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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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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동안 사용 못하고 있는 영어지만, 경제적자유가 생기고 아이가 좀 자라면 함께 영어권 국가로의 여행이나 한달살기를 하고 싶은 꿈이 있다(부자가 되고픈 이유 중 하나). 조기교육의 부작용을 알기에 너무 이른 나이에 시작할 생각은 원래 없었지만,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니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고 유창하게 잘 하였으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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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동안 사용 못하고 있는 영어지만, 경제적자유가 생기고 아이가 좀 자라면 함께 영어권 국가로의 여행이나 한달살기를 하고 싶은 꿈이 있다(부자가 되고픈 이유 중 하나). 조기교육의 부작용을 알기에 너무 이른 나이에 시작할 생각은 원래 없었지만,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니 아이도 영어를 좋아하고 유창하게 잘 하였으면 하는 미래 소망?같은게 생긴다(역시 몹쓸 엄마욕심) 너무 어린 나이는 피해서 그럼 언제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정확한 방법은 모르겠고… 주변에서 영어유치원에 보낸다거나 영어방문활동을 시킨다는 엄마들 얘기를 듣고 잘 하는 아이들을 보니 또 혼란스럽기도 하고… 고민만 느는중(이번에도 엄마가 문제인가)

그러다 읽게 된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포인트를 쏙쏙 짚어준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원칙>
??아이의 가능성을 100% 믿어라
??함부로 영어 전집을 사지 마라
??유튜브로 거침없이 시작하자
??방탄소년단의 영어인터뷰를 보여주자
??영어책을 읽기 전에 신나게 몰아주자
??아이에겐 칭찬이 보약이다
??멀리보되 급하게 가지는 마라
??귀가 얇은 엄마라면 엄마들을 가려 만나라

이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주변 권유나 성화에 흔들리지 않고, 아이에게 영어를 강요하지 않으면서 영어를 좋아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조력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e*****x 202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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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자신감 불어넣어준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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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글. 김효원출판사. 미다스북스영어에 자신이없는 엄마는 아이에게 영어노출이 많지 않아서 늘 걱정이였답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그럼에도 본인이 배운 영어를 실생활에서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엄마가 영어에 좀더 자신감을 갖기위해 읽어본 책이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p77 아이가 언어를 통달하기까지 약 1만 시간 정도의 노출 시간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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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글. 김효원
출판사. 미다스북스

영어에 자신이없는 엄마는 아이에게 영어노출이 많지 않아서 늘 걱정이였답니다.
다행히도 아이는 그럼에도 본인이 배운 영어를 실생활에서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엄마가 영어에 좀더 자신감을 갖기위해 읽어본 책이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p77 아이가 언어를 통달하기까지 약 1만 시간 정도의 노출 시간이 필요하다고 한다. 매일 3시간씩 영어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1만 시간을 채우려면 약10년이 걸린다.

우리에게 언어가 어려웠던 이유는 이런 충분한 노출을 배제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말은 누구나 다 아는 말인데도 참 쉽기가 않아요. 결국은 영어라는 언어는 자연스런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p97 우리 아이가 첫 엄마를 부른 순간의 감동을 찾아내고 영어는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라. 그리고 엄마가 다시 영어공부를 당장 시작해라.

엄마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라. 그리고 아이에게 행복하게 읽어줘라. 그래야 내 아이의 영어 실력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


저자는 엄마도 같이 영어공부 시작을 강조해요. 그건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요. 주위에서 카더라 소식통에 휘둘리지말고 아이에게 잘못된 방법을 강요하지않고 응원하고 칭찬해주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저자는 내 아이의 관심사와 흥미를 파악하고 아이마다 언어습득의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니 잘 파악하여 아이가 재밌게 습득하도록 하는것이 좋다고 해요

p157 저자는 영어를 배울수 있는 수많은 정보통중에 미디어노출에 대해 좋은 점을 최대로 이용하고 단점을 최소화하면 오히려 효과적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다고 하네요.


p254 우리 아이와 엄마표 영어는 분명히 성공한다는 믿음을 가져라. 긍정적인 엄마들이라면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만나더라도 잘 극복해 나갈 것이다


p298 언덕을 넘기 전에 잠시 쉬어도 좋다. 숨을 고르는 것도 좋다. 하지만 뒤돌아 가지는 마라. 시간이 걸릴 뿐이지 결국에는 다 넘을 수 있는 언덕이니까


저자가 쓴 글을 보고 엄마표영어뿐 아니라 아이를 육아하면서 ,더 나아가 앞으로 아이교육,, 더 나아가 엄마가 세운 목표를 위해 노력해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주신거 같아 힘을 얻었네요^^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s 202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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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나 자신이 어릴 적 경험했던 '힘든 영어'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 엄마표 영어를 삼남매에게 진행하며 겪어온 경험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작가님 소개김효원 작가님은 가장 좋아하능 영어를 대학 전공으로 선택해 경희대학교에 진학하였고 현재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공부방과 도서관에서 영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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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게 된 계기
나 자신이 어릴 적 경험했던 '힘든 영어'를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았다. 엄마표 영어를 삼남매에게 진행하며 겪어온 경험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어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 작가님 소개
김효원 작가님은 가장 좋아하능 영어를 대학 전공으로 선택해 경희대학교에 진학하였고 현재 영어교육학 석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공부방과 도서관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 중이다. 20년이 넘는 영어교육 역사를 녹여낸 작가님만의 엄마표 영어를 10세, 7세, 4세 삼남매에게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카페 <김효원엄마표영어연구소>를 운영하며 엄마들의 멘토로 활발히 활동하며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 감명 깊게 읽은 부분
P.6 프롤로그
엄마표 영어는 마라톤과 같습니다. 엄마의 목표에 아이가 헐떡거리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P.96
우리가 공부한 영어는 학습으로써, 시험을 위한 과목으로서의 언어였다. 엄마의 경험을 엄마표 영어와 분리하지 못할수록 엄마표 영어 실패의 가능성은 점점 커진다.

