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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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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 시즌2!!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 우리집 첫찌 마토에게 브레드이발소 책을 선물하면 엄청 효자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어 항상 만족하고 있다. “엄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아요!!”외출할때도 갖고 나가고, 얼마전 좋아하는 물건들을 색종이로 포장을 하더니(아이는 포장을 해체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택배상자 열기, 새 물건 포장 뜯기 등등)이 책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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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 시즌2!!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

우리집 첫찌 마토에게 브레드이발소 책을 선물하면 엄청 효자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어
항상 만족하고 있다.
“엄마,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좋아요!!”
외출할때도 갖고 나가고, 얼마전 좋아하는 물건들을 색종이로 포장을 하더니(아이는 포장을 해체하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택배상자 열기, 새 물건 포장 뜯기 등등)
이 책도 같이 포장해두었다.
언제 뜯을 거냐고 물어보면 “자기가 뜯고 싶을때” 뜯는다고 아끼고 있다.

이제 만화로 된 책을 혼자서 수월하게 읽는 초등1학년.
읽다말고 책갈피를 접어둔 게 곳곳에 보인다.
귀여운 초딩.

시즌2 그 첫번째 이야기에서는 실력도 좋은데 돈도 좋아해서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고 평가받는 브레드이발사와
그에게 도전장을 던진 애송이 건빵의 이야기.
손님하나 없는 건빵이발소의 아들이 브레드이발사와 겨루지만 결국 지고 말았다.
건빵이발소를 폐업해야하는 아빠를 위해
브레드가 건빵이발소의 건물을 사게되고 결국 폐업을 안해도 되도록 월세를 안받은 선의를 베푼다는 이야기.
자본주의의 괴물이지만 츤데레의 매력을 뿜어내는 브레드를
보고 안반할 자가 있을까.

시크한 초코의 이중생활.
멋진 걸크러쉬의 초코의 이야기가 있는 “초코의 면접” 에피소드도 재미있었다.


마지막 에피소드인 “아이스크림의 가출”에서는 매일 냉동식품만 먹는 아이스크림이 냉동식품이 싫어 가출을 하는 이야기다.
아이스크림 아빠가 딸에게 편식하니까 공부도 31명중에 31등 하는거 아니냐고 말하는 장면.
아이스크림 생김새가 어째 어디서 많이 본 베라 아이스크림같다 생각했는데 이런 센스있는 대사까지 깨알장면이다. 집을 나온 아이스크림은 따뜻한 음식을 먹다가 그만 녹아버리고 윌크가 발견하고 이발소로 데려온다.
아이스크림을 위해 감자칩 사장님까지 합세해서 멋진 냉동복을 입혀주게 되는데.
못생긴 냉동복에 브레드이발사의 미적센스가 합해져서 정말 정말 귀여운 냉동복이 탄생한다.

내가 브레드이발소를 좋아하는 이유는 볼거리가 정말 많다는 것이다. 맛있는 디저트를 먹음직스럽게 그리고 예쁘게 담은 일러스트가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니~^^

아이와 함께 즐겨보는 최애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의
다음이야기들이
궁금하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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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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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우와. 브레드이발소다. 티비에서 하거나 유투브에서 보게 되면 그렇게 집중하던 그 브레드이발소. 이발소에는 참 많은 친구들이 와서 해프닝들이 벌어진다. 각각의 생김새도 귀엽지만 그에 맞는 스토리는 어른이 내가 봐도 짜임새 있게 빠져들만 한것 같다.   월크와 초코, 브레드들이 함께 일을 하면서 *
"브레드이발소 시즌2 1" 내용보기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우와. 브레드이발소다.

티비에서 하거나 유투브에서 보게 되면

그렇게 집중하던 그 브레드이발소.

이발소에는 참 많은 친구들이 와서 해프닝들이 벌어진다.

각각의 생김새도 귀엽지만

그에 맞는 스토리는 어른이 내가 봐도 짜임새 있게

빠져들만 한것 같다.

 

월크와 초코, 브레드들이 함께 일을 하면서 *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

* 초코의 면접 * 브레드의 탈모 * 마카롱의 휴일* 아이스크림의 가출

의 에피소드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

브레드는 워낙 유명한 빵집이라 동네 여기저기에서 많이 찾아오는데,

이번 브레드 이발소 2 편에서는 슬럼프에 빠진 브레드가 나온다.

