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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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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야." 누군가의 사회적 평판이 이에 이르면 참 심각하겠습니다만 사실 이 말은 남보다는 나 자신을 향해 더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몇십 년 전에는 "머피의 법칙"이란 말이 크게 유행했는데 사실 이런 말을 남들을 향해 쓰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대부분이 (잘못된 혹은 과장된) 자기 연민 때문에 자기 자신을 향해 썼을 뿐이죠. 그러나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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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야." 누군가의 사회적 평판이 이에 이르면 참 심각하겠습니다만 사실 이 말은 남보다는 나 자신을 향해 더 자주 쓰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몇십 년 전에는 "머피의 법칙"이란 말이 크게 유행했는데 사실 이런 말을 남들을 향해 쓰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대부분이 (잘못된 혹은 과장된) 자기 연민 때문에 자기 자신을 향해 썼을 뿐이죠. 그러나 "뭘 해도 안 되는 사람"이 정말로 있을 리도 없고, 스스로를 과연 그리 여긴다면 "될 일도 안 되는" 결과나 자초하기 쉽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라도, 필요합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뭘 해도 잘 풀리는 인생, 뭘 해도 잘 되는 사람"이 혹 있다면 누구나 그리 되고 싶을 것입니다. 구체적인 롤모델이 있으면 더 좋겠죠. 그런 롤모델이 혹 근처에 없다면, 좋은 학교 좋은 직장을 두루 거쳐 여태 거의 모든 목표를 이루고 산 사람의 이야기를 책으로라도 접하고 구체적인 이상상을 세우면 좋을 것입니다. 비전과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어떤 좋은 기운? 뭐 그런 것도 받을 수 있다면 ㅎㅎ 더욱 좋겠습니다. 

 

저자 김재성 씨는 학력도 경력도 퍼펙트에 가깝습니다. 한국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마 90% 이상이, 내 자녀가 이리 성장해 준다면 더 바랄 게 없을 만큼이겠습니다. 물론 부모님들에 따라서는 내 아이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이념, 가치, 세계관을 갖추고 이를 실천하는 삶을 살길 더 간절히 바라는 이들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기왕이면 세속의 기준에서도 번듯한 이런저런 성취를 해 주는 걸 마다하지야 않을 것입니다. 속물이건 그렇지 않은 이들이건 간에, 이 저자분의 인생이 멋있어 보이지 않는 이가 과연 있을까 싶을 만큼 멋진 경로이고 성취입니다. 참 궁금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멋지고 폼나는 커리어를 만들 수 있을까요?

 

저자는 말합니다. "실패하는 사람은 현재를 즐기지 못한다." 왜 그럴까요?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보내기 때문입니다. 스포츠웨어 매이커 나이키의 광고에도 한때 "JUST DO IT!'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저 행동으로 옮기고 현재의 과업에 충실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걸, 공연한 생각으로 머리를 채우니 될 일도 안 된다는 뜻이겠죠. 

 

"실패하는 사람은 한 권의 책을 읽고 세상 모든 일을 다 안다고 여긴다." 참 옳은 말입니다. 견문이 좁은 사람만큼 무서운 게 없습니다. 견문이 좁아 자기 생각에만 빠져 있으면 누가 뭐라고 안 하는데, 자신이 견문이 좁은 걸 숨기기 위햐 오히려 남에게 덤터기를 씌우기도 합니다. 실력이 없는데 이를 감추고 자신의 위신(아무 실체가 없습니다)을 세우려니 하나부터 열까지가 다 거짓말이고 지어내는 헛소리입니다. 저자의 말씀대로, 책 한 권을 읽어도 제대로 읽고 가능하면 많은 양의 독서를 하는 게 세상에 떳떳해지는 길이겠습니다. 