엄마표 영어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언어 습득 원리에 따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각 아이의 수준과 관심에 맞추기 때문에 재미와 흥미도 잡는다. 그런데 원리를 놓치면 다 놓치게 된다. 사소한문제에 엄마가 흔들리게 된다. 계속 다른 방향으로 간다. 결국, 내가 배운 대로 아이를 몰고 간다. 습득과 학습을 구분하지 못한다. 영어를 학습시켜야 안심이 되는 엄마라서 중요한 것들은 오히려 간과하게 되는 것이다.

P.143 - P.144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 다시 이겨내는 능력을 '회복 탄력성'이라 부른다. 회복 탄력성이 있는 사람들의 비밀이 무엇이었는지 아는가? 바로 그 사람을 전적으로 이해해주고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었다는 것이다.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한 명만 있어도 어려운 일로 낙담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좌절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힘이 있다. 극복해내고야 만다.

우리 아이들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때때로 문제를 만날 것이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정복하기를 바라고 잘 살기를 바란다면 아이를 믿어야만 한다. 아이의 인생에 '단 한 사람'이 되어주자.

아이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방법은 아이를 닦달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를 이해해주고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일이다. 이것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 어떤 문제가 와도 잘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아이의 회복 탄력성에 투자하자.

* 한 줄 소감
영어 초보인 나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책?? 삼남매를 육아하며 엄마표 영어를 실천해온 경험담들이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되었다. 흔들리지 않고 꾸준함과 믿음으로 아이와 멀리, 길게 보며 달려보려 한다.

-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l********i 202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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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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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엄마표에 관심이 많고 이 방법 저 방법 고민도 많은 편이다.그런데 엄마표 영어에는 유난히 어렵고 방향을 잘 모르겠다.그래서 제목을 보고 이 책이다 싶었다. 나의 문제와 답답함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이 책은 아빠표 영어를 시작으로 한 영어 역사 20년과 저자의 삼 남매에게로 이어진 엄마표 영어를 담고 있다.■ 1장. 그런 엄마표 영어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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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엄마표에 관심이 많고 이 방법 저 방법 고민도 많은 편이다.
그런데 엄마표 영어에는 유난히 어렵고 방향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제목을 보고 이 책이다 싶었다.
나의 문제와 답답함을 어느 정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은 아빠표 영어를 시작으로 한 영어 역사 20년과 저자의 삼 남매에게로 이어진 엄마표 영어를 담고 있다.

■ 1장. 그런 엄마표 영어는 사양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들의 마인드를 점검)

■ 2장. 엄마, 한국말은 그렇게 안 배웠잖아요
(언어를 습득하는 원리)

■ 3장.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원칙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는 8가지 원칙)

■ 4장. 아이의 즐거운 영어 습관 만드는
8가지 기술
(저자의 엄마표 영어 실천 사례)

■ 5장. 영어의 바다를 본 아이들은 다르다
(행복한 엄마표 영어를 위한 조언)

(p.23 )문제의 답은 언제나 엄마 자신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을 먼저 돌보자.

(p.126) 환경을 만들어 노출하는 것이 엄마표 영어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p.183) 영어는 그저 언어일 뿐이다.
내가 소통하고자 하는 대상과 무리 없이 소통하면 성공이다.

(p.210) 시작하기 전 생각은 그만하자.
그리고 거창하게 하고자 하는 욕심도 내려놓자.
우리 아이들은 늦지 않았다.
꾸준한 사람이 무조건 이긴다.
아주 사소하게 시작하자.
터무니없이 사소하게 시작하자.

(p.233) 나는 엄마표 영어의 궁극적인 목적은 영어의 완성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이다.

ㅡ남들이 추천하는 것은 다 사야 할 것 같고
ㅡ영어 그림책이 집에 쌓여가고
ㅡ책을 보면 본전 생각나고
ㅡ다른 아이는 재밌게 읽었다는데 우리 집 아이는
왜 싫다고 할까?
너무 내 이야기 같아서 뜨끔하고 고개가끄덕여 졌다.

엄마표 영어에 내 욕심과 너무 많은 기대와 의미를 두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영어를 잘 못하기에 아이는 잘해서 보다 많은 기회 속에 자라길 바랐던 마음과 평소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영어책도 좋아하고
많이 읽고 재미있어 할 거라는 기대만 컸고 생각 보다 아이가 반응도 별로고 거부까지 해서 실망하고 한동안은 그냥 손놓고 있었다.

