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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의 경우 집에서 부모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텐데, 입체 종이접기로 두뇌계발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하여 소개해 보고자 한다. 특별한 만들기 실력이 없어도 설명에 맞게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가위로 종이 자르기가 가능한 나이라면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탈것(하늘.물), 공룡, 집"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의 경우 집에서 부모님과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낼텐데, 입체 종이접기로 두뇌계발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하여 소개해 보고자 한다. 특별한 만들기 실력이 없어도 설명에 맞게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가위로 종이 자르기가 가능한 나이라면 처음부터 참여해서 종이를 자르고 접고 풀로 붙이는 부분까지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혹여 아이가 어려서 가위로 종이를 자르지 못한다면 종이를 접고 풀로 종이를 서로 붙이는 과정부터는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3탄으로 탈것(하늘.물)과 공룡, 집이 주제이다. 아이들이 한창 좋아하는 것들이 바로 탈것과 공룡이 아닐까 싶다. 우리 집 아이도 이런 주제의 놀이 장난감들을 참 좋아하는데 종이접기로 만드는 작품들은 기존 장난감과는 또다른 즐거움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도 기존에 다 완성돼 나오는 장난감보다 자신이 손수 만든 장난감이 더 애착이 갈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종이부터 가위로 자르면서 입체적으로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면 기존 장난감들을 볼 때도 더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보는 안목이 생길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는 상장도 실려있는데 아이들과 작품을 다 만든 후 이런 상장을 만들어 준다면 더 기억에 남고 뿌듯해할 것 같다.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상장을 줌으로써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해본다. 하늘을 나는 탈것부터 공룡, 집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어봤는데 모두 재미있게 만들었다. 가위로 자르는 부분이 좀 힘들다면 부모님이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 팁을 한가지 드리자면, 아이들이 작품을 가지고 놀이를 또 이어갈 것이기 때문에 하나하나 만들 때마다 풀로 붙인 다음 꼭 테이프로 한번 더 고정해주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래야 좀 더 오래 보존하며 즐거운 놀이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가 많아서 특히 좋았던 것 같다. 아이들이 평상시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이렇게 직접 작품들을 만들어보면 두뇌계발에도 좋고 기억에도 더 남기 때문에 더 보람차게 놀이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머리에도 나오지만 아이들이 정해진 만들기 방법에서 조금 벗어나 자유롭게 종이접기를 진행해도 그게 아니라고 지적하는 대신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대단하네"라고 칭찬해주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 풍선이 더 커질 수 있다고 하니 더 즐거운 놀이과정을 보낼 수 있을 듯하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받았습니다.

 

 

o*****8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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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 탈것(땅), 큐브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 탈것(땅), 큐브"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떤 놀이활동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오늘은 아이들과 놀이를 즐기며 두뇌계발도 할 수 있는 입체 종이접기 책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만들기 실력이 1도 없어도 가위로 자르고 풀이나 테이프로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종이접기 책이다. 아이들 수준에 딱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 탈것(땅), 큐브" 내용보기

코로나19로 집콕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어떤 놀이활동을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오늘은 아이들과 놀이를 즐기며 두뇌계발도 할 수 있는 입체 종이접기 책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책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만들기 실력이 1도 없어도 가위로 자르고 풀이나 테이프로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종이접기 책이다. 아이들 수준에 딱 맞게 간단하게 조립하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다.

이 책은 1권으로 탈것(땅)과 큐브가 나와있다. 요즘 우리 집 아이의 경우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 책에 나온 다양한 탈 것들을 만들어주니 정말 좋아했다. 우리 집의 경우 아이가 어려서 내가 많은 부분을 만들어줬지만 가위질이 어느정도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혼자서도 종이접기를 잘 할 것이라 생각된다. 간혹 종이로 자르는 부분이 정교해서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부모님이 도와주면 된다. 아이가 주도적이라 본인이 끝까지 마무리하려고 하는 성향이라면 그냥 놔두고 지켜봐줘도 좋을 것 같다. 종이가 중간에 찢어져도 테이프로 간단히 붙일 수 있으니 문제될 것은 없었다.

