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면 천문대 건설이후 귀환에 고생하고 있는 뭇타일행.. 구조물자로 일시적 안정을 얻었지만 지구에서의 힘이 필요한 것은 어쩔 수 없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히비토가 달로 향해 구조를 할 수 있을지.. 끝으로 갈 수록 점점 재밌어지고 있는 우주형제 39권이었네요. |
| 코야마 추야 작가의 우주형제 39. 우주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볼만한 만화입니다. 작가의 노력과 잔잔한 위트가 곁들여져서 미소가 지어지는 책입니다. 곧 완결이 된다고 하니 이제 애장판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 우주형제 39권 리뷰입니다 우주형제의 진가를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도 우주형제를 접한게 그리 오래되지 않았거든요 강력하게 추천하니 기회되면 읽어보세요 구조 물자를 손에 넣어 일시적으로 안정을 얻은 달의 뭇타 일행, 한편 지상에서는 샤론 처문대의 기념적인 퍼스트 라이트와 맥심 4의 구출 미션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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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를 떠난 후 줄곧 보고 싶었던 날들 사람들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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믓타가 설치한 월면 사론 천문대가 정상 가동된다. 다행히 구조 물자를 얻는데 성공한지라 안정적인 천문대 가동이 가능했고 이제 남은 미션은 자력으로 지구로 돌아올 수 없는 형 믓타를 구출하는 것. 이를 위해 러시아로가서 우주비행사가 된 동생 히비토가 두번째로 달로 가기 위한 준비를 하며 함께 떠날 러시아 동료들과 출발 전 여러 가지 미신들을 직접 체험하며 동료애와 팀워크를 다지는 과정이 드러나 있다. 이제 40권에서는 드디어 형과 동생이 달에서 해후하는 감동적인 과정이 그려질 것 같다. 우주형제의 막은 이렇게 끝나는 것일까? 감동의 대단원이 기대되는 39권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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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얼마나 만화강국인지 보여주는 작품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재의 만화를 이렇게 재미있게 만들다니.. 어느덧 우주형제도 40권을 연재가 되고있네요.. 형제들읜 우주여행이라는 주제로 이렇게 맛깔나게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아무튼 정말 재미있습니다. 보느내내 흥미진진 전개도 맘에들고 이야기도 훌륭합니다. 연재 속도가 다소 늦는것이 단점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요즘같은 시기에 꾸준히 나와주는 것만 해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으면서 이런책들 와독하는 날이 삶의 낙이 되었습니다. 안보신분들 이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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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현실적이면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을 주는 판타지에 빠져있는 보통의 만화와다르게 어느정도 현실에 기반을 둔 이야기의 진행이라 재미있다 드라마를 만화로 만든느낌이라 한권 한권 나올때마다 기대보다는 그냥 시간 날때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쉽게쉽게 보고있다 이런만화가 중간에 연재중단 되지않고 나오고있는게 좋을뿐이다 몇권 더 나오고 완결 할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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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볼 때마다 저를 뜨겁게 만드는 만화, 내 아이가 자라면 보여주고 싶은 만화 (제 마음 속 랭킹) 1위에 빛나는 우주형제 39권입니다. --------------- 이하 스포 주의 ------------------ 39권에서는 드디어 샤론 우주 천문대가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감격적인 순간이! 나옵니다.. 39권까지 따라온 독자라면 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장면이겠죠. 그리고 그 뒤쪽은 히비토가 우주로 가는 여정인데.. 여기에서는 기자의 악의적인 질문에 재치있는 답변으로 히비토를 감싸주는 아즈마씨의 이야기가 또 감동을 주네요. 언제나 감동으로 가득찬 39권.. 마지막 장면도 찡합니다. 40권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