 

말을 물가로 끌고 갈 수는 있어도 물을 억지로 마시게 할 수는 없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저자 역시 같은 말을 합니다. 어렸을 때는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공부를 해도 합니다. 허나 성인이 된 후로는 자신이 알아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평생 누가 대신 해 줬으니 앞으로도 누가 이끌어 주겠거니 하는 생각은 자신의 앞날을 망치기나 쉽습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살려면 먼저 자신이 제 인생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뛰어난 사람이 누리는 여유 있는 삶은 부러워하면서, 막상 그가 치러야 했을 대가나 노력은 따라하지 않는다면 이는 큰 모순이며, 모순에 그치지 않고 사기나 범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남의 템포에 끌려 가지 않고 주제척인 삶을 살려면 먼저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성실한 자세가 중요할 듯합니다. 

v*****7 202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가 아쉬울만큼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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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20가지라는 문구에 끌렸습니다. 평소 태도 <제 2장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다 vs 생각을 기록한다> 에서는 '메모하는 습관'이 나왔는데요. 깊이 와닿은 문장이 있었어요.   "기억은 왜곡을 동반한다. 단순히 잊어버리는 것보다 기억의 왜곡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_35p   며칠 전, 책상을 정리하면서 오래된 메모지를 보며 놀란 적이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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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20가지라는 문구에 끌렸습니다.

평소 태도 <제 2장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다 vs 생각을 기록한다> 에서는

'메모하는 습관'이 나왔는데요. 깊이 와닿은 문장이 있었어요.

 

"기억은 왜곡을 동반한다. 단순히 잊어버리는 것보다

기억의 왜곡이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_35p

 

며칠 전, 책상을 정리하면서 오래된 메모지를 보며 놀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떤 일 있었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매우 감정적으로 써놨더라구요 ㅎㅎ

몇 년이 지나서 보니 지금의 내가 가진 기억과는 조금 달랐어요.

아, 진짜 내 마음은 이랬구나. 그 후에 변한 거구나 싶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왜곡된 기억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해야 한다면,

결정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말도 있었어요.

가만히 있어도 떠먹여주는 영상 (유튜브, 넷플릭스, TV등)은 수동적이나

내가 스스로 책을 읽고 생각해서 책장을 한 장씩 넘기는 능동적인 차이는

뇌에 많은 변화와 차이를 준다고 합니다.

 

주변에 책을 추천하면, '그거 다 언제 읽어? 유튜브 검색해서 보는 게 빨라.'

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래서 메모했죠. 기회 되면 얘기해주고 싶어요ㅋ

 

모든 책이 좋은 정보를 담고 있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영상 매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깊은 지식을 담고 있다는 문장이 나와서 뿌듯하기도 하고

이렇게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진 나를 셀프 칭찬해주기도 했습니다. #긍정 파워!!

 

 

더워서 흘린 땀과 운동으로 흘린 땀의 성분이 다르듯,

수동적인 행위로 얻는 지식과 능동적인 행위로 얻는 지식은

당연히 품질이 다르다. 책은 '사고하며 읽게 되는' 반면,

영상은 '아무 생각 없이 봐도 되는' 매체다.

 

지식이 쌓이는 방식이 다르니 깊이 면에서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_48p

 

 

<6장 화, 짜증, 부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vs 기쁨, 활력, 긍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제 주변에 자주 짜증을 내는 사람이 있어서 관심 있게 봤던 부분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제가 더 뜨끔했던 일화가 나왔어요.

 

"일에는 감정을 섞을 필요가 없다." _89p

 

저자가 제주도 여행을 떠나며 기내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음료 서빙을 하던 승무원이 토마토주스를 실수로 쏟았다고 합니다.

흰색 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빨갛게 물들어버린 사고.

 

순간 놀라서 소리를 지르거나, 항의할 수도 있었지만

저자는 침착하게 '어떻게 하면 이 일을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물었고

당황했던 승무원도 다소 진정하며 일단 화장실의 물비누로 얼룩이

빠지는지 확인해 달라고 했다고 해요.

 

다행히 얼룩은 빠졌고, 젖은 상태로 자리에 돌아오자

비행기의 사무장과 승무원이 서서 정중히 사과를 하고

조용한 곳에서 죄송하다며 세탁비를 내밀었다고 합니다.

 

과연 저자는 어떻게 행동했을까요?