작품을 하나하나씩 완성해가다 보면 어느덧 큐브까지 다 완성할 수 있다. 다 만든 다음에는 이렇게 상장을 만들어 주는 것도 추억에 남을 듯하다. 아이에게 추억도 되면서 자신감을 상승시켜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유용한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만들어본 작품들을 소개해본다. 종이접기지만 꽤나 정교해 보인다. 자르는 선과 안으로 접는 선, 바깥으로 접는 선, 풀칠하는 면만 사전에 알려주면 아이도 충분히 잘 만들 수 있다. 나의 경우 풀칠만 하면 쉽게 떨어질 것 같은 면들은 테이프로 한번씩 더 고정해줬다. 아이들의 경우 작품을 만든 다음에 만든 작품으로 놀이활동을 하기 때문에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이 필수인 것 같다.

아이가 요즘 정말 좋아하는 탈것들을 만들어주니 아이도 좋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실제로 자동차를 만들고 만든 자동차들로 놀이활동을 하니 더 실감나고 좋았다. 큐브의 경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었는데 아이와 큐브를 만든 후 그림을 맞춰가면서 놀기에 좋았다. 만든 작품으로 다양하게 놀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어떤 놀이활동을 할까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유익한 놀이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o*****8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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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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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시리즈 중 3탄으로 탈것(하늘. 물), 공룡, 집 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게 그 재료를 제공한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유익한 도서이다. 물론 어른이 즐기기에도 분명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이다.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평면 종이접기도 재미있지만 입체는 분명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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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시리즈 중 3탄으로 탈것(하늘. 물), 공룡, 집 편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집에서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게 그 재료를 제공한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더 유익한 도서이다. 물론 어른이 즐기기에도 분명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이다.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평면 종이접기도 재미있지만 입체는 분명 평면과는 다른 그만의 매력을 갖고 있다. 종이를 오리고 접으며 그 완성된 모습을 상상하는 시간이 참 즐겁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은 손놀림에 우왕좌왕하기도 했으나 이내 적응되었다. 역시나 만들기 똥 손도 충분히 예쁘게 완성할 수 있었다.

자르는 선, 안으로 접는 선, 풀칠하는 면과 바깥으로 접는 선은 별도로 표식이 되어 있으니 따라서만 하면 쉽게 완성 가능하다.

 

아이랑 함께 하는 즐거운 놀이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조금은 작은 사이즈도 있어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스스로 완성했다는 만족감과 자신감을 듬뿍 얻을 수 있다.

 

손을 많이 쓰면 두뇌에 좋다는 소리는 종종 들어왔다. 이에 종이접기가 손을 쓰며 즐기기에 최적의 놀이다.

완성해 놓고 보니 은근 이뻐서 너무 맘에 든다. 어디에 둘지 잠시 고민해 본다.

 

아이랑 함께 조물조물 만들면서 창의력 계발을 할 수 있는 입체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공감 감각과 지구력, 집중력, 교감을 함께 키울 수 있다.

'만들기 분야 대상'이라는 상장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으니 완성 후 아이에게 상장 증여식으로 마무리하며 칭찬 한가득은 필수이다. 이에 아이의 자신감과 행복감이 쑥쑥 자라난다.

참, 붙이는 재료는 풀로만 한정적으로 사용할 필요는 없다.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적극 활용하면 더 깔끔하고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적극 사용하면 된다.

12개의 아기자기 한 입체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다. 다 완성한 후엔 입체 장난감을 이용한 역할 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집에서 엄마랑 아빠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제격이다.

반짝반짝 은색의 최신형 로켓,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갈 거라는 물고기 좋아~배, 초록 헬리콥터, 귀여운 아기 공룡, 다양한 디자인의 집을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서이다.

무척 재미있는 입체 종이접기, 꼭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보길 강추한다!

