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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우리 생활 안으로 들어온 네이버와 카카오. 네이버로 물건을 사고, 날씨와 기사를 검색하고, 주식에 관련된 것도 검색한다. 카카오로는 지인들과 톡을 나누고 선물을 주고 받기도 한다. 때론 카카오로 돈을 송금하고 카카오에서 글을 쓰기도 한다. 아침에 일어나 잠들기 전까지 네이버와 카카오는 내 곁에 있다. 책을 읽기 전엔 네이버와 카카오는 비슷한 구석이 많은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두 회사는 결이 살짝 다른 느낌이다.
처음 이 책을 읽을 때 사심(?)이 있었다. 네이버와 카카오에 투자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네이버에 투자를 할지 카카오에 투자를 할지 고민했는데 아쉽다. 네이버에는 약간 투자를 했는데 카카오에는 투자를 하지 못했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비교 분석. 두 회사의 강점이 무엇이고, 어떤 사업을 하고,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조금은 알 수 있는 책. 앞으로 두 회사는 더 많이 발전할 것이고 더 사업을 확장할 것이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하지만 우리 생활 안에 들어온 다양한 컨텐츠와 사업들.
이런 쪽으로 관심이 많은 친구들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유형, 무형의 사업을,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뭔가를 하고 싶다면 두 회사를 알면 좋을 것 같다. 빅테크 기업의 성장 동력과 미래의 모습.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되고, 머니가 있다면... 투자하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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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 주식을 조금 들고 있다. 매수하고나서 빠지길래 아... 미국주식하다 내가 왜 국내 주식을 들어갔나, 마이너스 복구되면 바로 팔고 돌아보지 말아야지 하면서 눈에 불을 켜고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이 책을 읽었어야 했는데... 그럼 더 좋은 가격에 샀을텐데... ㅠ
네이버, 카카오. 우리나라 사람중에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근데 제대로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 또한 그랬다. 그저 검색창, 메신저. 이게 가격 이 더 오를까?? 했지..
이 책은 그 어리석은 내 생각을 깨주었다. 내가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는 건 쨉도 안된다. 현재의 움직임과 나아가고 있는 방향, 어디까지 보고 있는지 이 책을 읽고나니 감탄이 나왔다.
제대로 알지 못하면 아는 체 하지 말자.
지금 플러스로 돌아선 수익률이 오히려 아쉽다. 더 사고 싶다. 물론 지금 사도 수익은 보장될게 확실하지만 평단가 높아지는게 아쉬워서 조정장을 또 눈에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의 미래와 돈벌고 싶은 사람은 무조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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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플랫폼들이 있어왔지만 대형 플랫폼으로 여전히 자리매김하고있는 플랫폼들이 네이버와 카카오다. 하지만 여기서 안주하고 멈춰서는 안된다. 아무리 이 플랫폼들이 대형화, 조직화되어있다고 해도 콘텐츠가 부족해지고 대중의 이목을 끌지못한다면 대중들은 기꺼이 다른 접근성 좋은 플랫폼을 찾아나설 수 있기 때문이다.사실 네이버를 대체할 수 있는 플랫폼은 얼마든지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구글 이용량이 증가하는것도 하나의 예가 될 수있다. 플랫폼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만큼 접근성과 콘텐츠로 대중의 인정을 받을수있게 더 노력해야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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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몰랐던 이야기, 내 입장에선 좀 신기하기도 한 이야기들이 많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인터넷 기업, 네이버 대 카카오 ! 시간의 흐름은 이 또한 변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터넷이다. 야후 코리아, 다음 등의 포털 사이트를 즐겨 사용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현재 1위 포털은 네이버다. 카카오는 다음과 통합하면서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업을 늘리고 있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카카오는 단톡으로만 사용하고 페메나 디엠을 자주 쓴다고도 한다. 계속해서 바뀌고 변화가 빨라진 시대에서 앞으로도 이들이 명성을 잘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보는 재미 또한 쏠쏠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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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위에 산소처럼 가까이 있는 네이버와 카카오 전국민이 주식 열풍에 환호했던 2020~2021 카카오에 이어 카카오 게임즈, 카카오 뱅크, 카카오 페이가 연달아 상장하며 카카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던 타임에 나를 끄는 제목으로 우연히 읽게된 네이버 vs 카카오 그냥 네이버 좋다더라, 카카오 좋다더라가 아닌 회사 미래성장성이 너무 과장됐더라가 아닌 정말 왜 회사들이 대단한지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웹툰, 웹소설등 명실상부 웹콘텐츠의 제왕이 된 네이버: 최대 스토리텔링 플랫폼 사업자(글로벌 스토리텔링 지식 재산권 확보) 네이버, 카카오 -빅테크 기업 -자신들의 플랫폼 위에 뉴스, 쇼핑, 금융 등 모든 분야의 콘텐츠를 집적한다.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대중들을 네이버와 카카오의 플랫폼 안에 꽁꽁 묶어둔다. 콘텐츠가 대중과의 접점을 맞이하게 하는 연결고리인 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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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빅테크 기업의 성장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혀볼수 있는 책이 나와서 좋다 넉색과 노랑색으로 대표되는 그림채도 눈길를 끈다 애널리스트가 내용이 방대해서 책르러 펴낸걸로 알고 있는데 내용이 알차길 기대하며 읽어볼 예정이다 국내기업용이라는 말들도 있는데 세계속의 경젱력이 어떨지도 궁금하다 라인에 대한 평가는 어떨지 행후 행보는 어떨지 기대감릏 가지게 된다 코로나 시대에 독서하기에는 오히려 좋은 시대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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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국내 빅테크 기업들이다. 인터넷과 모바일기술향상과 함께 기업가치도 무궁무진하게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 양대기업을 통해 향후 성장성이 있는 기업을 고르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그간 성장한 과정과 함께 향후 어떤 전략과 청사진으로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지를 동행함으로써 유사한 성장가능성을 가진 유망기업을 찾아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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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간략 소개 최근 주식시장에서 핫한 국내 대표 IT기업 네이버와 카카오. 이 책(홍성용 기자 네이버 VS 카카오)은 두 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조망하면서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 책(홍성용 기자 네이버 VS 카카오)은 콘텐츠, 기업 생존 전략, 쇼핑, 금융, 구독, 인공지능을 주제로 두 기업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 일상생활과 워낙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두 기업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보니 경제경영서임에도 불구하고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미지의 온라인 콘서트 시장 네이버는 비엔엑스(빅히트엔터에인먼트 자회사), SM, YG에 약 5천억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네이버가 엔터테인먼트 회사에 투자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홍성용 기자 네이버 VS 카카오)에서는 세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첫 번째 이유는 온라인 콘서트 때문이다. 온라인 콘서트는 단시간에 최대 매출을 만들 수 있는 포맷이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10월 10 ~ 11일 이틀간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했다. 전 세계 191개 국가에서 99만 3000명이 관람했다. 이들의 관람권 수익은 무려 약 541억이다. 이틀간 150분씩 300분을 진행했으니, 1분에 1억 8000만 원씩 벌어들였다. 두 번째 이유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라는 메가 IP의 파괴적 경쟁력 때문이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1위를 차지하고, 2021년 3월 말 기준 전 세계에 7500만 팬덤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블랙핑크는 21년 3월 말 기준 유튜브만 5,930만 명의 구독자(전 세계 구독자 2위)를 보유했고, 넷플릭스에는 블랙핑크 다큐멘터리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전세계 온라인 콘서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