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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래미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중엔 예림당 출판사의 Why시리즈가 있었는데
오마이 방송국의 열혈기자 남달리는 표주호선생님은 VR 수업을 통해 세균과 바이러스가 어떻게 다른지 재미나게 알려준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남달리 기자는 배에 잠입에 성공하고
바이러스Z로 명명된 새로운 바이러스의 확산이 될까 도심과 국가간의 폐쇄가 이뤄진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변이와 숙주와 감염경로도 알게된다. 역대 최강 바이러스가 무엇일까?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기 때문이란다 (?°ㅁ°?)??
오마이갓 책의 그림과 이야기들은 익살맞으면서도 즐겁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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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오마이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생활은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이들 학교를 일주일에 세 번 가고 두 번은 집에서 온라인 수업으로, 또는 격주로 가는 중학교 작은 아들, 그리고 문화센터 수업과 친구들과의 만남은 인원 제한 등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또 하나 아이들의 책 또한 코로나의 영향으로 코로나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는데요. 제가 오늘 만날 볼 책은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입니다. 제목만으로도 정말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이긴 한데 문득 그럼 다시 오는 코로나를 어떻게 이기게 될지 궁금해 선택해서 읽은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입니다.
책을 처음 넘기니 우리의 주인공 허수와 가비, 그리고 선생님과 왕진지에 대해 얘기를 해주고 있네요.. 주인공 소개를 보니 누구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는지 살짝 짐작이 갑니다.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는 코로나 백신이 나온 뒤라 나름 코로나가 종식된지 1년이 지난 시점으로 시작이 됩니다. 남달리 기자가 코로나 이후 학교의 방역에 대해서 취재를 허수네 학교로 가게 되면서 표주호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코로나로 인한 휴유증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백신이 개발되어서 코로나가 종식이 되었지만, 그 휴유증은 정말 너무나 큰 것 같습니다. 오마이시 또한 공공장소에 입장할 때에는 반드시 온도 체크를 해야 하고, 택배가 많아져서 사람 대신 로봇이 운영하는 무인시스템이 너무나 잘 되어 있는 도시였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오마이시에는 또 다시 무서운 바이러스의 공포가 퍼지게 됩니다. 과연 이 무서운 바이러스를 코로나처럼 종식시킬수 있을까요?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를 읽으면서 진짜 우리의 일상생활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디를 가던 가에 QR체크는 필수이고, 사람들의 얼굴에는 마스크가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슬픕니다. 뛰어 노는 아이들만큼은 마스크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그래서 저도 얼마 전 노쇼 백신을 맞았는데요. 제 딸은 자기는 언제 백신을 맞고 마스크를 벗을 수 있어?라고 저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주사를 무척 싫어하는 아이지만 백신을 맞으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얘기를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된 후 주사를 무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도 지쳤다는 얘기이겠죠?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를 읽는 내내 제 딸은 우리도 빨리 책처럼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다고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에 나오는 허수와 가비가 부럽다고 합니다. 저희도 곧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맞고 준비를 하고 있으니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처럼 코로나가 종식될 날이 하루 빨리 올 것이라고 믿고 마무리 합니다.