이달의 사락 y****d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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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2. 동물/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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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색종이, 학종이로만 접어봤던 종이접기. 입체 종이접기는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 해왔던 종이접기와는 사뭇 달랐다. 내가 해보고 싶은 욕구로 아이와 함께 즐겨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입체 종이접기 2권 동물/로봇 편에는 소, 유니콘, 원숭이 등 7가지 동물과 5가지 다양한 로봇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종이접기 책, 가위, 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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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색종이, 학종이로만 접어봤던 종이접기. 입체 종이접기는 가위로 오리고 붙이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기존 해왔던 종이접기와는 사뭇 달랐다. 내가 해보고 싶은 욕구로 아이와 함께 즐겨보고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입체 종이접기 2권 동물/로봇 편에는 소, 유니콘, 원숭이 등 7가지 동물과 5가지 다양한 로봇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종이접기 책, 가위, 풀 등을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 마주앉아 책을 펼친다. 그리고 아이가 고른 페이지를 찢어 준비한다. 책은 스프링으로 되어있어 쉽게 찢을 수 있다. 동물 모양의 실선을 따라 가위로 오려주고, 점선을 따라 접어준다. 이때 점선은 두가지가 있는데 밖으로 접는 선, 안으로 접는 선 두개를 잘 구별해야 풀을 칠해서 붙일때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다 접었으면 회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곳에 풀을 칠한다. 그리고 같은 숫자를 찾아 붙여주면 완성!

섬세하게 잘라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유아들이 하기엔 무리가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쯤 부터 혼자 가능한 수준이다. 종이접기를 하라고 아이에게 맡겨놓지 말고 부모와 함께 만들면서 친밀감과 유대감을 생성할 수 있다. 그리고 아이가 만들때 잘 만들지 못하더라도 이를 지적하지 말고 칭찬을 많이 해주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와 돼지를 만들면서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를 몇번이나 외쳤는지... 아이에게 미안해진다.

아이와 함께 완성된 동물들을 가지고 한참이나 역할놀이를 하며 놀았다. 그리고 만든 작품을 아이의 방에 전시해 놓았다. 그랬더니 집에 사람들이 올때마다 아이가 손잡고 자신의 방에 들어가서 종이접기 한것을 자랑했다. "이것 봐요. 엄마랑 종이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이 "와 멋지다~"라고 칭찬해줄때 마다 아이의 어깨가 으쓱 올라간다. 이 책으로 몇날 몇일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단점을 한가지만 들어보자면, 종이로 만든지라 조금만 힘이 들어가면 변형이 된다는 점. 아이는 열심히 만들었던 동물과 로봇이 구겨지거나 찌그러지는게 마음이 아팠나보다. 가지고 놀다가 힘조절이 안되어 구겨졌는데 동물이 아야 한다고 어찌나 서럽게 울던지. 처음 만들었을 때 처럼 빳빳한 느낌이 없어져서 같은 책을 사주기로 약속했다. 3권 공룡시리즈도 함께 구입해 만들어 봐야겠다.

m*****9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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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 탈것/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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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동차를 무척 좋아해서 종이접기 시리즈 중에 주저없이 '탈것' 을 골랐다. 책, 가위, 풀을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 마주앉아 책을 펼친다. 어떤 것을 만들어 줄까 물었더니 한참을 고르고 생각하더니 경찰차를 만들어 달랜다. 경찰차 페이지를 한장 쭉 찢었다. 섬세하게 잘라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유아들이 하기엔 무리가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쯤 부터 가능한 수준이랄까?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 탈것/큐브" 내용보기

