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30번째 이야기는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에서 소재를 따 온 이야기입니다. 지율이가 살고 있는 집근처에는 작은 개천이 흘러 지율이는 엄마와 자주 개천으로 산책을 나가지요. 어느날 개천에서 옛날 투구를 쓴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그 할아버지의 정체는... |
|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입니다 한권씩 구매하고 보니 서른번째 이야기를 보고 있습니다 분량이나 책의 권수가 많아져도 부담없이 구매하고 편리하게 읽을수 있는 것이 e -book의 장점인거 같습니다.개천에서 용났다를 소재로한 이번이야기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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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곰 저자의 [읽어주는 동화책 030 개천 장군]이라는 제목의 전자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관련하여 후기글을 남겨 봅니다. 책의 전체 분량은 약 11페이지 정도 되었고, 이중에서 본문 이야기 분량만 놓고 보자면 약 7페이지 분량으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림은 별도로 없었고, 글자로만 꾸며져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 같고, 스토리도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