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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돌무렵 아이가 유아식으로 넘어가면서 잘안먹어서 알게된 책이었어요. 개정 전 책도 거의 매일 열어보며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 해줄수 있었는데 셋째가 10개월인 지금 개정판이 나왔네요? 그냥 비슷하게 개정한게 아닌 무려 레시피도 100개 넘게 추가되어 더더 완벽해져서 나와 또 구입해보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라임맘의 모든것을 갈아넣었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더 다양해진 레시피와 설명으로 노하우와 모든것이 녹아져 있구나 느꼈어요. 덕분에 저희 첫째 잘안먹는데 요리책보고 저녁해준 날은 맛있다며 밥 두그릇 먹을때도있고 둘째도 엄지척 날려주고 뒤늦게 아이주도 시작한 셋째도 느리지만 잘 따라오고있습니다! 간만 조금더 하면 남편도 맛있다고 잘먹어요. 이렇게 우리 온가족 식탁을 책임지고있는 책이에요! 다른 어느 이유식책보다 돈아깝지 않을 어릴때 잠깐 보고 끝내는 책이 아나 두고두고 보게되는 책이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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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 지난 아기 유아식을 시작하면서 레시피들이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도서관에서 몇 번 빌려보다가 책이 두꺼워서 이북으로 보고 싶어졌고,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한권 소장하는것도 좋을것 같아 구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식재료별로 색인이 있어 찾아보기 좋은것 같아요. |
| 6개월 전에 사서 이제 곧 돌 됩니다. 아이 식사를 정성스럽게 만들어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시기에 정상스럽게라는 것은.. 근데 또 익숙해지니까 그냥 다져서 섞고 굽기 이런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처음엔 일일히 만들다니 힘들다 싶었거든요. 그래도 이 책 덕분에 입 짧은 우리 아이 이 정도 먹였다 싶어요. 그리고 제 입맛에도 맞는 레시피들도 많아서 요긴하게 쓰고 계속 갖고 있을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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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없는 아가라서 이유식은 아이주도이유식으로 하겠다고 마음먹고 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구입했어요~ 과연 아이주도이유식 책의 바이블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다양한 내용구성과 풍부한 정보가 가득 담겨 있네요. 레시피도 다양하고 조리법까지 있어서 이 책 하나만 있어도 바로바로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 지금은 아직 초기 이유식 단계라 채소 스틱 위주로 하고 있지만 얼른 맛있는 레시피들도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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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인 아이가 요즘 죽 이유식을 통 먹질 않아 아이주도식을 시도해보려고 도서관에서 책 잔뜩 빌려 비교 해보았는데 가장 제 맘에 쏙 들었던게 바로 ☆라임맘☆님 책이었어요! 한 권 갖고 있으면 아이가 어느 정도 클 때까지 요긴하게 잘 볼것 같아서 살까 고민하던 차에 개정판이 나온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예스24에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개정 전에도 쉽고 맛있는 레시피가 많아 좋았는데 거기서 레시피를 더 늘려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지금 어느 것이 옳은 정보인지, 우리 아이 먹는 문제인데 신뢰해도 되는건지 고민되는 엄마들 많으실것 같아요. 근데 이 책은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감수를 받은 책이라 걱정이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책에서 레시피를 그때 그때 골라서 해주면 아이가 뭘 먹었는지, 얼마나 먹었는지, 뭘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간단히 기록할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로 제공해주시니 넘 좋았어요! 저는 아껴뒀다가 유아식 들어가면 쓰려구요~ 아직은 죽 이유식 중이라 간식 레시피만 이용하고 있고 곧 아이주도식 시작하면서 달걀 흰자, 밀가루 등을 많이 접하게 해줄 생각인데 그때가 되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아이가 먹는 것에 관심이 많고,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키워주고 싶은 엄마라면 이 책 꼭 추천드릴게요! 레시피마다 라임이를 먹이면서 하셨던 고민과 경험이 아주 잘 묻어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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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전에 산 책으로 첫째아들 식사습관을 너무 잘 잡은 것 같아요! 밥태기였을 때나 장난치는 것과 같이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도 앞에 언급을 해주셔서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레시피도 너무 많고 음식도 한식 양식 구분 없이 다양하게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개정판 나오면서 레시피가 더 많아졌다길래 지금 둘째를 위해 재구매!ㅎㅎ 한그릇요리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제가 너무 잘 활용해서 이번에 출산하는 친구한테도 한권 선물 했네요~ 이책을 사고 제일 좋은 건 아이와 부모가 밥상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같아요~ㅎ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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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에 좀 더 다양한음식들이 추가됬다고 하셔서 구매했어요~! 매일 아이한테 맛있고 영양많은음식들 골고루 먹이고싶은 엄마맘.. 하지만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식단짜고 음식만들어주는게 꽤 힘들더라구요ㅠㅠ 이유식때는 메인하나정하고 다른종류의 재료를 추가해주면 됬는데 유아식은 밥 국 반찬.. 만들것도 챙길것도많고 아기는 양이 많지않으니 대량으로 만들기도 난감하고 ㅠㅠㅠ 아이주도는 하면좋지만 치우는게 귀찮아서 미뤄왔었는데 숟가락에 관심도 보여서 얼마전부터 시작했는데 아직 도구사용도 익숙하지않아 손으로 주로먹어서 핑거푸드위주로 만들어줬었는데 책에 각 종류별 모양별 레시피가 나눠져있는것도 편리하고 인터넷보단 요런 아날로그가(?) 더 좋은것같아요 ㅋㅋ 괜히 공부하는것같고 ㅎㅎ 초보엄마지만 레시피들 정독하고 재료 미리준비해서 아이한테 맛있고 다양한음식 많이많이 접할수있게해주려구요!! 또 유아식 뿐만아니라 음료나 간식레시피도 꽤 많아서 대기업과함께 엄마표간식도 다양하게 준비해보려구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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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아기가 좋아하고 잘 먹어요 !! 아기 이유식에 대하여 일단 아는 지식이 별로 없어 당장 구매하였습니다. 개정판이 더 유용하고 레시피도 많더군요, 책 내용대로 충실히 이유식을 만들어 주니 아기가 참 좋아하고 더 달라고 표현도 잘 하네요 보기에 무척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아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호불호가 강하지만 앞으로도 더 다양한 이유식 만들어 냉장보관 하면서 먹여 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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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아이주도식 레시피가 590개가 수록되어다는 문구를 보니 이 책 한권이면 이유식이나 유아식의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프롤로그를 통해 저자가 아이를 위한 마음을 알수 있기 기회를 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역시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은가 보네요
아이주도이유식의 장점 7가지를 통해 왜 우리가 아이주도이유식을 하여야 하는지 인식할수 있게 되었고 실천 전략 또한 소개되어 있네요.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처럼 하나라도 알게 된다면 아이를 위한 건강식으로서의 이유식과 유아식을 선물해줄 수 있을것 같네요.