 

 

"승무원이 실수하신 것은 맞지만 고의가 아니었고

이미 셔츠의 얼룩도 다 지워졌으니, 승무원을 너무 질책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주시면 세탁비를 받겠습니다." _95p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난 이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훈훈한 마무리를 할 수 있었을까.

화를 내며 부정적인 기분 보다 함께 최선의 해결책을 찾은 결과는

얼마나 따뜻하고 훌륭한지요.

 

 

변화는 자신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마음을 달리 먹어야 진정으로 이룰 수 있다.

남이 억지로 끌고 가서 변화하게 만드는 것은 한계가 있다

 

 - 제2부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_ 201p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가 아닌 그들의 긍정적인 습관과 변화가

현실적으로 어떠한지 알 수 있었고, 현재의 나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자기 계발 도서를 찾으신다면, 참고해보세요. 

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팁. 핵심 문장은 노란 색으로 칠이 되어있어 보기 편함.

 
 
 




 
 
#도서협찬 #주관적리뷰
 
 
i***o 202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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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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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해도 잘 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일이란 것은 누구나 똑같이 하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분명히 잘하는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해도 뭔가 다르게 한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똑같은 시간동안 훨씬 밀도 있게 한다. 무엇보다 무엇이 중요한 지 알고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한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똑같은 시간이라도 전혀 실력이 향상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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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일을 해도 잘 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다. 일이란 것은 누구나 똑같이 하는 것 같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분명히 잘하는 사람은 똑같은 일을 해도 뭔가 다르게 한다. 공부를 잘 하는 사람은 똑같은 시간동안 훨씬 밀도 있게 한다. 무엇보다 무엇이 중요한 지 알고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한다. 공부를 못하는 사람은 똑같은 시간이라도 전혀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니 엉뚱한 부분을 외우고 있다든지 하면서 비효율적이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좋고 유리하다. 같은 일을 해도 잘 한다는 인정을 받으면 승진도 잘 된다. 어떤 일을 해도 사람들이 믿고 맡긴다. 일을 못하면 당연히 여러모로 안 좋다. 회사를 다녀도 눈치나 봐야 하고 출근이 반갑지 않다. 일을 잘 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뭐든지 알면 좋다. 태도가 그런 점에서 무척 중요하다. 어떻게 볼 때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태도가 모든 것을 좌우하고 결정한다.

이 책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은 그런 면에서 태도를 가장 강조한다. 20가지 일 잘하는 사람들의 방법을 알려주는데 전부 태도가 전제조건이다. '평소 태도를 보라.'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등이다. 아무리 일을 잘해도 태도가 불량하다면 일회성에 그친다. 어떤 일을 해도 긍정적인 태도가 바로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한다. 이런 면에 있어 조직에서 어떤 사람이 주로 인정을 받는지 우리는 아주 잘 알고 있다.

누가 뭐래도 일을 잘 하는 사람이라고 답하겠지만 그보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 긍정적인 태도로 맡은 바를 노력할 때 더 빛을 발한다. 사실 모든 일을 다 잘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일을 맡으면 능숙하게 잘 할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잘 할 수 없다.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기가 있다. 이럴 때에도 얼마나 올바른 태도로 배우려는 자세가 있느냐가 중요하다. 이런 사람들이 금방 습득하면서 일을 잘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그를 칭찬하고 인정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 가져야 할 태도를 설명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다.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해한다.
생각을 기록한다.
책을 자주 읽는다.
생산적인 이야기를 주로 한다.
남을 배려한다.
기쁨, 활력, 긍정적기운이 넘친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록을 만든다.
건강을 위해 꾸준히 몸을 관리한다.
현재에 충실한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행동한다.
즉각적으로 일을 실행한다.
주변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돕는다.
자신의 부족함을 찾고 끊임없이 배운다.
트랜드에 맞춰 기꺼이 자신을 바꾼다.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고 격려한다.
정보, 재능, 아이디어를 남과 공유한다.
시작했으면, 어떻게든 완결한다.
잘못한 사람을 용서한다.
실패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다른 사람들이 도와준 덕에 잘됐다.

