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일찍부터 아이에게 성교육을 시킨다고 하기에 도움이 될 것 같아 구입했어요. 총 6파트로 나눠있는 내용을 보니 실제 어릴적 궁금했던 내용들도 있고, 어떻게 아이에게 설명해야 할까 고민했던 부분도 있어 꽤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직설적이고 정확한 표현을 하고 있어 다소 놀란 부분도 있지만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아이의 성장에 맞게 설명을 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 지식 뿐만 아니라 아이 스스로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 일상생활에서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것 같네요. |
| ?첫째 아이의 호기심 많은 질문을 감당하지 못할 따 이책을 알게 되고 어물쩍 넘어가거나 크면 알게 된다고 대답한 제 자신을 반성하고 저부터 읽어봤어요. 이 책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아이에게 우리의 몸과 성에 대해서 어느 범위까지, 어떤 표현을 써서 알려줘야 할지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명해줘서 부모가 연령과 눈높이에 맞게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해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부모 또는 어른 몰래 숨어서 보거나 왜곡된 성 인식으로 나쁜 행동에 노출되는 일 없이 스스로를 지키며 건강하게 성지식을 알 수 있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