아이가 자동차를 무척 좋아해서 종이접기 시리즈 중에 주저없이 '탈것' 을 골랐다. 책, 가위, 풀을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 마주앉아 책을 펼친다. 어떤 것을 만들어 줄까 물었더니 한참을 고르고 생각하더니 경찰차를 만들어 달랜다. 경찰차 페이지를 한장 쭉 찢었다. 섬세하게 잘라야 하는 부분이 많아서 유아들이 하기엔 무리가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쯤 부터 가능한 수준이랄까? 실선을 따라 경찰차를 오리기 위해 가위질을 시작했다. 가위를 잘 사용하지 못하는 아이는 눈을 반짝이며 내가 하는 것을 쳐다본다. "경찰차는 어떤 소리가 나지?" 라고 내가 질문하니 '이용이용' 소리가 난단다. "그럼 삐뽀삐뽀 하고 소리나는 차는 뭘까?" 물으니 구급차란다. "그럼 소방차는 무슨소리가 나지?" 물으니 '애앵애앵' 소리다 난단다. 3가지의 의성어를 정확히 구분하던 아이가 갑자기 "그런데 경찰차가 왜 검정색이야?" 라고 묻는다. 순간 멈칫하며 빠르게 답을 찾아본다. "어~ 외국 경찰차라 그런거야" 미드를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미국 경찰차야. ABC 영어로 말하는 나라 미국 경찰차라 검정색이야" 아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오리기가 끝났고, 두가지 점선의 모양을 따라 안으로 접기 밖으로 접기를 해주었다. 그리고 풀칠을 하는 곳은 아이가 딱풀을 가지고 꼼꼼하게 칠해주었다. 풀을 바른 곳에 쓰여져 있는 숫자를 잘 찾아 이어주기만 하면 완성! 같은 숫자끼리 붙일때 처음은 공간적인 여유가 있어 반듯하게 잘 붙여졌는데, 작품이 완성되어 갈쯤에는 정확히 붙이기가 힘들었다. 잘 붙어서 입체의 모양을 유지하는것에 만족했다고 할까. 완성된 검정 경찰차를 장난감 자동차들과 함께 가지고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며 간만에 숨 돌릴 시간이 생겨 좋았다. 완성한 사진을 먼저 찍어놓았어야 했는데... 아이가 뛰어다니다 실수로 그만 밟아버렸다. 세상이 떠나가라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마차를 다시 만들어 주었다. 경찰차 보다는 좀더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었다. 택시, 포크레인, 기차 등 8가지의 탈것을 만들 수 있고, 뒷쪽에는 큐브 만들기가 수록되어 있다. 큐브 만들기는 4개의 주사위 모양 큐브를 만들고 이 큐브들을 이용해서 그림을 맞춰볼 수 있다. 주말엔 큐브 만들기를 해봐야겠다.

 
m*****9 202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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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놀이로 집중력과 두뇌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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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기란 진짜 쉽지 않다. 이건 노동보다 더 힘든 것.. 그래서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좋은 아이템 발견! 입체 종이접기! 보담군이 학교에서도 종종 접어 오던데 꽤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서도 준비! 만들기를 워낙 좋아해서 딱이다 ㅎㅎ 접기에도 요령이 있다!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고 풀로 안되면 양면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를 사용! 생각해보니, 큰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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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아이랑 놀아주기란 진짜 쉽지 않다. 이건 노동보다 더 힘든 것..

그래서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좋은 아이템 발견! 입체 종이접기!

보담군이 학교에서도 종종 접어 오던데 꽤 재미있어 하길래 집에서도 준비!

만들기를 워낙 좋아해서 딱이다 ㅎㅎ

접기에도 요령이 있다!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고 풀로 안되면 양면테이프나 셀로판 테이프를 사용!

생각해보니, 큰 조각을 만들고 작은 조각을 뒤에 붙이다가 큰 조각이 다 부셔져서 포기한 적이 있긴 하다 ㅋㅋ

작은 조각부터! 꼭! ㅋㅋ

 

1권은 탈것 (땅), 큐브

2권은 동물, 로봇

3권은 탈것 (하늘, 물), 공룡, 집

요렇게 3권까지 나와있다.


책은 스프링 형태로 한장씩 잘라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요즘 아이들이 하는 종이접기가 꽤 수준높아서 나도 만들기가 쉽지 않다.

사실 똥손 엄마. 만들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이 혼자서 뚝딱뚝딱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만, 잘 안되면 짜증내고 바로 엄마 소환 ㅠ. ㅠ

옆에서 계속적으로 격려해주고 칭찬해주면서 힘을 실어줘야함 ㅋㅋ

책속에 있는 상장은 큰 원동력이 될 수 있음!! 만들기 미션 성공 이렇게! 끈기 있게 할 수 있도록 응원 많이 해줘야 함~


보담군이 가장 먼저 고른 종이접기는 최신형 로켓!

