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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에 실린 비트코인
"전단지에 실린 비트코인" 내용보기
이책을 발간 당시인 2021년도에 읽은 독자라면 상당히 운이 좋은 케이스다.정확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초창기인 2012~3년 전후쯤 되었을까 그때 비트코인을 처음알았다.당시에는 신문 전단지에 끼워져 홍보가되던 시기였고, 그즈음 네델란드 튤립파동에 흥미를 느끼고 투기에 관심을 가지던때라 더욱더 눈에 띄었던 기억이있다. 광고물을 보자마자 난 이거다 싶었다. 동물적 반응이었다.당
"전단지에 실린 비트코인" 내용보기
이책을 발간 당시인 2021년도에 읽은 독자라면 상당히 운이 좋은 케이스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않지만 초창기인 2012~3년 전후쯤 되었을까 그때 비트코인을 처음알았다.
당시에는 신문 전단지에 끼워져 홍보가되던 시기였고, 그즈음 네델란드 튤립파동에 흥미를 느끼고 투기에 관심을 가지던때라 더욱더 눈에 띄었던 기억이있다. 광고물을 보자마자 난 이거다 싶었다. 동물적 반응이었다.
당시 판매 가격은 개당 3만원이었고, 좀 비싸지만 혹했다.
인간의 탐욕만 가세한다면 대사건이 터질거라고 직감했다.
당시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퇴직금을 미리 빼서 100개정도 사는 계획을 세웠는데 막상 퇴직금으로 사려니 결정하기가 쉽지않았다.
결국 못샀다, 왜 그랬을까?
이책을 읽고 알았다. 나는 비트코인을 탐욕으로만 봤고 작가는 내재가치와 비트코인 뒤에 숨은 블록체인을 본 것이다. 물론 블록체인이라는 말조차 당시에는 몰랐던 때이기도하다.
직감한 순간부터 서점에가서 관련서적을 찾아 봤어야했는데 결국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큰 실수를 하게된것이다.
현재 코인투자자는 조사기간마다 차이가나지만 대략 35% 정도로 보면될거같다.
이중 30%는 무분별 투자를한다.
2025년 현재 누구는 이제는 너무올라서 안된다고 하고, 누구는 이제부터가 진짜라고한다.
여기에 대한 답변은 책내용으로 대신하고싶다.
암호화폐가 법정화폐 즉, 돈으로 정착하게되면 화폐 시뇨리지는 사라진다. p311
아직 민수아빠가 될 기회는 무수히많다 , 즉각 생각부터 바꾸자.
암호화폐 시장은 생각지도 못한 상황이 언제든지 발생할수있는 곳이고, 세상의 변화 역시 생전 보지못한 낯선 모습으로 다가왔다는걸 우린 지금까지 보아왔다.
인터넷, 스마트폰, 금융위기, 코로나, 미연준의 양적완화 무엇하나 예상하고 익숙했는지 자문해보자.
100억 아니 그 이상도 얼마든지 언제든지 가능하다. 이게 지금의 세상이다.
세자를 낳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왕이 될수있다. 
두번 실수는 끝이다.
고로 난 오늘도 공부한다.
YES마니아 : 골드 s****o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