이 外에도 본문에 앞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유용한 각종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집이나 예비부모등 많은 이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 생각되는데 특히 식단 짜기와 아이주도이유식 Q&A TOP10은 매우 요긴하지 않나 싶었고요
아이주도이유식은 6-7개월부터 먹는것이 가능한 핑거푸드(finger food)로부터 시작하고 있는데 책에서는 찐 스틱을 처음으로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기본구성은 완성된 레시피 사진과 재료 그리고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주어 그대로 따라하면 어렵지 않게 원하는 레시피를 완성할수 있지 않나 생각되었으며 완성된 사진의 비주얼만으로도 군침이 도는데 맛은 얼마나 좋을지. 다양한 종류들을 레시피들을 만나 볼 수 있어 여태까지 접하지 못했던 맛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이들에게 이유식을 처음으로 접하게 할때 좋은 레시피라고 보여지네요.
7개월부터 먹을수 있는 포리지와 매시에 이어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 실전편에서는 열거하기도 힘든 종류의 레시피들의 만나볼수 있었는데 책의 70%이상의 분량을 차지할 만큼 비중있게 다루고 있었습니다. 8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개월수에 따른 시식을 목적으로 편집되어 있음을 확인할수 있어 체계적으로 아이주도이유식 섭취를 할수 있게 독자들을 배려해주고 있는것인 아닌지
파스타를 9개월부터 아이에게 먹일수 있다는 사실은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아닌가 싶은데 어른들이 먹기에도 손색이 없을듯 싶었으며 이어져서 몇개의 다른 종류의 파스타도 만나 볼수 있는 기회도 가질수 있었네요. 우리속담에 다다익선(多多益善)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는데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 유아식책이 다다익선이라는 사자성어를 대변해주고 있는것은 아닐런지
형형색색의 레시피들을 만나보고 있노라니 제가 어렸을때가 생각나서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는데 그만큼 아이들의 위한 다양한 식단의 개발과 보급이 이루어졌다고 보아야 하겠죠. 다양한 성격의 인간들처럼 다양한 입맛을 가진 아이들일지라도 책에 소개된 레시피대로 만들어서 맛을 보여준다면 분명히 좋아하는 것을 찾을수 있을테고 이를 응용하여 아이들에게 균형잡힌 영양소를 공급하는것도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서 어느하나 소홀히 볼수 있는 레시피가 없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들기도 하였는데
여름철 별미인 잔치국수를 책의 방법대로 만들어서 아이와 함께 먹을 생각만으로도 즐겁다고 할수 있겠는데 부모 심정은 부모가 되어야만 공감할수 있는 것이라고 할수 있겠지요.
아울러 이렇게 많은 반찬들을 소개되어 있어 앞으로 반찬투정하는 아이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할수 있는 기회도 되어 참으로 만족스럽다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부모의 마음같이 되지 않는 것이 특히 유아기때가 아닌가 생각되는데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 유아식 책을 곁에 두고두고 보면서 참고할려고 합니다.
다시마조림은 12개월부터 섭취 가능한데 두부 양파조림과 번갈아 조만간 식탁에 올려봐야겠네요. 얼마나 좋아할지 모르겠지만요. 아이키우기가 쉽지 않는게 교육이나 환경의 문제도 적지 않겠지만 식(食)의 문제도 적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민을 덜수 있을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질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는데
레시피가 너무 많아 언제 다 한번씩 만들어 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할수 밖에 없을 정도의 분량인데 소개되어 있는 간식도 한번씩 만들어 주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것이겠지요. 특히 사과조림은 3가지 단계로 만들 수 있다니 바쁜 와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레시피라고 할수 있겠네요.
6백6십페이지를 조금 넘는 분량이어서 적지 않는 레시피들이 나열되어 있으나 전체적으로 구하기 쉬운 재료들과 레시피의 방법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을 가진 누구나 쉽게 만들어서 맛과 영양의 두마리 토끼를 제공할수 있지 않나 싶은데 하나라도 더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이 저자로 하여금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 이유식 유아식을 만들게 한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레시피 하단의 TIP을 통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소개해주기도 하고 있는 군더더기가 전혀 없는 훌륭한 유아식 책을 만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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