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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다는 것을 본당 신부님께 듣고 구성을 살펴 본 후 바로 구입 했습니다. 조선에 천주교가 선교를 통해 제대로 전해 지기 한참 전에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천주교에 궁금해 하고 공부하고 토론되어졌다고 생각하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 판토하 신부가 말하는 유혹들과 그것을 극복하는 마음들은 지금 세상에도 그대로 적용 됩니다. 꼭 신앙을 가지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현세를 살면서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김영사 관계자 여러분 제발 절판시키지 말아 주세요. |
| 마음충만같은 뜬구름 환상 언어보다 뇌를 맑게해주는 정신수양을 매일 실천하게 해준다. 마음은 심장에 있지 않고 뇌의 활동이다. 칠거지악의 반대말은 건강한 뇌의 바른 활동이다. 이 책은 뇌의 바른활동=바른 판단력=바른 정신을 갖는 자세를 알려준다. 원저 내용도 번역도 좋고 책 내용도 상세하고 다양하고 깊이있다. 이런 종류의 서적이 계속 출판되어 널리 읽혀지길 바란다. 만화, 애니메이션으로도 유튜브에 실려서 그림으로라도 이해쉽고 즐겁게 보는 수양방법을 알려주면 출판사 수입도 늘어날거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