우선 자르기가 먼저다. 자르는 데 한참 걸림 ㅋㅋㅋㅋ

아이가 자르기 어려워해서 큰 건 내가 잘라 줌. 귀찮지만, 사랑의 힘으로! 으샤!

다 자르고 나면 작은 종이 조각들이 엄청 남 ㅋㅋ 치우는 것도 엄마 몫 ㅋㅋㅋㅋ

그래도 자를 때 절대 방해하지 않는다 ㅋㅋㅋ 나만의 시간임 ㅋㅋㅋㅋ

따로 설명서는 없고 선의 특징으로 안쪽으로 접거나 바깥쪽으로 접거나 풀칠하거나

아주 섬세한 종이접기다. 저렇게 작은 폭으로 접는 건 힘든데 작은 손으로 조물딱조물딱 만들어 낸다.

집중도 꽤 하고 기특하네 ㅎㅎ


완성한 작품! 완성품 그림과 비교해보니 아주 잘 만들었네.

이건 또 하나의 새로운 장난감이 된다.

가지고 놀다가 부서지면 다시 고치고 또 고치고 하다가 완전히 망가질 때까지 제법 가지고 논다.

플라스틱 장난감보다 넘나 좋은 듯

가성비도 최고임 ㅋㅋㅋ

아들이라 장난감끼리 서로 부딪히고 퍽퍽 씨끄럽기도 한데 요건 종이라 잘 부서지니 조심해서 가지고 놀아서

조용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ㅋㅋㅋㅋ

집콕놀이로 완전 추천:)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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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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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종이접기 놀이에 별로 관심이 없는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종이접기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찰라 제 눈에 딱 들어온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 ]를 봤는데,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ㅎ 6세 아들이 가장좋아하는 자동차를 종이접기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바로 종이접기의 매력에 푹 빠져버릴 것 같았거든요!! 결론은?? 역시 제 예상이 맞았어요!!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 1" 내용보기

아직 종이접기 놀이에 별로 관심이 없는 우리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종이접기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찰라 제 눈에 딱 들어온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 ]를 봤는데, 바로 이거다~!! 싶었어요ㅎ

6세 아들이 가장좋아하는 자동차를 종이접기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바로 종이접기의 매력에 푹 빠져버릴 것 같았거든요!! 결론은?? 역시 제 예상이 맞았어요!!

1시간동안 집중해서 저와함께 작품을 만들었는데 아주 맘에 들어하더라구요 ^^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는 시리즈로 총 3권이 있는데요,[ 1. 탈것(땅),큐브 / 2. 동물,로봇 / 3.탈것(하늘,물), 공룡,집 ] 우리아이는 자동차 마니아라 고를것도없이 1권을 선택했죠. 아마 1권을 마스터하고나면 3권으로 넘어갈것같아요 ㅎㅎ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겉표지에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는 금손아닌 엄마에게도 왠지 모를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 우린 할 수 있어 아들아~!! 한번 해보자!! ^^ "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권으로 만들수 있는것은 총 12가지 입니다. [ 공주님마차 / 크리스마스 트럭 /천사가 끄는 마차 / 칙칙폭폭 기차 / 빨간 자동차 / 노랑노랑 택시 / 정의로운 경찰차 / 힘이 센 포크레인 / 마법에 걸린 배 큐브 / 동물얼굴 큐브 / 여섯 채의 집 큐브 / 동물농장 큐브 ] 중 우리 아이가 제일 처음 고른 작품은 경찰차입니다.

포크레인이랑 경찰차랑 무얼 먼저 만들어볼까 잠시 고민하더니 경찰차를 고르더라구요.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할때 이렇게 하면 쉬워요!!

1.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드세요.

큰 조각을 만들고 나중에 작은 조각으로 꾸미려고 하면 잘 붙지않아요. 작은 조각들을 미리 몸통에 단단하게 붙여놓고 큰 조각 입체를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2.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활용해요.

풀대신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활용하면 좀 더 쉽고 정교하게 만들 수 있어요.