브레드도 요즘 시대를 살고 있는건가? ㅎㅎ

브레드는 우울한 자신을 탈피하기 위해 기발한 머리모양을

하고 나타나서 빵들이 다 좋아한다.

 

브레드이발소는 아이들을 위한 만화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를 하니 좋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꺼 같다.

함께 읽어보고 브레드는 어떤 기분이 들었을 꺼 같냐고

물어보며 함께 뒷 이야기도 꾸며본다.

또한 이 책은 빵의 역사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을 본적 있는데,

그것을 들으면서 아~ 그래서 카스테라가 생겼구나...

하며 들었는데- 그런 부분이 더 첨가가 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TV 인기 애니메이션을 같이 읽으면서

아이들과 이야기꺼리가 생기니까

좋은 것 같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글밥도 적당하기에

거부감이 없고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추천해본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c****w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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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 1: New! 브레드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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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필름북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브레드 이발소> 시즌 2는 2020년 6월 6일에 시작하여 2020년 12월 26일까지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날 생각에 설렘 가득 안고 책장을 열어봅니다.   이번엔 브레드에게 감히 도전장을 내민 건빵 소년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건빵 소년은 자신의 이발 실력이 더 낫다며 브레드에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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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필름북이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브레드 이발소시즌 2202066일에 시작하여 20201226일까지 방영되었다고 합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날 생각에 설렘 가득 안고 책장을 열어봅니다.

 

이번엔 브레드에게 감히 도전장을 내민 건빵 소년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건빵 소년은 자신의 이발 실력이 더 낫다며 브레드에게 도전장을 내밉니다. 이렇게 건방지게도 브레드에게 도전장을 내민 건빵 소년에게는 그럴만한 아픔의 상황이 있답니다. 건빵 소년의 아버지 역시 이발사인데, 아버지 이발소에는 아무도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답니다. 이제 곧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날 상황인 겁니다. 그래서 유명한 브레드와 대결해서 이긴다면 아버지 이발소에도 손님들이 찾아올 것이란 생각에 도전장을 내민 겁니다.

 

이런 사정을 알게 된 브레드, 겉으론 까칠하고 돈만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너무나도 따스한 마음을 간직한 브레드라면 이 대결을 어떻게 할까요? 너무나도 마음이 따뜻한 브레드이니 건빵 소년의 딱한 사정을 생각하여 일부로 져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렇지 않답니다. 브레드는 월등한 실력으로 건빵 소년을 이겨버린답니다. 이렇게 브레드는 건빵 소년이 희망을 무참히 짓밟아버리는 걸까요? 그렇지 않답니다. 일부러 져주는 것보다 더 멋진 결말을 브레드는 준비하고 있답니다. 과연 그 결말이 무엇일까요 

 

이번 책 속에는 브레드 이발소의 시크한 직원인 초코가 어떻게 브레드 이발소에서 일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내용도 나옵니다. 초코의 과거가 무시무시하네요. 그런데, 무시무시하기만 한 것이 아닌 초코 역시 어쩐지 멋진 모습이 있어 초코에게 반해버리게 됩니다.

 

이번 책속에 실린 이야기 가운데는 너무나도 비열하고 악랄한 감자칩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게 되어 즐거웠답니다. 여전히 못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아이스크림의 딱한 사정을 위해 그 뛰어난 머리를 사용하게 되는 감자칩. 여기에 브레드의 멋진 미용 솜씨까지. 언제나 적대관계였던 둘의 의외의 결합이 또 하나의 멋지고 훈훈한 내용을 만들어 냅니다. 물론, 훈훈하면 아이스크림에겐 너무나도 큰 위기가 되겠지만 말입니다.

 

아이돌 스타인 마카롱의 힘겨움을 어루만져준 윌크의 멋스러움을 만난 마카롱의 휴일도 역시 훈훈한 결말을 보게 되고요. 또 다른 이야기인 브레드의 탈모에서는 천재 이발사 브레드에게 가장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남들의 머리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당사자의 머리가 빠져버린 겁니다. 탈모가 찾아온 브레드는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게 되는데 이런 과정 역시 재미납니다. 아울러 어린이 독자들에게 위기가 끝이 아님을 알려주기도 하고요.