코로나와 바이러스와 백신에 대해 알게 된 이 책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를 코로나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저의 주관적 의견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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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오 마이 갓 시리즈 너무 재미있는데 이번에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라는 부제로 오 마이 갓 6권이 출간됬어요 코로나 정말 너무 싫어요 오랜 기간 우리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어요 그 중 사람들간의 왕래를 자유롭게 못한다는게 큰거 같아요 그리고 마스크를 꼭 써야된다는거 너무 답답하고 싫어요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표지만 봐도 공포스럽고 바이러스들 징글징글해요 근데 오 마이 갓은 너무 재미있어요..ㅎㅎ
오 마이 갓은 정말 재미있는 학습만화에요 제가 학습만화 정말 싫어하는데이 오 마이 갓은 다른 학습만화와 달리 지식전달에 중점을 많이 두고 있는 책이에요 흥미로운 내용의 과학상식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져있어서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저희아들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라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읽고 있어서 과학 배경지식 쌓는데 너무 좋아요
코로나에 관련된 도서라서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시는 감수자분의 글도 너무 좋았어요
어린이 여러분들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파이팅!!!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전문의
도서와 같이 온 카드는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출 수있게 되있어요 혼자서도 친구들과 또는 부모님과 같이 카드로 퀴즈풀어보기 하면 좋을꺼같아요
등장인물들과 차례를 보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두 번은 없다, 코로나 과학의 발달로 의료용 로봇과 다양한 형태의 백신들 더 이상 코로나에 인해 우리의 일상은 변하지 않고 평범했던 예전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대됩니다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오 마이 갓은 그림표현이 정말 잘된 책이에요 내용도 유익하지만 표정으로 많은것을 이야기하는 책이기도해요 생생히 표현된 책이라 어려운 과학도 쉽게 이해할 수있어요 코로나 백신이 개발되서 접종을 시작하게 된 지금 현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기에 좋은 책이에요 백신이 뭔지, 백신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자세하게 알 수있어요 코로나로 바뀐일상들이 백신으로 인해 빨리 되돌아 갔으면 좋겠어요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는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어요 감기와 독감의 차이등 꼭 알고있어야하지만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잘 설명되어져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보면 많은 상식을 얻을 수있을거에요
책세상 맘수다카페를 통해 예림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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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예림당 _ 임영제 글. 그림 / 이재갑 감수
한림대 감염 분비내과 이재갑 교수의 감수와 임영제 작가의 글. 그림으로 돌아온 오 마이 갓! 시리즈 여섯 번째.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곁에 온 지 근 1년 반여 기간이 흘렀습니다. 초기 팬데믹 상황에서는 경각심에 너도나도 열심히 마스크를 쓰고, 손 소독제를 만들어 쓰면서 하루하루를 불안감에 숨죽여 살았던 날들이 스쳐갑니다.
이런 일상이 길게 이어오면서 거리 두기 운동과 마스크 쓰기 등 방역 수칙을 잘 지켜온 일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끝날 것 같지 않은 이 상황에 피로감은 누적되고 경각심보다는 많이 무뎌진 모습이 눈에 띄기도 합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불안을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일상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뚜렷한 바이러스 발생 원인을 찾지 못한 채 건강을 위협받고 있는 우리가 앞으로 어떠한 자세로 이 상황을 슬기롭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예림당의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의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면면을 살펴보았습니다.
양장본에 책에 나온 바이러스 지식이 담겨있는 O.X 퀴즈 카드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책을 읽기 전 카드는 잠시 잘 숨겨두고~ 책 속으로 먼저 빠져보았습니다.
등장인물 소개를 꼼꼼히 보고 페이지를 넘기니 코로나 일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어느덧 방역수칙이 생활 속에 습관처럼 자리 잡았네요. 일상이 되어버린 우리의 상황이 그림 하나하나에 담겨있습니다. 아이와 짚어보며 우리의 일상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아쉬운 마음 반, 나는 이렇게 잘 하고 있나 확인하는 마음 반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마이 초등학교의 허수네 반 담임선생님은 코로나19 후유증을 갖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완치 판정 이후에도 여러 후유증이 불특정하게 나타난다고 하는데요. 완치 이후에도 재감염 사례와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뉴스를 통해 보면서 우리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에 대해 더 깊이 알고 대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데요. 요즘처럼 불특정 감염 사례가 많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나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색안경 끼는 것을 지양하고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더 애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도 표주호 선생님의 힘들었던 상황이 마음이 아팠는지 '일부러 걸린 것도 아닌데 코로나 걸렸던 사람들을 안 좋게 생각하고 피하는 행동을 하면 안 되겠구나' 했답니다.
책 속에 보면 아이들 또한 코로나19를 길게 겪으면서 위생 관념이 많이 약해졌네요. 표주호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열심히 수업 준비를 하셨네요. 코로나19 영상과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을 살펴보면서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증식하고 전염되는지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스토리 형식으로 짜여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가독성이 좋고 일러스트의 묘사가 탁월해서 어렵지 않게 비교해보며 익혀볼 수 있었는데요. 딱딱하게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재미있는 활약에 내용이 더해졌기 때문에 한층 빠른 이해를 돕는 내용이랍니다.
오쇼킹 제약의 왕진지 회장이 일을 꾸미고 있네요. 오쇼킹 제약의 오쇼킹 호가 부두에 정박하였지만, 배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봅니다. 몰래 배 안으로 잠입한 남달리 기자를 통해 배 안의 상황을 전해 들으면서 위기가 찾아오는데요.
