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면서 선물로 받거나 부모님이 물려주신 성경책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성격책에 소중함을 잘 몰랐던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태블릿pc로 성경책 서비스가 제공이 되어서 더욱 사용할 일이 없었습니다. 얼마전 집정리를 하면서 성경책이 많이 낡아 있는 걸 보고 새로 하나 구매하고자 알아보다가 깔끔한 NIV 성격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교회에 다니면서 선물로 받거나 부모님이 물려주신 성경책을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성격책에 소중함을 잘 몰랐던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태블릿pc로 성경책 서비스가 제공이 되어서 더욱 사용할 일이 없었습니다. 얼마전 집정리를 하면서 성경책이 많이 낡아 있는 걸 보고 새로 하나 구매하고자 알아보다가 깔끔한 NIV 성격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