 

뚝딱뚝딱 입체종이접기로 만든 경찰차입니다~!!자동차 도안은 6세 아들램의 가위질 솜씨로는 좀 버거워해서 제가 많이 도와주었구요. (큐브 오리기는 가능) 접고 붙이는 과정은 아이랑 저랑 협동하여 약간의 시간을 들여 완성하였답니다~!!ㅎㅎ 뭐... 사실 거의 모든과정을 다 엄마인 제가 했지만;; 평면이었던 종이를 가위로 오리고 접고 붙이면 이렇게 입체감있는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을 아이가 깨달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답니다 ^^ 며칠동안은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경찰차를 최애 장난감보다도 더 애지중지하더라구요ㅋㅋ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로 12가지 작품을 만들며 그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하고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보람과 뿌듯함도 느끼겠죠ㅎㅎ 거기에 아이이름으로 만들기 분야 대상 까지 받으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1 #스쿨존에듀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j****6 202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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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 탈것(땅), 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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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탄 탈것(땅), 큐브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큰아이는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둘째는 만들기를 영~ 싫어해요. 큰아이는 어려운 종이접기도 척척하는데 작은 아이는 쉬운 종이접기도 쩔쩔맨답니다. 만들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를 위해서 뚝딱뚝딱! 만들수 있다 해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만나 보았어요. 종이접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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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1탄 탈것(땅), 큐브

만들기 실력 1도 없어도 괜찮아!!

큰아이는 만들기를 참~ 좋아하고

둘째는 만들기를 영~ 싫어해요.

큰아이는 어려운 종이접기도 척척하는데

작은 아이는 쉬운 종이접기도 쩔쩔맨답니다.

만들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를 위해서

뚝딱뚝딱! 만들수 있다 해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만나 보았어요.

종이접기는 아이들 소근육에 좋다는 것은 다 아시죠?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공간감각, 지구력, 교감력, 지구력, 집중력

키우는데 아주 좋은 종이접기랍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조물락조물락 만드는 것을 보면

얼마나 귀엽고 기특한지 모르겠어요.

입체도형으로 오감발달과 공간감각도 넓히고

두남매가 같이 만들면서 유대감과 공감능력을 높일수 있고

다 만들고 나서는 완성에 대한 뿌듯함과 집중력과 지구력도 키울수가 있죠!

만드는 방법을 먼저 알아볼께요.

먼저 작은 조각을 먼저 만들어 보세요!.

큰 조각을 만들고 작은 조각으로 꾸미려면 잘 붙지 않아서

작은 조각들을 미리 몸통에 단단하게 붙여 놓은 다음

큰 조각 입체를 만들면 쉽게 만들수 있답니다.

양면테이프나 셀로판테이프를 활용하세요!

풀로 붙이면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잘 붙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테이프 사용도 좋아요!

부모님과 함께 해요!

쉬운 부분은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지만 간혹 어려운 부분이 있을때는

부모님께서 같이 도와주시면 좋아요!

칭찬해 주세요!

"그게 아니야"라고 지적하지 말고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대단하네~"라고 칭찬해 주면

아이가 신이 나서 더욱 재미있게 만들수 있답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생각 풍선을 더욱 키우줄수가 있답니다!^^

멋진 작품으로 활용해요!

12개의 입체 장난감을 완성하면 역할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세요~

뚝딱뚝딱! 만들기는 [탈것(땅), 큐브], [동물, 로봇], [탈것(하늘,물), 공룡, 집]

총3권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저희가 만난 책은 1권 탈것이랑 큐브랍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이 진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넘 좋았어요.

가위로 열심히 오려서 오물조물 접어서 풀로 번호에 맞게 붙여주기만 하면

멋진 작품이 완성이 된답니다!

 

가위로 하기 때문에 위험하니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할수도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가위로 직접 오리면서 오리는 연습도 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경찰차나 소방차 등도 있고

여자 아이가 좋아하는 마차도 있어요.


 

저희집에서는 큰아이는 자동차를 만들어 보았고요.

작은아이는 큐브를 만들었어요.

 


 

큐브는 4개의 정육면제를 만들고 나서

6개의 그림을 맞추는 큐브랍니다.