왕진지 회장은 백신을 만들어 놓고도 사람들을 위해 풀지 않고 더 비싸게 팔아 이윤을 남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미 다른 제약회사들이 발 빠르게 백신을 생산해 내어 왕진지 회장의 야욕은 물거품이 되어버립니다. 하지만, 쉽게 물러날 왕진지 회장이 아니었어요. 오히려 코로나19보다 강력한 바이러스를 만들어 왕진지 회장의 백신이 필요하게끔 하려는 것이었지요.
책에는 그간의 코로나 이슈들을 하나하나 짚어주고 지금 사회 상황이 어떠한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하며 이런 혼란이 왜 생기는지 함께 나누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다 함께 이 시련을 힘을 합쳐 이겨내야 하지만, 이런 왕진지 회장 같은 사람들로 인해 우리의 혼란이 가중되어서는 안되겠지요?
전국 일일생활권, 그리고 세계 나라들도 기술의 발전으로 하루 안에 도달하는 나라들도 많아졌습니다. 이럴 때 바이러스 또한 더 빨리 퍼지게 되었지요. 이렇게 빨리 퍼지는 바이러스로 세계가 지금 끙끙 앓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좀 더 일상에서 노력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격려하고 도와주는 내용이라 참 유익하게 읽었답니다.
이 외에도 바이러스 감염과 백신의 탄생, 역대 최악의 바이러스들을 살펴보고 바이러스 감염을 어떠한 방법으로 현명하게 이겨내고 있는지 바이러스는 왜 변이 되는지 감염률은 왜 더 높아지는지 여러 가지 질병 감염 현안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 책을 다 읽었으니 재미있는 OX 퀴즈를 통해 한 번 더 내용을 재미나게 익혀봅니다. 번갈아가면서 퀴즈를 내어보며 바이러스와 그것을 이겨내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K-방역이라 하며 한창 우리나라의 방역 활동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었지요.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금은 다시 언제 또 다른 2차, 3차 팬데믹으로 향할지 아무도 모르게 되었습니다. 나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보다 내 건강을 먼저 지킨다 생각하고 타인을 배려한다면 쉽게 마스크를 내리는 일도, 여러 명이 모임을 갖는 일도 줄어들겠지요. 사회생활을 하는 어른들은 어디에서 걸렸는지 깜깜이 확진자들이 속출하고 아이들은 그런 부모님들로 인해 감염이 되기도 합니다.
예림당 <오 마이 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를 읽어보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우리 일상의 변화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어디에 있는지 면면을 살펴보며 사회적으로 어떠한 혼란이 야기되는지, 앞으로 어떠한 행동이 필요한 지, 백신은 왜 해마다 맞아야 하는지 등 하나하나 유익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이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습득하고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바이러스 이야기.
왕진지 회장은 어떻게 될까요? 이후 상황을 위해 우리는 어떠한 역할을 해야 보다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지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생각을 나누며 우리의 어려운 상황을 잘 헤쳐나가시기 바랍니다.
#오마이갓시리즈 #오마이갓코로나가다시온다고? #예림당 #바이러스 #세균 #방역수칙 #경각심 #예방 *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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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함께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6권은 우리 삶을 바꿔놓은 코로나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과 역대 최강 바이러스, 백신이 만들어지는 과정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답니다.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과 치료제가 나오고 1년이 지난 오마이시는 이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삶은 많이 바뀌었어요. 공공장소 입장 시 체온 체크는 필수가 되고 택배 물량은 많아지고 식당은 비대면 무인기계를 통해 주문하는 등 로봇이 사람이 하는 일을 대신했어요.
오마이갓 시리즈는 만화 반, 글 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래서 동화와 만화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술술 읽힌다는 장점이 있어요. 이번 6권도 아이가 너무 재미있다며 단숨에 읽었는데요, 재미있게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상식까지 알게 돼 굉장히 유익했어요.
이번 편에는 카드도 부록으로 들어 있더라고요. 바이러스 상식을 O, X 퀴즈로 풀어보는 건데 책을 잘 읽어서 문제를 모두 잘 해결할 수 있었어요. ^^
<오마이갓 :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편을 통해 아이가 코로나와 바이러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코로나와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어보았는데, 이 책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스토리도 재미있고 유쾌한 그림 덕분에 더 잘 이해도 되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오마이 갓은 쉽고 재미있게 과학 상식을 알려주어서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다음권은 어떤 주제일까 궁금해지는데요, 7권도 많이 기대됩니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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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갑작스레 찾아온 코로나19,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바이러스가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올해까지 계속되고 있는데, 너무 오래 지속되다 보니 긴장의 끈을 놓고 이제는 점점 무뎌지는 것 같기도 해요.
