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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일어나셔서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어느새 래퍼들 만큼이나 빠르게 외워가는 자신을 볼 때가 있다. 그런데 그 뜻을 곱씹어 드리는 기도라기 보다는, "이제 예배가 끝났다!" 하는 의미로 더욱 내게 크게 다가오기도 했었던 기도문. 이 책은 그 기도문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다시금 알려주는 책이다. 작년에 박영돈 교수님의 책으로도 보았던 주기도문의 중요성을 이번에는 김다니엘 선교사님의 글로 읽게 된 책. 한 구절 한 구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다시금 간절한 심정으로 주기도문을 외워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