 

브레드 이발소시즌 2 역시 재미날뿐더러 잔잔한 감동과 따스함이 가득합니다. 이것이야말로 브레드 이발소시즌 2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r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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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 시즌2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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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는 인기 있는 TV 애니메이션이에요. 천재 이발사인 식빵, 브레드가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중심이 되지요. 브레드는 윌크, 초코와 함께 일을 하는데 모두 성격이 달라서 이들 사이가 어떻게 변하는지만 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브레드의 명성이 워낙 멀리까지 퍼져 있어서 동네에 있는 빵들 뿐만 아니라 멀리서도 갖가지 빵들이 찾아오는데 이들이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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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는 인기 있는 TV 애니메이션이에요. 천재 이발사인 식빵, 브레드가 운영하는 이발소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중심이 되지요. 브레드는 윌크, 초코와 함께 일을 하는데 모두 성격이 달라서 이들 사이가 어떻게 변하는지만 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브레드의 명성이 워낙 멀리까지 퍼져 있어서 동네에 있는 빵들 뿐만 아니라 멀리서도 갖가지 빵들이 찾아오는데 이들이 브레드의 손길을 거쳐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짠 하고 드러낼 때마다 역시 천재는 다르구나 싶기도 해요. 각각의 장점을 살리고 지나치지 않게 꾸며주는 브레드는 약간 차갑긴 하지만 속은 따뜻해 반전 매력을 뿜어 냅니다. 어디서든 어려운 이웃을 만나면 드러나지 않게 돕는 모습이 참 멋져요.

 

이번 편에서는 슬럼프에 빠진 브레드를 만날 수 있는데 진행되는 상황이 너무 웃겼어요. 지나친 스트레스로 빵 껍질이 벗겨져 침울해진 브레드가 평소와는 다르게 의기소침해져 안됐다 싶었는데 금세 아이디어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하거든요. 브레드가 며칠 동안 매번 다른 모양으로 머리를 꾸미고 나오는데 빵들이 너무 좋아해요. 슬럼프에 빠지기 전보다 더 인기를 얻을 듯하니 브레드의 경쟁자들은 더 분발해야겠네요. 아이돌인 마카롱과 윌크가 우연히 만나 친구가 된 이야기도 재미있었고 냉동실에서 딱딱한 음식만 먹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 밖으로 뛰쳐나온 아이스크림 이야기도 신선했어요. 아이는 TV에서 보고 책으로도 보니 더 재밌다고 하는데 2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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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최애 애니메이션을 책으로 만나다. 『브레드 이발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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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빵들의 이야기를 그린 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가 시즌2 방영과 더불어 만화책으로 찾아왔다. 식빵 브레드 이발사와 2% 부족한 조수인 우유 윌크, 그리고 터프하면서 매력 있는 초코와 천재 강아지 소세지가 있는 브레드 이발소. 우리 아이들의 최애 애니메이션이다. 『브레드 이발소 2』 는 이미 TV로 시즌 2가 방영된 만큼 만화책으로 출간 된 이 책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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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빵들의 이야기를 그린 TV 애니메이션 『브레드 이발소』 가 시즌2 방영과 더불어 만화책으로 찾아왔다.

식빵 브레드 이발사와 2% 부족한 조수인 우유 윌크, 그리고 터프하면서 매력 있는 초코와 천재 강아지 소세지가 있는 브레드 이발소. 우리 아이들의 최애 애니메이션이다.

『브레드 이발소 2』 는 이미 TV로 시즌 2가 방영된 만큼 만화책으로 출간 된 이 책의 내용은 이미 익숙하다.

이미 모든 내용을 줄줄이 꿰고 있는 쌍둥이들이 만화책을 보면서 한 단 한 마디.

"엄마, 아는 내용인데요 재미있어요."

분명 아이들의 만화임에도 어른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건 무엇일까?

바로 각각의 빵 특징을 살려 상황을 만들어내는 작가의 스토리텔링 때문이다.

식빵의 껍질이 늘어나는 현상을 탈모 현상으로 표현하고

냉동고가 아닌 바깥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아이스크림의 이야기 등등을 표현해내어

아이들에게 빵과 아이스크림의 특징 등을 설명해 주어 이해와 재미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게 한다.

 

『브레드 이발소 2』는 아이들을 위한 만화책이지만 소재는 어른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소재들로 이야기를 꾸며나간다.

월세를 내지 못해 건물에서 쫓겨나야 할 처지인 꼬마 브레드 이야기와 잠시의 여유도 없이 무리한 스케줄을 강행해야만 하는 유명 가수 마카롱의 이야기 등은 현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따뜻하게 풀어나간다.

