시피네요. 무화과의 팥의 만남은 어떤 맛일까 상상이 가지 않으니 기회가 되면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좋아하는 재료들이 가득 가득~ 군침이 절로 돌아요. 아보카도에 새우를 더한 크루아상 샌드위치 맛도 좋고 영양면에서도 알찬 맛있는 샌드위치 다음에 꼭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빵에 바르는 크림이나 페이스트를 만들어 놓으면 좀더 편하게 후르츠 산도 만들어 볼 수 있겠어요. 척척 다양한 재료를 올려 먹는 샌드위치 너무 근사하네요. 샌드위치 만드는 법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아 따라 할 용기가 나더라구요. 과일을 넣은 샌드위치 같은 경우 과일의 배치 방법도 사진으로 알려주고 있어 따라하기 좋지요.
베트남 돼지고기 & 파인애플 반미와 타이완 땅콩버터 믹스 샌드위치!! 비주얼도 굿! 맛도 굿! 든든한 한끼가 되어 줄 것 같은데요. 세계 샌드위치 레시피 보고 따라해보면서 각 나라의 특징적인 샌드위치 맛을 느껴보면 좋겠어요.
세계 요리를 만나보는 즐거운 경험이 되었답니다. 당근 라페, 샐러드, 체리 골드 수프, 소고기 탈리아타 등 빵과 함께 즐기면 좋은 근사한 세계 요리들이 많네요. 기존의 샌드위치 레시피보다 조금 복잡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사진으로 만나본 근사한 요리 그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과일과 빵, 치즈를 함께 즐기는 법이 소개되어 있네요. 신선한 과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레시피들이 많아서 책을 보는 내내 정말 맛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그동안 기본적인 샌드위치를 즐겼기에 더욱 신선하게 다가왔던 레시피들이 많았답니다. 과일을 주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는 물론 그 외의 재료들을 더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샌드위치까지 모두 맛보고 즐겨보고 싶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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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침을 챙겨먹는 편이지만 여름이 되면 따뜻한 밥을 먹는 것이 고역이 된다. 그렇게 여름이면 빵으로 아침을 떼우다가 덜컥 코로나 시국을 맞이하며 아침을 빵으로 먹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것이 코로나로 인해 식구들의 아침 시간이 들쑥날쑥했고 이런 상황에서 밥을 같이 모여 먹는 것이 어려워졌다.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는 조금이라도 더 자려고 했고, 어르신들은 이른 기상으로 6시면 배가 고프다고 하셨다. 각자 빵으로 아침을 먹게 되면서 나는 퇴근할 때 집 근처 여러개의 빵집을 순례하며 다양한 빵을 사다 날랐다.
식빵과 모닝빵을 기본으로 하지만 매일 그렇게만 먹으면 너무 지겹기 때문에 떄론 달달하고 데코레이션이 되어있는 빵을 사오기도 하고 토스트나 샌드위치 빵을 사기도 했다. 가장 신선도가 유지되어야하고 가격도 비싼 것이 과일 샌드위치 계열. 사왔을때가 가장 맛있지만 아침에 먹기엔 뭔가 좀 그런빵이라 아이들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와서 먹어치우곤 했다. 들어간 재료를 보면 별스러운 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싼지... 그 이유는 바로 신선한 과일이 아니겠는가.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우선 사진이 압도적이다. 손을 내밀어 집어들고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들어 당장 나가서 생크림과 식빵, 과일을 사들고 오게 만드는 비주얼이다.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며 형형 색색의 샌드위치 사진을 보면 어렵지 않다는 것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쉽게 만들수 있지만 맛도 보장되는, 게다가 신선한 과일의 향이 느껴지는 맛이라니.
