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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는 팔려가듯 결혼한 걸로 모자라 반역에 휘말려 처형을 당한 그녀는 다시 회귀를 하게되고 이번네은 저번과는 다른 삶을 살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남은 수명을 대가로 회귀를 한 여주가 반복된 회귀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황제에게 딜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된 그녀가 자신의 새남편을 찾기위해서 대회공고를 하면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을 하면서 일상의 행복을 찾으려는 그녀가 멋져보였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새남편감의 후보들을 보면서 그녀가 누구랄 이루어질지 그리고 어떤 사랑을 하게될지 궁금하면서 읽었습니다. 독특한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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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해늘 작가님의 새 남편을 구합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목과 커버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는 가벼운 로판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읽었는데 예상보다 촘촘한 스토리와 조금은 무거운 전개에 놀랐습니다. 책소개에서만 해도 새남편을 오디션형식으로 뽑는다는 내용이 나와서 가지게 된 편견을 한방에 날려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완결까지 잼나게 달릴수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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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단해늘 작가님의 소설 <새 남편을 구합니다 1권>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제목을 보고 왜 새 남편을 구한다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는데 책을 읽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대 안하고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나름 여주의 성격도 마음에 들고 좋았습니다. |
| 제 개인적 기준 별 4은 아주 만족입니다. 최근의 카카페 스타일 로판들은 대부분 별셋이었어요. 이작품은 별 4드리고싶네요. 일단 요즘 흔한 회귀물입니다만 너무 가볍지도 유치하지도 않고 술술 잘 읽어집니다. 여주 리아트는 흔한 로판의 정형화된 여주상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으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