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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과 찰리멍거는 겸손한 투자자이다. 향후 1~2년 주가와 시황, 금리를 예측하는 것은 어릭석은 일이라고 했다. 그러나 20~30년 후의 주가는 알 수 있다. 자본주의는 영원히 성장하기 때문이다. 안정된 이익의 지속적인 확장성과 뛰어난 CEO를 가지고 있는 위대한 기업에 투자해라 인내와 용기, 자신만의 투자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투자기업과 동행해라. |
| 코로나19랑 스페인 독감 때 버핏도 없었고 버핏도 이 코로나19가 베트남 전쟁보다 더 많은 사람의 삶을 파괴할지 모르고 그로 인해서 위협받는 산업에 많이 투자한 버핏이 다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방어하는 전략을 보면 과연 90대 노인이 이러한 유연한 전략을 펼치는 명석함을 유지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그의 기업이 석유와 IT를 제외하면 세계1위의 자리를 유지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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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투자하는 데는 많은 방법이 있다. 그리고 투자자 각자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돈을 번다. 누군가는 잃겠지만. 누구는 하루에 수십 번을 거래해서 생활비를 충분히 벌기도 하고 누군가는 한 달에 한 번씩 거래를 함으로써 돈을 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바쁘다. 본업도 해야 하고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부동산에도 관심을 가졌다가 주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런 내가 주식을 꾸준히 투자하고 싶다면? 가치 투자가 답이다. 10만 원일 때 산 주식이 40만 원이 되었다가 다시 20만 원이 되었을 때,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10만 원에 산 나는 기회가 왔다고 좋아해야 할까 20만 원이나 떨어졌다고 슬퍼해야 할까. 아니면 단가가 올라간다고 주저하고 있을까. 어떤 것이 답인지는 알 수 없다. 내가 이 기업을 공부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고 느낀다면, 이 정도가 적정이라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다. 결국엔 기업과 산업을 공부할 시간..
결국엔 가치 투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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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이라는 이름만으로도 소장하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가격에 대한 상당한 압박감으로 차일피일 구매를 미루다 더 이상 미루면 안될것 같아서 중고도서를 구매하였다.중고서적임에도 상당히 깔끔하게 새책처럼 사용하여서 흐뭇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면서 정독을 할 수 있었다.이전 구매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세계에서 제일 존경받는 워런할아버지지의 주옥같은 말씀들로 가득찬 이 책을 읽어면 읽을수록 나의 투자철학이 더 굳건해짐을 느낀다.워렌 할아버지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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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은 아직 살아 있다. 보통 전설적인 투자자는 이미 사망한 투자자들에게 어울리는 표현이다. 하지만, 워런버핏은 전설적인 투자자라는 표현이 어울린다. 아직도 주주서한을 읽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그리고 이런 책을 계속 발갸하고 있어서 투자자들에거 지혜가 전달 되어서 다행이다. 이전의 주주서한과 크게 달라진 교훈은 없다. 그래도 가치투자를 추종하는 투재자들은 성경처럼 다시 읽어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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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서한을 엮은 책이라고 하여 굳이 돈을 주고 사야하는 책일까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읽을수록 마음에 드는 책. 주주서한 내용만 보면 자칫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저자의 보충설명 덕분에 혼동되는 부분도 말끔히 이해된다. 워렌 버핏의 생각을 이 정도로 깔끔하고 쉽게 정리해둔 책은 아직까진 없다고 생각된다.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에겐 필독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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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투자자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다들 알다시피 워렌 버핏은 직접 저술한 책이 없다.(며느리나 측근, 기자들만 그에 대한 책들을 썼다) 주주들에게 매년 보내는 주주서한은 워렌버핏이 그때그때 시장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보여주는 최고의 지침서이다. 기존에 나왔던 워런 버핏 바이블에 이어 추가된 주주서한을 다루고 있는데 이 책은 투자자에게 너무 좋은 기회이다. 영어가 짧아 더듬더듬 읽어왔던 주주서한을 이렇게 잘 정리하고 전문가의 의견까지 추가하여 펴내다니 기획도 너무 좋다. 최근 코로나 사태 이후 금융시장,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러한 시기일 수록 곁에 두고 참고하면 정말 좋은 책이다. 버핏은 이미 인플레이션에 대비하여 포트폴리오 정비를 완료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와 더불어 향후 어떤 방향으로 투자하고 있는지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오마하의 현인에게 가장 값싼 수업료를 내고 배울 수 있는 교과서라 부르고 싶다. 수십억에 이르는 비용을 치르고 함께 식사하고 싶은 구루를 일단 책으로 저렴하게 오래오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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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연도별 주주 서한과 주주총회 답변을 주식 투자, 기업 인수, 자본 배분, 지배구조, 삶의 지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읽기 쉽게 재배치했다. 부록으로 버핏과 멍거의 모교 졸업식 기념 인터뷰, 멍거의 2021년 데일리 주주총회 Q&A까지 실어, 사실상 최근 5년 동안 세상에 나온 버핏과 멍거의 모든 기록을 망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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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권의 책을 읽는다면 다른 책이 아니라 바로 이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에 대해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기본적으로 90년 넘게 사신 인생 선배의 이야기이며, 세계에서 손꼽히는 기업을 운영하는 사업가이면서, 수십년간 뛰어난 실적을 낸 투자자 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그런 부를 쌓았음에도 지속적으로 주주들과 소통하며, 회사를 운영해나가는 뛰어난 분이시죠. 이와 관련해서는 비단 주식하는 사람뿐 아니라 이들의 이야기에선 회사 경영과 투자에 대한 방법, 사람과 관련된 이야기, 실수를 했을때 어떻게 이겨내야하는지 예전엔 어떠했고, 지금은 어떠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뭐라고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두분에 대해 평가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냥 읽어야 합니다. |
| 워런 버핏 바이블의 속편인 책입니다. 미국에서 출판된 책을 번역한 것이 아닌 국내 출판사의 기획이라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강점입니다. 2017~2021까지 최신 주주총회 발언과 질의응답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vip 투자자문 대표이자 버핏 마니아인 최준철 대표가 생소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어 동 출판사의 버핏 라이브나 주주서한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