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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떨어지는 날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 나의 일상을 흔들어 버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를 만들기 일쑤이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투나 행동에 의해 자존감이 떨어지는 날이 있는가 하면 내 스스로의 행동으로 인해서도 끝없이 떨어진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으로는 글쓰기만큼 좋은 것은 없는 것 같다.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한 40명의 작가들의 이야기는 글쓰는 행위를 통해 스스로에게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는 걸 새삼깨닫게 해준다.
감정을 표현하고, 마음속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과정 ! 그 과정부터 치유가 된다고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훗날 나에 대한 큰 선물로 다가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40인의 작가니들은 다양한 직업, 다양한 연령대지만 모두들 글쓰기를 통해 작가가 되고 자존감이 회복되었다고 한다.
주이슬 - 이렇게 글을 쓰고 나서 나는 책임질 사람이 오로지 나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정말 행복했다. 강 훈 - 책을 쓰면서 앞으로의 미래가 그려지기 시작했다. 김경화 - 나의 관점이 '나는 없다'에서 '나는 존재한다'로 바뀌었다. 김은서 - 기록은 기억을 이긴다./미래의 나에게 힌트를 남기기 위해 지금 당장 하루 한줄이라도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김효원 - 글쓰기는 자신을 바로 보는 도구가 된다.
이 밖에도 다른 작가들의 좋은 말 모두 글쓰기를 통해 변화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신을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글쓰기를 시작하면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것을 알아갈수 있다는 좋은 말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 좋은 책읽기였다.
글쓰기가 내 삶의 변화를 준다는 것은 지난해부터 서평을 시작하며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잘쓰고 싶지만 아직은 나의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적어 내려가는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한편의 서평이 완성될 때마다 뿌듯하고 내가 무언가를 해내며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난 이미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 회복을 시작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처럼 차근차근 꾸준히 글쓰기를 한다면 자존감 회복의 좀 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난 이제 시작이고, 내 자존감은 더 더 높이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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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 미다스북스
나는 글쓰기를 통해
내 안에 보석을 찾고, 지나쳤던 기회를 발견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내면을 더 단단하게 다질 수 있었다!
자신에게 충실한 인생 2막을 열어준 글쓰기의 기적
매일 저녁, 아침이 기다려지는 기적의 글쓰기 루틴 _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
어렸을 때 있는 듯 없는 듯 그런 학생이었어요. 오히려 누가 나에게 말을 걸어오면 어쩌나 걱정하던 아주 내성적인 아이. 그래서인지 책과 마주할 시간이 많았고 글쓰기를 참 좋아했지요. 지금 생각하면 '자체 아싸'였던 것 같아요. ㅋㅋ 그러다가도 친해지면 누구보다 활발했던 저. 바로 로사쌤입니다.
처음부터 그리고 어렸을 때 저를 잘 모르는, 요즘 만난 지인들에게 "저 엄청 낯가려요".. 하고 이야기하면 아무도 믿지 않는답니다. 저 역시 많은 사람들 앞에 나가서 강의를 하고 모임을 이끌고 뭔가를 주체하고... 뭐 이런 일들이 신기할 정도니까요!! 내가 어떻게 이렇게 변했지?? 하는 마음이 많이 들어요.^^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는 걸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40여 분의 작가님들의 글을 하나씩 읽어보면 "어쩜 나랑 같아!!!" 하는 생각에 내 마음을 이야기해주시는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일, 서로 다른 분야에서 서로 다른 삶을 살고 계신 이 책의 작가분들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고 이렇게 쌓은 자존감으로 새로운 인생 2막을 각자의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그동안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면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거나, 몸이 아팠을 때였다. 글을 쓰고 나서 그 순간들이 나에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파편처럼 흩어져 있을 때는 항상 모호한 생각들만 가득하다. 그렇지만 매일 글을 쓰며, 내 생각을 확고히 하기 시작하자 삶이 명확해졌다. 글을 통해 정리가 된 생각들 덕분에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매일 결과가 눈에 보였다. 눈에 보이는 결과들을 보면서 자존감도 올라갔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다." - Page 14, 15
"책을 쓰면서 느끼는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나를 돌아보는 경험이다. 이 경험을 통해 누구의 경험도 보잘것없는 경험이란 없으며 모두의 삶은 값진 삶임을 알게 되었다. 여러분의 삶도 소중하고 남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다.