이번에 나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고 내 욕심은 내려두고 책을 잘 참고하여 천천히 꾸준히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우리 아이에게 잘 맞는 방법을 찾아가며 처음부터 차근차근해 볼 생각이다.
쉽지는 않겠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책을 꺼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엄마표 영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방향을 잡는 데에도 참 좋았지만 저자의 육아 이야기에도 많은 공감과 위로가 되어 더 더 좋았던 책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3 202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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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영어, 행복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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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김효원 지음 / 미다스 북스/ 2021.05.25.요즘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나 역시도 그랬고, 영어교육의 적기를 살피는 일부터 어떤 방법으로 접하게 해 줘야 할지 적지 않은 고민을 했던 터라 이 책을 봤을 때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읽어본 이 책은 영어학습을 위한 체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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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김효원 지음 / 미다스 북스/ 2021.05.25.

요즘 시대에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고, 영어교육의 적기를 살피는 일부터
어떤 방법으로 접하게 해 줘야 할지 적지 않은 고민을 했던 터라
이 책을 봤을 때 관심이 갈 수밖에 없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가 읽어본 이 책은 영어학습을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 담긴
엄마표 영어 가이드가 아니다.
이 책은 영어뿐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한
엄마의 마음을 공고히 다질 수 있게 도와주는 육아 총서 같았다.

특히, “영어”를 시험을 위한 영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영어가 아니라,
소통의 도구,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도구로 사용되는 영어로 생각하며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무조건 즐겁게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은 평소 나의 교육관(?)과도 상통하는 면이
있어서 반가운 마음도 들었다.

공부는 중요하다. 하지만 내 아이의 마음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길게 봤을 때, 영어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나 강박이 생기지 않도록
즐겁게 꾸준히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물론 나는 게으르고 영알못인 엄마라서 엄마표 영어보다는
학원의 도움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학원을 선택할 때의 내 기준 또한 “무조건 즐겁게!”였다.
몇 달 안에 파닉스를 마스터 하고, 한달에 원서를 몇 권을 읽고,
초등 저학년부터 문법에 목매달며 AR지수가 몇이 나오는가보다는
원어민과 자주 만나고 소통하고 같이 노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다행히도 우리 아이는 영어를 아주 즐거워하며 좋아하고 있다.

이제는 영어가 짧은 엄마지만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엄마와 아이가 모두 행복하고 서로 발전할수있는 방법.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였다.

*이 책은 <미다스 북스>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사양합니다그런엄마표영어 #김효원 #작가정효원 #미다스북스
#엄마표영어 #행복한영어 #언어로써쓰이는영어
#공부감정다치지않게 #회복탄력성키워주기 #엄마의행복을위해몰입하라

#원더마마북스
b******6 202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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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엄마표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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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참 매력적이다.'엄마표'란 말에서 오는 중압감.한동안 엄마표 해주겠다고 영어동화책 1일1권 했으나..꾸준함에 무릎꿇고 ??, 첫찌의 영어거부에 멈췄다.??그렇게 멈춘지 2년.. 고민만 하던 내게늦지않았다고, 괜찮다고, 다시 천천히 긴호흡으로함께 가보자고 손내밀어준 책!!!!그리고 아이들만이 아닌 나의 영어공부에도동기부여??를 해준 고마운 책이다..?? 2장. 엄마,한국말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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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참 매력적이다.
'엄마표'란 말에서 오는 중압감.
한동안 엄마표 해주겠다고 영어동화책 1일1권 했으나..
꾸준함에 무릎꿇고 ??, 첫찌의 영어거부에 멈췄다.??
그렇게 멈춘지 2년.. 고민만 하던 내게
늦지않았다고, 괜찮다고, 다시 천천히 긴호흡으로
함께 가보자고 손내밀어준 책!!!!
그리고 아이들만이 아닌 나의 영어공부에도
동기부여??를 해준 고마운 책이다.
.
?? 2장.
엄마,한국말은 그렇게 안 배웠잖아요.中

나는 먼저 나에게 긴급 처방을 내렸다.
즐거운 엄마표 영어를 0순위 두기로 했다. 중략
원서 보는 아이에 대한 환상을 버리기로 했다.중략
'영어가 편한 아이'를 키우는 데 집중하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영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자.
영어가 편한 아이가 진짜 '영어를 잘하는 아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17년 동안 엄마표 영어를 실천해 오면서 얻은 교훈이다.

??3장.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원칙 中

아이의 가능성을 100% 믿어라.
YouTube로 거침없이 시작하자.
방탄소년단의 영어 인터뷰를 보여주자.
멀리 보되 급하게 가지 마라.

??4장.
아이의 즐거운 영어 습관만드는 여덟 가지 기술 中

엄마는 엄마표 영어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행동을 지속하기만 하면 된다. 엄마표 영어의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아이에게 노출해줄 수 있는 출처 들을 배우면 된다. 중심은 우리 아이 그리고 엄마가 되어야 한다.
나와 아이가 중심이 되어 아이의 속도와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가는게 '찐'이다.

질문의 힘은 강력하다. 아이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영어에 대해 눈을 뜰 수 있다. 그리고 그때부터 주위에 영어가 보이기 시작할 수 있다

엄마표 영어는 우리 아이가 중심이다. 아이가 그만하고 싶다고 할 때는 잠시 멈추자 물론 아이에게 마냥 휘둘리면 안기 둘리면 안 된다 엄마표하는 엄마는 우리 아이와 '밀고 당기기'를 해야 한다.