총 20가지에 대해 왜 중요한지를 하나씩 설명하면서 본인뿐만 아니라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를 근거로 제시한다. 다양한 이야기가 책에는 있다. 이런 책은 저자도 알려준 것처럼 읽고 끝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실천을 해야만 한다. 이런 종류의 책을 수없이 읽어도 변화가 없다면 그건 바로 실천의 영역이다. 여기에 소개된 것 중에 자신에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딱 하나만이라도 읽고 실천한다면 분명히 잘 되는 사람이 된다. 비밀이란 늘 그렇듯이 거창하지도 요란스럽지도 않고 묵직하고 기본적이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노란 색이 너무 많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잘 되는 사람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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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21.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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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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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스펙은 화려하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에 맥킨지컨설팅 근무에 현재는 카카오에서 근무중이다. 이런 스펙이면 뭘 해도 잘 될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스무 가지 주제로 심층 분석해 독자가 성공의 추세에 올라타도록 길을 제시한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컨설팅회사에서 일한 저자의 스펙에 걸맞는 성공 가이드북이다. 성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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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스펙은 화려하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졸업에 맥킨지컨설팅 근무에 현재는 카카오에서 근무중이다.

이런 스펙이면 뭘 해도 잘 될 것 같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스무 가지 주제로 심층 분석해 독자가 성공의 추세에 올라타도록 길을 제시한다.

컴퓨터공학 전공자로서 컨설팅회사에서 일한 저자의 스펙에 걸맞는 성공 가이드북이다.

성공에 대한 분석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평소 태도 : 불평불만이 많다, 생각만 한다, TV·유튜브만 본다, 남 흉을 본다, 자기 권리만 주장한다, 화·짜증이 많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모른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평소 태도 : 긍정적이고 감사가 많다, 생각을 기록한다, 책을 읽는다, 남을 배려한다, 생산적인 이야기를 한다, 기쁨·활력이 넘친다, 자신이 되고 싶은 목록을 만든다, 몸을 관리한다, 현재에 충실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의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 계획없이 무작정 시작한다, 핑계가 많고 일을 미룬다, 주변 사람의 실패를 바란다, 작은 저항에도 쉽게 포기한다, 자신이 다 안다고 생각한다, 과거 방식만 고집한다, 함부로 말하고 비난한다, 좋은 건 혼자만 알려고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행동한다, 즉각적으로 실행한다, 주변 사람의 성공을 돕는다, 시작했으면 어떻게든 끝낸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끊임없이 배운다, 트렌드에 맞춰 자신을 바꾼다, 주변 사람을 칭찬하고 격려한다, 좋은 아이디어를 남과 공유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이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 : 잘못한 사람에게 원한을 품는다, 실패 원인을 남에게서 찾고 남 탓을 한다, 잘된 건 모두 내 덕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 : 잘못한 사람을 용서한다, 실패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는다, 다른 사람들이 도와준 덕에 잘됐다

책 각 챕터의 첫 두페이지를 읽는 것만으로도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 있는 키워드를 알 수 있다.

성공의 키워드는 긍정, 감사, 기록, 독서, 배려, 생산적, 기쁨, 활력, 건강, 정리, 현재, 계획, 배려, 노력, 공유, 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은 평소 태도,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로 나누어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비교한다.

캔버스에 먹칠을 할까? 어둠에 빛을 더할까?

긍정의 생각과 행동으로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고 성공을 만들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긍정은 "잘 될 거야"가 아니라 "방법이 있을 거야"이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설립 후 첫 로켓 발사에서 세 번째까지 실패를 했지만 결국 네 번째에서 성공한다.

에디슨의 전구도, 일론 머스크의 우주선도, 삼성전자의 반도체도 긍정의 결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생각을 글로 정리한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는 즉시 몇 가지 키워드를 적어 놓는다.