신선한 과일로 만든 샌드위치 뿐 아니라 견과류, 과일을 재료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잼으로 만든 샌드위치들도 소개되어 있다. 견과류를 좋아하는 나는 견과가 뿌려진 샌드위치에도 눈이 갔는데 샌드위치에 훈제연어나 로스트 포크, 햄, 돈까스까지 들어간 샌드위치들도 소개되어 있어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냉동 새우 커틀릿을 사놨다가 햄버거빵에 넣어 새우버거로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칼로리는 생각도 안 날 정도로 맛있었던 기억이 있다. 샌드위치에 돈가스가 들어가는건 반칙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과일 샌드위치에 대한 책이다보니 기본적으로 과일 종류의 대한 소개, 견과류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고 과일을 예쁘게 자르는 법, 잼이나 마멀레이드, 콤포트 만드는 법도 알려준다. 잼과 잘 어울리는 커스터드 크림 레몬커드 만드는 법은 물론 쇼콜라 페이스트, 아몬드 버터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는데 귀차니즘이 발동한 나는 통조림 과일 소개페이지를 아주 열심히 읽었다. ㅎㅎ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는 진리가 다시 한번 확인되는 책이었다. 덮어놓고 따라하다보면 칼로리 폭탄일 수도 있으니 적당히 가까이해야하는 위험한 책,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이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자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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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에는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샌드위치 종류가 많이 있다. 샌드위치의 가격은 들어간 재료들을 생각해 보면 비싸다. 빵과 크림 그리고 제철과일로 구성되어 있는 과일 샌드위치는 그 조합이 아주 심플하다. 아무나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는 냉장고에 있는 빵과 과일을 사용한다면 가정에서 얼마든지 싸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 가족들과 함께 만든다면, 만들면서 가족간의 사랑이 돈독해지지 않을까....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의 저자는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메뉴 개발자이자 평소에도 꾸준히 샌드위치와 빵에 대한 연구를 해 온 전문 푸드 코디네이터이다.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에는 과일 샌드위치 레시피가 100가지 담겨 있다. 과일 샌드위치는 과일을 어떤 조각으로 어떤 위치에 놓느냐에 따라서 샌드위치의 단면이 예쁘게 나올 수 있다. 먼저 <홈에미드 과일 샌드위치>에서는 레시피를 소개해 주기 이전에 샌드위치를 만드는 재료들에 대한 정보를 알려 준다. 각종 과일은 같은 과일이라도 품종에 따라서 달콤함과 새콤함의 밸런스가 다르고 식감도 다르다. 과일의 모양에 따라서 맛도 약간 다르다. 과일은 맛과 식감, 먹는 법이 다양하다.
과일은 어떻게 손질해야 되는지, 어떻게 잘라야 예쁜 단면이 나오는지를 알려준다.
건과일과 넛츠류의 활용 방법, 잼과 콩포트 만드는 법, 잼과 식재료의 응용 방법, 과일과 어울리는 크림이나 치즈의 종류와 활용법 등도 알려 준다.
건과일은 건조 과정을 거치면서 본연의 맛이 응축되어 독특한 풍미가 난다. 단맛과 산미가 도드라지기도 한다.
콩포트는 과일 시럽 조림으로 물과 와인, 설탕과 향신료 등으로 과일을 조려서 보존선이 좋다. 과일 샌드위치에 많이 활용된다. ? 과일과 빵의 조합법 ? STEP 1 빵과 과일의 심플한 조합 (단품 과일 샌드위치 만들기) STEP 2 : 여러 과일과의 조합 (과일 믹스 샌드위치 만들기 STEP 3 : 과일을 인기 샌드위치의 포인트로 사용 (과일 샌드위치의 폭 넓히기
과일 샌드위치은 식빵, 크림, 딸기의 조합이지만 단면의 모양은 과일을 통째로 넣었느냐, 슬라이스로 사선, 둥글게, 반원 모양으로 넣었는냐, 식빵을 사선으로 자랐느냐, 직선으로 자랐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빨간색의 딸기, 토마토, 녹색의 키위, 노란색의 황도, 크림색의 바나나, 참외 그리고 그밖의 색깔의 과일 등은 조화롭게 섞어서 만들어도 예쁘고 먹음직한 과일 샌드위치가 된다. 빵의 종류도 식빵이 아닌 밀크빵, 달걀과 버터가 듬뿍 들어간 브리오슈 등에 따라 부드러움이 달라진다.
아보카도를 담은 새우 크루아상 샌드위치
알록달록 과일 믹스 샌드위치
구운 파인애플 &베이컨 토스트
유명 베이커리의 샌드위치의 맛 보다 더 맛있고, 정성이 가득담긴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자. 책 속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면서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샌드위치를 고르고, 레시피에 따라서 만들면 과일, 크림, 빵의 조화를 이룬 맛있는 샌드위치를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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