?? 하브루타를 배우고 있는 요즘.
김효원 작가님이 아이들과 영어동화책으로 대화를 나누는 부분을 보고 '하브루타 영어인데?!'라고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읽고나서 작가 프로필을 보니 하브루타 강사 자격증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반가움
YES마니아 : 로얄 t*******6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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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함께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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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10살,둘째 7살…사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이제껏 난 뭘했지??나도 노력을 안한건 아닌데 방법론은 많이 쏟아지는 가운데 기억에 남는건 듣기 환경 노출, 영어 그림책을 읽혀줘야 한다.근데 막상해보면 일정하지 않은 시간에…효율이 있을까..꾸준히가 안되네?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표 영어란 말에 늘 어떤 특별함을 기대했던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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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10살,둘째 7살…사실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이제껏 난 뭘했지??
나도 노력을 안한건 아닌데 방법론은 많이 쏟아지는 가운데 기억에 남는건 듣기 환경 노출, 영어 그림책을 읽혀줘야 한다.
근데 막상해보면 일정하지 않은 시간에…효율이 있을까..꾸준히가 안되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표 영어란 말에 늘 어떤 특별함을 기대했던건 아닐까.
이 책 역시 그렇게 이끌렸지만 그런 엄마표 영어는 사양한다니 나의 눈과 마음을 더 끌어당겼다.


저자님은 중학교때 영어를 시작해 지금은 아이들의 영어를 가르치며 삼남매의 엄마로 엄마표 영어를 하고있다.
아..뭐야…영알못 엄마가 아니었어…?
역시 선생님이니까 엄마표 영어도 가능한거였어..
…….
는 편견은 이 책을 다 읽고서 접어두기로 했다..
돌이켜보면 어린시절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헐리우드 영화 비디오를 매주 빌려 캄캄한 안방에서 보던 그 세상은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영어를 업으로 삼아 살아가게 해주었다.
그렇게 아빠표 영어의 시작으로 자신의 삼남매에게 이어진 엄마표 영어를 담았다.
엄마표 영어를 하며 이리저리 흔들리는 엄마들을 꼭 안아주고 싶어 쓰게 된 책이다.

p.59
여러분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묻자.
우리 아이들을 도대체 어떤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지도 물어보자.
나의 꿈은 무엇이었는지도 다시 떠올려보자.
그리고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얼마나 행복한지 점수를 매겨보자.

-전적으로 이말에 동의한다.
엄마가 바로 서지 않으면 아이에게 엄마의 꿈을 키워달라고 한다.
그래서 자꾸 공부공부 엄마도 하지 않은 공부를 아이가 해주기를 바란다.
직장다닌다고 육아한다고 잊고 있던 나의 꿈을 요즘 찾아나서는 그길이 힘들기도 하지만 설레는 요즘이다.
그 꿈이 있기에 나는 아이들 공부에 목매지 않고 내꿈 키우며 그 힘으로 살아가는 요즘이다.

p.70
엄마의 꿈을 위해 아이에게 영어를 들이밀지 말라.
아이는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야만 한다.
그래도 엄마의 마음에 욕심이 생긴다면 책상에 앉아라.
하루에 20분이라도 엄마를 위해 공부하라.
엄마 자신의 행복을 위해 몰입하라.

-아이는 아이의 인생이 나는 나의 인생이 있다.
우리가 양육해야 할 의무는 있지만, 아이의 인생을 내 뜻대로 좌지우지할 권리는 없다.
엄마도 엄마의 공부를 시작해야만 가능하다.
책읽느라 내 강의 듣느라 쫓기다 보면 오히려 아이 공부는 못봐줘서 미안하기 마련이다.

p.97
엄마가 다시 영어공부를 당장 시작해라.
아이보다 조금만 먼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라.
그리고 엄마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라.
아이에게 행복하게 읽어줘라.

-영어에 늘 관심이 많고 엄마표 영어는 더욱이 그랬다.
나도 아이들도 영어의 바다에서 그 즐거움에 빠져보고 싶다.
그래서 수많은 방법론들을 접하고 시도하다 얼마 안가 또 지치고 잊어버리기를 반복 또 반복했다.
원서읽기를 하는 엄마들을 보며 부러웠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었다.그것도 또 쉽지 않았다.
그러던중 그림책 구매하기 그림책 읽어주는 유튜브 영상을 하나씩 찾아보았다.
나도 아이들 읽어주기전에 그림책 한권을 많이 듣고 읽어보고 그렇게 나도 아이도 성장할수 있을것 같은 나에게도 나만의 노하우 하나가 생겼다.

p.134
영어는 언어로, 소통의 도구로 사용할 때 즐겁다.
언어 본래의 목적이다.
영어로 소통하는 친구들이 생긴다면 더 좋다.
필요 때문에 공부하게 된다.
재밌게 본 콘텐츠가 많을수록 더 배우게 된다.
즐기며 보고 들으며 실력이 는다.