"기억은 왜곡을 동반한다. 단순히 잊어버리는 것보다 기억의 왜곡이 더 큰 문제이다.(p.35)"

"더워서 흘린 땀과 운동으로 흘린 땀의 성분이 다르듯, 수동적인 행위(유튜브)로 얻는 지식과 능동적인 행위(독서)로 얻는 지식은 다르다.(p.48)"

"험담하는 행위는 실패의 전주곡이다. 과거 행실로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 타인을 험담하는 행위는 개인적으로도, 함께 일하는 동료 사이에도, 미래의 나에게도 좋을 게 하나도 없다.(p.61)"

"멋있는 일은 언제나 조금 손해 보는 일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큰 이익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크다.(p.77)"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스콧 니어링)"

"목표를 정하지 않은 사람이 목표를 정한 사람보다 더 오래 버텨낼 확률은 미미하다.(p.103)"

"To-be list → Sub To-be list → To-do list (p.109)"

"회사라는 건 제품 개발 50%와 그 외 수 많은 잡무 50%를 통해 세워진다.(인스타그램 창업자 케빈 시스트로)"

"장기적 안목과 치열한 행동. 장기적인 안목을 세상을 대하고, 치열한 행동으로 실천한다.(p.290)"

저자가 말하고 싶은 키워드는 장기적인 안목과 치열한 행동이다.

짧은 생각으로 타인의 공을 가로채고, 타인을 비난하고, 나에 대해 부풀려 말하고 자랑하면 내가 더 커보이고 내가 더 잘나 보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당장은 일을 미루고 나태하게 있는 게 좋겠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노력없이 성공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책 에는 각 테마별로 나의 유형을 해석하는 페이지와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을 갖게하는 페이지가 있어서 읽으면서 배우고, 쓰면서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에디슨,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정주영, 아인슈타인,일론 머스크, 짐 캐리 등 유명인에 대한 이야기도 많고, 삼국지를 언급한 이야기도 자주 나온다.

저자의 독서력을 실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저자가 뛰어난 스펙을 만든 것도 저자에게는 좋은 태도와 치열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고, 성공을 이룬 것도 저자의 태도와 노력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탁월한 스펙의 저자가 그냥 성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이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성공을 위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은 컨설턴트적이다.

수 년간 컨설팅을 한 저자의 경험이 성공 가이드에 담겨져 있다.

성공에 대한 이유와 해법이 컨설팅적으로 명쾌하게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 마음이 좀 바뀌는 것 같다.

성공에 필요한 마음과 행동을 배우니 당장 내일부터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 것인지가 느껴진다.

훌륭한 자기계발 서적이다.

잘 정리되어 있고, 솔루션이 잘 제시되어 있다.

내 생각의 변화에 좋은 자극과 영향을 준 책이다.

※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평단에서 책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2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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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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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오던 일을 중도에 그만두었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공통점이 있다. 바로 부정적인 생각이다.  못하던 일도 긍정적인 생각만 유지했을 땐, 계속 노력하고 발전하고 결국은 성공을 했다. 일상의 수많은 일들과 업무에서의 더 다양했던 상황들을 돌이켜보았다.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오던 감사와 피드백들, 그리고 어느순간 긍정적인 생각이 멈춰버리면 어김없이 부정적인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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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오던 일을 중도에 그만두었던 경험을 돌이켜보면, 공통점이 있다. 바로 부정적인 생각이다. 

못하던 일도 긍정적인 생각만 유지했을 땐, 계속 노력하고 발전하고 결국은 성공을 했다.

일상의 수많은 일들과 업무에서의 더 다양했던 상황들을 돌이켜보았다.

긍정적인 생각에서 나오던 감사와 피드백들,

그리고 어느순간 긍정적인 생각이 멈춰버리면 어김없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따라오고, 인생이 변하는 순간이 있었다.

나의 지난 경험들을 말로 풀어낸 것 같은 책을 만났다.

생각은 말이 되고, 행동이 되고, 결과가 되었다.

일이 잘 되었을 때는 문제가 없다.

문제는 일이 잘 안풀릴 때 발생한다.

내 탓과 남 탓. 그 선택에서 미래가 바뀐다.

내 탓을 할 땐 원하는 결과를 위한 개선점을 찾고 함께 일을 계속 진행했다.

남 탓을 할 땐 더이상 우리는 존재하지 않았다. 관계가 깨져버린 것이다.

