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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를 키우는 엄마예요 1권 구입하고 내용 마음에 들어서 2권 더 구입하려고 해요. 아이들 11월부터 앞으로 2달간 올 마무리 개념으로 해 보려고 해요. 사자소학 아이들에게 이시대에 알려줄 수 있는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저희 아이들을 괴롭힌 아이가 있는 그 친구에게도 사실 선물하고 싶네요.. 요즘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들 점점 도덕성이 줄어들어 너무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두달 간 아이들에게 좋은 메세지로 한해 잘 마무리 하는 우리 사랑하는 삼남매가 되길 엄마가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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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가 서점, 도서관에서 읽고 싶다며 가져오는 책 대부분은 학습만화다.
이 책은 아이 대신 내가 선택한 첫 학습만화다. 시작은 『초등 명심보감』이었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이 되어 책 『 초등 명심보감』을 받아보았다. 아이가 『초등 명심보감』 을 자주 꺼내 읽는 모습이 기특했다. 『초등 명심보감』 책 표지에는 베스트셀러 『초등 사자소학』 을 잇는 고전 학습만화 2탄이라고 적혀있었다. 사자소학四字小學 나도 그 내용이 궁금했던 터였다. 그래서 『초등 사자소학』을 샀다. 아이는 이 책도 반기며 읽었고 나도 읽었다.
사자소학은 이름 그대로 네 글자씩 구성되어 한자, 한문에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교재다.
사자소학 첫문장이다. 아이를 낳는 것은 엄마인데 이 무슨 말? 처음부터 물음표가 떠올랐었다. 책 팟캐스트 <책읽아웃>을 듣다 나와 같은 의문을 만났다. 황정은: 소설 첫 장에 사자 소학을 인용하셨더라고요. 그 내용이 '부생아신 모국오신(父生我身 母鞠吾身)'이라는 글귀인데요. 어린 '슬아'가 '아버지가 나를 낳았다'라고 가르치는 소학 구절에 의문을 품고 질문을 하면서 이 소설이 시작이 됩니다. 저는 이 질문이 이슬아 작가님의 질문이기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땠나요?
이슬아 : 맞습니다. 어린 저의 질문이기도 했던 것 같아요. 어린 저도 아직 출산을 안 해봤고, 지금의 저도 아직 출산을 안 해봤지만, 출산이 가능한 몸으로 살아가면서 출산이라는 게 얼마나 굉장한 일인지 조금 더 이입해서 상상할 수가 있잖아요. 그리고 먼저 해본 여자들의 이야기를 더 가까이서 듣고요. 그걸 아는데 어떻게 '부생아신(父生我身)'을 먼저 말할 수 있는 건지...
소설 『가녀장의 시대』를 쓴 동양 고전 시간을 좋아했다는 92년생 작가의 말에 귀를 쫑긋 세워본다.
한자, 한문을 대할 때 드는 양가적인 생각이 다른 사람의 언어로 선명해진다. <책읽아웃>진행자 황정은 작가의 말로 다시 돌아가 본다.
의문을 품게 하고 질문을 하게 만드는 것 그것도 지금 소학을 읽는 의미일 수 있겠다. 물음표는 자기 이야기란 나무의 씨앗이 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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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의 효과보다는 좀 더 컸을때 들어봤던 기억이라도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노출용으로 좋습니다 큰 기대없이 하니 아이도 장난반 진담반으로 따라 말하고 글씨 연습용으르도 잘 활용 됐어요 명심보감이 새로 나와서 그것도 구매하고 초2 아이는 사자소학 재구매해서 같이 해보려고 합니다 배우는 그날은 그 내용에 대해 생각하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배울때는 또 다른 느낌으로 받아드리겠죠? 초4 이후 겨울방학때 시도해보기 좋을꺼 같아요 |
| 방학을 맞이해서 보람있는 교재가 없을까 찾던중 많은 추천을 받아 구입했습니다. 혹시 아이가 좋아하지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첫날부터 아주 좋아해서 즐게보고있네요. 다른 교재도 구입할지 고민중입니다. 보람있는 방학을 보내기위해 정말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많은 친구들이 쉽게 사자소학을 경험하기를 원한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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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교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빌려온 책이 초등 사자소학책이었습니다. ㅎㅎ 아이가 빌려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계속 소장하고싶어해서 이번에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어려울수도 있는 사자소학을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도 어렵지 않게 잘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사자소학을 통해 한자도 공부하고, 내용을 정독하며 아이의 예의범절이나, 인성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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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사자소학』은 주로 주자(朱子)의 『소학』 중에서 쉬운 내용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을 골라 엮은 책으로, 일고여덟 살을 전후한 조선 시대 아이들이 서당에서 『천자문』과 같이 맨 처음에 배우던 책입니다. 지금으로 치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주로 읽은 셈입니다. 대부분 쉬운 한자로 쓰여 있으며 강독하기 좋은 형식과 운율에다가 실생활과 깊이 관련된 내용을 담았기 때문에 어린이 생활 교본으로는 최고였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에게 한자를 접하게 해주려고 여러 방법을 사용하던 중 접하게 된 책입니다. 물론 좋은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으로 제가 원했던 한자 학습 활용에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도 좋고 읽어보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내용이지만, 여기에 있는 한자들이 교과서나 아이가 학교에서 사용하는 어휘와는 어떻게 엮어야하는지는 저는.. 더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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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보기 좋다고 지인분이 추천해주셔서 구매했습니다 그림도 웹툰에서 보던 작가님이 그려주셔서 접근하기가 더 쉬웠어요 반복해서 읽다보면 조금 어려운 부분도 머리속에 기억이 잘 날듯 합니다 아이들도 심심할때 꺼내보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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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도서관에서 사자소학 프로그램을 이용할때 구매했어요 아직 끝까지 보지는 못했는데 선생님께서 이 책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한자를 조금 더 알게되면 그 다음에 집에서 이 책을 같이 공부해볼까합니다 좋은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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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아이와 함께 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만화로 된 부분도 있고 쉽게 설명되어있어 생각보다 어렵지 않네요. 매일 한자와 뜻 음 써가며 해보고 있는데 처음엔 어려워 했지만 한가지 구절을 3~4번씩 반복해서 쓰게하니 이해도 잘 하더라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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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의도 알려주고, 부모에 대한 효도 알려주고요. 여러모로 좋습니다. 한자도 배우고, 내용에서 얻는것도 많고요. 아직 초2라.. 한자 자체는 너무 어려워서 그 부분은 좀 그렇지만요 한자 풀이를 해주고, 내용 나와있는 것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얻게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