빛나는 당신의 삶을 응원한다." - Page 197
평범한 대한민국 엄마였던 이샛별 님은, 강사로 공부방 선생님으로 저와 비슷한 일들을 해 오신 터라 이 책을 읽는 동안 더 마음이 가는 작가님이었어요.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씀하신 이샛별 작가님, 이 책에는 엄청 특별하게 태어나거나 뭔가를 엄청 대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에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얼마나 더 단단해졌는지를 그들만의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어요.
이 책을 읽다 보면 이 작가님은 어떤 이야기일까.. 궁금해집니다. 소제목만 들어도 정말 그럴까.. 하는 의구심과 함께 "나도??!! 한번!!" 하면서 글쓰기의 의지가 불타오르네~~하는데요 잠시 소제목 한번 같이 보아요!! 01. 주이슬 | 글쓰기를 시작하고 나를 믿게 되었다. 02. 강 훈 | 책을 쓰면서 특별한 나와 특별한 행복을 만났다. 03. 권희려 | 글쓰기를 통해 깨달은 최고의 자년 양육 비결 04. 김경화 | 자존감 바닥인 나는 글쓰기 필사 여왕이 되었다. 05. 김영숙 | 하늘이 나에게 마지막으로 준 기회 06. 김은서 | 나 스스로를 알고 싶다면 글을 써라. 07. 김정탁 | 글쓰기로 매일 꿈꾸는 삶을 살고 있다. 08. 김진호 | 글쓰기는 내 삶의 보석을 발견하는 과정이다. 09. 김현주 | 글쓰기로 나는 자존감 높은 여자가 되었다. 10. 김효원 | 글쓰기로 내 안의 진주를 발견했다. 11. 박가람 | 나는 글을 쓰고 내 안의 거임을 발견했다. 12. 박수은 | 나를 송두리째 바꾸는 하루 1시간 글쓰기의 힘 13. 박지영 | 글쓰기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14. 송준천 | 내면의 의식이 깨어나며 자존감이 높아졌다. 15. 엄지언 | 엄마의 자존감은 글쓰기에서 채워진다. 16. 오미영 |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생겼다. 17. 오진현 | 글쓰기로 나의 자존감이 한 번에 올라갔다. 18. 유영희 | 평범한 나의 경험이 글의 주제가 되었다. 19. 윤정애 | 작가의 삶, 공황장애 굿바이! 20. 윤호현 | 나는 매일 글쓰기와 기적을 만든다. 21. 이경식 | 숨겨진 나를 찾아주는 글쓰기 22. 이경희 | 나는 글쓰기로 내 안의 거인을 깨웠다. 23. 이도규 | 내 인생을 걸작으로 만들어준 글쓰기 24. 이샛별 | 나는 글쓰기로 오늘도 격하게 행복하다. 25. 이성서 | 책 쓰기를 통해 인생 2막을 열였다. 26. 이종혁 | 자존감이 높아지니 다른 사람을 더 배려 하게 되었다. 27. 이창순 | 콘크리트 벽보다 더 단단해진 자존감 28. 이혜영 | 글쓰기로 나의 일상이 빛나게 되다. 29. 정두리 | 글쓰기로 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상처를 극복했다. 30. 정미연 | 이제는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31. 정병묵 | 글쓰기는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32. 최경선 | 아픔을 딛고 결국 빛이 되었다. 33. 최용일 | 나의 자존감 회복의 전환점은 글쓰기였다. 34. 최지오 | 나는 글을 쓰고 자존감 있는 엄마가 되었다. 35. 태재숙 | 방황하던 삶에서 진짜 나를 찾게 되었다. 36. 한예진 |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되었다. 37. 해 인 | 이제야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38. 황서진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다. 39. 황영민 | 자존감이 낮을수록 글쓰기를 하라. 40. 황현우 | 1시간 글쓰기로 나의 꿈이 달라졌다. 자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 채 사회의 기준에 따라 살아온 사람, 타인의 인정가 칭찬만을 바라며 휘둘리는 사람, 스스로 평범 혹은 평범 이하라고 생각하는 사람, 주변 환경에 쉽게 상처받고 움츠러드는 사람,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