누구나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하지만, 함께할 사람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누구를 만나던 그 사람은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 완벽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만약 내가 상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지 못한다면, 그냥 두어야한다.

그렇게 불완전함을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생각을 유지하는 것이 낫다.

책의 마지막에 있는 동그라미 스티커가 인상적이었다.

책에 있는 핵심 내용들을 요약하여 만들어 놓은 것 같다.

어디에 활용할지 아직 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은 분명하다.

i*****o 2021.04.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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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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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 제목부터 신박하지 않나요? '당신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가요?'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답을 하실건가요? 혹시 지금까지 성공이라는 것을 많이 맛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공을 더 많이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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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 제목부터 신박하지 않나요?
'당신은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가요?'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떤 답을 하실건가요? 혹시 지금까지 성공이라는 것을 많이 맛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성공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성, 반대로 실패를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쓴 책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맥킨지 컨설턴트를 거쳐 현재는 카카오에서 근무하고 있는 슈퍼 인재! 프리젠테이션 관련 도서를 시리즈로 발간하고, 작사, 작곡, 노래까지 하는 능력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작가를 '슈퍼 업무력', '행동의 완결' 등 직장인을 위한 자기계발 도서를 통해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을 통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그 작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차를 지나 첫번째 장을 펼치는 순간,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낯설음에 깜짝 놀라실겁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어떻게 달라져야 할 것인지 메모할 수 있도록 한 구성에서부터, 노란색과 검정색을 대비시켜 한 눈에 비교가 가능하게끔 만들어졌어요. 또 자기와의 약속을 위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스티커까지 들어있네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바꾸고 싶은 분들은 메모와 스티커를 적절히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s********2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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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철저한 관리,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작은 노력에도 쉬운 결과를 이루는 사람들 또한 존재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자기관리나 경영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20가지 습관에 주목하며 더 나은 성공을 이루거나 일단 시작을 했다면 좋은 과정과 경험을 통해 성공에 다가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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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철저한 관리,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고 반면에 작은 노력에도 쉬운 결과를 이루는 사람들 또한 존재한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자기관리나 경영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중요한 20가지 습관에 주목하며 더 나은 성공을 이루거나 일단 시작을 했다면 좋은 과정과 경험을 통해 성공에 다가갈 수 있는 방향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사례로 볼 수도 있고 성공을 바란다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역량과 구체적인 관리론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일을 하거나 지금 해야 하는 것들을 마주하는 기본적인 자세, 즉 성공을 바란다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태도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같은 상황이나 현상, 혹은 변화를 바라보면서도 긍정적으로 해석하거나 이를 활용하려는 사람들이 있고 상황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며 최대한 회피하거나 전혀 다른 방식을 선택, 혹은 안정적인 운영이나 관리에만 몰두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그리고 감정적인 영역에서 멘탈관리나 집중하지 못하는 자세, 남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행위 등 당장의 성과는 이룰 수 있으나 큰 관점에서 성공하기 어렵고 항상 발전보다는 현상유지만 하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도 판단해 봐야 한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생각을 행동하는 것도 어렵지만 어떤 일이든 시작을 했다면 결과를 보려는 강한 의지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자세, 타인과의 협업이나 상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존중, 배려의 자세를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의 결과를 내려는 행동과 표현의 습관화를 통해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물론 실무적으로 이를 표현하기란 애매한 점도 존재하나, 일의 진행이나 과정, 결과 등에 있어서 반드시 알고 거쳐야 하는 기본적인 조건이나 마인드 등은 존재한다. 결국 나에 대한 기본적인 관리, 마음, 감정 및 멘탈관리 등의 자세, 타인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태도를 통해 당장의 성과보다는 더 큰 결과의 성공을 바라는 자세 등이 그것이다.