-내가 영어를 하고 싶은 이유를 일목요연하게 한마디로 정의해 주셨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
입시를 위한 영어만이 아닌 언어로 소통의 도구로 그렇게 영어를 쓰며 살아가면 좋겠다.
그래서 늦은감이 있는 나에게도 부단히 노력하다 보면 소통을 하는 도구로 쓰는 날이 오지 않을까^^

p.144
우리 아이가 영어를 정복하기를 바라고 잘 살기를 바란다면 아이를 믿어야만 한다.
아이의 인생에 ‘단 한 사람’이 되어주자.

-아이에게 있어 부모는 우주와도 같다고 한다.
우주같은 부모가 아이를 믿어주는 힘 그 무엇보다도 강력한 힘,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p.209
중심은 우리 아이, 그리고 엄마가 되어야 한다.
나와 아이가 낼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30분라면 그만큼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면 된다.
그래도 뭐라고 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엄마와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만큼 해도 엄마표 영어다.

-저자님의 마인드가 그대로 내재되어 너무 감동스러웠다.
기준은 남이 아닌 오로지 내 아이가 되어야 하고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마라톤 하듯 긴 호흡으로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나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하며 함께 즐거운 여정을 할 수 있을것이다.

p.280
우리가 할 수 있는 곳은 우리 아이가 영어의 세계를 맛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나는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려고 엄마표 영어를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또 다른 세상이 있음을 보여주고 시야를 넓게 거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엄마표 영어를 한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것들을 그나마 지금부터라도 공부해서 넓은 시야로 열린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것 그게 부모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p.295
누군가가 지난 2년 동안 내가 아주 성실하게 엄마표 영어를 했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답은 ‘No!’다.
출산 전에 시작한 영어책 읽기는 출산하고 몇 달간은 하지 못했고 아이들이 돌아가며 아플 때도 할 수 없었다.
내가 아프거나 바쁠 때도 진행하지 못했고, 우리 아이들은 휴일이며, 명절이며 꼭꼭 챙겨 푹 쉬고 놀았다.

-이 말은 나에게 정말이지 희망을 주었다.
너무 내 스스로를 아이들을 다그치지 말자.
너무 일만하는 바보가 되지 않기를.
다시 돌아오지 않을 오늘을 매 순간 소중함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p.297
엄마표 영어도 할 수 있다.
분명히 이뤄낼 수 있다.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잠깐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 끈을 놓지 않으면 된다.
엄마표 영어가 내 아이의 성장을 믿는다면 꾸준함으로 간다면 나도 언젠가 저자님처럼 엄마표 영어 성공기로 후배 엄마들을 다잡아 줄수 있는 날이 올런지 누가 알겠는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은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나도 꼭 엄마표 영어가 아이표 영어가 되는날까지 즐기면서 그 여정을 시작해보려 한다.

이 책은 읽고 별표치고 밑줄칠 구절들이 너무 많았다.
물론 방법론들도 쉽게 아이들 흥미위주로 접근할 수 있게 잘 설명되어 있을 뿐더러, 나에게 더 와닿았던 건 흔들리는 엄마표 영어를 다잡아주고 다독여주는 저자님의 마인드였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기 이전에 엄마이기전에 엄마 스스로를 찾고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한다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기준은 상대방의 잣대가 아닌 오로지 나와 아이가 기준이 된다.
이 책을 읽어내는 동안에도 저자님 아이들과 또래인 10살,7살 아이들에게 난 해준게 없네…덜컥…쿵 심장이 또 내려 앉았지만…
아니다…그건 저자님의 아이들일 뿐이다.
나와 상황도 조건도 다르다.
영어 영상 안본다고 잔소리 하는 이유는 남의 집 아이들과 내 아이를 비교하는 잣대가 있기 때문이다.
입시가 목적지가 아니라 내 아이가 넓은 세상을 경험했으면 하는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대로라면 급할것없다.
지금 이렇게 알아가는것도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배움인가.

저자님은 아직도 엄마표 영어책을 읽는다고 하신다.
정체되지 않고 계속 성장을 위해서가 아닐까.
정말 배움에는 왕도가 없다.
애 셋 아줌마도 나로서 엄마로서 할 공부들이 너무 많다.

나도 영어그림책 읽어주고 함께 아이들과 무비데이를 보내고 그 추억을 안고 아이들도 나도 성장하며,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날을 기대해본다.

매일을 너무 채근하지 않아도 괜찮다.
마라톤을 하듯 길게 가려면 쉼도 필요하고 재미도 있어야 한다. 지치는 날도 분명 있을거다.
절대!??포기만 하지 말자??

이 책을 읽고 너무 완벽하지 않아도 긴호흡으로 힘을 빼고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준은 옆집 누구의 아이가 아니라 오로지 내 아이라는걸 늘 잊지 않아야겠다.

엄마표 영어에 관심 가지 않나요?
어차피 기관이나 학원에서 매일 영어를 노출하는데는 영어노출에 한계가 있다고 봐요.
그런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가정에서의 영어 노출 환경을 위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방법론들이 많아 한번쯤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저자님은 사교육 시장을 배척하지 않아요.
사교육을 적절히 잘 활용하라고 하시죠.^^
열린마음으로 아이들 영어를 현장에서 가르치는 분이신 만큼 믿고 보셔도 좋습니다^^

??별표와 밑줄을 너무 많이 칠 만큼 저에게는 너무 힘을 실어주는 책이었어요.