제 이야기인 줄!!! 제 이야기하는 줄 알았어요!! 사실 얼마 전에 제가 속한(속했던) 단체에서 한 개인의 미숙한 일 처리로 제 개인 정보가 침해당하는 일을 겪으면서 그 단체의 권력을 가진 자들의 입김에, 나의 요청사항이나 정확한 사과를 받지 못했고 그들은 아무 일 없듯 지나가는 참담한 상황이 있었어요. 그것도 개인 단체가 아닌 정부 행정기관 소속 단체였는데도 말이죠. 이 일 이후 다소 얼마간 나의 자존심과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있었답니다. 그때쯤이었던 것아요. 이 책을 만난 게.. 특별히,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였다면 제가 지금 느끼는 이 느낌은 정말 느낌으로만 지나쳤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사람들이 나름대로의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고 있다니... 마구마구 글을 쓰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37. 해인 | 이제야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내 스스로 빛을 발하는 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별빛처럼 아름다운 삶을 살고 싶다. 나는 늘 누군가의 도움 없이 내 인생을 만들고 살아왔다. 앞으로도 나는 그렇게 살 것이다.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나를 위한 인생을 살기에 나이 들었다고 주저앉지는 않을 것이다. ... 오늘 새벽의 필사처럼 나는 용기를 내었고 나에게는 기회가 생겼다. ... 진심으로 가슴이 뛰는 일을 하며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나는 새벽에 일어나 기도를 한다. ... 그리고 "내 인생에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어"라며 시작을 한다.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다. 작가가 되고 난 후 이제야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 Page 298~299
예순이 되신 해인 작가님의 글이에요. 가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었어요. 그녀의 용기에 응원을 보내며 저 역시 긍정 에너지 팍팍 받아 갑니다!! 갑자기... 느닷없이... 개연성 없이^^;; 이 책의 제목이 왜 '글쓰기 훈련'인지 갑자기 생각해 봤어요! '훈련'이라는 게 처음에는 힘들어도 몸에 익다 보면 꼭 해야 하는 운동처럼 안 하면 서운하고 뭔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아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도 어느 정도의 글쓰기의 굳은살을 이야기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 느닷없이 해 봤습니다^^;; 이 글에서 해인 작가님이 하신 말씀이 있어요. 오늘은 이 문장으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세상은 딱 사람이 용기를 내는 만큼 기회를 준다'
*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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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글을 좋아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은게 글쓰기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 않을까? 막연하게 글이라는 건 어렵게만 생각되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 책에 글을 쓴 작가님들도 그런 마음들이 잘 나타나있다.
40명의 작가님들이 본인들이 어떠한 사람이고,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글쓰기를 하면서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 한다.
40명의 다양하고 다른 삶을 살고 계신 분들.. 모두 글쓰기를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글을 쓰면서 자신감을 갖게 되고, 자존감이 높아지는 과정들은 또 다른 나를 만들고, 인생의 전환점에 발판이 된 듯하다.
내가 지난번에 서평을 썼던 황영민 작가님의 '글쓰기는 치료제이다!' 라는 프롤로그를 시작으로 해서..
작가분들의 약력과 저서들 소개 그리고, 1 부터 40까지 가나다 순으로 글이 이어진다.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사람들의 글쓰기 예찬..
나 또한 글쓰기에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두려움 보다는 변화된 작가님들의 모습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요즘들어 글쓰기에 관한 책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방법에 관한 책이 아닌 글쓰기를 하면서 변화된 나를 발견하고,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성취감으로 달라진 삶을 살고 있는 작가분들의 글로 짜여져 있다.
코로나로 많이 지쳐 있는 일상에 작은 희망이 하나 피어나는 듯한 느낌이다.
