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한테 추천 받아서 사게 되었다. 원래 만화란 만화는 다 보는 애라, 추천의 반은 무시 ㅋㅋ 진짜 재밌다길래 속는 셈 치고 구매!
그림체처럼 딱 소소하면서도 뭉클하고 감성적인 맛? 에 보는 만화 공감이 잘 된다. 나이대 별로 공감할 수 있게 에피소드를 묶은 것 같음 30대 / 5~60대 / 20대 / 어린이까지?? 역시 공감 잘 되는 건 1편하고 3편 ㅎㅎ (직장 생활 묘사가 장난 아니다!)
훅훅 잘 읽히고, 뒷맛도 나쁘지 않아서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딱 좋겠다 싶다~
옴니버스물이라 더 길게 진행해도 좋겠다 싶었는데 에피소드가 네 개밖에 없는 건 아쉽 더 보고 싶다 (3권은 안 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