무뚝뚝한 것 같지만 따뜻한 브레드 이발사와 좌충우돌 윌크 그리고 시크한 초코 우유와 주변 인물들 모든 캐릭터가 통통 살아있어 더욱 재미있는 『브레드 이발소 2』는 TV와 책 모두의 즐거움을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TV 애니메이션에서는 방영되었던 빵의 역사와 유래 등의 이야기가 만화책에는 수록되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만약 뒷 이야기인 윌크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었다면 학습적인 면까지 활용할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을 해 본다.

다음 시즌 3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브레드 이발소.

그 전까지 아이들에게 이 책이 기다림의 시간을 채워줄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i***9 202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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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 1New브레드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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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브레드이발소가 시즌2까지~! 나왔다.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끝도없이 나올까 신기하기만 하다.   아이는 봤던 것도 또 보고 또 보고.... 도대체 본 걸 왜 또 보냐고 한 소리 하면서도 아이가 보는 걸 곁눈질로 나도 힐끔힐끔 또 보게 된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브레드이발소의 매력이 뭐길래?     일단 재미있다. 웃기다. 그러니 보고 또 본다. 캐릭터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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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브레드이발소가 시즌2까지~! 나왔다.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끝도없이 나올까 신기하기만 하다.

 

아이는 봤던 것도 또 보고 또 보고.... 도대체 본 걸 왜 또 보냐고 한 소리 하면서도 아이가 보는 걸 곁눈질로 나도 힐끔힐끔 또 보게 된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하다. 브레드이발소의 매력이 뭐길래?

 

 

일단 재미있다. 웃기다. 그러니 보고 또 본다. 캐릭터들의 성격, 특징이 생생히 살아있다 보니 그들이 하는 행동, 말투, 사건들 또한 마치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이다. 그런 속에서 일어난 몇몇 에피소드는 정말 배꼽을 잡고 웃게 한다.

 

 

그리고 감동적이다. 원래 착하고 선한 윌크와 츤데레 초코, 허영심 강하고 잘난 척 대마왕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브레드가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은 브레드이발소의 가장 강력한 장점이다.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이들 하나하나가 펼치는 마법으로 결국 그 누구도 피해를 입지 않고 사건을 해결해나가며 어린 독자들은 감독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어떻게 보고 또 보게되지 않을 수가!

 

 

 

 

시즌 2 1권에선 이렇게 5가지 이야기가 실려있다. 첫 번째 이야기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와 네 번째 이야기 마카롱의 휴일, 다섯 번째 아이스크림의 가출은 감동을 주는 이야기, 두 번째 초코의 면접은 초코가 어떻게 브레드이발소에 합류하게 되었는지를 추억하는 이야기이며 세 번째 이야기 브레드의 탈모는 정말 낄낄거리며 웃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 중 어록을 만들 만큼 감동적인 이야기는 바로 첫 번째 이야기!

 

 

 

 

 

한 신입사원이 면접을 보러 가던 중 지나가던 차에 스타일을 망치게 되자 그 자리에서 스타일을 멋지게 해 주고 돈을 청구하는 브레드를 보는 관증 속에 한 꼬마가 있다. 여기서!ㅋㅋㅋ

관중들 속 한 대사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같으니라고~!"

 

 

요건 내가 둘째에게, 과자를 사 달라며 1000원, 2000원은 별 거 아니라고 할 때마다 읊는 대사다.ㅋㅋㅋ 둘째도 얼른 알아듣고선 자긴 아니라며 엄마는 돈이 많지 않냐고 한다. 엄마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지만 넌 일을 하지 않고 자꾸, 매일 간식만 사 달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한다. 흠, 자주 써먹으니 별 효과가 없다.

 

 

어쨌든 이 꼬마는 이발사 아버지를 두고 있는데 이 아버지의 가게는 장사가 잘 되지 않아 월세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꼬마는 브레드를 이겨 유명해지고 월세를 내려고 브레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지만 결국 지고 만다. 여기서 두 번째 대사!!!

 

 

 

 

 

 

 

"내가 져주면 그 꼬마가 행복해질까?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실패를 맛보고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비로소 훌륭한 이발사로 성장할 수 있다고."...37-38p

 

 

사실 브레드는 통째로 그 건물을 사고 월세 면제! 플렉스~!!! 크~~~ 멋지구리~!!!