막상 생각하면 두려운 글쓰기의 시작을 위해 책과 글을 좋아하는 분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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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국책쓰기 1인칭창업코칭협회 대표이자,대한민국 최초 출판가이드 시스템을 특허로 출원한 김태광대표(김도사)라는 출판기획자가 책쓰기 교육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찾으며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는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말 '보통 사람들'이 자기 경험을 위주로 오로지 자신을 찾기 위해 글을 쓰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고 책을 읽기에 그치지 말고 책쓰기를 권하고 있다. 사실 나는 초등학교때 일기로 최우수상장을 받아본적이 있다.글을 잘쓰기보단 다른 아이들보다 꾸준히 쓴 상이었겠지만...고등학교땐 내 마음을 적어 스트레스를 푸는 낙서장으로 불리며 진로에 대한 고민과 친구들의 갈등 문제를 적었고,직장 생활하면서도 마음이 힘들때마다 찾는 하나의 비밀공간으로 내게 힘을 주는 글을 쓰곤 했다. 확실히 글을 끄적끄적 적는 것만으로 내 안의 복잡함이 풀리긴 했었다. 글쓰기의 중요성은 이미 경험해본 나였지만 31살에 그동안의 내 낙서장들을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버렸다.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40대 후반인 내가 정말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여러 복잡한 감정들은 갖고 있는데 뭐가 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았다. 나의 자존감은 물론 자신감,성취감,행복감, 나의 가치,나의 존재감,감사함은 바닥에 떨어져버렸다.모든게 내 잘못인것처럼 여기며 생활하는데 책을 읽으며 나를 다독여가며 버티고,버티고 있다. 무어라 설명할 수없는 일들이 주변에서 일어나고 나 혼자만의 문제들이 계속 생겨 지금은 직장을 그만뒀다.지금 글쓰기 훈련책을 읽으면서 여러 생각들이 떠오르게 한다. 이 글쓰기 책이 왜 내 손에 있을까....자존감회복이라는 단어가 자꾸 맴돌고 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난 그래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게 한다.정말 많은 사람들이 삶에 지쳐 살아가고 발버둥치는구나..그래도 한책협에서 김도사라는 분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며 자존감회복하는데 아주 큰 몫을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존경심이 생긴다. 글쓰기 훈련을 통해 책쓰기를 가르치고 자존감을 회복하며 작가가 되는 법까지 모든 과정을 한책협에서 교육하여 정말 많은 작가들을 배출했다고 한다.
40명의 작가들은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믿다,내 안의 거인을 발견했다,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내면의 의식이 깨어나며 자존감이 높아졌다,기적을 만든다,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생겼다, 숨겨진 나를 찾다,과거의 나를 위로하고 상처를 극복했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게 되었다,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게 되었다, 격하게 행복하다 등 각자의 처한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해답을 찾아 살아가고 있다. 한책협이라는 카페를 둘러보니 글쓰기를 생활화해서 그런지 생동감이 넘쳐보였다. 내가 이책을 읽고 글쓰기를 생각해봤다.나를 온전히 드러내는데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거 같다. 아직 난 그런 준비가 되어있지는 않지만 이책의 주인공인 40명의 작가들을 통해 글쓰기만큼이나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무엇보다 내 의식의 변화로 곧장 행동에 옮겨 나를 다시 예전으로 돌려놓는 시간을 갖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을 읽고 깨우침을 준 40명의 작가분들의 진심과 진정성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이책은 글쓰기로 자신을 찾아가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삶에 지치고 자존감 회복이 절실한 사람,삶에 변화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40명의 작가들의 실제 경험담으로 심폐소생술같은 역할을 하는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래서 지금보다 좀더 밝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기를 희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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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나만의 책을 한권 쓰는 일이 소원이지요. 40명의 작가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인생을 새로이 사는 법을 찾게 도와주는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 책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찾아보려는 작가들의 글쓰기 루틴으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존감도 회복하고 글을 쓰기 전의 인생과 글을 쓰기 시작한 후의 인생의 차원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은 삶에 있어서 참으로 중요한 가치이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 그리고 나 자신을 아껴주는 법에 대해 매우 서툴다. 나 역시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고 많이 서툴렀던 사람이었다. 그랬던 내가 나를 인정해주고 사랑하기 시작했던 시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부터이다. 글에는 참으로 대단한 힘이 숨겨져 있는 것 같다.--p.103 박지영 작가님의 글쓰기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중에서