 

실패의 경우에도 쉽게 포기하는 자세보다는 그 실패에 대해 점검하며 성장이나 성공의 새로운 동기부여나 방향성 설정으로 활용하는 생각의 전환, 말과 행동의 신중함, 계획을 했다면 반드시 이루겠다는 철저한 자기관리 등 성공을 위한 조건은 매우 당연한 논리나 가치가 많지만 이를 꾸준히 지키면서 활용할 수 있는 것도 결국 개인이 선택하는 생각이나 관념, 이를 대하는 자신의 태도나 자세에 있다는 점을 계속해서 상기시켜야 한다.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은 작은 기회라도 소중히 여기며 자신에 대해 겸손하거나 엄격하면서도 일의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며 다가가는 사람들이다. 성공을 위한 가이드북, 실패를 어떤 식으로 마주하며 돌아볼 것인지 책을 통해 읽으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이달의 사락 m**********m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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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자기계발 / 김재성 / 평단       " 그 사람은 왜 하는 일마다 잘될까...?" 당신은 지금 성공 흐름에 올라탔는가? 성공 vs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20가지  - 책 표지 문구 인용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단순하게 운이 좋고 나쁨이 그 이유일까요? 사실 운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는 것은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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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

자기계발 / 김재성 / 평단

 

 

 

" 그 사람은 왜 하는 일마다 잘될까...?"

당신은 지금 성공 흐름에 올라탔는가?

성공 vs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20가지 

- 책 표지 문구 인용 -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단순하게 운이 좋고 나쁨이 그 이유일까요?

사실 운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 일을 맡기 전까지 얼마나 평소에 준비를 해 왔는지, 그리고 철저히 준비하고 온 힘을 쏟았는지도 중요 한 것 같구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 나는 운이 지지리도 없어." " 나는 제대로 하는데 세상이 개판이야." 등등 운 탓을 하거나 남탓, 세상탓을 하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자는 성광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사람들의 평소의 태도와 일처리에 주목합니다.

태도란 오래 쌓여온 무의식적 습관인데요. 저자는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20가지 태도를 정리를 해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특성을 비교해 봅니다.

 

저자는  총 3장으로 나뉘어 평소 태도와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그리고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 이렇게 총 20가지의 태도를 정리합니다.

성공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이 가진 특성과 실패를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성이 한 눈에 정리가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가지 각 항목에서 나는 어떤 태도에 가까운지 진단 할 수도 있고 몇가지나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성에 해당이 되는지도 알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평소의 태도에서는 머릿속으로 생각만 한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가 저에게 해당이 되는 것 같아서 총 9가지 평소의 태도에서 3가지가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성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는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즉시, 몇 가지 키워드라도 적어 놓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습니다. 기록은 그 자체로도 힘이며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은 위대한 습관이라며 그 예시도 들려주어서 좋았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꾸준히 몸을 관리하고 현재에 좀더 충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에서는 , 좋은 건 혼자만 알고 있으려 한다, 작은 저항에도 쉽게 포기한다 부분이 저에게 살짝 해당이 되는 것 같아서 나를 바로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설명도 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책을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먼저 20개의 항목 중에서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찾아서 읽어보고 자신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네요. 이 책의 장점이라면은 20개의 각 항목이 장이 끝날 때 내가 성공하는 사람에 가까운지 실패하는 사람에 가까운지 표기를 해 보고, 또 각 장 끝에 성공을 위한 항목을 소개하고 있는데 따라 해 보면은 좋게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생활 습관이나 삶을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성공과 실패는 단순하게 어느 한 가지때문에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성공을 이끄는 좋은 태도와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s*******7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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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태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어떤 일을 능숙하게 잘해내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능숙함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어느정도 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인 것 같아요.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에서는 평소의 태도,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등 3개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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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태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릴때는 어떤 일을 능숙하게 잘해내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있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능숙함은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어느정도 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인 것 같아요.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에서는 평소의 태도,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등 3개의 주제로 나누어 잘되는 사람과 잘되지 않는 사람의 태도 20개를 비교하며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책을 자주 읽고, 건강을 위해 몸을 관리하고, 현재에 충실하고, 시작했으면 어떻게든 완결을 하는 등

좋은 태도에 관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이 힘든것들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는데요.

