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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의 사랑 9권 리뷰. 모브코라는...제목을 한국식으로 번역하지 않아서 불만이 있는데 여튼 평범녀의 사랑이라고 번역하면 적당하겠다. 타나카 노부코라는 극히 평범한 여자아이가 같은 알바처에서 만난 이리에를 짝사랑하는데 별 내용은 없다. 둘다 평범한 대학생이고 하다못해 알바처도 동네 슈퍼다. 잔잔바리여서 자극적이지는 않아도 소소하게 볼만한 이야기이다. 아직은 연인이 되지 못하고 잔잔한 데이트를 하는 관계라 느린 이야기이기는 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 귀여운 커플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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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09권 리뷰입니다. 연말을 보내는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앞으로의 두사람이 기대됩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참 예뻐요. 작가님도 이 둘을 참 아끼고 천천히 전개해나가는 게 보이고 독자도 느긋하게 따라가게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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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그 이후는 두렵고. 그래도 헤어질 수는 없고. 예기치 않게 시작된 연말의 작은 여행. 두 사람은 급거, 비즈니스호텔의 한 객실에 묵게 된다. '손을 잡거나 키스를 할 때는 언제나 너무 설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의 정리도 안 된 채로 단둘이서 보내는 밤이 가까워오고-. Mobuko no Koiⓒ2017 by AKANE TAMURA/NSP Approved Number WA-60K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02502020> 표지의 두 인물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 토키토키. 엄마 미소. |
| 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9권 리뷰입니다. 연말을 타나카의 고향에서 함께 맞게 된 두 사람, 이런 대형 이벤트에 역사가 이루어지나 했는데ㅎㅎ 역시 그들은 그들만의 속도로 달려가는게 어울립니다. 이리에가 정말 어른스럽고 타나카를 아껴주는게 느껴져요 |
|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모브코의 사랑 9권을 감상했어요. 여주 타나카 노부코와 남주 이리에 히로키는 연인이 됐고 손도 잡고 키스도 했어요. 그리고 연말에 작은 여행을 떠났고 비즈니스 호텔 한 객실에 같이 투숙을 하게 됐어요. 모솔들의 연애라서 모든 게 서툴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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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읽었습니다. 모브코의 사랑은 조금 다른 사랑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우리가 아는 주인공의 사랑을 보여주는게 아닌 엑스트라인 서브캐릭터 그니까 병풍으로 있던 캐릭들의 사랑을 그려나갑니다. 모험심을 가중한 이야기를 잘 만들어내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그런 만화로 사람들을 찾아가니 안 볼 이유도 없어서 계속 보게 되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강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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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 남주인공하고 여주인공하고 처음으로 둘이서 여행을 가게 되는데 둘이 여행을 다니면서 이것저것 보고 먹기도 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귀엽다ㅎㅎ 하기도 하고 숙소에서 밤에 서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면서 더 가까워진 거 같아서 보는 제가 다 설레였네요ㅎㅎ 후반부에는 밸런타인 데이 이야기였는데 이 이야기도 달달하고 좋았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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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코가 곤란에 처하자 바로 고향으로 달려와 준 히로키이이이잇 >ㅁ< 모브코가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성격이라 우왕좌왕하니까 거기서 딱 어른스럽게 결정을 내려주는 거 너무 좋다... 이렇게까지 좋을 줄 몰랐는데 말입니다 ㅜㅜ 그리고 계속 의식하고 있는 스킨십 문제 ㅜㅜㅜ (아니 근데 다음날...!! 안경 벗은 얼굴 뭐야 으아앗) 그리고 소소한 질투 에피소드가 있었고 밸런타인데이에 팥죽은 왜 드시나요 ㅋㅋㅋㅋ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무라 아카네 작가님의 작품인 < 모브코의 사랑 9권 >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주인공과 비슷한 성격이라 보면서 너무 이입되는 작품이라 그런지 다음 권이 나오는 것을 너무나도 기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풋풋한 사랑 얘기라 읽기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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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 작가의 '모브코의 사랑 9' 권이 어느새 발간되었네요. 이 작품 꾸준히 정발되어서 좋습니다. 첫권 정발되었을 때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 검색해 보았는데 모브코라는 이름부터 범상치 않았습니다. 실제 '모브코'라는 게 존재감 없는 배경 인물을 뜻한다고 합니다. (맞나? 가물가물) 아무튼 드라마로 치면 조연급인 존재들이랄지.... 느리게 전개되는 것 같았는데 이번 권에서는 뜻하지 않게 두 사람이 합방을 하게 됩니다. ㅋㅋ 예기치 않은 여행에서 두 사람만 호텔 객실에 묵게 됩니다. ㄷㄱ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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