유튜브 아래 글들 중 <한책협>이라는 생소한 단어와 글쓰는 작가를 배출하는 코칭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예전에 글쓰기 좋아하고 책 읽기 좋아하던 시절의 설렘이 본능처럼 살아났다. 단숨에 <한책협> 카페에서 신천지 같은 새로운 세계를 보았다. ‘아니? 도대체 이게 말이 돼?’ 작가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지 않나? 하며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본다. 하지만 곧이어 그 속에서 한 줄기 빛이 내 속으로 들어왔다.---p258 최경선 작가님의 아픔을 딛고 결국 빛이 되었다 중에서
40명의 작가들 중 황영민 작가의 <김 하사는 어떻게 20살에 해군 부사관이 됐을까?>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글쓰기는 치료제이다! ” 프롤로그 부터 인상적입니다. 작가님 덕분에 해군과 군부사관에 대해 몰랐던 지식도 얻고 감명 깊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블록체인이 미래를 바꾼다>의 오진현 작가와 더불어 대부분의 작가들이 낮은 자존감 때문에 소극적인 삶을 살다가 글을 쓰면서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40명의 작가분들 책들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출판사에서 지원해 주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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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인생을 바꾼다고? 인생을 바꾸길 원하는 사람들이 요즘처럼 많을까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상황들을 겪으며 자존감은 날이 갈수록 낮아지고 삶은 날이 갈수록 힘듭니다. 일상 속에서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 책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고 느꼈던 작가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이 자신의 삶을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된 데는 한 가지 비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글쓰기! 글쓰기였습니다. 직장인, 사업가, 워킹맘, 주부, 학생... 그저 평범한 우리 이웃들인 그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평범한 줄만 알았던 삶에 보석같이 빛나는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끄집어내자 거짓말처럼 삶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믿을 수 있나요? 사실 우리의 삶은 그 자체로 훌륭한 이야기입니다.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책으로 쓰면 몇 권은 될 거라는 이야기, 많이들 하시지 않나요? 문제는 생각만 하고 아무도 실제로 책을 쓰지는 않는단 것입니다. 글쓰기는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를 넘어서는 의미가 있습니다. 힘들었던 일, 상처가 되었던 일을 글로 쓰면 그 순간부터 치유가 시작되는 놀라운 경험은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내면의 이야기를 밖으로 드러내면서 자신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바로 글쓰기이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블루로 우울하고 침체되었지만 이유가 어찌 되었건 조용한 시간만큼은 많은 요즘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도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쓰기 #책쓰기 #자존감회복 #글쓰기훈련 #한책협 #작가되는법 - 본 서평은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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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평을 쓴다. 자존감.. 항상.. 나에게 필요한 단어이다.. 남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한다..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회복 글쓰기 훈련 ♡ 40분의 많은 분야에 계시는 분들이 글을 쓰면서.. 책을 쓰면서 자신을 찾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내용이다.. 정말 읽으면서 공감.. 그리고 나도 책을 써야하는건가? ㅎㅎ 그런생각도 들었다.. 내가 육아에만 지쳐 있다가 처음 캘리그라피를 접했을 때 느낌과 비슷한 느낌이였다.. 책을 쓰면서 작가를 준비하면서 자기를 되돌아 보고.. 자기 확신을 가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작가님. 외롭고 우울하고 삶을 포기하려고 했는데.. 김도사님의 만나고 한책협을 만나서 삶을 되찾은 내용 엄마이였기에 자식육아에만 전염하며 나의 삶이 없었는데.. 책을 쓰면서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가 되었다는 작가분.. 아프셨는데 책을 쓰면서 삶이 확 바뀌셨다는 작가분.. 많은 작가님들의 내용이 가슴 속에 들어왔다. 그리고 모두가 꼭~ 썼던 내용 ♡성공해서 책을 쓰는게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김도사님의 말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가슴속에 쏘옥.. 