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NA작가님의 [대여] [루비] 뇌신과 샐러리맨 5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이런 결말이라고..? 해피엔딩이라면 해피엔딩이긴한데.. 해피..엔딩인가요..? 긴가민가.. 제법긴시간 행복했을것같긴한데.. 너무 마음이 쩜하....ㅠ.... |
| 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5부 리뷰입니다. 하 이 시리즈가 이렇게 끝이 나다니 뭔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처음에는 솔직히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보다보니까 이 캐릭터들에게 특히나 정이 들어서...가지 말라고 바짓가랭이 붙잡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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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5부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에 유의해 주세요. 개인적으론 정말 좋아하고 수작이라고 생각하는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실 그전까지만 해도 그냥 재밌는 작품 중 하나였는데 끝까지 읽으니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 작품은 읽는다면 마지막까지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마지막 부분을 읽는데 울면서 봤습니다. 마지막이 정말 여운이 많이 남는 작품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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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현대지능개발사에서 출간한 레나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5부>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레나 작가님의 책 1권-4권을 읽고 재미있게 느껴져서 이어서 마지막권을 보고싶은 마음에 이번에 구매하여서 읽게되었는데 주인공들의 얘기가 흔치않은 스토리인데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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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과 샐러리맨 5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5권내내 둘이서 키스한번을 안합니다... 그래서 좀 아쉽기도했는데 다읽고나니까 그런게 없어도 사랑의 무게가 엄청나게 느껴져요... 근데 엔딩보고 제가슴이 다 찢겨나가고 눈에서 물이 흐르는데 이걸 새드엔딩이라고 해야할지 해피엔딩이라고 해야할지... ㅠㅠ 아무튼 보면서 철학적인 생각도 하게되고 따뜻한 내용에 힐링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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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권부터 예감은 했지만 슬픈 예감은 왜 틀리지 않는지...표지의 라이유와 오무라는 웃고있는데 전 왜 울고있을까요 슬픈 끝맺음이냐고 하면 그건 아닙니다. 나쁜 끝맺음이냐고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냥 둘은 아주 행복하고 평안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지 예정된 끝이...마지막 라이유의 독백이 너무 슬펐습니다. 다른 작품처럼 환생해서 내세에 다시 만났다는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그는 다른 사람이니까요. |
| 항상 bl작품을 볼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인외의 몇천년을 사는 이종족과 일반인 주인공이 이어진 경우. 주인공의 수명이 따라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런 심오한 고려 없이 작품은 해피엔딩으로 완결이 난다. 사실 주인공이 그에 따라 오래 살더라도 또다른 고민이 생각나겠지만, 그냥 필멸의 인간과 불사의 신이 이어진다고 했을때 그게 과연 가능한 일인지, 계속 행복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진 적이 있는 독자라면 이 작품은 인생작이 될것이다. 처음에는 개그물인 줄 알았고 실제로도 웃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진지하게 인생을 결정하고, 둘이 결혼하고, 서브커플들이 이어지고, 대화를 나누는것을 보다보면 작가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작품을 구상했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장면은 아직도 눈물이 나지만, 그럼에도 둘은 행복했을 것 같다. 이 작품을 뛰어넘을 인생작을 또한번 만날 수 있을까? 사실 그림체의 장벽을 넘어 이 작품을 읽게된 과정도 또 허나의 큰 행운같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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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님의 '뇌신과 샐러리맨' 5권 리뷰입니다. 아... 왜 다들 이 책을 읽고서 그렇게 눈물을 흘렸는지 알았어요. 원래 좋아하는 작품이 생기면 여러번 다시 읽는데 이건 재탕하기가 두려워요. 다시 보기 전에 꼭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봐야겠어요. 작가님은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생각해내셨을까요... 제목때문에 망설이는 분들도 그냥 한번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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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 작가의 뇌신과 샐러리맨 5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전...이 있었으면 하고 바라게되는 완결권이었어요 ㅜㅜ 다들 이거 읽고 눈물 난다고 하시던데 마지막페이지에 가까워질수록 공감했습니다. 특히 오무라의 옆자리에 하염없이 앉아있는 라이유를 떠올리면 울컥하네요. 이게 최선의 엔딩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먹먹한 기분이드는 건 어쩔 수 없어요.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은 작품이네요. 잘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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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림체가 BL엔 어울리지 않고 투박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투박함 뒤에는 최근 읽은 어떤 만화보다 섬세한 인물간의 감정표현이 담겨있는 작품이어서 읽자 마자 빠져들었던 기억이 난다. 정말 순식간에 5권까지 한 번에 읽어내려간 작품. 그 마무리가 되는 5권은 시작이 너무나 갑작스러웠던 것에 반해 기나긴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되었다. 대략 그럴것이다라고 상상했던 엔딩이긴했지만 가슴 먹먹하지만 행복해지는 그런 맺음이었다고 생각한다. RENA님의 작품은 이게 처음이지만 후속작이 기대되는 그런 작가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