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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크」 2권이 나왔습니다. 꽤 오래전에 예약을 해두고 잊고 있었는데, 책이 도착했다는 문자가 와서, 얼른 받아다 바로 읽어봤습니다. 뭐랄까요. 전체적으로 아직 게임은 시작도 안했다는 느낌입니다. 그전에 작가분의 전작인 「도르헤도르」를 읽어서 작가분 특유의 호흡에 익숙해져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아직은 이 작품의 설정과 등장인물들을 하나하나 나열하고 설명하는데 지면을 많이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 점이 또 재미있죠. 우주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처음부터 하나하나 새롭게 세계관을 만들어 가는 거라, 꽤나 흥미로운 소재들이 많습니다. 떠돌아다니는 우주상점 「마루테쿠야」라던가, 서포트 로봇이자 우주선인 「모쟈」라던가, 「쿨쿨젤리」, 「생로봇」, 「행성 이언」 등등 새로운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고 「하지메 다메마루」라는 새 인물도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 세계관에서 모든 범죄의 근원에 「광력괴」가 있다는 것도 확실해졌죠. 어쨌거나 이런저런 설명을 보면서 새삼 주인공 자하 산코를 보면 느낌이 미묘합니다. 14살이라는 나이 때문인지 상당히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보이지만, 아직 큰 매력은 없죠. 전작의 주인공 카이만이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 두드러진 매력의 소유자였던 것과 비교하면 아직은 좀 미숙하다는 느낌입니다. 차차 달라지겠죠. 장기전이 될 느낌입니다. 천천히 기다려 보죠. |
| 하야시다 큐 글,그림/서현아 역 출판사 시공사/DCW의 '대다크 02권' 리뷰입니다. 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전작인 '도로헤도로'도 재미있게 감상해서 차기작인 대다크도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그 특유의 거친 선 느낌이 대다크에서도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
| 시공사/DCW에서 출간한 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대다크 02권 리뷰 입니다. 전작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도로헤도로보다 훨씬 재미있네요. 세계관이라던가 모쟈호, 쿨쿨젤리 등의 설정도 흥미롭고 캐릭터 디자인도 개성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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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를 인상깊게 읽어서 작가의 차기작인 이 작품도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너무 일찍 읽기 시작한 것 같다. 아직 4권 밖에 안 나왔다니... 전작을 기준으로 짐작해 보았을 때 장편으로 갈게 뻔하고, 또 2권 내용을 보더라도 아직 세계관이 다 나오지도 않은 것 같은데, 내가 몇살이 되어야지 완결을 볼 수 있을지... 한 십년이면 되려나? 아무튼 2권도 독특하게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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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서 더 깊이 있는 설정과 인물들의 심리를 탐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들이 새로운 인물들과의 만남을 통해 세계관을 더욱 넓혀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1권에서 미스테리하게 나타난 인물들의 배경과 이들이 가져온 변화들이 자세히 그려지며, 세계관과 인물들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전투 장면도 많이 그려졌다. 그림체는 여전히 섬뜩하고 현란하지만, 전투 장면에서의 연출과 그림의 강렬함은 독자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요소다. 더욱 복잡한 스토리와 감정선이 그려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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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의 작가님은 반전을 어느정도 생각 하고 작품을 그리시기 때문에 초반은 물음표가 많아집니다. 초반에 나오는 게 전부가 아닌 후반부에 가면서 점점 궁굼증을 해소 해주고 절대 죽을것 같지 않은 켈릭을 죽이는가 반면, 살리기도 하고, 어디로 튈지 어떻게 스토리를 이어갈지 예상조차 하기가 힘들어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대다크 2권도 아직까지 뚜렷하게 나오진 않았지만, 연재 가 이어가면서 뒤통수좀 쳐주면서 이야기 풀어가실 걸로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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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다 큐 작가님의 장편 연재만화 대다크 2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자하산코의 초등학교 생활일지 너무 귀엽습니다. 아비키안이라는 등짐인척 하는 어둠의 주민? 조합이 깜찍합니다 전작 도로헤도로에서 만두가 나왔다면 이번에는 미트볼 스파게티를 끼운 평범한빵, 미보스 빵이 트레이드마크가 되는 것같아 조금 웃깁니다. 시마다 데스캐릭터 또한 너무 웃겨요 ㅋㅋ 항상'이 몸'하면서 자화자찬게 자신감 넘치는 나르시스트한 모습들이 좀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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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에 비하면 아직은 좀 뒤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초반이라 그런지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치만 묘하게 자꾸 다음 권을 기대하게 되고 다시 읽어보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내용이 다소 산만하긴 하지만 다 빌드업이라고 생각하고 읽고 있습니다 한 열 권 분량은 쌓아두고 봐야 뭐가 제대로 눈에 잡힐 것 같긴 한데 정발이 느린건지 연재 자체가 느린건지 신간 출간 텀이 길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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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헤도로 작가의 차기작!! 1권에서 우주선을 구매하고 본격적으로 우주를 떠돌기 시작한 산코 아바키안 시마다데스. 광력괴라는 대기업과 대립하는게 주된 내용일 듯한데.. 아직은 초반이라 뭐가 뭔지 알수가 없다. 도로헤도로도 완결에 근 20년이 걸렸으니 대다크도 천천히 신간 나올때마다 이북으로 다시 봐야겠다 ㅋ 큐 작가는 독특한 설정이 장점이다. 우주를 떠도는 잡화점. 뼈를 화폐 삼는 죽음의 상인 등등. 뭣보다 산코의 도시전설과 아바키안과의 관계등등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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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크 너무재미있는데 아쉬운게 연재 속도가 너무 안나오네요 지금 3권나온지도 꽤 됐었는데 아직도 정채되어있습니다. 어서 빨리 나와주었으면 합니다. 전잔 도로헤도로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작품도 그냥 뒤도안보고 구매했는데 역시 값어치를 하는거 같습니다. 재미있습니다. 이 작가는 참 어두운 분위기에서 재미를 뽑아내는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들고 이런 작화를 넣어준 만화는 사놓고도 아깝지가 않은 느낌입니다. 저도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고 싶네요 혹시 안보신분들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집에만 있기가 갑갑했는데 간만에 괜찮은 컨텐츠가 나온거 같습니다. 이 작품도 도로헤도로 처럼 애니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잇네요 요새는 조금만 인기가 있으면 나오니까 금방 나올거 같은 기대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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