난 작가라는 꿈은 없었는데.. 급 생길 뻔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나의 맨토인 엄마.. 엄마의 꿈이 작가인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책을 줘야겠다..^^ ? 책을 통해 우리는 지혜를 배우고 삶의 위로도 받으며 지낸다. 그위로를 내가 해줄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 ?도전하라.. 나의 자존감을 위해.. 책을 쓰며 위로와 자존감 극복 할 수 있다.. 지금 한발짝 나가지 않으면 더이상 나아갈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책을 읽기만 했는데.. 새로운 각도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들여다 봐야겠다.. #김도사 #글쓰기 #책스타그램 #한책협 #동기부여 #자존감 #책추천 #자기계발 #나를사랑하게되는자존감회복글쓰기훈련 #글쓰기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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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쓰기로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깨달은 40명의 작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신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다고 느꼈던 작가들이 자신의 삶을 되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을 보게 되는데 글쓰기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글쓰기에 어떤 힘이 있기에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 것일까 궁금해졌다. 글쓰기는 치료제이다! 프롤로그에서 글쓰기는 단순히 쓰는 행위를 넘어서는 의미가 있다고 밝힌다. 글을 쓰면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한다. 힘들었던 일, 과거의 상처, 특정한 사건을 떠올리며 글을 쓰게 되는데 마음에 담아두던 것들을 밖으로 드러내는 과정에서 자존감이 회복되면서 치유를 경험한 것이다. 40명의 작가들의 글을 모두 담고 있기에 글은 대부분 3장 정도의 짧은 글이다. 글쓰기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그들이 글을 씀으로써 달라진 일상에 대한 변화를 그린 이야기다. 그래서 읽기 편하고 핵심이 쉽게 눈에 들어와서 좋았다. 작가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한 편씩 읽으며 그들이 이야기하는 글쓰기의 힘과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모든 작가들이 이야기하는 글쓰기의 놀라운 힘, 책을 읽다보면 충분히 그럴수도 있으리라 수긍을 하게 된다. 처음부터 글을 잘 쓸 수는 없다. 누군 독서로, 일기 쓰기로, 필사로 다양한 방법으로 가까이 글쓰기와 가까워질 수 있다. 작가의 꿈을 꾸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구나! 특별한 사람들만 책을 내는 건 아니구나! 누구든 맘만 먹고 훈련을 한다면 실현 불가능한 꿈은 아니구나~ 여러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다. 제각각 다른 사연을 가진 40명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다. 모두 글쓰기를 통해 자아를 찾아가며 각자의 행복에 이른 듯 보였다. 글쓰기를 통해 그런 게 가능하다는 게 놀랍다. 글쓴다는 건 참 신비롭기까지 하다. 아픔 하나 없는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을까! 밖으로 꺼내지 못하고 맘에 품은 채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 같다. 누구에게 보이지 않더라도 일기처럼 고백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 아픔을 마주하는 것이 결코 쉬운 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자신과의 진정한 만남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면 당장이라도 실천해 봐야 할 것이다. 글쓰기의 치유의 힘을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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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쓰기를 통해 내안에 보석을 찾고, 지나쳤던 기회를 발견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내면을 더 단단하게 다질수 있었다! <표지글>에서 올해 신년 계획으로 좋은책도 많이 읽고 좋은 글귀는 필사를 많이 해보리라 생각했었다. 아직까지는 잘 지키며 필사를 하고있다. 꾸준히 필사를 해오면서 나름 느끼는 변화는 한가지라도 꾸준하게 한다는 스스로의 만족감이 있었다.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회복 글쓰기 훈련>을 읽어보니 그들도 나와 비슷한 만족감에 자존감이 회복되는게 아닐까 한다. 이 책에는 글쓰기를 시작하고 각자의 인생이 달라졌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각자가 가진 스토리가 다 다르듯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도 다 달랐다. 자기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어릴때는 어른들이 이끄는대로, 커서는 사회가 바라는 순리대로 살아온 평범한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자신의 가치를 깨달으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경험을 한다는 것이다. 40명의 작가들이 글쓰기를 통해 변화되어가는 각자의 상황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누구는 삶의 중간점검이 되기도 하고, 구체적인 큰 목표가 생기기도 하고, 새로운 삶의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다. 