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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로맨스로 보시면 놀라십니다.
"로맨스로 보시면 놀라십니다." 내용보기
보면 볼수록 저자에 대한 감탄을 금치 못한다. 저자에 대한 평을 쓴 사람에게 항상 동의한다. 왜냐, 작품이 정말 그렇다. 어떻게 그러냐면, 독자의 맘을 잘 이해하고 적절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고, 또 엄청난 분량의 사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이 얘기도 현대와 과거의 로맨스다. 과거에 안착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처음에 무심코 읽었던 부분을 다 읽고나서 다시 읽으면서 감탄했다.
"로맨스로 보시면 놀라십니다." 내용보기
보면 볼수록 저자에 대한 감탄을 금치 못한다. 저자에 대한 평을 쓴 사람에게 항상 동의한다. 왜냐, 작품이 정말 그렇다. 어떻게 그러냐면, 독자의 맘을 잘 이해하고 적절한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고, 또 엄청난 분량의 사건들을 잘 정리하고 있다. 이 얘기도 현대와 과거의 로맨스다. 과거에 안착하는 것으로 끝나지만, 처음에 무심코 읽었던 부분을 다 읽고나서 다시 읽으면서 감탄했다. 제이미를 현대 시대의 남편이 유령으로 보는 것 등, 저자는 스코틀랜드 지역의 느낌을 참 잘 표현했다. 시간여행을 본의 아니게 하면서 적응하는 여주인공,클레어! 대차고 지혜로운 간호사를 연상하면 된다. 그리고 우리의 남자주인공은 1권의 중간을 지나서 짐작하게 된다. 연하의 이 주인공은 2권에 몹쓸 짓을 당하지만 지혜로운 여주인공 덕을 톡톡히 보게 된다. 이 작품은 한낱 로맨스로 보기에는 작품성이 뛰어나다. 깊은 얘기를 다루고 있고, 사건들도 자료작업이 철저하게 된 흔적이 많다. 한마디로 좋은 책이다. 적극 강추!!!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2003.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색다른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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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는 평소 읽던 로맨스 소설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읽고 싶던 차에 선택한 책이다. 평소 시집보다는 페이지가 많은 책을 선호하던 나는 책의 두께도 두껍고 로맨스라고 하기엔 제목이 상당히 특히하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가인 '다이애너 개벌든'의 책이 우리나라에선 아직 '아웃랜더' 밖에 번역되지 않았지만 한 편으로 작가의 이름을 새겨준 책이다. 내용을 보자면 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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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는 평소 읽던 로맨스 소설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읽고 싶던 차에 선택한 책이다. 평소 시집보다는 페이지가 많은 책을 선호하던 나는 책의 두께도 두껍고 로맨스라고 하기엔 제목이 상당히 특히하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가인 '다이애너 개벌든'의 책이 우리나라에선 아직 '아웃랜더' 밖에 번역되지 않았지만 한 편으로 작가의 이름을 새겨준 책이다. 내용을 보자면 궁극적으론 뻔한 로맨스, 통속적인 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 소설은 다른다. 주된 스토리가 여주인공이 어떤 매개물에 의해 중세로 떠나 거기서 겪는 모험과 사랑을 다룬 것이다. 이것은 로맨스 작가라면 한 번은 다루었던 이야기의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색다른 맛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무엇보다고 돋보인 것은 작가의 상당한 역량이 발휘되었을 스코틀랜드의 신화와 미신과의 책 내요의 조화이다. 그냥 로맨스에 식상한 사람이라면 꼭 권해 주고 싶은 소설책!!
m****y 2001.09.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