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네이버 웹톤으로 나왔을때 읽었던 작품이예요. 중간중간 삽입되었던 그림도 너무 예뻐서 빠지지 않고 읽었었는데 이번에 단행본으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여주 이름이 세희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름이예요. 남주와 여주는 어릴때 외국의 한 파티에서 만난 적이 있는 인연이 깊은 사이예요. 여주 집의 가세가 기울고 호텔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 남주와 재회합니다. 물론
예전에 네이버 웹톤으로 나왔을때 읽었던 작품이예요. 중간중간 삽입되었던 그림도 너무 예뻐서 빠지지 않고 읽었었는데 이번에 단행본으로 나왔길래 구매했습니다. 여주 이름이 세희인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름이예요. 남주와 여주는 어릴때 외국의 한 파티에서 만난 적이 있는 인연이 깊은 사이예요. 여주 집의 가세가 기울고 호텔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중 남주와 재회합니다. 물론 둘다 서로를 못알아 보고요.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