또 글쓰기가 상처를 극복하고 치유가 되기도 했다. 작가들은 얘기하는 한책협의 글쓰기 코칭이 무척 궁금해졌다. 자존감을 높이고 행복한 삶으로 가기위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듯 하다. #김도사?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회복 글쓰기훈련 #미다스북스? #글쓰기루틴 #캘리그라피? #수채캘리? #붓글씨 #감성글씨? #감성그림? #펜글씨? #손글씨? #손그림? #지우개스탬프? #소통 #공감 #힐링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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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협찬도서 #서평단 #서평 ㆍ ㆍ [도서] 나를 사랑하게 되는 자존감 회복 글쓰기 훈련ㅡ도서명 주이슬외ㅡ지은이 김도사 ㅡ기획 글쓰기 . 자기계발ㅡ장르 미다스북스ㅡ출판사 미다스북스ㅡ협찬도서 #@midasbooks ㅡ매일 저녁, 아침이 기다려지는 기적의 글쓰기 루틴 나는 글쓰기를 통해 내 안에 보석을 찾고, 지나쳤던 기회를 발견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내면을 더 단단하게 다질 수 있었다! 자신에게 충실한 인생 2막을 열어준 글쓰기의 기적! ㅡ본문중에ㅡ 글쓰기로 나의 자존감이 한번에 올라갔다_오진현 나는 낮은 자존감 때문에 평생 열등감으로 소극적인 삶을 살아왔다;인생 자체가 힘들었고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내 평생 소망이 마음껏 한번 웃어보는 것이었다. 자존감은 자기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이다.자존감이 낮은 것은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열등의식에서 비롯된다.남이 나를 보아주는 감정이 아니다.스스로 열등의식에 갇혀 남들이 나를 무시 할 거라는 마음에 갇혀 산다.스스로 존중하지 못한다. 자존감이 낮으면 평생 자신감 없는 삶을 살아간다. 열등의식에 갇혀 산다.정작 남들은 전혀 그런 나를 의식 하지 않는다.그저 조용한 사람 정도로 인식할 뿐이다. 남이 아닌 내가 나를 공격하는 것이다.내가 자존감을 스스로 끌어내린 것이다.낮은 자존감은 남으로부터 오는 게 아니다.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나 자신을 높이지 않으면 자존감은 높아지지 않는다.나 자신을 높이는 방법은 책 쓰기가 최고다. ㅡ핵심평 ㅡ 아픔을 딛고 결국 빛이 되었다_최경선 당신의 삶이 지금 어두운 고통 속에 있다면 빛이 되는 소망으로 사소한 기회라도 놓치지 말기 바란다.누구를 원망하고 자책하기보다 자신의 꿈과 희망을 갈구하라고 말하고 싶다.자신을 믿는 믿음은 어떤 힘보다 스스로를 일으키는 큰 힘이 된다.고통스럽게 온 밤을 새우게 만들었던 어두움도 찬란한 태양이 떠오르면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된다.밝은 태양이 떠오를 날을 살아갈 준비 를 하라.꿈을 꾸라! 꿈을 실제처럼 만지고 체감하라! 그 꿈은 당신의 의식을 깨우며 짓밟혔던 자존감을 회복하 게 하는 빛이 될 것이다.딛고 일어나 감사하라.더 원대한 미래를 펼치는 원동력이다.고통의 아픔을 딛고 나면 한 번도 나를 떠나지 않았던 찬란한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ㅡ저자의 생각 ㅡ 글쓰기에는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를 넘어서는 의미가 있다.힘들었던 일,과거의 상처 등을 글로 쓸 때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다.글을 쓰기 위해 생각을 하고 특정한 시간을 떠올린다.그때 느꼈던 감정을 다시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펜 혹은 키보드를 통해 종이에 표현해낸다.마음 속에 있는 이야기를 밖으로 드러내면서 자신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된다.이 과정에서 자신의 가치를 깨달으며 자존감이 회복되는 경험을 한다. _황영민 ㅡ한 줄평 ㅡ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ㅡ사색평 ㅡ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40인의 작가들이 책을 쓰게 된 동기부여부와 책을 낸 후 달라진 삶들을 단편선으로 엮었다.저마다의 다른 사연들과 삶 속에서 공통적으로글쓰기를 접하고 책을 낸 후의 자신에 대한 변화들을 담아낸 이야기들이 인상깊다.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역경을 딛고 글을 쓰면서 변화된 자아와 인생철학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회고한다. 책을 읽음으로써 상대에 대한 생각의 깊이를 가늠해 보기도 하지만글쓰기로 자신에 삶의 방향 설정과 치유의 힘을 발견한다고 공통점을 말한다.글쓰기의 놀라운 힘은 곧 자신의 내면과 가장 솔직하게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그 시간을 겪으며 치유와 함께 자기성장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ㅡ추천평 ㅡ 각자의 사연과 희망을 담은 40인 저자의 단편선이 모인 작품인만큼 다양한 생각과 글을 접할 수 있어 이채롭고 글쓰기의 깊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ㅡ글쓰기가 가져다 준 변화들 중에 가장 큰 영향은 나를 일으켜 세운 중심축이 비로소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ㅡ미다스북스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ㆍ #나를사랑하게되는자존감회복글쓰기훈련#김도사_기획 #주이슬,외_지은이#미다스북스#기적의글쓰기루틴 #자기계발서#자존감회복글쓰기훈련#자존감훈련법 #신간도서_신간추천_신간소개#양서고르는알고리즘 #북스타그램_책스타그램_독서스타그램#책소개 #감사합니다_사랑합니다_행복합니다#글쓰기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독서테라피 #book#bookstagram#sauth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