??이 도서는 @happymom_english4u 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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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202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만을 위하 엄마표영어
"내 아이만을 위하 엄마표영어" 내용보기
엄마표라는 말은 왠지 식재료 앞에 붙은 유기능 같은 느낌이예요 사교육은 왠지 지양해야할것같고 아이의 공부는 당연 엄마의 몫이어야할것같은 그런느낌 사먹는 이유식막고 엄마가 직접 엄선한 재료로 만들어줘야할 것같은 느낌이기도 하구요 지금 초등 학교 중학년 정도가되면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들도 많고 그렇게 배워 동생들에게 적용하기도 하는데 미안하지만 엄마도 처
"내 아이만을 위하 엄마표영어" 내용보기

엄마표라는 말은 왠지 식재료 앞에 붙은 유기능 같은 느낌이예요

사교육은 왠지 지양해야할것같고 아이의 공부는 당연 엄마의 몫이어야할것같은 그런느낌

사먹는 이유식막고 엄마가 직접 엄선한 재료로 만들어줘야할 것같은 느낌이기도 하구요

지금 초등 학교 중학년 정도가되면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들도 많고 그렇게 배워 동생들에게 적용하기도 하는데 미안하지만 엄마도 처음이니까요

저의 엄마표 영어에 레이더를 세우게 만든 첫 책은 잠수네영어였어요. 이대로만 하면 아이가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큰다니 눈이 번쩍합니다. 책 한권에 그 비법이 다있다니까요. 그리고 바로드는 상상은 해리포터를 옆에 끼고 잠시 기다리는 시간에도 해리포터 원서를 읽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했더랬죠

이건 한마디로 말해서 순정만화 소설에 나오는 백마탄 왕자님의 아들판이라고 해야 맞다고봅니다.

그런저에게 제목부터 사로잡은책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김효원작가님의 책입니다

우리가 배워온 영어의 방식이있기때문에 영어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라는 말을 아이가 어렸을때는 지키지만 점점 불안이 올라오는것도 사실이거든요. 아이가 왠지 단어도 외워야할 것 같고 파닉스도 해야할것같고 말이죠. 코로나라는 녀석 덕분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이가 학교에 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마음이 조금씩 생기면서 그리고 내가 아이보다 4배의 인생을 더 살아온시점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것은 무엇이냐 돌아본다면 재미라는거죠. 우리는 "~해야만 한다"에 참 많이 길들여져 "니가 하고싶은대로"라고 말하는 순간 모든것이 정지됩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다르더라구요 재미라는 녀석을 자신에게 맞게 참 잘찾아갑니다. 그런의미에서 사양합니다. 그런엄마표영어는 무엇보다 아이에게 재미를 주는 엄마표 영어를 지양하고있어요

처음 이책을 접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이가 태어나도전 혹은 태어나자마자 영어동화를 읽으며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해주었기에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것이아닐까? 하실 수있어요(잠수네에서는 초등전 아이들을 위한 로드맵도 있었거든요. 거기도 아이에게 노출을 많이 강조합니다)사실 언어라는것은 노출이 기본이 될 수밖에없지만 이 책에서는 그 노출의 시기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여도 괜찬다는 이야기를 해주세요. 첫째 아이는 초등학교 들어가서부터 영어영상을 노출하며 영어를 시작했음에도 지금 가장 재밌어하는 과목이 영어라고 합니다. 일단 작가님은 중학교때 아빠와 함께 외국영화를 보고 팝송을 듣고 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느끼셨다고해요. 그러면서 외국생활도 할 수있게되고 외국인과 현재 소통이 가능한 상태인데요. 중학교때 시작해도 가능한 영어가 초등학교들어가서 시작한다고 안될리없다는 강력한 믿음이있으셨다고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이에게 영어를 재밌게 주는 것. 아들인 막내의 아이언맨점프에도 굴하지 않고 아이에게 읽어주던 책의 흥미가 떨어지기 전에 책을 마무리지어읽어주는 끈기 (또 강조하시는 부분은 하루이틀 쉬어가는날은 있었지만 완전하게 포기하지 않았다는것)

김효원작가님의 3남매의 젊은 엄마입니다. 결혼을 빨리했고 아이를 낳아 자신이 자란것보다 훨씬 잘 키우기위해 많은고미을 한시간이있었다고해요. 현재 막내가 36개월이 지난지금은 너무나 좋다고 말씀하십니다. 끝이없을 것같던 육아속에서 독서를 통해 조금씩 자신을 알아가며 주변사람들과 다른 자신의 엄마표영어에서도 중심을 잡으실 수있었다고하는데요 책의 구절을 잠시 남겨보겠습니다.

p22

엄마의 인생과 아이의 인생은 엄연히 분리되어 있다 자신의 인생을 잘 살아가는 넘 말하면 어렵지 않게 선을 지킨다 아이의 성공을 통해 엄마가 자아실현을 하는 비극 만큼 슬픈 일은 없다 아이는 엄마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존재가 아니다

p43

나는 이런 이야기의 귀를 닫기로 했다 내 삶이 너무 소중하고 우리 아이들이 너무 귀하기 때문이다 나의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한 엄마표 영어의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된다 영어유치원 사교육 욕 할 필요 없다 그게 무슨 상관인가

p77

파닉스를 배우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파닉스를 배운 후 그를 읽지 못한다고 구박을 받는 아이들은 절망을 느낄 것이다