 

 

이렇게 멋진 대사를 날리던 브레드가~ 3화에서는 매너리즘에 빠져 매번 같은 헤어스타일을 해주다가 고민에 빠져 탈모가 시작된다. 그 탈모를 이겨보려 탈모에 좋다는 밀가루, 계란 섞은 반죽을 머리에 바르고 잤는데~~~

 

 

 

 

 

ㅋㅋㅋ

정말 이런 장면은 상상도 못했다. 빵 껍질이 길어지다니~! 얼마나 웃었는지~!

 

 

브레드이발소의 장점은 아무리 웃겨도, 이것을 비하하지 않고 장점으로 승화시킨다는 점이다. 단점의 장점화!!! 원래 브레드의 가장 큰 장점이 못난 빵들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었냐 말이다. 남자도 긴 머리일 수 있고, 땋은 머리일 수 있고, 리본 머리일 수도 있다. 이런 마음껏 상상력이 정말 좋다.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만의 장점~ 실제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 대사 하나, 동작 하나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고 스토리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권에선 또 어떤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펼쳐질까나~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브레드이발소 #애니메이션 #시즌2 #New브레드이발소 #형설아이 #감동 #재미

y****s 2021.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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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브레드이발소 시즌2 1
"[서평] 브레드이발소 시즌2 1" 내용보기
[서평] 브레드이발소 시즌2 1 브레드이발소 시즌2 책이 드디어 나왔어요~~^^ 요즈음 만화책 위주로 열심히 독서중인 7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책입니다 . 엉뚱하면서 미워할수없는 사랑넘치는 브레드 이발소 친구들에게 이번에는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우리 아이와 기대하며 읽은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총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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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브레드이발소 시즌2 1



브레드이발소 시즌2 책이 드디어 나왔어요~~^^
요즈음 만화책 위주로 열심히 독서중인 7살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 시리즈 책입니다 .
엉뚱하면서 미워할수없는 사랑넘치는 브레드 이발소 친구들에게 이번에는 어떤 재미난 일이 벌어질지!
우리 아이와 기대하며 읽은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총5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있는 걸 알수있었고요,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 초코의 면접,브레드의 탈모, 
마카롱의 휴일, 아이스크림의 가출 순으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캐릭터 소개가 나오고요 ^^



이 책을 처음 보는 친구들도, 이렇게 캐릭터 소개를 먼저 읽고 보면, 생소한 느낌이 없을듯해요.
각 캐릭터들마다의 성격이 정말 뚜렷하고요,
어렵지 않은 스토리라 글을 읽을줄아는 친구들 모두 즐길 수 있을듯합니다
7살 우리아이가 얼마나 킥킥대며 읽는지.ㅋㅋ
이번에도 조용할 날없는 베이커리 타운 이야기들.

사장님께 도전장을  낸 꼬마건빵 친구 이야기, 
시크한 성격의 매력적인 초코가 어떻게 브레드 이발소에 입사하게 되었는지~ 그 숨은 이야기,
슬럼프에 빠져 스트레스성 탈모가 온 브레드 이발사의 극복 이야기들, 
인기가수 마카롱과 윌크의 만남~그들의 특별한 이야기, 
냉동식품에 질린 아이스크림의 가출이야기 ~까지!

그냥 재미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과 교훈까지 주어서 뭔가 책을 읽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훈훈한 마음까지 든답니다 ^^

특히 첫번째 에피소드,  건빵꼬마와의 이발대회에서 
꼬마에게 봐주지않고 솜씨를 모두 발휘하여 이겨버리는 모습보며
이기적으로 보이기도 했는데요~~ 브레드이발사 브레드의 
감동적인 계획은 다 있더라구욤.ㅠ
절대 이기적인게 아니였다는.ㅠㅠ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실패를 맛보고 극복하려고 노력을 하게끔
도와주면서 훌륭한 이발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려던 브레드.
꼬마의 힘든 가정형편을 알고 꼬마의 아빠가 운영하는 이발소의 건물을 사버리고
월세를 안받는다는 능력자 브레드~!

훈훈하게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였네요 ^^


 

이번 시즌에도 정말 재밌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이루어진것같아요.
언제나 봐도 재밌는 베이커리타운 이야기들!