며칠 전, 율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보았던 책을 한권 소개할께요 ♬
오마이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글 · 그림 임정제 ㅣ 감수 이재갑
예림당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물리친 1년 후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백신과 치료제가 나와 코로나를 이겨내고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우리의 생활은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에요.
직원이 없는 식당, 여전히 어마어마한 택배 물량, 운동도 영화도 집에서, 심지어는 박물관 구경까지 VR로 하는 시대가 되었어요. 지금의 우리의 일상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바이러스 하나가 참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네요.
허수와 가비의 담임선생님 표주호는 코로나19가 지나갔다고 위생 관념이 약해진 아이들에게 영화를 한편 보여주는데요. 바이러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서죠.
남자아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예쁜 여주인공 조이에게 접근한 한 남자친구, 조이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데, 남자친구와 함께 할수록 조이의 건강은 점점 나빠져요.
열이 나고, 마른기침, 피로, 오한까지!
남자친구의 정체는 다시 찾아온 코로나19 바이러스!!
선생님이 준비한 영화 한편이 교실을 아비규환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충격에 빠진 아이들에게 바이러스와 세균에 대해 표주호 선생님이 척척 짚어주시는데요. 크기는 작고 생긴건 단순한 바이러스가 하는 짓은 무시무시하다는 말이 무척 와닿았던것 같아요.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는 독감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조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그러던 중, 커다란 배가 해안 도로로 돌진했다는 사고 소식이 전해지는데요. 코로나 19 사태 이후 바뀐 모습을 취재 중이었던 오마이 방송국의 열혈 기자 남달리가 배 안으로 들어가 보니, 배 안의 모습은 끔찍했어요.
해안 도로로 돌진한 오쇼킹호 선내에 많은 선원과 연구원들이 고열, 설사, 구토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있는데, 관계자는 강력한 신종 바이러스가 퍼졌다는 이야기를 해요.
이렇게 한국의 오마이시는 치명적인 바이러스Z가 퍼지고,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나죠. 바이러스는 하루 만에 지구 반대편까지 갈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아이들 ;;
코로나19라는 상황을 실제로 겪어서 그런지, 책을 보는 내내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율이에요. 책 속에 다소 생소한 지식들도 있었는데, 작년과 올해를 지내면서 많이 들었었던 이야기들이라 무척 흥미로워하며 보더라구요.
요즘은 또, 백신 이야기로 떠들썩하죠. 얼마전에 할머니, 할아버지 백신 예방접종 예약을 해드리면서, 아이들과 백신에 대해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의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더라구요. 음압시설과 같은 곳도 그림과 함께 이해하니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었구요.
오마이시 사람들을 또다시 공포에 떨게 한 바이러스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코로나를 잘 이겨내고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데, 또 다시 코로나가 찾아온다고 생각하면, 으흑,,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지금 우리의 현실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오마이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코로나 바이러스와 맞서 이겨낼 수 있는 희망과 상상을 해볼수 있었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이 책의 친구들처럼 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고, 마스크를 잘 쓰고, 손씻기를 생활화하면서 개인 방역 수칙을 잘 지킨다면 곧 코로나19를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파이팅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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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좋은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마음이 뭔가 따뜻해지고 곽 찬 느낌이 들어요. 오늘 아이에게 이 책을 읽히고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함께 읽는 오마이갓 시리즈~~ 저희 집 책장에는 벌써 오마이갓 시리즈가 4권이랍니다. 풍부한 과학 상식과 지식뿐 만 아니라 내용이 너무 재밌고 그림 또한 한 눈에 쏘옥 들어와 매번 아이의 책장에서 사랑받고 있는 학습만화시리즈랍니다.
이번 시리즈에는 학습만화카드도 같이 들어 있어서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반짝반짝 너무 예쁜데다 내용도 너무 알차네요.
이번 오마이갓 시리즈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를 보면 코로나로 고통받던 모습들과 현재의 모습까지 한 눈에 다 파악할 수 있답니다.
코로나의 증상과 후유증, 바이러스에 대한 설명과 전파력, 기존에 있었던 강력한 바이러스들(사스, 메르스 등)이나 우리가 코로나 19에 맞서 안전재난본부를 차려 k방역을 하는 모습이라던지, 선별진료소나 음압시설및 코호트 격리 시설등 사회 전반적인 모습까지 두루 알 수 있었답니다.