작은아이는 아직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큐브를 만들면서 그림을 맞추는 과정에서

아이가 무척 만족감을 느끼면서 좋아했네요.

 


 

집에서 아이들과 놀아주기 어려운 요즘..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하나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1권 다 끝나면 2권이랑 3권도 만들어 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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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일이 많은 요즘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영상에 중독 될까봐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아이와 놀아주려고#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를준비했어요.?#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1, 2, 3권 시리즈가 있는데요.우리 모아가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있어서바로 3권으로 선택했어요.3권에는탈것, 공룡, 집이 있어요.디자인도 다양하고색깔도 다양해서두뇌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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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일이 많은 요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많아져서
영상에 중독 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
?
?
그래서
아이와 놀아주려고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를
준비했어요.
?

#뚝딱뚝딱입체종이접기 는
1, 2, 3권 시리즈가 있는데요.
우리 모아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있어서
바로 3권으로 선택했어요.



3권에는
탈것, 공룡, 집이 있어요.
디자인도 다양하고
색깔도 다양해서
두뇌 발달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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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전에
양면테이프나 테이프를
미리 준비 하시면
만들기 시간을 단축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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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제철 방식으로
한 장씩 떼서 들고 다닐 수도 있어서
휴대성도 좋아요.



섬세한 가위질이 필요한
어려운 모서리부분도
도움없이
스스로 꼼꼼하게 잘 오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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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질을 하고
숫자가 적힌 도면을 이해하고 조립하는
소근육 운동은
두뇌 활동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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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가위질이 쉬워서
아이들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스스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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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이의 두께는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요.
만들었을 때
지속력이 아쉽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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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위를 붙이는 면적이
지금보다
더 넓게 디자인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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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완성되면
엄마표 미술 뿐만 아니라
역할극을 하며 놀아줄 수 있어
놀이 확장까지 가능해서
시간 떼우기에
이만큼 좋은 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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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1차원적인 종이접기가 아니라
입체감있는 완성품으로 완성 했을 때
훨씬 만족도가 높고~!!!
아이들의 도형 감각을 익히는 것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m*******7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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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그리고, 색칠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심심해 하는데 색칠공부 외에는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만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게 딱이다 싶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좋다고 하는 녀석.     처음에 책이 배송왔을 때는 상자 크기에 깜짝 놀랐다. 책을 펼쳐보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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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고, 그리고, 색칠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가 심심해 하는데 색칠공부 외에는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만난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책. 만들기를 좋아하는 둘째에게 딱이다 싶었다.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나 좋다고 하는 녀석.

 

 

처음에 책이 배송왔을 때는 상자 크기에 깜짝 놀랐다. 책을 펼쳐보니 그 크기가 이해가 갔다. 책이 크니 만들었을 때 완성품의 크기도 크고, 만드는 과정도 좀 더 수월했다.


 

처음에는 일일이 잘라야 하는 과정이 귀찮았는지, 엄마보고 잘라달라고 하고 잘라줄 때까지 만들지 않더니만, 하나를 만들고 나니 재미있었나보다. 엄마에게 잘라달라고 부탁하기는 커녕, 조용히 혼자서 자르고, 접고, 붙이고, 말그대로 뚝딱뚝딱하고 만들어냈다. 심지어는 친구네 놀러갈 때도 책을 들고 가서, 친구와 둘이 만들어 가지고 왔다.

 

 

 


 

3권은 주제가 하늘과 물에서 탈 것, 공룡, 집이라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로켓도 쉬운 것과 어려운 것이 있고, 같은 하늘을 나는 탈 것이지만 비행기는 좀 더 쉽고 헬리콥터는 좀 더 어려운 등의 난이도 별 만들거리가 있어서 유치원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만들기 좋다.

 

마지막에는 만들기 분야 대상이라는 상장까지 있어 아이들에게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상황에 아이들과 함께 놀거리를 찾는 부모님들에게, 만들기를 하며 소근육도 키우고, 재미와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를 강추하고 싶다. 우리집도 3권을 다 만들고 나면, 1권과 2권도 구입해서 즐거운 시간을 이어가야겠다.

l********7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