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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에 가까운 초기 경전이면서도 번역이 매끄럽게 잘되어 읽으면 뭔가 가르침이 잘 흡수되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불교가 중국을 거치면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경전이 아니라 부처님의 제자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외워둔 것을 팔리어라는 언어로 기록해 둔것으로 매우 오래된 경전(숫타니파타)입니다. 제가 본 한국어로 번역된 숫타니파타 중 가장 오래전에 경전입니다. 명문당에서 간행된 이 경전과 또 같은 출판사의 이기영 박사님이 번역한 같은 이름의 불교성전과 함께 가장오래전에 한글로 번역된 초기 불교성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시 재판으로 출간되어 매우 기쁨니다. 동국역경원의 불교성전도 좋지만.. 이 경전도 매우 좋습니다. 동국역경원 불교 성전은 부처밈의 생애, 초기경전(숫타니파타, 법구경 등), 대승경전, 조사어록 등 야러가지가 조금씩 짜집기 되어 있고 이 경전은 초기경전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숫타니파타를 번역한 것이고 명문당의 또 다른 불교성전인 이기영 박사님의 불교성전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자타카), 부처님의 생애, 숫타니파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간된지 좀 오래되어 책값은 싸지만 글씨가 좀 작습니다. 제가 읽은 여러 경전 중에 개인적으로 위 3가지 경전이 번역이 잘 된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모든 불자들이 이 책을 한 권씩 집에 소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교 자체를 떠나서 이 세상의 삶에 대한 글이고 석가모니라는 실존한 역사적 인물이 말씀하신 내용이라는 면에서 불자가 아니더라도 꼭 읽어 보시면 좋겠네요~ 제 개인적으로 불경은 소설읽듯이 빨리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매일 매일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이나 삶에서 느낀 것을 읽기를 쓰면서 이 책도 읽어 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조계종 포교원에서도 최근에 불교성전이 간행되었는데요. 어떠한 주제별로 여러 경전을 짜집기 하는 방식으로 대승, 초기 경전 등 구분없이 군데군데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도 아직 거의 읽지 않은 상태라 모르겠지만 불자 들에게 성전을 보급하려는 의지가 매우 좋아 보이고 영리보다 보급 자체가 목적이라 좋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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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원래 가르침에 가까운 초기 경전이면서도 번역이 매끄럽게 잘되어 읽으면 뭔가 가르침이 잘 흡수되는 느낌입니다. 이 책은 불교가 중국을 거치면서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경전이 아니라 부처님의 제자들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외워둔 것을 팔리어라는 언어로 기록해 둔것으로 매우 오래된 경전(숫타니파타)입니다. 제가 본 한국어로 번역된 숫타니파타 중 가장 오래전에 경전입니다. 명문당에서 간행된 이 경전과 또 같은 출판사의 이기영 박사님이 번역한 같은 이름의 불교성전과 함께 가장오래전에 한글로 번역된 초기 불교성전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다시 재판으로 출간되어 매우 기쁨니다. 동국역경원의 불교성전도 좋지만.. 이 경전도 매우 좋습니다. 동국역경원 불교 성전은 부처밈의 생애, 초기경전(숫타니파타, 법구경 등), 대승경전, 조사어록 등 야러가지가 조금씩 짜집기 되어 있고 이 경전은 초기경전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숫타니파타를 번역한 것이고 명문당의 또 다른 불교성전인 이기영 박사님의 불교성전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자타카), 부처님의 생애, 숫타니파타,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간된지 좀 오래되어 책값은 싸지만 글씨가 좀 작습니다. 제가 읽은 여러 경전 중에 개인적으로 위 3가지 경전이 번역이 잘 된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모든 불자들이 이 책을 한 권씩 집에 소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종교 자체를 떠나서 이 세상의 삶에 대한 글이고 석가모니라는 실존한 역사적 인물이 말씀하신 내용이라는 면에서 불자가 아니더라도 꼭 읽어 보시면 좋겠네요~ 제 개인적으로 불경은 소설읽듯이 빨리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매일 매일 자신의 삶에 대한 생각이나 삶에서 느낀 것을 읽기를 쓰면서 이 책도 읽어 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깊은 뜻을 이해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조계종 포교원에서도 최근에 불교성전이 간행되었는데요. 어떠한 주제별로 여러 경전을 짜집기 하는 방식으로 대승, 초기 경전 등 구분없이 군데군데 섞여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저도 아직 거의 읽지 않은 상태라 모르겠지만 불자 들에게 성전을 보급하려는 의지가 매우 좋아 보이고 영리보다 보급 자체가 목적이라 좋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