지금 나는 원어민을 만나도 무리 없이 대화할 수 있다 대학을 졸업하고 영화의 손을 놓지 않았다 꾸준히 영어를 들었고 많이 따라 말했다 그리고 많이 이끌려고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꾸준히 했다

p94

나도 나만의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엄마표 영화를 보게 할 생각은 안 했다 우리 아이들은 무조건 된다고 믿었다 지금도 그 믿음은 변화가 없다

그리고 엄마가 다시 영어 공부를 당장 시작해라 아이가 만화를 볼 때 그 옆자리를 지키기만 하면 된다 아이보다 조금만 먼저 영어 그림책을 읽어라 그리고 엄마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찾아라 아이에게 행복하게 읽어줘라 이 과정을 반복해라 몸이 기억하는 습득 법은 엄마의 엄청난 자산이 된다 그래야 내 아이의 영혼 시각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

p101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환경에서 영어 영상 팟캐스트 그림책 원서를 통해 배우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규칙 위반이다 강압 무조건 실패의 지름길이다 나도 그 지름길로 갔다가 한창 걸려 제자리에 돌아왔다

p146

엄마들은 이제부터 우리 아이가 영어를 정복할 것이라고 믿어라 우리 아이에게는 밝은 인생 밖에 없을 것이라고 믿어라 그리고 우리 아이는 엄마 배경으로 잘 해낼 것이라고 믿자 우리 아이는 영화의 소질이 있는 아이라고 웃게 믿자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가 무조건 해낼 것이라고 믿어라 믿음에는 돈도 안 든다

p191

내가 엄마라서 꼭 엄마를 만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아도 된다 내가 아이와 같은 나이에 엄마를 만나야 할 이유도 없다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식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 게 제일 행복하다 그것은 너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일 수도 있고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일 수도 있다

화려한 책들을 소개하고 영상들을 소개하며 우리아이에게 대박이었다고 추천해서 우리아이도 좋아히겠지 들이밀었다 흥미를 잃기를 반복해 결국에는 손을 놓게되는 엄마표 영어의 사례들도 참 많을것같습니다 . 이 책은 영상과 책을 별책부록처럼 소개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이미 우리에게 그런정보는 차고 넘치다고 생각하셔서 소신있게 엄마표영어를 해온 자신의 경험들로만 책을 꽉 채우고있습니다. 저는 좀 많이 용기를 얻었어요.이 책덕분에

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엄마표 영어.

i*****f 202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영어의 기본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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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대학강의 , 통번역으로 영어시장에서 일 하고있고 엄마표영어를 하고있는 저에게 책에 대한 관심도는 100% 입니다'1부 그런 엄마표 영어는 사양합니다' 에서 촌철살인 멘트로 내가 마음속에서만 생각하던것들을 풀어놓으셔서 맞장구도 쳤다그래 부럽다. 너~~~무 부럽다~~ㅎㅎ ??' 나의 환경에서 내가 할 수있는 한 엄마표에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된다'네 맞아요!!! 내삶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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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대학강의 , 통번역으로 영어시장에서 일 하고있고 엄마표영어를 하고있는 저에게 책에 대한 관심도는 100% 입니다

'1부 그런 엄마표 영어는 사양합니다' 에서
촌철살인 멘트로 내가 마음속에서만 생각하던것들을 풀어놓으셔서 맞장구도 쳤다

그래 부럽다. 너~~~무 부럽다~~ㅎㅎ

??' 나의 환경에서 내가 할 수있는 한 엄마표에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된다'

네 맞아요!!! 내삶도 중요하니깐요

??'언어 공부할때 많이 읽어요. 그리고 또 듣고 많이 듣습니다. 발음을 듣는게 불가능하면 말하는것은 불가능해요'

그렇죠! 언어습득단계에서 소리언어가 먼저죠!!
모국어 습득때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얼마나 많은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들었는지. 그리고 반복적으로 따라했는지.

?? 영어는 영어답게 배웠으면 좋겠다. 언어가 언어로 쓰일때 제 몫을 다한다.

언어는 소통의 도구에요! 더 넓은 세계를 볼수있는 창구가되죠. 점수로 보면 안돼죠.
(어쩔순없지만..... 언어가 소통의 도구인건 확실하지만. 슬프게도 한국에서 학교다는 우리의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점수가 현실이자 대학과 취업을 위한 도구일뿐이죠ㅠ)




작가님은 시중의 책들처럼 이런책을 읽어야한다, 나만믿고 따라와! 안그러면 늦어!! 라며 엄마들을 조급하게 만들기보다는 차분히 생각을 담으시고 긍정적으로 봐라봐주신다. 현실적인 상황에서는 뼈때리는 글 로 격하게 공감했다.
무작정 '엄마표영어' 남들이 하니깐 나도 해볼까~하며 조급한마음으로 시작하기 보다는 책을 읽고나서 자신에게 적합하다면 시작해보길 바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작가님과의 좋은연으로 도서지원받아 작성했습니다





m****3 202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by 미다스북스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by 미다스북스" 내용보기
비교는 금물이라지만 살다보면 태생부터 눈, 코, 입이 있는데 어떻게 비교를 안할 수가 있지요? 비교 대상이 다를뿐이지 누구나 나는 나, 너는 너로써 자신만 생각하면서 살 수 없어요. 게닥 비교가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는 비교를 하며 나만 아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어떤 동기 부여도 얻을 수 있고 나를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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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는 금물이라지만 살다보면 태생부터 눈, 코, 입이 있는데 어떻게 비교를 안할 수가 있지요?