추천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l*****e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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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시즌2_1권_New! 브레드이발소
"브레드이발소 시즌2_1권_New! 브레드이발소" 내용보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브레드이발소.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로 설명하면 입이 아프죠~!!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로 가득찬 브레드 이발소.   천재 이발소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특별한 이야기 <브레드이발소 시즌2>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들이 캐릭터로 나오니 더더 귀엽고 정감가는 것 같아요. 이발
"브레드이발소 시즌2_1권_New! 브레드이발소" 내용보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브레드이발소.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로 설명하면 입이 아프죠~!!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로 가득찬 브레드 이발소.

 

천재 이발소와 그의 친구들이 펼치는 특별한 이야기

<브레드이발소 시즌2>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들이 캐릭터로 나오니

더더 귀엽고 정감가는 것 같아요.

이발사가 변신시키는 머리도 생크림에 토핑이라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달콤한 친구들의 이야기라

그런지 보는 엄마도 좋아하게 된 캐릭터들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브레드이발소 시즌2의 1권은 5가지의 에피소드가 나와요.

 

차례

1.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

2. 초코의 면접

3. 브레드의 탈모

4. 마카롱의 휴일

5. 아이스크림의 가출

 

처음엔 그냥 재미로 보는구나했는데요,

중간 중간 가슴 따뜻해지고

기분 좋은 이야기들이 있더라구요.

첫 에피소드에는 4년을 기다린 취업 준비생이 면접을 보러 가다가 크게 망가져요 ㅠㅠ 이때 나타난 브레드 찬란하고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생크림 구름 위에서 터블링하는 기분의 머리로 변신시켜줍니다. 이 머리도 역시 생크림과 딸기 장식..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거기에 오피스룩까지.. 면접을 보러 가는데 예기치 못한 망가짐에 속상해 하고 있을 때 브레드 이발소가 짜잔하고 변신을 시켜주며 도와주죠 (물론 돈은 받아요 ㅋㅋ) 그런데 월세가 밀린 건빵이발소아빠를 보고 속상해 하는 건빵 소년. 브레드와 대결이 벌어집니다. 역시나 승자는 브레드. 속상해하는 건빵 소년. 이발소 건물에서 쫓겨날거라는 예상과 달리 건물 주인이 바뀌었네요. 새로운 건물주인이 밀린 월세를 안 받겠다고 해요. 그 새로운 건물주인은 바로 브레드. 첫 에피소드부터 훈훈하고 사랑스러운 내용입니다. 마지막에 윌크가 브레드에게 왜 아이에게 져주지 않았냐고 물어보는데 브레드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내가 져 주면 그 꼬마가 행복해질까?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고, 실패를 맛보고, 극복하려고 노력할 때! 바로 훌륭한 이발사로 성장할 수 있다고" 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위트도 잊지 않네요.

 

브레드 이발사에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마음의 윌크와

시크한 브레드 이발소의 캐셔 초코,

브레드와 윌크의 반려견인 소시지가 나와요.

이발 실력은 없는데 잔머리를 굴리며

브레드이발소만 호시탐탐 노리는 감자칩 등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들입니다.

 

누구 한명이라도 빠지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될 수 없겠죠?

이렇게 모두 함께 있어야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빵들의 고민과 슬픔을 함께하며

멋진 머리를 선사하는 브레드 이발소.

워낙 색감이 좋아 책으로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즐거워 합니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에피소드들.

 

솔직히 요즘에 밖에서 노는 것보다

집에 머무는 시간들이 많아졌자나요..

그만큼 티비 보는 시간도 많이 늘었는데요

 

그럴 때

티비는 조금만 멀리해보고 이렇게

아이가 좋아하는 브레드이발소를 책으로 만나 보면 어떨까요?

 

이상

브레드이발소였습니다

 

불펌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21.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브레드이발소 시즌2_1권_New! 브레드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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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이발소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인기가 높아져 다양한 책이 나오게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아이 역시 티비로 보다가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어서 브레드 이발소 종이접기, 글씨연습, 색칠 놀이 등 다양한 책을 구입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티비 애니메이션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나와 아이가 꼭 읽고 싶어 했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는 책
"브레드이발소 시즌2_1권_New! 브레드이발소" 내용보기

브레드 이발소는 tv 애니메이션으로 인기가 높아져 다양한 책이 나오게 된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아이 역시 티비로 보다가 너무너무 좋아하게 되어서 브레드 이발소 종이접기, 글씨연습, 색칠 놀이 등 다양한 책을 구입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 역시 티비 애니메이션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나와 아이가 꼭 읽고 싶어 했어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리더라고요.