스토리가 너무 재밌고, 아이들 눈에 맞추어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 책의 매력이랍니다.
만화라서 부담없이 자꾸 자꾸 읽게 되어서, 자동으로 이런 용어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게 이 책의 매력이죠. 책 내용에서는 오마이시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가 생겨나고 세계의 반응은 냉랭했어요. 국경 차단, 수출 금지, 입국금지 등말이죠. 바이러스가 퍼지는 속도가 워낙 빨라서 이제는 한 나라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 대처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이번 코로나 19 사태에서도 세계 여러 나라에선 국경 차단과 입국 금지 등을 한 나라들이 있었던 것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막대한 인구 피해와 경제 피해 등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겠죠. 이제는 빅 테이터와 인공 지능으로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는 것을 감시하고 이동 경로를 살펴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걸 미리 알 수 있게 된다 하니 그나마 참 다행이죠.
우리가 바이러스를 줄이려면 지구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길이 제일 빠른 거 같아요. 환경을 깨끗하게, 동물 복지도 좋게끔 말이죠.
그래도 우리는 또 일어서고 살아가야 하죠. 이제는 더 많은 바이러스와 함께 해야 될지도 모르지만 우리에겐 멋진 과학 기술과 의료 기술이 있으니 희망이 있답니다. 방역시스템도 더 잘 구비될 거고, 치료 센터나 응급 상황에 대한 대처도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적으로 변화될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더 위생 교육을 시키고,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알려야겠어요.
너무나 좋은 내용으로 재밌는 책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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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코로나가 다시 온다고? 작가 임영제 출판 예림당
으아아아 제목만 봐도 정말 싫은.. 그런데 아직도 현재진행중인 코로나네요.
이 책은 코로나가 종식된지 1년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랍니다. 코로나 이후 바뀐 세상. 지금도 어디든 가면 QR코드와 체온체크는 필수죠? 아마 앞으로도 이건 쭉 유지가 될것 같네요.
코로나 이후의 삶을 취재하러 오마이 초등학교에 온 남달리 기자님. 이곳엔 코로나를 직접 겪은 표주호 선생님이 계셔요. 선생님은 정상적으로 삶을 살고 있지만 코로나 후유증을 겪고 있기도 합니다. 사실 어린이들이 코로나에 걸린다면 남은 삶에 어떤 후유증을 동반할지 아직 모르니 슬프죠. 지금까지 나온 후유증으론 폐손상,호흡 곤란,미각 상실등의 후유증이 발생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얼마나더 후유증을 앓게되는건지도 모르는 상황인거죠.
친구들이 읽기에도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네요. 세균 크기의 단위는 마이크로미터이고 일반 현미경으로도 볼 수 있어요. 바이러스는 세균보다 훨씬 작아서 고배율 현미경으로 봐야만 겨우 보일 정도래요. 또 세균은 생명체 중 가장 미세하고 하등한 단세포 생물이지만, 생물로서의 구조를 모두 갖추고 있답니다. 바이러스는 유전 물질을 이루고 있는 핵과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단백질이 구조의 전부라고 하네요.
그 배에서 나온 왕진지 회장만이 탈출했는데 배안에 들어가보니 선원들이 모두 중한 병에 걸려 쓰러져 있는 거예요. 강력한 신종 바이러스가 퍼졌나봐요 사라진 선장을 잡아야 할텐데..
왕진지 회장은 강력한 바이러스를 만들어 퍼뜨린후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어 돈을 벌 결심을 합니다. 그래서 바이러스Z를 만들고 있었는데 배안에 선원들이 먼저 쓰러졌네요. 혼자만 탈출하게된 왕진지.
왕진지도 무사히 붙잡혔답니다. 지금도 코로나를 치료하는 의료진들은 정말 많은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책에서 소개한 것처럼 의료용 로봇을 이용해서 치료하는 것도 좋은것 같네요. 지금도 백신을 순차적으로 맞고 있지만 주사가 아닌 패치나 뿌리는 약.녹여먹는 백신등도 나온다면 기대가 됩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일단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임에도 지식과 상식까지 알찬 오마이갓 시리즈네요.
마스크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고 사라진 일상의 기쁨 또한 빨리 회복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콘서트가서 떼창을 맘껏 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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