비교 대상이 다를뿐이지 누구나 나는 나, 너는 너로써 자신만 생각하면서 살 수 없어요.

게닥 비교가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는 비교를 하며 나만 아는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어떤 동기 부여도 얻을 수 있고 나를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자신이 너무 남과 비교해서 힘든 성격이라면... 다른 사람은 잘 모르겠고 제 경우는 글쎄요.

나와 비교해서 부러운 사람은 친정이 가까운 사람 ^^;;; 인데 그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비교 해봤자 소용도 없어서 안하게 되고 그냥 현실에서 열심히 살아가기만 할 뿐이에요.

뭔가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비교 해도 힘만 빼는 것 같다는 걸 인생 살면서 배웠나봐요.

이 의견에 동의 하는 사람도 동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건 그 사람이고 저는 저니까요.

그러나... 이런 것들은 오로지 나에게만 나한테서만 해당하고 적용해야 하는거예요.

 

 

나 그리고 내가 열 달 품고 세상에 나오게 한 나의 아이는 다르기에

내 생각과 내가 비교하는 누군가와 다르다고, 틀리다고, 맞지 않는다고 하여

내 아이는 저울 위에 올려 놓고선 자존감 깎아내리고 강요하고 억지로 끌고 하는 것은

부모 자녀 사이의 관계를 점점 멀게만 하는 행동인거죠.

사실 위의 이야기는 사실 어느 자녀양육과 교육 관련된 책 한 권만 보더라도 찾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다시 말하자면 자녀 교육/양육에 고민인 부모라면 머리로는 너무도 잘 알고 있다는 말이고

저 또한 머릿 속에 늘 되뇌이고 있어요. 또 한 번 그러나...

현실은 책처럼, 이론서대로 되지 않아요.

물론 노력은 하고 있어요. 노력중이고 노력해야 하고 노력해야만 해요.

그리고 오늘도 노력하고자, 마음을 바로 잡고자, 나를 채찍질하고자 읽어 본 책을 서평으로 남깁니다.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by 미다스북스입니다.

 

 

저자는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써 역시나 위에서 제가 봤던 것들을 강조하고 그 주제가 영어로 더 세분화 되어

엄마-자녀 사이에 자리잡은 영어 교육을 균형 있게 세울 수 있도록 어떻게 시작-지도-목표 도달 해야할까에

대하여 이야기합니다. 그 이야기들 안에 저자의 자녀에게 행하여 실패할 뻔 했던 금 갈 뻔 했던 시행착오도 있었고, 자신의 가정사도 있었고, 영어 강사로 활동하며 반응과 효과가 좋았어서 교육자로써도 만족스러웠던 여러 비법이나 노하우들도 담겨 있답니다.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원칙은 총 10가지이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공부 비법보다는 책 전반-후반을

아우르는 아이에 대한 '믿음', 과 '사랑' 이자 '기다림' 그리고 '즐거움' 임을 계속 하여 강조하고 있더라고요.

어떤 엄마는 미디어 차단 한다고 유튜브 차단하고 티비도 없애고 하던데 저자는 유투브로 부모 제한 아래

거침없이 시작하라고도 하고요, 또 하나의 동기부여를 위하여 방탄소년단의 영어인터뷰도 보자고 해요.

많이 어렵지 않은 방법부터 실천 가능한 수준 그리고 꾸준함이 필요한 것들 역시 일러준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학령기 범주 안에 들어온 이상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거나 내 욕심대로 안 된다고 꾸지람 하고 혼내는 일들... 오죽하면 낮버밤반 (낮에는 버럭하고 밤에는 반성한다) 신조어가 나올만큼 엄마들의 자녀 교육

딜레마는 정말이지 어려운 것중에 하나인듯해요. 그런 것을 겪게 하는 것중에 하나가 '영어교육'이고

많은 엄마들의 고민거리 중에 하나인거겠죠.

저는 잘 안 만나지만요^^;;; 왜냐하면 같은 나이라 하더라도 가정 환경이나 교육 환경 등에 따라 국적은 동일할 뿐, 수준은 천차만별이잖아요. 그래서 안 만나게 되고 제 아이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은 뭘까 늘 고민하고요.

제 교육관은 '억지로 하지 말자.' 주의이지만 어느 땐 갑자기 욕심이 덕지덕지 붙은 엄마가 된 것만 같아서 제가 자꾸 아이를 괴롭히는 악역 같아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한 엄마라면, 자녀의 영어 교육을 시작하는데 자꾸 욕심이 드는 엄마라면

내가 아는 것과 나의 행동을 동기화 하여 언행일치를 하고픈 부모님이라면

그래서 종국에는 내 아이가 행복하고 즐겁게 컸으면 하는 부모님이라면 일독을 권합니다.

<사양합니다, 그런 엄마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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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0 2021.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