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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마워" 아빠 "시노미야 켄이치"는 딸 "시노미야 리사"와 함께 '미나미와 사토리 군이라는 닉네임으로 게임 합방'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버지가 미나미, 딸이 사토리 군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1권의 스토리에 이어서, 아빠와 딸은 공식적인 방송 제의를 받게 되고, 이에 응합니다.
미나미로 활동한다는 아빠의 정체를 적극적으로 숨겨야 한다는 내용의 작품이라고 생각하였으나, 그러한 내용보다는 가족 구성원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리사의 과거가 반복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으니, 구체적인 내용도 향후에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 물론 방송과 관련한 스토리도 큰 비중으로 등장합니다. 작품의 제목이 "아빠와 여고생의 게임 방송" 이니까요.
1권에서는 짧게 언급되었던 2D 모델 (현실에서는 Live 2D로 불리죠?)에 관한 내용이, 2권에서는 적극적으로 등장합니다. 역시 요즘 추세는 '버츄얼 방송'인 것 같습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대여로짧게볼만한느낌입니다 회사의사정으로해고를당해직업을찾던아버지와발레를그만두고본인이원하는일을즐기며사는여고생딸이우연히 같이 게임방송을하게되는데 표면적으로는 아버지와딸이 뒤바뀐 비제이들이된다는 점이 포인트였어요 크게거슬리는요소도적고 게임을전혀모르던아버지가 딸을통해 새로이 접해가는 모습이 훈훈하고 덕분에 다시취업도하게되는 긍정적인분위기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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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게임 방송하자!"
정리해고로 인한 명예퇴직으로 한순간에 직장을 잃게 된 아빠는 인터넷에서 18만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딸 "리사"의 제안으로 함께 게임 방송을 하게 되는데.. "리사!! 너 목소리 남자처럼 됐잖아!!"
알고 보니 딸은 신상 노출 우려로 보이스 체인저를 사용한 "사토리"라는 닉네임의 넷나베 방송인이었고, 아빠의 목소리 또한 "미나미"라는 이름의 '절대 안 들킬 목소리'로 변조를 하는데.. "변조된 아빠의 귀여운 목소리에 엄청나게 흥하고 있잖아?!"
아빠와 여고생의 게임 방송은 넷카마 아버지와 넷나베 딸의 합방이라는 주제 + 아빠와 딸의 관계 회복이라는 2개의 주제가 나타나는 만화입니다.
딸 '리사'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작품의 주제에 대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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