얼마나 재미있길래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는지 궁금해서 저 역시 책장을 펼쳤어요.
책의 초반부에는 각 케릭터 설명이 꽤 자세히 되어있었어요.
5개 정도의 케릭터가 있겠거니 생각했었는데 꽤 많은 케릭터가 등장하는것에 놀랐어요.
제가 브레드이발소를 잘 몰랐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그림이 조잡하지 않고 입체적이라는 점이에요.
손그림이 아니라 그래픽으로 그려져 있어서 꽤 사실적이고, 케릭터의 표정과 행동이 정말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었어요. 우리나라 그래픽 기술이 이렇게나 발전했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책장 하단 분에 쓰여진 페이지는 우유 그림 속에 숫자를 넣어놔서 귀여웠고, 아이와 함께 숫자 공부를 할 때 이용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내용은 총 5개의 소 제목을 가지고 이어지고 있었어요.
역시 첫 장이 저는 제일 기억에 남아요. 베이커리타운의 이발사라는 제목으로 결국 이발소 주인공을 자세히 나타낸 이야기인데, 수박을 가지고 아트적으로 표현해 놓은 그림이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 역시 수박이 꽃으로 변했다며 감탄했다고 하더라고요.

책의 내용은 어렵지 않고, 그림도 실제와 비슷하니 빠져들 수밖에 없더라고요.
아직 읽어보지 않은 아이가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1 202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New 브레드 이발소 시즌2 1 몬스터스튜디오 대한민국 애니매이션
"New 브레드 이발소 시즌2 1 몬스터스튜디오 대한민국 애니매이션" 내용보기
얼마전 일본 상품 불매운동으로 떠들썩할 때8살 어린 조카마저도 애니매이션 방영을 거부하려는 태도를 보여 놀란적이 있었어요하지만 아이들인지라 어떤 만화가 일본꺼고 한국꺼인지잘 모르니까 일일이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열심히 헬로카봇, 신비아파트, 시크릿쥬쥬만 보다가어느날 이모가 푹빠져있는 브레드이발소를 틀어주었지요그런데 언니와 친정엄마까지 푹 빠져서 보고 있더라구
"New 브레드 이발소 시즌2 1 몬스터스튜디오 대한민국 애니매이션" 내용보기



얼마전 일본 상품 불매운동으로 떠들썩할 때
8살 어린 조카마저도 애니매이션 방영을 거부하려는
태도를 보여 놀란적이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들인지라 어떤 만화가 일본꺼고 한국꺼인지
잘 모르니까 일일이 저에게 물어보더라구요

열심히 헬로카봇, 신비아파트, 시크릿쥬쥬만 보다가
어느날 이모가 푹빠져있는 브레드이발소를 틀어주었지요
그런데 언니와 친정엄마까지 푹 빠져서 보고 있더라구요
브레드이발소는 어른이 보기에도 정말 재밌거든요 ㅎ

대한민국 애니매이션이 이렇게 성장했음에
만드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하지만 집에서 티비를 잘 안보는 우리가족은
어느샌가 키즈유투브에 푹빠져서 잠들기전이나
쉬는 날에는 우리아이의 패드보는 모습을 마니 봅니다 ㅜ ㅜ
글을 읽을 줄 알지만 아직 속도가 느려서
엄마가 읽어줄 때 빼고는 거의 스스로 책 읽는 것을
아직 싫어하는 우리집 7살이 3일 전에 데려다놓은 브레드이발소 효과에 조금 놀라운 모습을 보였어요





설정이 아니고 진짜로 엄마 씻는 동안 잠깐 패드보던가
놀고있으라고 했더니 이런 모습을 뙇!!!!ㅎㅎㅎ
조용히 꾸물럭대길래 뭐하나 봤더니 책을 읽고 있네요
삼일동안 잠자기 전에 읽어준 보람을 느낍니다


이전에도 글밥이 적은 만화책이나 동화책을
권해본 적이 있었지만 엄마가 같이 읽어줘야 읽었는데
아무래도 미리 브레드이발소를 티비에서 본 적이 있어서
더 친근했나봅니다 ㅎㅎㅎ





총 다섯가지의 애피소드로 구성되어 있구요
잠자기 전에 하나씩 읽어주었더니 삼일째 되는 오늘은
"엄마 오늘은 4 읽는 날이야"라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이런 좋은 습관은 쭉 유지가 되야하니 도와줘야겠지요^^
이런 작은 습관들이 아이의 꾸준한 독서습관에
좋은 영향을 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s******h 202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