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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외식업에 처음으로 뛰어들어, 철저한 준비로 ‘돼지고기 뽈살’ 전문점을 차려 대박집으로 성공한 한 남자의 실전 경험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 김진석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해 10년간 승승장구하다 노조위원장 선거에 휘말려 퇴사했다. 평소 요리와 맛집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오잉크’라는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을 창업해 이른바 ‘대박집’으로 만들었다.
1년간 철저하게 준비한 게 성공의 밑거름이었다. ‘오잉크’는 10년간 홍대 앞 대박집의 대명사가 됐고, 방송3사를 비롯해 국내외 신문, 잡지에 소개됐다.
1부에서는 불경기와 포화상태에 이른 점포수에 기인한 자영업자의 위기, 코로나19와 외식업 전망, 그리고 ‘묻지마 프랜차이즈’의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좋은 프랜차이즈를 고르기 위한 ‘프랜차이즈 선택 10계명’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문제 많고 돈도 많이 드는 프랜차이즈에 가맹하기보다 철저한 준비를 통해 직접 창업하기를 권한다.
2부에서는 외식업의 최상위 포식자가 되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들기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창업을 권하며, 창업에 필요한 절차를 다뤘다. 이와 함께 맛집 창업 준비의 필수과정으로서 철저한 맛집분석을 통한 노하우 파악을 이야기 한다.
3부에서는 성공체험담으로, 식당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열정 하나만 가지고 철저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대박집’을 만든 과정과 방법을 소개했다. ‘뽈살’이라는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선택하는 발상과 공급처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무연화로를 개발하고 대박집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쓰고 있다. 또, 대박 식당의 세 가지 요건으로 ‘청결, 친절, 맛’을 들면서, “그 중 으뜸은 맛”이라고 강조한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자신이 없으면 외식업에는 아예 발을 들여놓으면 안 된다”며 “엄마가 식당을 해도 맛이 없으면 아들도 안 간다”고 단언한다. 즉 아무리 거창한 이벤트와 마케팅으로 손님을 끈들 맛이 시원찮으면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중년의 가장들이 인생 2막을 외식업으로 설계하는 데 필요한 길라잡이’로서 맞춤형 정보를 충실히 담아냈다. 그 정보는 철저히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것이기에 매우 설득력이 있다. 책을 읽노라면 종종 ‘그렇구나’하고 감탄사를 나도 모르게 내지르게 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 볼 수 있는,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있는 책!!
네이버 인사쟁이카페 이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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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같은 외식업으로 인생2막을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외식창업, 운영의 실전경험과 정보를 담은 책이다. 외식업에 문회한이었으나 철저한 준비로 돼지고기 뽈살 전문점을 차려 대박집으로 성공한 한 남자의 실전 경험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자의든 타의든 회사를 퇴사하여 성급하게 인생2막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세 드리는 저자의 애정어린 당부와 조언 그리고 대박집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저자는 식당 성공의 세가지 요건으로 청결, 친절, 맛이라고 하면서 그중에 으뜸은 맛이라고 강조하였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낼 자신이 없으면 외식업에는 아예 발을 들여놓으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 엄마가 식당을 해도 맛이 없으면 아들도 안 간다는 말과함께 다양한 외식업 창업에 대한 경험자로서의 조언이 담겨 있는 도서이다. 창업을 꿈꾸는 모든이들이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