 

 

어떻게보면 성공한 사람들의 뻔한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할 수 있지만,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한 주제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스스로를 진단할 수 있는 유형표와 즉각적인 실행을 할 수 있도록 Q&A 형식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평가할 수 있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예를 들면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인생의 최종 목표인 투두리스트를 작성해보고 투두리스트를 위한 중간목표가 무엇인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와 같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질문이 20개의 주제로 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던 것 같아요.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도 학습을 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인데요.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않하다보니 성공과는 점점 멀어지고, 실패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무의식중에 나오는 것 같아 걱정이 되는 때에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책을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요.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의 책은 중요한 부분에는 노란색으로 밑줄까지 그어둔 책이라 가독성도 좋고, 지금의 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가까운지, 실패하는 사람들의 태도에 가까운지를 체크해볼 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습니다.

 

 

인생에 있어 한두번의 성공과 실패가 중요한게 아니라 성공의 흐름, 추세에 올라탔느냐, 실패의 흐름에 올라탓느냐가 관건이라고 말씀하신 작가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작가님이 알려준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을 연습해서 성공의 흐름에 올라탈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실패의 고리를 끊고 성공으로 옮겨가는 데는 대단한 변혁이 아니라 사소한 습관과 태도의 변화만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을 성공을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3 2021.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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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쉐프님이 그랬다지. 비법 가르쳐줘도 어차피 안할 사람은 안한다고. 맞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 요리비법 아무리 알려줘도 귀찮아서 안하는게 바로 나!! 우후훗!! 알려줘도 안하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글을 쓰나 싶겠지만, 반대로 나는 그 알려줘도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걸 이미 알기 때문에 남들에게 내 비법을 알려주는데 거부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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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쉐프님이 그랬다지. 비법 가르쳐줘도 어차피 안할 사람은 안한다고.

맞다. 그 사람이 바로 나다!!

요리비법 아무리 알려줘도 귀찮아서 안하는게 바로 나!! 우후훗!!

알려줘도 안하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이렇게 자랑스럽게 글을 쓰나 싶겠지만, 반대로 나는 그 알려줘도 안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는걸 이미 알기 때문에 남들에게 내 비법을 알려주는데 거부감이 없다. 오히려 알려주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해서 못견디는 편에 속한다.

그래서 뜨개수업 다닐때 같이 수업 듣던 다른 선생님이 창업 관련해서 조심스레 물어올때 내가 아는 한도 안에서는 다 알려줬다. 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싶었지만 나도 아는게 별로 없어서 많이 못알려주고 대신 이런거 알려주는 전문가들 많으니까 거기에 물어보라고 알려줬다.

그랬더니 이 선생님도 굉장히 실행력이 있는 편이라 내가 알려준걸 바로 실행했고 나보다 더 멋지고 근사하게 창업에 성공했다.

후에 하는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물어보면 다들 쉬쉬하며 알려주지 않거나 대강 알려줘서 마음이 상했는데 나는 진짜 간이고 쓸개고 다 빼가며 알려주니 그것 자체가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그래서 그 뒤로 본인 스케줄이 겹치는 수업이 생기면 나에게 종종 연결해줘서 나도 그 선생님 덕을 제법 보았다.

좋은건 혼자 알고 있는것보다 남들에게 공유하는게 좋다는것(p. 222), 이 부분을 읽으면서 위 에피소드가 문득 떠올랐다.

남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걸 알려주면 손해보는것 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고, 실제로 뒤통수를 맞는 일도 있지만, 좀 더 넓게 보면 나에게 더 큰 이득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다.

게다가 그게 정말 좋은것이고 뛰어난 것이면 나 말고도 이미 다른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단지 그것을 실행했느냐 안했느냐, 상용화시킬 기술이나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인 것이다.

이 외에도 이 책에서는 성공을 위한 20가지 습관들을 다루고 있는데 이 습관 자체는 엄청 대단하고 커다란게 아니다. 누구라도 마음 먹고 당장 시행해보면 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여러 습관들 중에 요즘에는 '적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데 역시나 이 책에서도 기록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편집이나 구성도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비교하며 나와있고, 글 자체도 심플하게 이어져서 다른 사람들도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

 

 

p******4 2021.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